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소개 높고 낮음과 이름은 비록 다르더라도 언제든,어느 곳이든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멀리서 보아도 아름답지만 가까이면 더 아름다운 조우의 자연을 따라 가는 길 ...
이번 산행은 북한산의 여러 능선을 대표 하는 코스답게 설악의 용아장성과 비견 되는 자칭 북한산의 전람회 길 입니다 (환상적 Wiew & 전람회길) 정규 탐방 코스 이더라도 완전 초보 수준은 무리가 따를 수 있어 어느정도 일정기간 경험이 수반된 중급 이상에 요구되는 코스로 이해 하시면 좋겠습니다 (기초 체력 & 중급 코스)
안전에 최우선 두고 초반 해발 502m인 의상봉까지 1km 오르면 이후 문수봉까지 2km는 500~700m대 능선 오르내림 반복 이후,하산점까지 2km 내리막으로 다소 편안 하겠습니다 (총거리 8km & 휴식 포함 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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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벙주 & 전번 조우 & 010.9752.3225 |
◈ 모임일시 & 시간 2026년 04월 26일(일요일) 오전 10시 |
◈ 모임장소 불광역 8번 출구 밖 국민은행 앞 (버스로 환승 예정) |
◈ 모임회비 남 : 20,000 여 :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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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인원 남녀 구분 없이 4의 배수 * 최대 12명으로 제한 예정 * 4인 한상 메뉴
◈ 일 정 1차 : 산행 백화사 > 의상봉 >용출봉 >용혈봉 >증취봉 >부왕동암문 > 에스컬레이터 바위 >파랑새 바위>나월봉 >나한봉 >문수봉 >대남문 >사자 바위> 구기계곡 족욕 >구기탐방센터
상황에 따라 일부 암릉 구간에서는 안전에 우선을 두고 우회 할 예정 입니다
2차 : 수작 민어탕 & 간재미 찜 오래된 전통 전라도 맛집 Re 공지 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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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화는 절대 필수, 스틱, 모자, 장갑,기타 장비
🔹하산후 이동 오후 5시쯤 식사 예정 감안
충분한 물과 간식 준비
2차 모임 장소는 Re 공지를 참조 하시고
개인별 일정을 체크 하시고 빠른 참석 댓글
주시면 예약 및 진행에 크게 도움 되겠습니다
🔹상호 배려 하는 마음과 존중하는 매너
🔹벙주에 대한 적극적 협조(극히 일부에 해당)
함께하는 산행 입니다
쉽다,힘들다는 경험과 체력에 따라 같을
수가 없기에 개인별 행동은 하지 마시고
뒤쳐짐은 케어하면 되는데 앞서 가는 것은
함께 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개인의 주장이나 비협조&비매너&비상식
언과 행을 하는 분은 참석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시간 엄수 (10시에 출발 할 수 있도록 사전 도착)
🔹만일 1분이라도 늦을 경우 필히 사전 연락
🔹날씨 등 상황에 따라서 일부 변경 될 수도...
【회비 참고사항】
▣ 회비 선입금 불가 [ 1박이상 여행모임에는 운영자와 상의후 가능 ] ※ 단, 문화공연모임시 선입금 가능 [티켓구매등 경비발생] ▣ 회비는 당일 모임에서 전액소진
【회비할인 기준】
▣ 벙주 : 참석인원 12인 이상 → 50% 참석인원 20인 이상 → 100% ▣ 총무 : 참석인원 20인 이상 → 50% |
【 벙주님들 모임진행시 필독사항 】
▣ 벙주님께서는 참석회원의 성별/나이 공개여부 확인. [ 참고사항 : 고문님, 특별회원님, 운영자는 회칙에따라 성별/나이를 운영진공개로 합니다 ] ▣ 참석대필은 벙주, 운영자 각각 1명 가능. ▣ 당일 취소시 벙주님에게 반드시 연락. ▣ 참석취소 후 동일날자 타 모임 참석 불가. ▣ 모임진행 중 물의를 일으킨 회원은 벙주권한 으로 제재 및 귀가조치. (ex: 과도한 신체접촉. 주사. 욕설. 반말 등 ) ▣ 정당한 사유없이 사적인 감정으로 회원님을 불참시킬경우 모임 인정안합니다. ▣ 정당한 사유없이 모임취소 3회이상할경우 모임진행 불허합니다. (취소하기전 반드시 운영자에게 취소사유를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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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파랑새 바위
에스컬레이터 바위
사자바위
사랑 바위
백화사 입구 ...멀리 의상봉
안전한 메탈 로프
의상봉에서 보는 용출봉
용출봉(할머니 바위)
강쥐바위
용혈봉에서 본 용출봉
나한봉 Wiew (나월봉)
나침반
에스컬레이터
당일은 내려 가는 에스컬레이터 탑승
[[ 공지사항 ]]
[ 본 카페의 모든 행사는 비영리 친목모임으로 모든 안전사고 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고 모임관련 금전사고 또한 그 직접원인 제공자에게 있기에
양자 모두 카페, 카페지기, 운영자, 주최자등 그 누구에게도 귀책 사유가 없고
민형사상 책임이 없으며 본인이 모임에 참여함으로 이에 동의 한다 ]
첫댓글 개인별 일정을 필히 체크 하시고
빠른 참석 댓글 주시면 예약 및 진행에
크게 도움 되겠습니다 ...
조우 1
상황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으로
암릉구간에서는 우회 하는 경우를
택 할 것 입니다 ...
참석합니다
브렌다님 참석을 환영 합니다 ㅎ
그날에 반가이 함께 하겠습니다...
숙녀 2
참석합니다
봄밤님 참석을 환영 합니다 ㅎ
그날에 반가이 함께 하겠습니다...
숙녀 3
참석합니다
진우님 참석을 환영 합니다 ㅎ
그날에 반가이 함께 하겠습니다...
신사 4
참석합니다~
앞뜰정원님 참석을 환영 합니다 ㅎ
그날에 반가이 함께 하겠습니다...
신사 5
참석합니다
더원님 참석을 환영 합니다 ㅎ
그날에 반가이 함께 하겠습니다...
신사 6
참석합니다~
유림님 참석을 환영 합니다 ㅎ
그날에 반가이 함께 하겠습니다...
신사 7
참석 합니다 ^^
바람꽃님 참석을 환영 합니다 ㅎ
그날에 반가이 함께 하겠습니다...
숙녀 8
참석합니다.
몽쉘님 참석을 환영 합니다 ㅎ
그날에 반가이 함께 하겠습니다...
신사 9
참석합니다
리앨님 참석을 환영 합니다 ㅎ
그날에 반가이 함께 하겠습니다...
숙녀 10
참석합니다.
강선님 참석을 환영 합니다 ㅎ
그날에 반가이 함께 하겠습니다...
신사 11
참석합니다
에버님 참석을 환영 합니다 ㅎ
그날에 반가이 함께 하겠습니다...
신사 12
🔸자연을 따라 가는 길 참석자 🔸
[댓글 순 & 호칭 생략 & Lady / Gentleman]
01.벙주 조우 G
02.브렌다 L
03.봄밤 L
04.진우 G
05.앞뜰정원 G
06.더원 G
07.유림 G
08.바람꽃 L
09.몽쉘 G
10.리앨 L
11.강선 G
12.에버 G
13.채화 L
14.성공예감 G
15.
* L (숙녀) 5 & G (신사) 9 = 14
* 한참 전쯤 지름길의 반대어 에움길을
좋아 한다고 고백? 한 기억이 있습니다 ㅎ
같은 맥락에서 이번 산행에서도 목적지에
빨리 가는 것이 목표(정복)가 아니라 되도록
닮고 싶은 자연을 가까이 하며 호흡 하고
느낌을 나눌 수 있는 [[행복의 속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
참석합니다
채화님 참석을 환영 합니다 ㅎ
그날에 반가이 함께 하겠습니다...
숙녀 13
[[ 마감예정 ]]
의상봉에서 문수봉까지 약 3km의 주능선
곳곳 암릉구간이 있어 필요시 우회 하더라도
많은 인원 무난한 트레킹이나 산책과는
또 다르게 통제 적정 인원이 필요하다 싶어
일단,최대 16명으로 제한 할 예정 임
참석합니다.
좋은 공지와 리딩 감사드립니다.~~
성공예감님 참석을 환영 합니다 ㅎ
그날에 반가이 함께 하겠습니다 ...
신사 14
🔸자연을 따라 가는 길 참석자 🔸
[댓글 순 & 호칭 생략 & Lady / Gentleman]
01.벙주 조우 G
02.브렌다 L
03.봄밤 L
04.진우 G
05.선임 L
06.더원 G
07.유림 G
08.바람꽃 L
09.몽쉘 G
10.리앨 L
11.강선 G
12.에버 G
13.채화 L
14.성공예감 G
15.영덕이 G
16.
* L (숙녀) 6 & G (신사) 9 = 15
* 한참 전쯤 여기에 지름길의 반대어 에움길을
좋아 한다고 고백? 한 기억이 있습니다 ㅎ
같은 맥락에서 이번 산행에서도 목적지에
빨리 가는 것이 목표(정복)가 아니라 되도록
닮고 싶은 자연을 가까이 하며 호흡 하고
느낌을 나눌 수 있는 [[행복의 속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
참석합니다
영덕이님 참석을 환영 합니다 ㅎ
그날에 반가이 함께 하겠습니다 ...
신사 15
일이 생겨서 참석을 취소합니다
네 확인 합니다
다음 기회에 뵙겠습니다...
참석 합니다
선임님 참석을 환영 합니다 ㅎ
내일 반가이 함께 하겠습니다 ...
숙녀 15
🔸자연을 따라 가는 길 참석자 🔸
[댓글 순 & 호칭 생략 & Lady / Gentleman]
01.벙주 조우 G
02.브렌다 L
03.봄밤 L
04.진우 G
05.선임 L
06.더원 G
07.유림 G
08.바람꽃 L
09.몽쉘 G
10.리앨 L
11.강선 G
12.에버 G
13.채화 L
14.성공예감 G
15.영덕이 G
* L (숙녀) 6 & G (신사) 9 = 15
* 한참 전쯤 여기에 지름길의 반대어 에움길을
좋아 한다고 고백? 한 기억이 있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이번 산행에서도 목적지에
빨리 가는 것이 목표(정복)가 아니라
되도록 닮고 싶은 자연을 가까이 하며
호흡 하고 느낌을 나눌 수 있는
[[행복의 속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