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국내농구 게시판 KT가 울산원정에서 선두 모비스까지 잡았네요
KyotoJazzMassive 추천 0 조회 1,483 09.12.13 16:58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9.12.13 17:01

    첫댓글 게임은 이겼지만 송영진이 함지훈한테 애먹네요 박상오 수비가 훨씬좋았었던듯 합니다.
    딕슨가세가 확실히 힘이되네요

  • 09.12.13 17:03

    이로써 모비스-KT 양강 체제로 갈것으로 보이네요,,, 모비스 선수들 백투백 경기로 연장전까지 하고서도 오늘 경기력 대단했습니다.

  • 09.12.14 10:21

    정신줄 안놓을테니 kcc 포함해서 3강 체제라 해주세요~ㅎㅎㅎ 개인적으로 모든 라운드 끝나면 삼성도 어찌되었든 꾸역꾸역 선두 위협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 09.12.13 17:04

    KBL홈페이지에서 동영상중계 해줍니다.

  • 09.12.13 17:21

    모비스팬으로서 많이 아수웠습니다. 김효범선수는 확실히 마인드컨트롤을... 어제 오늘 내내 시소경기네요. 마지막 7초남겨놓고 제스퍼한테 한 파울이 아수웠습니다. 게다가 던스톤선수.. 공받고 잠깐 더듬할때... 갑자기 몰려드는 수비수들... 시간상 김효범선수한테 패스할 시간은 없었고 직접 해결했는데 ㅠㅜ 다음경기에서는 꼭 이길겁니다요~

  • 09.12.13 17:21

    그런데 마지막에 송영진선수가 그물 건디렸는데 골텐딩 아닌가요? 당연히 노골줘도 상관없는 장면이긴 하지만... 룰적인 해석이 궁금하네요

  • 09.12.13 18:13

    nba였으면 골텐딩이 나왔을거라고 봅니다. 명백한 골텐딩이 맞는데 해설자도 그렇고 그것에 대해선 아무도 언급을 안하더군요. 심지어는 모비스조차도요. 골텐딩에 대한 규정이 바뀌지 않았다면 골텐딩이 맞습니다.

  • 09.12.13 18:15

    경기 중간부터 못 봐서.. 그물 건들었다면 골텐딩 맞죠. 그건 감독이나 선수들도 압니다. 하루 이틀 하는 것도 아니니. 잘 못 봤나 보네요.

  • 09.12.13 18:20

    그물을 살짝 건드린게 아니라 경기장에 있는 사람이라면 다 봤을거구요. 리플레이 보니까 그물이 손가락에 걸리면서 림도 살짝 흔들리더군요. 막판 버저비터 상황이라 관계자들이 골 들어가는데에만 신경쓴건 아닌가 싶네요.

  • 09.12.13 21:09

    네 제가 보기에도 림도 좀 흔들려보엿습니다

  • 09.12.14 16:07

    공이 림 위에도 올라가지 못했기때문에 그물을 건드린것과 상관없이 노골이라고 판정한듯 합니다... NBA에서 역시 골과 상관이 없는 슛에서 그물을 건디린다거나 백보드를 건드린것에 대해서는 골텐딩 선언을 하지 않습니다...

  • 09.12.13 17:28

    솔직히 송영진의 수비때문에 연장까지 갈뻔 했습니다. 함지훈 던스턴은 박상오 딕슨 조합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물을 건드린건 상관이 없는데 그물 건드리고 나서 백보드는 손으로 쳤는데..뭐 그것도 가끔있는 일이라 그냥 넘어간것같습니다. 그런데 던스톤의 슛은 원래 짧은거 같더군요.

  • 09.12.13 17:30

    티비중계 해줬어요 ㅋ 오늘 전감독님 퇴장 당하고 그래도 신기성 선수가 선수들 잘 추스리고 중요한 슛도 넣어주고 ㅋ 리더답더군요 ㅋ

  • 작성자 09.12.13 20:59

    해줬었군요...자세히 안 찾아봐서 못봤네요;

  • 09.12.13 18:03

    경기 중계봤는데, 던스톤이 전혀 딕슨을 제어하지 못했습니다. KT 특유의 포워드 농구가 활발하지 않았는데도 딕슨이 공.수에서 던스톤을 압도하니 경기를 잡을 수 있었네요.

  • 09.12.13 18:18

    유감독이 박종천에 대한 공격롤을 그의 역량에 비해서 너무 과하게 부과한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반면에 김효범에 대한 공격비중은 여전히 물음표만 남을뿐... 김효범한테 스크린 한번 걸어주는게 그렇게도 힘든걸까요? 김효범의 돌파와 외곽능력에서부터 파생되는 것만 활용해도 지금보다 공격이 더 잘 풀릴거 같은데. 모비스는 공격시 철저하게 김효범과 함지훈 중심으로 가야할듯 합니다. 양동근의 현재 모습은 좋아보이구요.

  • 09.12.13 18:34

    제가 봤을때도 분명 그물이 흔들리면서 백보드까지 건들여서 림이 휘청했습니다. 골이 들어가고 안들어 가고를 떠나서 골텐딩이 선언됐어야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오늘 역적은 김효범입니다. KT선수들은 이를 악물고 나왔는지 정말 잘하더군요.

  • 09.12.13 18:57

    제가 보기에도 분명 골텐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 09.12.13 19:31

    와 진짜 모비스는 도저히 질꺼 같지 않았었는데... ㅎㄷㄷ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