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하여 적습니다.사람이 살아가다 갑자기 신을 접하고 모시게되고 하는경우가 있는데 그런사람들은 영이 맑아서 그런가요?이런저런 잡신들 말구요 .신도 하늘에서 내려주신다고 알고있는데 그런만큼 영이 맑은사람에게 찾아온가 갑자기 궁금합니다.
첫댓글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은 그렇습니다..그리고 그 맑은영을 유지 하는게 더욱더 힘이 들지요그리고 하늘에서 내려진 신은 정말 극소수입니다..일반적으로 대중의 눈에 띄지도 않고요 전생의 근기와 조상의 업력으로 되는 경우가 많고요즘은 거의가 조상의 업력으로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영이 맑다라는것은 신을 받는 무당들끼리 하는 얘기가 아닐까요?
첫댓글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은 그렇습니다..그리고 그 맑은영을 유지 하는게 더욱더 힘이 들지요
그리고 하늘에서 내려진 신은 정말 극소수입니다..일반적으로 대중의 눈에 띄지도 않고요
전생의 근기와 조상의 업력으로 되는 경우가 많고
요즘은 거의가 조상의 업력으로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영이 맑다라는것은 신을 받는 무당들끼리 하는 얘기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