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사 보각국사 정혜원융탑(국보 제197호)...]
소태면에서 소개해주는 탑에대한 설명은 "석탑비에 의하면 속성 조씨이고자가무작인 보각국사가 태조 원년 (1392)에 73세로 입적하자태조가내신으로 하여금 칙명으로 조성토록하여 권근이 비문을 짓고 석천택이 써서 태조3년(1394)에 세우고 탑명을 정혜원융이라 하였다. 탑을 중심으로하여 뒤에는 보각국사비를 세우고 앞에는 배례석과 석 등을 장엄하게 갖추었다. 탑은 9각 원당형으로서 지대석위에 하대, 중대, 상대를 얹고 그 위에 8각의 탑신과 옥개석을 갖춘 우수한 부도탑이다.
소문의 8각 지대석위에 놓인 8각의 하대는 어형 2단의 받침위에 얹혀 복연 16판인데 판 안에 삼산형의 화판이 조식되어 있으며 1단의 굄이 조각되어 있다. 중대는 엔터시스형이며 8면에 장방형의 안상이 마련되었고 그 안상에 운룡과 사자상이 교차로 4면씩이 배치되어 있다. 상대는 1단의 각형 받침위에 16엽의 앙연이 하대의 복연과 아래위 대칭으로 조각되었으며 그 상단에 탑신굄이 없이 8각의 홈을 파서 탑신을 안정시켰다. 8각의 탑신을 합각마다 두리기둥으로 표현된 우주가 있는데 우주마다 기둥을 오르는 반룡이 조각되었고,
면마다 장방형의 안상이 마련 되었는데 안상안에 신장인듯한 조상이 정교하게 양각되어 있으며 두리기둥위에 창방과 같이 목조가구의 각부가 표현되어 있다. 옥개석의 낙수면은 급경사이나 기왓골은 없으며 합각마루에 용두를 조각하였고 추녀와 사례도 양각하였으며 16엽의 단엽 연화문과 정면에 8엽의 단엽 화문을 돌려 보주굄을 두었다." 고 알려준다.
[청룡사 보각국사 정혜원융탑 비(보물 제658호...]
소태면에서 소개해주는 탑 비에대한 설명은 "탑비에 의하면 속성 조씨이고 자가 무작인 보각국사가 태조 원년 (1392)에 73세로 입적하자 태조가내신으로 하여금 칙명으로 조성토록하여 권근이 비문을 짓고 석천택이 써서 태조3년(1394)에 세우고 탑명을 정혜원융이라 하였다. 탑을 중심으로하여 뒤에는 보각국사비를 세우고 앞에는 배례석과 석등을 장엄하게 갖추었다. 탑은 9각 원당형으로서 지대석위에 하대, 중대, 상대를 얹고 그 위에 8각의 탑 신과 옥개석을 갖춘 우수한 부도탑이다.
소문의 8각 지대석위에 놓인 8각의 하대는 어형 2단의 받침위에 얹혀 복연 16판인데 판 안에 삼산형의 화판이 조식되어 있으며 1단의 굄이 조각되어 있다. 중대는 엔터시스형이며 8면에 장방형의 안상이 마련되었고 그 안상에 운룡과 사자상이 교차로 4면씩이 배치되어 있다. 상대는 1단의 각형 받침위에 16엽의 앙연이 하대의 복연과 아래위 대칭으로 조각되었으며 그 상단에 탑신굄이 없이 8각의 홈을 파서 탑신을 안정시켰다. 8각의 탑신은 합각마다 두리기둥으로 표현된 우주가 있는데,
우주마다 기둥 을 오르는 반룡이 조각되었고 면마다 장방형의 안상이 마련 되었는데 안상안에 신장인 듯한 조상이 정교하게 양각되어 있으며 두리기둥위에 창방과 같이 목조가구의 각부가 표현되어 있다. 옥개석의 낙수면은 급경사이나 기왓골은 없으며 합각마루에 용두를 조각하였고 추녀와 사례도 양각하였으며 16엽의 단엽 연화문과 정면에 8엽의 단엽 화문을 돌려 보주굄을 두었다." 고 알려준다.
[청룡사 보각국사 정혜원융탑앞 사자석등(보물 제656호...]
소태면에서 소개해주는 탑 비에대한 설명은 "이 석등은 각 부재가 완전한 형태로 남아있다. 지대석 윗면을 하대석이 꼭 들어맞게 파서 하대를 놓았는데 하대는 1개의 돌로 조성한 사자가 엎드린 형태이다. 사자는 두 눈과 코가 웅건하고 상하 이빨 끝과 앞 뒤 네발이 날카롭게 조각되었으며 꼬리도 유려하게 표현하였다. 뒤쪽에는 안장을 놓은 듯 좌우로 길게 양각하고 그 안쪽에는 2줄의 선을 돌렸으며 꼭대기에 4각형으로 1단의 각형받침을 각출하여 중대석을 받치고 있다. 중대는 한 개의 돌로 된 4각형으로 각면에는 2줄의 안상을 마련하고 그 내부에 삼산형 원좌를 중심하여 유려한 화염문을 조각하였다.
4각형 상대석은 밑면에 받침을 마련하고 복엽 8판의 앙연을 조각하였으며 측면이나 윗면에는 아무런 조각도 없다. 화사석도 4각형 돌 하나로 4모서리에 두리기둥을 모각하였으며 화창구 2면 뿐인데 다른 2면의 벽면과 창구 간지에는 문양이 없다. 옥개석 4모서리에는 귀꽃이 조각되었고 전각에도 반전이 있으나 낙수면의 경사는 급하고, 합각 용머리도 둔후하여 고려시대의 옥개석 양식을 잘 나타내고 있다고하겠다. 상륜부는 둥근 돌 하나로 되어 있는데 아랫단에는 복련을 돌렸으며 그 위 연주문을 조각한 원대가 있고 그 위에는 운문이 조각된 앙화에 보주를 조각하였다. 위와같은 구조에서 볼 때 이 석등은『방형사자석등』이라 볼 수 있으므로,
보각국사 정혜원융탑앞 사자석등이라 일컫게 된 것이다. 4각형의 석등 양식은 고려 초기부터 조성되었던 것인데 이곳의 사자석등은 중대석 측면의 조각이나 상대석의 양식 수법을 비롯, 화사석의 화창이 2구로 된점 등이 고려말의 걸작이라 일컫는 공민왕현릉 및 비정릉 석등과 흡사하다하겠다. 그리고 연판의 조각수법이나 두리기둥의 모각의장에 있어서도 이 석등과 같은자리에 남아있는 보각국사탑의 각부와 같다. 그러므로 이 석등도 이곳의 여러 석조물과 같은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조선초인 1392~1394년에 조성된 것으로 보아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라고 면사무소 홈페이지에서 알려준다. 고맙게도....
[위쪽에있는 탑등과 비와 사자석등...]
청룡사지 석텁이 잇는 오솔길을 오르면 위쪽으론 석탑과 석탑비, 그리고 앞쪽에 석등이 자리하고 있다. 그리도 조금 밑쪽으로 또한 자리에 부도와 석탑으로 보이는 두기의 석조물이 있다. 이 석조물에대한 아무런 정보도 찾지를 못했다.
[청룡사 보각국사 정혜원융탑 밑쪽에 부도로 보이는...]
[청룡사 보각국사 정혜원융탑과 비슷한 탑이...]
[내려오며 본 오량동 전경...]
청룡사지를 찾아가며 봉은사도 들러 기분이 무척 좋은 편이나 컴컴한 시간에 산속으로 들어가 찍은 사진이라 흡족하지를 못하거니와 또 세밀한 조각솜씨에 반해 눈맞춤에만 신경을 쓰고 그림으로 담아오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 이쪽은 지나갈 기회가 많은 곳이기에 다음번에 조각의 예술성까지 자세히 찍어 이곳에 올려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다음 8구간의 출발지인 원주시 귀래면으로 가기 위해 오량동에서 주치리 쪽으로 고개를 넘어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