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Cydonia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한테 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하는 말 " 아빠가 집에 갈때 하나 사줄게"
부산이면 끝장났지
아주라 아주라
부산이었으면 절대 못지나치지..ㅋㅋㅋㅋㅋ 걍 애 줘야됨..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댓글 많이 달아놨지만 공잡은애 옆에 애 있으면 아주라(부산사투리-애줘라 )~! 아주라~! 이런식으로 존나 얘기하거든.. 물론 니가 얼굴에 철판깔고 공가져도 되겠지만...보통 그냥 준다 주위시선대문에..
ㅈㅈㅂ
ㅋㅋㅋㅋ 이걸 보니 초딩 2학년때 혼자 농구대잔치 보러 가서 선수들이 던져주는 농구공을 기적적으로 잡았는데, 좌석 아래에 놔둔걸 거의 한 10여분 지난 뒤 웬 고삐리 두마리가 튀어오더니 한놈을 날 잡고 한놈은 공 훔친뒤 존나 달아나는데 주위 어른 아무도 씨발 제지를 안해줘서 혼자 경기도 안보고 울면서 집에 오던 기억 난다.지금 생각해도 존나 패주고 싶네 ^^
설마 이거 레알이냨ㅋㅋㅋ너희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 브레이커네
this woman celebrating too much ㅋㅋㅋ
way too much
아줘라..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한테 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하는 말 " 아빠가 집에 갈때 하나 사줄게"
부산이면 끝장났지
아주라 아주라
부산이었으면 절대 못지나치지..ㅋㅋㅋㅋㅋ 걍 애 줘야됨..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댓글 많이 달아놨지만 공잡은애 옆에 애 있으면 아주라(부산사투리-애줘라 )~! 아주라~! 이런식으로 존나 얘기하거든.. 물론 니가 얼굴에 철판깔고 공가져도 되겠지만...보통 그냥 준다 주위시선대문에..
ㅈㅈㅂ
ㅋㅋㅋㅋ 이걸 보니 초딩 2학년때 혼자 농구대잔치 보러 가서 선수들이 던져주는 농구공을 기적적으로 잡았는데, 좌석 아래에 놔둔걸 거의 한 10여분 지난 뒤 웬 고삐리 두마리가 튀어오더니 한놈을 날 잡고 한놈은 공 훔친뒤 존나 달아나는데 주위 어른 아무도 씨발 제지를 안해줘서 혼자 경기도 안보고 울면서 집에 오던 기억 난다.
지금 생각해도 존나 패주고 싶네 ^^
설마 이거 레알이냨ㅋㅋㅋ너희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 브레이커네
this woman celebrating too much ㅋㅋㅋ
way too much
아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