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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미즈넷을 한바퀴 돌고와서 느낀점
청계천거대쥐전설 추천 0 조회 791 12.10.26 01:02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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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0.26 01:11

    첫댓글 결국 남자들은 해외로 눈을 돌릴 수 밖에 없는 건가요?ㅜㅜ

  • 작성자 12.10.26 01:13

    지금 우리부모세대가 저지른 미친짓거리때문에 결혼못하는거에요 방법은 있어요 울남편처럼 아예 나이차를 한 7살 아니면 10살 이정도까지 감수하고서 사겨야해요 ㅠㅠ

  • 12.10.26 01:18

    케바케...라고 일단 할말은 많지만 이렇게 말씀드리고싶내요.. 잘 찾아보면 괜춘한 집안에 괜춘한 부모님 계신 분들도 상당히 있습니다;

  • 작성자 12.10.26 01:23

    근대 문제는 그런 분들이 의외로 적다는거죠 사실 연애를 하면요 거의 대부분이 비슷비슷한 집안끼리 연애를 하게되더라고요 결혼도 마찬가지고요 문제는 우리부모세대 남편말로는 아직도 기억한다고하네요 티비에서 낙태를 많이한다고 게다가 초등학교 성비율이 너무심하게 깨져다고 하는 뉴스를 봤다고 케바케긴한데 막장집안이 다른세대보다 우리 20대세대에 광범위하게 널려있다는게 그리고 여자들은 비교질 장난아니게 심해서 누구집 딸 시집잘갔다하면 그때부터 미쳐돌아가는거에요 저뿐만아니고 상당수의 집안이 그래서 결혼 파토내는 경우가 의외로 흔하다는거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10.26 01:29

    힘내요 울남편 나랑 7살차이 근대 나는 20대 후반 남편은 40을 향해 달리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 12.10.26 07:49

    저희 아버지 세대는 7살 차이 정도면 꽤 흔했죠. 제 부모님도 7살 차이시기도 하고.

  • 12.10.26 01:42

    그건그렇고 전설님 글이 언제부터인가 문장간 띄어쓰기도 나름 잘되어있고 읽기 편해진듯

  • 작성자 12.10.26 01:45

    고맙습니다 제가 국문과 나왔는데 애기낳고나서 돌되어서 ㅠㅠ 요새 다시 맞춤법 공부하고있어요 그래도 아직못고쳐서 ㅠㅠ

  • 12.10.26 02:03

    해외라고 해서 다 정상적인 여자가 있는건 아니지만;; 한국도 진짜 참 이상하게 돌아가네요..

  • 12.10.26 02:16

    우리 마눌이 짱임..ㅋㅋ

  • 작성자 12.10.26 02: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람님 염장을~~~~~~ 울남편이 짱임~~~~ 내구도가 엄청나요~~~~~~

  • 작성자 12.10.26 02:51

    내구도가 무지무지 좋아요 일끝나고도 피곤한기색없이 애들이랑 놀아주고 애들데리고 놀러다니고 밤마실다니고 이상한거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

  • 12.10.26 03:15

    저도 내구도 좋습니다. 다들 생각하시는 그 부분에서요 *-.-* 근데 청계천님이 말씀하시는 의미에서의 내구도는 별로네요 핡핡

  • 12.10.26 10:07

    저는 그 내구도, 저 내구도 다 좋습니다.

  • 12.10.26 14:24

    저는 내구도 중하이지만, 복원력이 좋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0.26 10:09

    그런 인간들이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네. 세상이 막장이네.' 라는 소리를 지껄인다고 생각하면. 아오. 사회에 똥칠만 해대면서, 사회에 바라는 것만 많은.

  • 12.10.26 09:01

    히히 라이프 뻨킹 쎀!! 히히히
    에효

  • 12.10.26 09:08

    잠시만요 ㅡㅡㅋ 여성분이셨나요? ㅋㅋ

  • 12.10.26 19:43

    으엌!!!...모르셨나요?..^-^

  • 12.10.26 10:42

    잘 봤습니다.

  • 12.10.26 11:18

    남자들이야 옛날부터 그랬지만, 요즘에는 바람 안피는 여자가 더 드문것 같습니다. 근데 재밌는건, 그 어떤 여자도 자기가 쉬운 여자가 아니라고 한다는 점입니다.

    대놓고 작업이 들어오게 만드는 여지를 놔두고도 단지 그걸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만으로 쉬운 여자가 아니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는. 그리고 바람을 피우거나 피우고 싶어하는 여자들을 보면, 바람을 피울 때는 양다리, 삼다리 식으로 굴리려고 하더군요.

    이걸 보면, 사랑이라는 개념은 인간의 순수한 본능이 아니라, 그 본능에 최대한 옷을 입혀 가식적으로 인간의 마음을 단속하는 도구같습니다. 불륜이야말로 인간의 가장 솔직한 애정행각이 아닌지..

  • 12.10.26 11:21

    요즘엔 다 결혼해도 애인이 있다. 라는 말을 하는 자체가, 자신의 불륜을 정당화하거나, 앞으로 불륜을 할 것에 대해 미리 정당화 요소를 깔아놓는 작업인 것 같습니다.

    따지고보면, 배우자에 대한 불만이 커져서 바람을 피운다기 보다는, 바람을 피우고 싶어하는 욕구가 강하다보니 그걸 정당화할 요소로 배우자에 대한 불만을 과장하고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마치 양아치들이 상대의 태도에 화가 나서 폭력을 쓰기 보다는, 폭력을 쓰고 싶어서 꼬투리를 잡듯이요.

    요즘 유부녀들 10명중에 2~3명 빼고는 다들 바람을 피우고 있거나, 피우고 싶어 안달났는데 대상이 없는 경우가 많더라는.

  • 12.10.26 14:00

    분명 잘못된것인데 왜 이러는걸까요.... 유부녀가된 이후에 바람필거면 왜결혼을한건지... 상당히 잘못된현실이긴 한데 답도없는듯

  • 12.10.26 16:38

    드라마에서 허구헌날 불륜갖고 다루잖아요

  • 12.10.26 15:09

    우리부모세대가 미쳤다는데 동의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기준에 맞지 않은거죠. 우리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고 미친 세대면 우리의 자식세대로부터 미친세대를 들을 각오도 하셔야 할겁니다.

  • 12.10.26 16:27

    222

  • 12.10.26 22:04

    저도 아버지에게 불만은 있지만 미쳤다는데는 동의하기 힘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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