2026년부터 제3의 변수 ‘ (잘 보이지 않는) 전략가 정동희’ 스터디
다음 첨부된 표는 3가지 변수에 대한 요약표이다.
생뚱 맞은 3의 변수를 살펴보기 전에 2번째 케테고리에 왜 트럼프 등 정치리더와 일론 머스크와 같은 재계총수가 같은 성격으로 분류되고 있는지 그 배경을 먼저 살펴보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1분기 수억 달러 규모의 증권 거래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이터통신 등이 인용한 미국 정부윤리청(OGE) 공개 자료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분기에 행정부와 이해관계가 얽힌 주요 기업 증권 거래를 3700건 이상 했다.
이 기간 각각 최소 100만달러(약 15억원) 이상 매입한 기업 증권은 엔비디아, 애플,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보잉, 코스트코 등이다.
또 지난 2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등 3개 기술 기업 증권을 각각 500만∼2000만달러(약 75억∼300억원) 사이 금액으로 처분했다.
아울러 브로드컴,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이베이, 애보트 래보라토리, 우버 테크놀로지스, AT&T, 달러트리 등 여러 기업과 연계된 증권이 거래 내역에 포함됐다.
OGE 자료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거래한 기업 증권 종류가 주식인지 회사채인지는 명시되지 않았다.
거래 가치도 정확한 금액 대신 범위로 명시됐다.
이를 토대로 추산한 트럼프 대통령의 1분기 누적 거래액은 최소 2억2000만달러에서 최대 7억5000만달러(약 3200억~1조1000억원) 규모다.
정확한 거래 가치를 산정하기는 어렵지만, 3개월간 하루 평균 40건이 넘는 거래량이 눈에 띈다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자산운용사 터틀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매튜 터틀 최고경영자는(CEO)는 이 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증권 거래를 두고 "미친 양의 거래"라며 "막대한 알고리즘 거래를 하는 헤지펀드 같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거래한 인공지능(AI) 방산업체 팔란티어를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
CNBC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1분기 팔란티어 주식을 여러 차례 매수•매도했다.
그는 2월 10일 최대 500만달러어치를 매각한 뒤 3월 들어 다시 수차례에 걸쳐 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팔란티어는 엄청난 전쟁 수행 능력을 입증했다"고 공개적으로 치켜세웠다.
당시 팔란티어는 이란 관련 군사 작전 지원과 연계돼 주목받던 상황이었다.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정부 정책과 안보 이슈, 미공개 정보 등을 활용해 개인 자산 거래에 영향을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엔비디아 주식 역시 중국 수출 승인 발표 직전 대규모 매입이 이뤄진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졌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 측은 모든 거래가 외부 금융기관의 독립적 운용 아래 자동으로 이뤄졌다고 반박했다.
한편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올해 기준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자산을 약 65억달러(약 10조원)로 추산했다.
미국 대통령은 일정 규모 이상의 자산 거래 내역을 공개해야 하나, 백지신탁이나 보유 자산 매각은 법적 의무가 아닌 관례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의 배경을 살펴볼 때, 최근 몇 달간 석유선물시장에서 트럼프 SNS발표 이전의 이상 대규모 베팅도 그 돈의 실질적인 주체가 누구인지 추정이 가능한 상태가 되겠다.
이러니 트럼프와 시진핑의 몇 일 전 회담도 요란한 빈수레가 될 수 밖에 없고, 트럼프도 살펴보았으니 세계 제2국 중국도 살펴보자.
이와 관련하여 AI 답은 다음과 같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일가의 은닉 자산 추정액은 최소 7억 달러(약 9,700억~1조 원)에서 많게는 10억~15억 달러(약 1조 4,000억~2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중국 지도부의 자산은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어 공식 집계가 불가능하지만, 미국 정보당국과 글로벌 언론의 추적을 통해 밝혀진 자산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미국 정부 및 정보당국 추정치
• 미 의회조사국(CRS) 보고서: 미국 의회조사국이 공개한 중국 최고위층 부패•은닉 재산 보고서에 따르면, 시진핑 일가의 은닉 재산은 최소 7억 720만 달러(약 1조 260억 원)로 적시되었습니다.
• 자산 은닉 방식: 해당 자산들은 시 주석 본인의 명의가 아닌 누나(치차오차오), 자형(덩자구이), 조카(장옌난) 등 친인척 명의의 페이버 컴퍼니와 홍콩 부동산, 기업 지분 등으로 분산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글로벌 언론 및 조사 기관 추정치
• 블룸버그(Bloomberg) 추적: 시 주석 집권 전인 2012년 당시, 그의 일가가 대형 희토류 회사 지분 18%(약 3억 1,100만 달러)와 기술기업 지분, 홍콩 내 수천만 달러 상당의 부동산 등을 보유했다는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이를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수억 달러를 훨씬 상회합니다.
• 해외 자산 분석 매체: 일부 자산 추적 매체(BBN Times 등) 및 외신들은 시 주석 일가가 간접 지배하는 부동산 가치와 해외 자산을 합산할 경우 총자산이 10억 달러에서 최대 15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추정을 내놓고 있습니다.
🇨🇳 중국 공식 발표 및 실체
• 공식 연봉: 중국 정부가 밝힌 시 주석의 공식 연봉은 약 2만 2,000달러(약 3,000만 원) 수준으로, 국가 규모에 비해 터무니없이 낮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 자산 단속 행보: 시 주석은 취임 후 강력한 '부패 척결'을 외치며 친인척들에게 대외 자산을 강제로 매각하도록 종용하는 등 대외적으로 청렴한 이미지를 강조해 왔으나, 미 정보당국의 조사 결과와는 큰 괴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2년 2월 24일 우크라이나 전쟁을 시작한 푸틴 자산에 대한 AI정리는 다음과 같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비공식 추정 개인 자산은 최소 2,000억 달러(약 270조~280조 원)에서 최대 2,580억 달러(약 350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추정치가 사실이라면 그는 일론 머스크, 제프 베이조스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거나 능가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숨겨진 부호입니다.
러시아 정부의 공식 발표와 서방 정보당국•금융 전문가들의 추적 결과는 극과 극의 차이를 보입니다. 1
🇨🇳 러시아 정부의 공식 발표 (검소함 강조)
• 공식 자산: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77㎡(약 23평) 규모의 아파트 1채와 18㎡ 크기 차고 1개.
• 보유 차량: 소련 시절 생산된 가즈(GAZ) 자동차 2대, 2009년형 라다 니바 1대, 1987년식 캠핑 트레일러 1대.
• 공식 연봉: 약 14만 달러(약 1억 7,000만~1억 9,000만 원) 수준이며, 최근 6년간 총소득은 약 10억 원이라 발표했습니다.
서방 정보당국 및 전문가 추정 (막대한 은닉 자산)
• '2,000억 달러'설의 배경: 헤지펀드 에르미타주 캐피털의 창립자이자 러시아 투자가였던 빌 브라우더는 푸틴이 러시아 정재계를 장악한 올리가르히(신흥 재벌)들을 압박해 그들 기업 지분과 수익의 50%를 상납받는 방식으로 부를 축적했다고 미국 의회 청문회 등에서 증언했습니다.
• 프록시(대리인) 네트워크: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의 파나마 페이퍼스 폭로에 따르면, 푸틴 본인 명의의 자산은 없지만 그의 최측근, 친구, 첼리스트 동창 등의 명의로 수십억 달러의 해외 유령회사와 펀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 푸틴의 소유로 지목된 대표적 호화 자산
• 흑해의 비밀 궁전: 흑해 연안 절벽에 위치한 1만 7,000㎡ 규모의 대저택으로, 건설비만 최소 10억 달러(약 1조 4,000억~1억 7,000억 원) 이상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부에는 전용 카지노, 아이스링크, 수영장 등이 갖춰져 있습니다.
• 초호화 요트: '셰헤라자데(Scheherazade)'호 등을 비롯해 푸틴이 실질적으로 소유하고 있다고 지목된 요트들의 가치는 수천억 원에 달하며,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서방국가에 의해 일부 압류 및 동결 조치되기도 했습니다.
• 명품 시계 컬렉션: 푸틴은 공식 석상에서 파텍 필립, A. 랑에 운트 죄네 등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을 호가하는 초고가 시계를 자주 착용하여 공식 연봉과 맞지 않는 사치라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궁금한 점이 더 있으시다면, 푸틴의 자산을 추적한 파나마 페이퍼스 보고서 내용이나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서방의 푸틴 자산 동결 조치 현황에 대해 참고바랍니다.
이상을 정리하면 다음 달이면 만80세가 되는 트럼프 대통령은 그 나이에 엄청난 주식 거래를 한 사실이 데이터로 증명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여러가지 이슈를 뿌리고 있다.
1953년생 시진핑 주석과 1952년생 푸틴 대통령의 자산에 대한 서방 보고서는 위와 같이 정리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등 정치리더와 일론 머스크와 같은 재계총수가 같은 성격으로 분류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 말은 지금 여러 차원에서 겹겹이 꼬여져가는 글로벌 이슈들을 풀어갈 사람은 세속적인 권력형 리더나 세속적인 천문학적인 자산을 가진 재계총수가 아니라는 걸 거꾸로 웅변적으로 이야기해준다!
그래서 2026년 제3의 카테고리가 여러분도 눈치채지 못하는 상황에서 부각되고 있다.
2026년 5월 16일에 구글과 같은 답답한 검색이 아니라 바뀌고 있는 지형을 구글보다 상대적으로 잘 보여주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빙 검색에서 그 실마리를 보여주고 있다.
MS빙에서 현 호주총리 풀네임(AnthonyNormanAlbanese)을 치면 오늘 기준 놀랍게도 호주총리 소개 뒤에 정동희 글이 첫번째로 조회되고, 호주에서 가장 핫한 검색어 호주총리 줄인 이름(AnthonyAlbanese)을 쳐도 2,3번째 페이지에 자주 제 글이 조회된다.
호주 연방 전 법무장관(MarkDreyfus)과 호주 현 법무장관(MichelleRowland) 검색하면 더 심하게 정동희 글이 조회되고, 놀랍게도 그 글중에 일부는 전혀 이 사람들 이름조차 거론되지 않았다.
정동희가 너무 억울한 일을 재작년과 작년 호주에서 당하고, 이에 대한 호소 차원에서 재작년부터 그렇게 글로벌 정치인과 글로벌 언론에 보내는 이메일 들은 지금 상당한 읽음 비율이 오히려 초창기보다 높아졌다.
한국에서도 이런 현상이 뒤늦게 조금 나타나고 있다.
정동희는 몇 일전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같이 치러지는 하남시 갑구에 국민의힘에서 (과거 최고위원 입후보 2번 등을 포함할 경우) 10번째로 신청했는데도 떨어져서 당연히 후보등록 못했다.
그런데 오늘 지금 MS빙에서 ‘하남시갑’을 검색하면 후보 등록한 양당 주자보다 정동희 글이 다음과 같이 먼저 조회된다.
지금까지 2026년부터 제3의 변수 ‘ (잘 보이지 않는) 전략가 정동희’ 스터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