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Crimea의 코어 4개 박탈~

Alania 금광~!

Sibir는 땅 2개 뺏고 속국화

농노들이 귀족의 파워를 낮춰달라는 군...
안정도 1 떨어지는 것을 감수하자. (Option 4)

Offensive --> -4,
안정도 +1 오예!!!

유목민이 좀 많도다... 그치?
흘흘흘흟

흘흘흘흟;;;
나 정신이 약간 이상한 것 같다는...
노망인가?;;;
대신들은 행정을 중점으로 알아서 도와달라능;;; (Option 2)
흘흘흘흟

베링해협까지 다 발견했는데, 탐험가는 더 이상 필요 없다. (Option 2)
오. 그나저나 저 조선이라는 나라는 만주로 다시 흡수되었던 저 지역들을 다시 점거하고 있구나.

(Ivan the Distracted 로 기억될 짜르가 서거하였습니다.
동시에 스웨덴과의 PU가 깨졌습니다.)
스웨덴 이 놈!!! 이 효도르가 언젠가 혼내주겠도다!

제 3의 로마 효과 증폭 & 스웨덴 동맹 파기

내 통치능력에 힘입어 행정효율이 나아졌다만,
아직 부족해. 아직도.

자!!! Administrative Monarchy를 선포하노라!!!

저 유목민들을 무찌르긴 했지만, 농노웨이브의 피해가 컸도다.
붙잡은 지도자들을 처형하라!

바로 이거야!!!
칙칙한 전제 군주보다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는 현명한 지도자가 되야지.
암. 그렇고 말고.

이거 너무 급진적인 개혁을 한 건 아닌가 싶네;;;
안정도가 또 떨어지면 +1 수준이 되는데.
그래도 이왕 하는거 제대로 바꿔보자!

평화와 번영이 내가 추구하는 바로다.
모든 파벌들이여, 나를 사랑하라.

이제 유목민들을 통치해보자.
저 멀리 만주족을 토벌한 노하우가 있는 조선에서 사는
현자 [풍랑현사]님의 말대로.

이 좋은 걸 왜 이제서야 알았지??? ㅎ
여봐라~ 저 시베리아 건너 조선에 사는 현자에게 최고급 보드카를 한 수레로 갖다주거라. ㅋ

식민지 3개, 정복 3개 추가

첫댓글 올 ㅋ
풍랑현사님 러시아 역사에 등장하다 ㅋㅎㅎ
조켔다. 개혁 환영이 뜨다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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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디시젼에서 세금 디시젼 괜히 눈만 아프게 하니 디시젼 설정에서 없애버리시는게..? 반란도를 줄여서 개종 확률 올리는 용도로 베리 로우는 가끔 쓸 수도 있긴 한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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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대한제국연대기 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마그나문디에 정말 대입하기 쉬운 소설 같아요.(게다가 조선으로 하고있다 보니ㅋ 작가분한테 마그나문디를 추천하고 싶을 정도) 최근 장르계 중 가장 좋아하는 소설임. 추천. 환독도 없고 개연성이 쩝니다.
개혁 환영 완전 냠냠이죠 ㅎ
이전까지 안정도에 이빠이 투자했던게 아깝긴 했지만,
그렇게 될 줄은 미처 진짜 몰랐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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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디시젼 안 보이게 숨겨야겠네요.
베네치아 플레이할 때 한번 써먹어보고 쓴 적이 없으니 괜히 눈만 아팠음 ㅋㅎ
관료 수를 보면 꾸준히 찍고 계시리라 생각되지만 혹시 모르니 개발에 참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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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식민지가 도시 되자마자 도로망 확충(관료 1소비)은 당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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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 트리, 시장 트리, 항구 트리는 꾸준히 올리셔염. 이거 활성화 시키려고 능력 안좋은 조언자도 가끔 씁니다. 세무서 같이 보이는 트리는 올려야 하는가 의문을 갖게 해주는데 뭐라 말은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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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것들 올리면 상인 파벌들은 완전 광희(狂憙)하고, 해군 파벌도 생겨나는데 귀족, 관료, 육군, 성직 순으로 호감도가 미친 듯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김다...
그리고 이건 디시젼은 아니고 건물얘긴데, 연병장(regimental camp. 이름하고 번역이 맞나 모르겠넴)이 맨파워 효과만 있는게 아니라....놀랍게도 몇몇 특산품의 경우 생산 증가효과가 있습니다. 이 건물이 비싸서 이따위걸 노리고 짓는게 좀 아깝기도 하고 이거 9개 반 지을 돈 모아서 매뉴팩처 짓는게 더 나아보일 수도 있긴 함다.
그런데 저렇게 왕들 성능이 잘 나오나요?? 제가 마그나 문디 할때는 이렇게 잘나오진 않았는데..
Lucky Nations 설정은 원래대로 켜놨습니다.
Russia는 역사적으로 Lucky 하지 않을까요?
(빅토리아 시작 시 땅 크기 봐요)
제가 하는 마그나문디에서는 러시아가 항상 군사력 상위를 차지하더군요. 시베리아는 항상 시비르 칸국을 못 뚫고 멈추지만;;
오스만이 항상 러시아에 밀려서 예전 조선 플레이때는 헝가리뿐만아니라 세르비아까지 내려옵니다.
포럼에 의하면 러시아가 시비르에서 막히는 확률이 3/4인 건 코어가 안 박혀있어서 그렇습니다.
모드에서 러시아를 형성할 때 시베리아로 길을 틀도록 시비르 칸국에 코어 설정 요망입니다.
(/events/RussianNation.txt 에 add_core = "1075 등 시비르 지역" 추가)
피렌체 모드인가.. 그거로 시비르 칸국에 코어가 형성되어 있긴한데, AI한계인지...
매번 오스만과 동맹 맺은 시비르와 전쟁하다 오스만 지역 땅만 먹고 화평을 맺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