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
[매경이코노미스트] 통계가 거짓말이 되는 시대 2021년w 우리는 마크 트웨인이 말한 세 가지 거짓말이 넘쳐나는 세상에 살고 있다. 트웨인은 "세상에는 세 가지 거짓말이 있다"고 말했는데 그것은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다. 특히 스마트한 세상에 스마트하다고 생각하는 우리에게 통계라는 거짓말은 더 달콤하게 다가오고 더 쉽게 우리를 속이고 있다. 우리는 매일매일 몇 개의 통계와 마주치며 살아가고 있을까? 물가부터 기름값, 최저임금, 유가, 코로나19 전파율, 아파트, 정치인들 지지율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통계의 숫자 홍수 속에 때때로 우리는 판단이라는 생각을 멈추고 누군가는 그러한 우리의 생각을 왜곡하려고 한다. 지금 우리는 통계가 거짓말이 돼 난무하는 통계의 시대에 살고 있다.
트웨인이 한 말은 통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오류의 위험을 경고한 것이다. 통계는 숫자로 표현되며 숫자로 비교한다. 따라서 통계와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문제는 통계와 숫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오해하거나 왜곡해 원하는 의미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통계가 말하는 수치를 비판적 시각으로 검증하고 그것에서 의미를 찾아내는 직관적인 통찰이 없다면 통계의 숫자는 외국어와 마찬가지다. "장관으로서 국민이 체감하는 바와 다르더라도 국가가 공인한 통계를 말씀드릴 수밖에 없다. 문재인정부 들어 집값이 11% 올랐다"는 말은 대중에게 국가가 공인한 통계는 거짓말이라는 말과 동의어로 들린다.
주어진 자료를 대표하는 특정 값을 통계에서 대푯값이라고 부른다. 대푯값은 자료의 중심적인 경향이나 자료 분포의 중심 위치를 나타내는데,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것에는 평균(mean), 중앙값(median), 최빈값(mode)이 있다. 하지만 우리의 삶은 이미 평균을 중심으로 익숙해져 있어 모든 기준을 평균으로 판단하려고 한다.
하지만 변화는 항상 중심에서 많이 벗어난, 우리가 비정상이라고 여기는 경우에서 시작하며 그러한 변화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평균으로 포장된 통계 속에서 우리의 삶은 오히려 거짓이 된다. 내가 산 배추 가격은 물가라는 통계 속에서 바가지요금이 되고 아파트 가격은 통계 속에서만 거북이걸음이다.
통계가 거짓말이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통계 자료의 가정과 자료 수집 과정이 올바르고 그 분석에 관한 판단도 제대로 진행돼야 한다. 하지만 모집단에 대한 표본 추출, 조사 방법, 분석에 대한 추론 등에는 항상 유혹의 함정이 도사리고 있어서 그 함정을 파려는 자가 많아지면 통계는 우리를 거짓말의 먹잇감으로 여긴다.
코로나19와 복잡한 경제 상황 속에서도 대선이라는 큰 행사가 진행되는 앞으로의 시간은 통계의 정치화 시대가 될 것이다. 소위 전문가라는 꾼들이 국가 지도자가 되고픈 후보 옆에서 진영 논리만을 뒷받침하는 통계를 가지고 나와 우리의 눈을 혼란스럽게 하고 머릿속을 차지하고자 할 것이다. 통계로 위기를 말할 것이며 통계로 기회 또한 말할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 된 통계를 기반으로 하지 않은 정책은 우리 사회의 자원을 지속해서 낭비할 것이며, 소위 서민의 삶 또한 팍팍하게 만들 것이다. 지난 몇 년간 허울 좋은 통계에 기반을 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결과적으로 가난한 사람을 더 가난하게 만들었고 정부의 부동산 통계는 거짓이 됐다.
통계가 거짓말이 될 수도 있고 사람을 살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잘 아는 사람만이 지도자가 돼야 한다. 통계 속 숫자의 왜곡이 주는 달콤함에 취해 비판 없이 정책을 난발하는 사람은 검증을 통해 도태돼야 한다. "오직 확실한 것은 어느 것도 확실한 것이 없다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통계를 마주하고 있는 자,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라. 달콤한 숫자일수록 그대에겐 독배다.
코로나19 소식 업데이트 - 통계 다시 분석 판데믹을 선언하고 봉쇄령을 정당화시킨 닐 퍼거슨 교수의 예측모델 수치가 문제가 많았죠. 미국의 싱크탱크 헤리티지 재단 통계학자로부터 전세계 전문가들의 비판이 쏟아졌는데 봉쇄령을 결국 강행하더군요. 봉쇄령 한 달만에 숫자 번복하더니 퍼거슨교수 사임했죠. 마이크로소프트 팀이 영국으로 날아가 퍼거슨 교수의 예측모델을 함께 작업했었습니다. 이건 비밀도 음모도 아니고 팩트입니다. 이러한 진실의 조각을 가지고 여러 해석이 나올 수 있겠죠. 독일정부 역시 전문가들을 모아놓고, 판데믹 여러 예측 모델 중 봉쇄령을 정당화시킬 높은 수치를 원한다고 했죠. 사망자 예측 수치가 봉쇄를 해야할 만큼 높게 나와 판데믹을 선언하고 봉쇄령를 내린 게 아니라, 봉쇄령을 내리기로 이미 결정을 한 후 이를 합리화하기 위해 전문가가 내놓는 수치 중 입맛에 맞는 걸 이용한 것이 아닌가 합리적 의심을 당연히 해 볼 수 있겠지요. 아래 동영상은 판데믹 아주 초기인 2020년 4-5월경에 나온 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혼란한 상황에서 비교적 중심을 잘 잡았던 영상이라 한 번 참고하시길 권유합니다. https://m.youtube.com/watch?v=jyfvLwetwic
이상 언론이 통계를 악용해서 공공을 위해서가 아닌 언론 그 자신을 위해서 사용하 사례를 알아보았습니다. 물론 이는 언론뿐만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해야만 하는 그 누구든(정부. 기업, 개인등등) 위와 같이 통계를 왜곡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누가 사용하든, 통계를 통해 정보를 얻는 우리가 조금만 더 세심하게 살펴보려 한다면, 그리고 조금만 더 비판적으로 바라본다면, 그리고 우리가 '올바른 사용법'을 익힌다면 통계는 그 본래의 목적처럼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는 도구'로 사용될 것이라는 점을 확신하며, 이만 기사를 마칩니다.
백신의 제조사 화이자의 역사는 1849년 화학자인 독일 출신의 찰스 화이자가 과자점을 하던 사촌과 함께 뉴욕에서 회사를 차린 것으로 부터 시작된다. 그들이 처음 출시한 제품은 구충제의 효능을 가진 과자였다. 1990년대, 비아그라의 탄생으로 초대박 히트를 쳤던 이 회사는 2000년대 이후 수차례에 걸친 인수 합병을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회사로 성장한다.
미국의 기업감시 NGO가 공개한 바에 따르면, 화이자는 2000년 이후 지금까지 무려 71번이나 법을 위반해서 처벌을 받았고, 그동안 이들이 물어야 했던 벌금의 규모는 46억 달러가 넘는다. (한화로 약 5조2천억원)
@베아트리체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등 백신 제조사들 역시 모두 각종 소송에 연루되어 있으며 천문학적인 벌금을 받은 부과받는 등 각종 범죄 경력을 갖고 있다.
모더나는 이렇다할 역사가 없는 신생회사로서 코로나바이러스 이전에는 이렇다할 약을 내놓지 못하던 회사인데, 갑자기 mRNA 계통의 백신이 붐을 이루면서 백신 제조사로 알려진 것 자체가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이들 백신 제조사들은 각국에 백신을 공급하면서, 자사 백신의 부작용에 대해 어떠한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서약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각국 정부는 자국민이 백신을 접종받고 부작용으로 사망하거나 중태에 빠져도 이들 제조사들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도 백신 접종 후 사망을 포함한 중증 부작용이 빈발하면서, 이제는 대다수 시민들 사이에서 "글로벌 제약사 또는 국내 백신 제조사들과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언론사, 백신접종을 지나치게 권유한 UN산하 단체, 질병관리청을 비롯한 방역당국 관계자, 백신을 지나치게 권유했던 어용 교수들의 리스트를 박제해서 추후에 법적인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신정주 (본명 신경희)그 분 골수 보수로서 조중동에 자주 나와 진보정권 비판에 황우석 사태부터 책까지 발간하며 선봉장에 섰던 분이네요.
조국 딸 입시비리도 조중동 나와 비판하더니 기생충학자라는 서 민교수 및 일본인까지 공저로 합류한 K방역은 없다의 저자.
논조가 조중동과 같습니다. 현정권의 방역정책을 비판하면서도 기승전 백신의 기조는 여전히 유지하는. 그러면서 일본의 방역정책에 높은 점수부과.
덴마크는 4차 접종을 유럽에서 가장 먼저 시작한 나라인데, 이제 백신접종 권고를 중단하고 백신 접종 자체를 곧 그만 둘 것을 검토중입니다. 스웨덴은 아예 PCR검사도 폐지했죠. 오스트리아, 이번 달 5일만해도 국민 7만명의 반대시위에도 불구하고 백신강제 접종을 6백여만원의 벌금까지 부과하며 강행했습니다. 그러다가 열흘 뒤 뜬금없이 백신패스 폐지하네요. 이게 과학적인 판단에 의한 정책으로 보입니까. 코로나 방역이 정치의 영역이 되어버린 결과로 보입니다.
이형기 박사, FDA와 협력해서 신약개발하고 AI를 이용한 임상시험 전문으로 연구한다는데 백신 패스가 아닌 백신 자체를 문제삼으면 커리어 끝나고 자기편에게 총질하는 건데
예방접종 여부에 대해서는 각자의 선택이고 학계에서도 여전히 연구해가고 논란 또한 분분한 중이라 제가 가타부타할 입장이 아니고요.^ 단지 저 분의 정치성향이나 신약연구를 하는 과학자라면 제약사와 협업하는 입장이니 그분의 백신에 대한 소신이나 발언에서 제약사를 곤란하게 할 발언을 과연 할까요. 그런 의미에서 드린 답글입니다.
@베아트리체<<이제는 대다수 시민들 사이에서 "글로벌 제약사 또는 국내 백신 제조사들과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언론사, 백신접종을 지나치게 권유한 UN산하 단체, 질병관리청을 비롯한 방역당국 관계자, 백신을 지나치게 권유했던 어용 교수들의 리스트를 박제해서 추후에 법적인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시민팔아먹지 마시요..누가,? 어떤 대다수 시민.?..국짐놈들이 시민잘팔아먹는데..
@살아봐소설을 쓰세요. 한명이 죽고 만명이 살아났다고요? 근거 한번 가져와보시죠. 간단하게 world in data 자료만 들여봐도 백신울 높은 국가의 확진률 사망률이 백신 거의 맞지 않은 국가들에 비해 엄청나게 높습니다. 요즘 많이 터져 나오는 팩트가 excess mortality (추가사망룰), 즉 백신 맞기 이전의 국가별 전체 인구 사망자에 코비드 사망자를 제외하고도 수만명씩 더 죽어나가고 있는데, 백신 거의 안맞은 국가들은 코비드 사망자도 엄청 적고 오히려 매년 인구가 판데막동안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는 팩트. 이런 건 국내 기레기가 함구하니 모르시겠죠.
@베아트리체좀 용감하신 분 같아 말 안 섞고 싶지만 mRNA 백신이 면역을 저하한다는 건 지금에 와서 사실로 입증되었고요. 이번 시즌에 독감이 특히 강력하니 독감백신 맞으라니 어쩌고. 과연 독감이 쎈 놈이 와서 그럴까요? 이것도 백신률 높은 나라들만 그렇습니다. 코백신 접종자들의 면역이 그만큼 약해진 탓이죠. 비접종인 저 포함 주변 모두 독감도 코로나도 별 문제없이 무난하게 넘기고 있어요. 팬데믹 3년동안 한번도 코로나 안걸리고 넘어갔는데 2-3차 접종한 가족 및 지인들은 벌써 코로나 두세번 다 걸쳐 고생했고요.
첫댓글
감사합니다~~
이상 언론이 통계를 악용해서 공공을 위해서가 아닌 언론 그 자신을 위해서 사용하 사례를 알아보았습니다. 물론 이는 언론뿐만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해야만 하는 그 누구든(정부. 기업, 개인등등) 위와 같이 통계를 왜곡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누가 사용하든, 통계를 통해 정보를 얻는 우리가 조금만 더 세심하게 살펴보려 한다면, 그리고 조금만 더 비판적으로 바라본다면, 그리고 우리가 '올바른 사용법'을 익힌다면 통계는 그 본래의 목적처럼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는 도구'로 사용될 것이라는 점을 확신하며, 이만 기사를 마칩니다.
이정현의 노래
"바꿔"가
한국의 현실에 제일 잘 맞지요
바꿔
바꿔
모든것을 다 바꿔
모든것을 다 바꿔
바꿔
바꿔
모든것을 다 바꿔
모든것을 다 바꿔야 산다
모든걸 바꿔야
너도 살고
나도 살고
우리도 살고
모두가 산다
바꿔야 사람사는 세상이 온다
"화이자,모더나와 FDA의 공생관계...그리고 추악한 언론?"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166
기사내용 중,
글로벌 제약사와 UN산하의 WHO 등 국제기구,
그리고 미국 FDA와 CDC 등의 질병당국,
마지막으로 로이터, AP통신 등의 글로벌 통신사들이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중략)
코로나 팩트체크의 대명사인 로이터 통신 계열 AP통신.
로이터 통신 계열의 톰슨 로이터라는 매체의 CEO 였던
James C. Smith 는 아예 현직 화이자의 경영을 맡고 있는 이사진이다.
화이자의 범죄 이력
백신의 제조사 화이자의 역사는 1849년 화학자인 독일 출신의 찰스 화이자가 과자점을 하던 사촌과 함께 뉴욕에서 회사를 차린 것으로 부터 시작된다. 그들이 처음 출시한 제품은 구충제의 효능을 가진 과자였다. 1990년대, 비아그라의 탄생으로 초대박 히트를 쳤던 이 회사는 2000년대 이후 수차례에 걸친 인수 합병을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회사로 성장한다.
미국의 기업감시 NGO가 공개한 바에 따르면, 화이자는 2000년 이후 지금까지 무려 71번이나 법을 위반해서 처벌을 받았고, 그동안 이들이 물어야 했던 벌금의 규모는 46억 달러가 넘는다. (한화로 약 5조2천억원)
@베아트리체 이들이 위반해온 법의 주요 항목은
승인되지 않은 의약품에 대한 허위 홍보,
약에 대한 허위 주장, 의약안전법 위반,
뇌물 공여, 환경법 위반 등 다양하다.
2009년 벡스트라(Bextra) 등 4개 약품에
허위 광고로 물어야 했던 23억 달러
(약 2조 5937억 의 벌금형은 당시까지 미국 제약업계 사상
가장 큰 벌금을 물었던 사례로 기록되고 있다.
1996년 화이자가 나이지리아에서 진행한
항생제 실험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에 대해 나이지리아 정부가 제기한 소송에서
7500만 달러를 배상을 판결받기도 했다.
@베아트리체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등 백신 제조사들 역시
모두 각종 소송에 연루되어 있으며
천문학적인 벌금을 받은 부과받는 등
각종 범죄 경력을 갖고 있다.
모더나는 이렇다할 역사가 없는 신생회사로서
코로나바이러스 이전에는 이렇다할 약을 내놓지 못하던 회사인데,
갑자기 mRNA 계통의 백신이 붐을 이루면서
백신 제조사로 알려진 것 자체가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이들 백신 제조사들은 각국에 백신을 공급하면서,
자사 백신의 부작용에 대해 어떠한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서약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각국 정부는
자국민이 백신을 접종받고 부작용으로 사망하거나
중태에 빠져도 이들 제조사들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도 백신 접종 후
사망을 포함한 중증 부작용이 빈발하면서,
이제는 대다수 시민들 사이에서
"글로벌 제약사 또는 국내 백신 제조사들과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언론사, 백신접종을 지나치게 권유한 UN산하 단체, 질병관리청을 비롯한 방역당국 관계자, 백신을 지나치게 권유했던 어용 교수들의 리스트를 박제해서 추후에 법적인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베아트리체 열흘전쯤 공중파 TV에서 아나운서가 제약회사의 의문점들은 가짜 뉴스라고 하던데
이 것이 사실이라면 정부가 직접 나서서 진실을 밝혀야 겠는데...
@신정주 (본명 신경희) 그렇죠. 왜 저런 뻔하게 드러날 거짓말을
하는지. 제약사 줄소송 건들, 위에 나온 파이저 법정 최고 벌금형, 특히 이 사건은 천문학적인 벌금을 물어야 했던 큰 사건이라 전세계 뉴스 다 나왔습니다.
국내 뉴스는 안보이네요, 개인 블로그에서
외신을 번역한 내용 이외엔.
2009년 파이저 법정 선고 보도자료입니다.
의약학계 역사상 가장 큰 벌금을 선고 받은 사기죄이죠.
https://www.justice.gov/opa/pr/justice-department-announces-largest-health-care-fraud-settlement-its-history
“Justice Department Announces Largest Health Care Fraud Settlement in Its History”
Pfizer to Pay $2.3 Billion for Fraudulent Marketing
@신정주 (본명 신경희) 더 찾아보니 국내 의학지, 신문사, 여러 군데 기사가 나와 있네요.
美, 불법 마케팅 ‘화이자’에 23억달러 벌금
https://m.khan.co.kr/world/america/article/200909031759235
@베아트리체 홍혜걸의 인사이트 인터뷰] #35 'K방역은 없다' (서울대병원 이형기 교수) 유튜브 보니
여전히 예방접종하고 방역을 해야 한다는 ....
@신정주 (본명 신경희) 물론 강제 접종은 안하더라도 예방접종 반대는 안하는데요
화이자 맞으라 3년은 더 간다...
@신정주 (본명 신경희) 그 분 골수 보수로서 조중동에 자주 나와
진보정권 비판에 황우석 사태부터 책까지
발간하며 선봉장에 섰던 분이네요.
조국 딸 입시비리도 조중동 나와 비판하더니
기생충학자라는 서 민교수 및 일본인까지 공저로 합류한 K방역은 없다의 저자.
논조가 조중동과 같습니다.
현정권의 방역정책을 비판하면서도
기승전 백신의 기조는 여전히 유지하는.
그러면서 일본의 방역정책에 높은 점수부과.
덴마크는 4차 접종을 유럽에서 가장 먼저
시작한 나라인데, 이제 백신접종 권고를
중단하고 백신 접종 자체를 곧 그만 둘 것을
검토중입니다.
스웨덴은 아예 PCR검사도 폐지했죠.
오스트리아, 이번 달 5일만해도 국민 7만명의
반대시위에도 불구하고 백신강제 접종을
6백여만원의 벌금까지 부과하며 강행했습니다.
그러다가 열흘 뒤 뜬금없이 백신패스 폐지하네요. 이게 과학적인 판단에 의한 정책으로 보입니까. 코로나 방역이 정치의 영역이 되어버린
결과로 보입니다.
이형기 박사, FDA와 협력해서 신약개발하고
AI를 이용한 임상시험 전문으로 연구한다는데
백신 패스가 아닌 백신 자체를 문제삼으면
커리어 끝나고 자기편에게 총질하는 건데
@베아트리체 주신 질문의 제 답변에 오해의 소지가 있어
덧붙이자면, ^^
그 분의 K방역 비판에 정치적 의도성 이외엔
다소 동의합니다.
예방접종 여부에 대해서는 각자의 선택이고
학계에서도 여전히 연구해가고
논란 또한 분분한 중이라
제가 가타부타할 입장이 아니고요.^
단지 저 분의 정치성향이나 신약연구를 하는
과학자라면 제약사와 협업하는 입장이니
그분의 백신에 대한 소신이나 발언에서
제약사를 곤란하게 할 발언을 과연 할까요.
그런 의미에서 드린 답글입니다.
장문의 댓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베아트리체 <<이제는 대다수 시민들 사이에서
"글로벌 제약사 또는 국내 백신 제조사들과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언론사, 백신접종을 지나치게 권유한 UN산하 단체, 질병관리청을 비롯한 방역당국 관계자, 백신을 지나치게 권유했던 어용 교수들의 리스트를 박제해서 추후에 법적인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시민팔아먹지 마시요..누가,? 어떤 대다수 시민.?..국짐놈들이 시민잘팔아먹는데..
@살아봐 님 눈엔 국짐밖에 안보이나보죠.
백신 부작용 사망자, 고통중인 중상환자, 유가족들,
자영업자들, 판데믹 중 가정폭력에 희생된 수많은 어린이들, 자살자 및 유가족, 등등
이루 헤아릴 수없는 시민들은 님 눈엔
보이지 않습니까
@베아트리체 ``침소봉대`` 뜻도 모르는군..한명이 죽고 만명이 살아 났다면 . 한명 죽은걸로 만명 살린걸 나쁘다고 해야할까.?. 답해보시요 횡설수설 딴소리하지말고..ㅉㅉㅉ
@살아봐 소설을 쓰세요. 한명이 죽고 만명이 살아났다고요? 근거 한번 가져와보시죠. 간단하게 world in data 자료만 들여봐도 백신울 높은 국가의 확진률 사망률이 백신 거의 맞지 않은 국가들에 비해 엄청나게 높습니다. 요즘 많이 터져 나오는 팩트가 excess mortality (추가사망룰), 즉 백신 맞기 이전의 국가별 전체 인구 사망자에 코비드 사망자를 제외하고도 수만명씩 더 죽어나가고 있는데, 백신 거의 안맞은 국가들은 코비드 사망자도 엄청 적고 오히려 매년 인구가 판데막동안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는 팩트. 이런 건 국내 기레기가 함구하니 모르시겠죠.
@베아트리체 좀 용감하신 분 같아 말 안 섞고 싶지만 mRNA 백신이 면역을 저하한다는 건 지금에 와서 사실로 입증되었고요. 이번 시즌에 독감이 특히 강력하니 독감백신 맞으라니 어쩌고. 과연 독감이 쎈 놈이 와서 그럴까요? 이것도 백신률 높은 나라들만 그렇습니다. 코백신 접종자들의 면역이 그만큼 약해진 탓이죠. 비접종인 저 포함 주변 모두 독감도 코로나도 별 문제없이 무난하게 넘기고 있어요. 팬데믹 3년동안 한번도 코로나 안걸리고 넘어갔는데 2-3차 접종한 가족 및 지인들은 벌써 코로나 두세번 다 걸쳐 고생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