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인류가 잘알고 있는 페루에 자리잡은 마츄피츄.
제가 이곳에 언급했었습니다.
킴버가 직접 지은 건물은 피라밋 과 크메르라 했습니다.
근래에 센츄럴 어메리카 지역에서 발굴되는 많은 고대문명의
건물들이 지구 초기의 크메르 왕국때와 같은 스타일이라 합니다.
이에대해 기사님께 물어봤었습니다.
마츄피츄는 크메르와 같은때의 건물이 아닌 훨신 이후에
그러니까 지구가 한번 휩쓸고 난후에 있었던 문명이라 합니다.
오래전부터 고고학자들이 쉬지않고 센츄럴 아메리카 지역을
계속 파헤쳐 한때 찬란했던 문명을 계속 발굴중에 있습니다.
이곳에서 발굴된 오래된 문명과 우리가 많이 봐온 문명에는
많은 시간의 차이가 있다 합니다.
토기와 자기같은건 2만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그외의
문명은 지구초기 킴버의 왕국이었던 크메르와 같다 합니다.
건물의 그림이나 건축 스타일이 똑같다 합니다.
기사님 말씀에 의하면 크메르 에서 사람을 전세계로
보냈었다 합니다.
센츄럴 어메리카 지역에도 크메르에서 보낸 보통인들보다
키가 큰 장신들의 인간들이 살았었고 크메르에서와 같은
선의 렙틸리언과 아눈나키들이
그당시 건물들을 세웠었다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그 건물의 자제들은 지구에있는걸 썼는지 외부 행성에서
들여와 썼는지는 확실한 답이 없다 말씀하십니다.
이에대해서는 킴버가 확실한 답을 알고 있을거라 말씀하십니다.
마츄피츄 그리고 모든 센츄럴 아메리카 지역에서
발굴된 문명들은 오래돼지않은 문명과 크메르때의 문명
두가지가 섞여 있다 합니다.
겉쪽과 안쪽이 다르다 합니다.
이걸 볼때 오래전 크메르때 사람들이 세운 건물은
크메르가 망했을때 즉 지구전체가 물에잠겨 휩쓸려 버렸을때
땅에 묻혀 버렸고 그위에서 다시 또 다른 문명이
시작된거라 합니다.
현재 미국의 도시 뉴욕, 센프란시스코, 보스톤 같은 오래된 시에서
미국인이 세우지 않은 건물들이 발견되고 있답니다.
기사님 말씀은 오래전 고대 문명 즉 미국이란 나라가 시작되기전
세워진 건물들이 많은데 그 건물들을 카자리언 렙틸리언에 의해 모두
감춰왔고 진실의 역사를 감춰 왔다 합니다.
마츄피츄에 대한 진실은 킴버에의해 알려질것 같습니다.
GOD WINS!
첫댓글
네
올바른 진실의 역사를 어서 만나고 싶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GOD WINS!
역사의 엄청난 미스테리한 베일들이 벗겨질 날이 곧 오겠네요.
기대만땅입니다!
제대로 된 역사! 바르게 알게 될 그날을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GOD WINS 🏆
진실의 고대 역사 배움 너무 기대됩니다
감사드려요
👍🎆🙏🦅💕🗡💓🙆🏻♀️
인류가 감쳐진 진실 역사 보고 정말 깜짝놀라고 놀라겠습니다~~소식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잉카, 아즈텍, 마야 문명의 전모가 속시원히 밝혀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스페인 정복자들이 왜 그렇게들 그들 문명을 파괴했는지도... 카톨릭의 이름으로 대학살과 문명파괴를 했더랬죠. 역시나 사악한 바티칸.
뮤직 그룹 징기스칸의 노래 "마추픽추"가 생각나네요^^.
이쪽 잉카, 아즈텍, 마야 문명쪽은 킴버에 의해 자세하게 설명될거같습니다. ^^
올바른 역사스토리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2942...크메르 왕국 지하 또하나의 왕국 - 20.06.23
https://cafe.daum.net/trumpandtheknight/rpJL/263
인류 최초의 왕국 크메르.
가장 아름답고 평화롭고 길었던 다이너스티.
그당시 크메르 왕국은 아름다운 해변이 있었다.
지금 현재는 모두 숲으로 뒤덮혀 있는 곳이 바로 그곳.
< 크메르왕국 300m아래 묻혀있는 지하왕국 >
- 이 왕국지하 1000 피트(300m)가량에 또하나의 왕국이 묻혀있다.
- 이 왕국의 사이즈는 --- 영국의 런던시의 싸이즈 ---
- 크메르 왕국이 생기기 오래전 창조주에 의해 한번 뒤엎었을때 묻혔다.
- 그위에 다시 창조주는 왕국을 세우도록 했다.
- 정확히 말하면 크메르 왕국과 오래전 같은 자리 지하에 묻힌 왕국은 같은 사이즈의 왕국.
- 또한 크메르 처럼 아름다운 건축물.
< 크메르 왕국에서는 그당시 지구 여러곳으로 사람들을 보내 >
정복을 했는데 북아메리카도 그중 하나.
북아메리카로 사람을 보냈을때 생긴것이 에스키모.
크메르 왕국에서 러시아를 거쳐 알라스카로 갔다.
알라스카에서 북아메리카로 정복을 한것.
그당시는 지금처럼 바다가 아닌 육지. 모두 걸어서 이동.
카나다와 미국 전역에 널려있는 원주민 인디안은 이때 생겨난 것. 그래서 동양인 모습을 하고 있는 것.
바이킹이 1200 년대와 1300년대에 아메리카 정복을 시작했는데 그때마다 인디안과 아즈텍에의해 전몰.
그러다 이들은 다시 1492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이끄는 함대에 의해 아메리카를 정복하게 된다.
유럽에서 3종족이 아메리카로 이동하게 되는데 스페니쉬, 프렌치, 아즈텍 셋이다.
이들은 센트랄 어메리카 전역 그리고 멕시코에 정착.
< 크메르 왕국시절 >
거짓말 하거나 도둑질하는 범죄가 없는 시절.
만약 어쩌다 거짓말 한자가 있으면 독방으로 데려가 물으며 평화적으로 해결.
평화로운 시절이었기에 아름다움을 추구하는곳에 신경은 썼지만 전쟁에는 신경을 쓰지않았다.
그래서 렙틸리언 공룡과 용에 의해 침략을 받아 결국 창조주에 의해 뒤집게 된것이다.
용은 그당시 좋은건 단하나도 없이 인간에게 해만 끼쳤다.
지금도 용을 받드는 인간들은 악 글로벌리스트.
< 창조주가 크메르를 바닷물을 일으켜 덮었을 당시 >
많은 사람, 동물은 물에 의해 죽기전 1300피트(400m) 높이의 바닷물에 의해 생겨난 바람소리에 귀가 터져 죽은게 대부분.
바닷물이 높은 벽으로 올라 육지를 향하기 시작하자...
육지는 바닷물이 근처에 오기전 땅이 물러 액화되어 크메르왕국은 물이 덮치기전 가라앉기 시작했다.
모래 퀵샌드에 가라앉듯 가라앉았다.
크메르 왕국의 지하왕국에서 서생하던 모든 붉은피를 가진 각종류의 동물과 곤충, 벌레등 모든 생명체를 이집트에 현존하는 피라미드에서도 볼수있었다.
그건 그만큼 피라미드는 크메르 궁전과 함께 튼튼하게 지은 건물로서 지구가 모두 망해도 건재할거란뜻.
지난날 크게 그리고 왕성하게 빛났던 크메르의 평화롭고 아름답던 시절을 다시한번 이땅에 되돌려야 한다고 한다.
(키미님 댓글)
- 지금 현재 많은 선의 아눈나키들이 진실의 역사를 유튜브에도 많이 알리고 있는중.
인간은 만들수없는 자세한 역사를 아눈나키들이 자세히 설명하여 보여주고 있다.
제가 시간되면 기사님이 제게보내준 아눈나키 비디오 수메르에 대한 역사를 올릴 생각.
우리인간사에서 수메르 역사는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수메르족은 외계인 한종족으로서 이놈들과 악의 아눈나키 그리고 렙틸리언이 지금껏 지구의 자원을 도둑질해 왔다.
- 크메르왕국시대가 가장 평화롭고 인간에게는 이상적인 파라다이스였다.
용은 렙틸처럼 못된짓만 한다 합니다.
- 창조주께서 피라밋에 대피하라 경고했다.
그런데 피라밋에 대처하지 않았다.
너무 오랜세월 아무일없이 평화롭게 지내왔기에 피할 필요가 없다 생각하고 있었다.
감사합니다
역사는 엉터리 투성이군요. 마추피추 노래도 있는데. 잉카 문명의 장엄함 속에 더 장엄한 크메르 문명이라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광범위한 역사
앞으로의 숙제로 계속 풀기로 합니다.~♡
고맙습니다 🙏
..진짜 역사도 인류의 진실과 함께 점점더 밝혀지겠군요...고맙습니다...
매일 비밀이.....매일 놀람이.....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이가 진실의 역사를 알게 되길..
킴버님 오시는때 장엄하고 아름답던
크메르의 부활을 꿈꿔봅니다🙏
시간을 훔치고 그 역사를 조작하고 묻어 덮으려했던 렙틸과 카자리언....
그들은 왜 그토록 역사를 훔쳐 숨기려했는가...
그 역사에는 과연 무엇이 감춰져 있길래 열과 성을 다하여 집착의 도둑질을 했는지...
그 역사의 이야기속에는 이 행성이 창조주의 뜻대로 성장해나가는 맥이 살아있었고, 그들은 그 맥을 끊어놓아 그 뜻이 이뤄지지 않음과 동시에 자신들의 뜻을 심으려했던 것은 아니었을지...
어제의 문명은 오늘의 문명에 교과서이며, 오늘의 문명은 내일의 문명의 지침서이자 길잡이 이기 때문에 그들은 모든 문명의 역사와 흔적마저 지우고 덮으려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꾸며지지 않은 역사의 진실속에는 알아차림과 깨어남의 약이 있기에 그것을 알고있는 렙틸과 카자리언들은 오랜 시간동안 문명의 발자취를 숨기고 파괴하며 덮으려했던 것은 아닐지...
그 놈들에게 가장 큰 두려움이란, 그 문명의 주인이 누구이며 그들은 어디서 왔고 어디로 흘러가야할 존재인지 아는 것...
그리고 그 역사와 문명을 훔친자들이 누구인지 들통나게 되는 것은 아니었을지...
감사합니다.^^
영원히 풀리지 않을 것만 같은 수수께끼의 진실이 킴버에 의해 밝혀지나봅니다.
아즈텍문명은 가축을 키울수없는 환경이라 인육을 먹었다고 나와있더군요. 노예 몇만명을 몇년간죽여 인육으로 대체한적도 있다합니다.. 아즈텍문명이 궁금합니다
진실의 역사로 깨어나기를..
매번
놀라운 진실을알려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키미님 ~🙏
전세계가 한국의역사라고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릴적부터 그쪽 문명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킴버공주님 깨어나면 다 알 수 있다니 기대됩니다. 문명이 사라졌다는 것은 극과극이겠네요!
지구땅은 창조주에 의해 정기적인 리셋이 일어나 것 같습니다. 진실된 역사 너무 궁금합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시 도래할 킴버님의 다스림 만이
인류의 기쁨!
확실한 답!
후아!
찬양하며 감사드리나이다 ^~♡
소식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잉카 문명인 마추픽추는 세계적으로 불가사의한 유적이죠.
저도 옛날부터 알고 싶었습니다.
아무리 외계인이라도 높은 곳에서 어떻게 저렇게 정교하게 돌을 옮기고 세웠는지 말입니다.
그리고 태양의 문에서 정말 포탈 에너지가 눈에 보일 만큼 있었는지도 의문입니다.
대단한 소식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츄피츄 꼭 가보고 싶네요
"마츄피츄는 크메르와 같은 때의 건물이 아닌 훨씬 이후에 그러니까 지구가 한번 휩쓸고 난 후에 있었던 문명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