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청와대로 이전하는 것들을 완벽하게 간다면서요? 정부의 특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3실장 체제예요. 비서실장 정책실장 안보실장이 늘 함께 다니시면서 회의도 같이 하고 논의도 같이 하고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보기 좋아요. 형님 아우 하시면서 세 분이 뭐 이렇게 조율도 많이 하고 특히 강원식 비서실장이 굉장히 떡살이 좋아가지고 이렇게 잘 융화를 하는 것 같아요. 정책실장이 마시는 것처럼 기재부 공무원 출신이고 안보실장님은 외교관 출신이잖아요. 두 분 다 굉장히 완고한 스타일일 수 있는데 그걸 중간에서 어떤 매개고리 역할을 강훈식 실장이 하고 있고 수날 제가 딱 갔더니 누가 굉장히 계승치레한 상태로 커피를 주문하고 있어서 봤더니 강원식 실장이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래요? 잠을 못 잤어요? 막 이제 이런 대화가 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스몰톡이 언제에서 언제 어디서나 이게 가능했는데 청와대로 가게 되면 멀어요. 구분돼 있어서 만나려면 저 바깥에서 만나야 되고 상당히 어렵다. 근데 다만 기대하는 것은 스튜디오가 마련이 될 것 같아요. 이제는 사실장과 수업들이 더 일 안 할 수 없는 상황으로 가까이서 막 계속 물어볼 거 아니에요? 누구냐? 송구찜은 바로바로 그리고 훨씬 업무의 효율성은 높아질 것은 분명한데 대통령실이 청와대로 이전하는 것들을 기자실도 완벽하게 간다면서요. 정부의 독특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30장 체제예요. 비서실장 정책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