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5 : 13 개역개정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느니라
모든 힘은 은유에서 나온다.
"내 마음은 호수"이다.
전혀 상관 없는 2가지를 연결시킨 것이다.
연결시키니 감동이 온다.
은유의 힘은 연결시키는 힘이다.
인문학이 하는 일이 연결시키는 것이다.
인문학보다. 100배 이상 뛰어난 것이
"기도의 힘"이다.
기도는 최고의 은유다.
기도는 무능자와 전능하신 하나님을 연결시킨다.
믿음이란 연결이다.
기도로 문제와 예수님을 연결시키는 것이다.
5.000명의 배고픈 사람이 있다.
안드레는 어린아이의 오병이어를 통해
예수님과 연결시킨다.
기적을 맛보게 되었다.
죽을 병에 걸린 환자가 있다.
놔두면 그냥 죽음이다.
예수님과 연결시킨다.
예수님 손에 있는 병자는 곧 나음을 입는다.
이게 연결의 힘이다.
중풍병자가 있다.
친구들이 지붕 뜯어서 예수님과 연결시킨다.
그게 은유의 힘이다.
놔두면, 그냥 병자다.
그러나 예수님 손이 닿는 환자는 다르다.
치유를 받는다.
친구들이 한 일은 은유의 힘을 사용한 것이다.
연결하면 기적을 맛보게 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다.
믿음에서도 이건 진리이다.
"너무 늦은 것은 없다."
최고의 은유인 기도로
예수님과 연결시키라.
여기 저기서 기적을 맛보게
될 것이다.
샬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