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쎗타 총리, 미국 주요기업에게 태국 투자를 요청
유엔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을 방문 중인 쎗타 총리 말에 따르면, 태국 대표단은 테슬라 머스크 CEO와의 회의에서 태국에 투자에 대한 의견을 교환 할 것이라고 한다.
대표단과의 화상 회의는 머스크 CEO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세계 최대 자산 관리 회사 블랙록(Black Rock), JP 모건(JP Morgan) 및 에스티로더(Estee Lauder) 리더들로부터도 동의를 받았다고 한다.
태국 정부는 전기 자동차(EV) 산업 성장을 촉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 부문에 대한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미국 테슬라(Tesla)는 지난해 4월 태국 현지 법인 테슬라 타일랜드를 설립하고 태국에서 테슬라 자동차 판매를 촉진하고, 충전 및 발전설비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탁씬 전 총리 막내딸, 프어타이당 당수 취임에 의욕을 보여
탁씬 전 총리의 막내딸이자 프어타이당의 간부인 페텅탄(แพทองธาร ชินวัตร)은 이 당 당수로 취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당 본부에서 개최된 당 설립 16주년을 축하 행사에 참석해, 기자단에게 이 당 당수가 사임했기 때문에 총회를 개최해 당수와 집행부 임원을 개로 선출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또한 만약 자신이 당수로 선출된다면 최선을 대해 일 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쎗타 당수가 의장을 맡고 있는 국가 소프트파워 전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고 밝히고, 소프트파워는 가치와 문화적 매력을 높이는 것이며, 최근 몇 년 동안 태국은 태국 음식과 태국 스포츠를 해외에 알리며 태국 매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품탐 부총리, "헌법 개정안은 4년 이내에 완료"
탁씬파 프어타이당이 정권을 주도하는 현 정권은 현행 헌법은 군정 영향하에서 제정된 것이라 개정이 필요하다고 견해가 강한 가운데, 품탐(ภูมิธรรม เวชยชัย) 부총리는 헌법 개정은 4년 이내에 완료될 것이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개헌에 대해 개헌 시비를 국민에게 묻는 국민투표에 관한 검토를 실시하는 위원회가 설치될 예정이며, 위원 인선은 품탐 부총리에게 위임되었다.
부총리 말에 따르면, “법률전문가를 포함한 다행한 분야 사람들과 접촉하고 있으며, 정부로서는 가능한 한 조기에 국민투표가 실시될 수 있도록 개헌 준비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탁씬 전 총리 막내딸, “아버지는 수술을 받았다"
경찰 병원 특별실에서 복역 중인 탁씬 전 총리의 건강 상태에 대해 전 총리 막내딸인 페텅탄은 전 총리가 최근 수술을 받았으며, 앞으로 얼마나 많은 입원이 필요한지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 병원 외과 의사는 화요일에 "지난주에 여러 이유로 수술을 받았다. 생명에 지장은 없고 회복되고 있다“고 설명했었다. 다만 수술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구체적으로 어떠한 수술이 실시되었는지는 밝히지 않고 있다.
태국 씨텝 유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
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 세계문화유산위원회는 태국 북부 펫차분에 있는 ‘씨텝 유적(Si Thep Historical Park)’을 세계문화유산(มรดกโลกทางวัฒนธรรม)으로 등록하는 것을 결정했다.
‘씨텝 유적’은 61세기에 번성한 드바라바티(Dvaravati) 왕국의 고대 유적이다.
치앙마이 공항 24시간 이착륙, 중국인 관광객 증가에 대응
북부 치앙마이에 있는 치앙마이 국제공항(Chiang Mai International Airport)은 11월 1일부터 증가하는 중국인 관광객을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치앙마이 국제공항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하고 있다.
총리부 차이 대변인은 9월 18일 국무회의를 마친 후 쎗타 총리가 관광업에 주력하도록 지시했다고 발표했다. 그 일완으로 치앙마이 국제공항의 24시간 운영이 포함되었다고 한다.
치앙마이는 태국의 주요 관광지이며, 중국, 한국, 일본 등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방문하고 있다. 이러한 것으로 공항을 24시간 운영하는 것에 의해 항공편 증가가 기대되고 효율적인 여행가 가능하게 된다.
또한, 중국인은 비자 없이 입국이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에 증가하는 중국인 여행자에 대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며, 쎗타 총리도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는 조치에 따라 하루 24시간 치앙마이 공항을 운영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치앙마이 국제공항에서는 터미널 확장 계획이 진행 중이며, 2027년까지 완료될 전망이다.
태국 ‘걸프 에너지’가 라오스 메콩강에서 대규모 수력발전, 투자액은 1000억 바트
태국 전력회사 걸프 에너지 개발(Gulf Energy Development)은 자사가 49%, 중국 국유 전력 대기업 중국대당집단이 51% 출자하는 합작회사 박벵 파워(Pak Beng)를 통해 라오스 북부 우돔싸이도 박벵 지구 메콩강에 대규모 유입식 수력발전소를 건설한다.
설비 용량은 912메가와트로 발전한 전량을 태국 발전공사(EGAT)에 매전한다. 2033년 상업운전 개시 예정이며. 이달 13일 EGAT와 전력구매 계약을 맺었다. 계약 기간은 상업 운전 개시로부터 29년간이다.
이 프로젝트 투자액 1000억 바트를 전망하고 있다.
태국 ‘iPhone15’ 발매로 긴 행렬
미국 애플 신형 스마트폰 'iPhone15' 시리즈가 9월 22일 전세계에 발매되어 태국에서도 판매점에 긴 행렬이 이어졌다.
태국 판매 가격은 32,900~63,900바트(약 1,221,658~2,372,764원)이다.
태국 남부 나콘씨타마랏 공항, 신터미널 가동
태국 남부 나콘씨타마랏도 나콘씨타마랏 공항에 건설된 제2여객터미널이 완성되어 9월 19일 공용이 시작되었다. 연간 여객 처리 능력 460만명에 이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나콘씨타마랏 공항은 태국 교동부 공항국이 운영하는 공항으로 2022년 여객수는 약 1,305,000명이었다.
현재 에어아시아, 녹에어, 타이 라이온 에어가 이 공항을 이용하고 있다.
중국 ‘Taizhou Hongli Auto Mobile Parts’, 태국에서 EV 부품 생산
중국 자동차 부품 메이커인 ‘Taizhou Hongli Auto Mobile Parts’은 동부 라영도 WHA 이스턴시보드 공업단지1에 공장을 마련한다.
부지면적은 1.2헥타르로 2024년 초에 착공할 예정이며, 태국과 중국 시장을 위한 전기 자동차(EV) 부품을 제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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