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테클투어
작성자 : Cal & Jip
소개 : ICAST 개최 전인 2006년 7월 우리는 다이와사의 새로운 로우프로파일형 베이트릴인 스티즈를 소개했다 우리는 다이와사가 새로운 플래그쉽과 동등한 릴을 소개하기를 바랬고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TD 질리언(Zillion)은 로우프로파일형 베이트 릴이다.
<사진> Daiwa Zillion 100SHA
<사진> Daiwa Zillion 100SHL
Daiwa Zillion 100SHA(미국) [100SHL(일본)] 스펙
라인권사량 (lbs / yds) : 14/125 [.360mm/110 yds]
기어비 : 7.1:1
무게 : 8.6 oz [8.2 oz]
최대드랙력 : 8.8 lbs
베어링 : 6 + 1
핸들길이 : 89mm
스폴, 사이드플레이트, 손잡이베어링 사이즈 : 5x11x4 / 3x8x4 / [4x7x2.5]
특징 : 메그포스 Z(Mag Force Z), 알루미늄 구조, 많은 라인 권사량, 클릭음 드랙 및 메카니컬 브레이크 나사, CRBB 베어링, 바다사용 가능
가격 : $249.95 [~$280]
<사진> 전체적으로 세밀한 디자인
첫인상 : 외형상으로 미국버전과 일본버전의 최소화 했지만 미국버전은 TD Zillion 100SHA 이며 일본버전은 TD Zillion 100SHL 이다. 이 릴은 외형과 느낌이 TD-Z 와 비슷하여 매우 익숙한 느낌이다. 사실 손바닥 부분에 닿는 사이드 블레이트는 TD-Z 와 서로 교환해서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이다. 그러나 스폴은 그렇지 않다(질리언 스폴이 약간 큰 지름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질리언은 알루미늄 몸체이며 더 큰 기어박스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기존의 다이와 플래그쉽 모델인 TD-Z 보다 좀더 단단한 느낌을 가지게 했다.
<사진> 질리언은 더 깊고 평평한 스폴을 가지고 있어 더 많은 라인을 감을 수 있다.
<사진> 질리언 100SHA 는 TD-A 와 같은 손잡이를 가지고 있다.
미국버전이나 일본버전이나 모두 날렵한 스타일과 붉은색 하이라이트 그리고 구멍이 있는 세심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아마도 가장 눈에 띄는 하이라이트는 사이드플레이트와 나란히 있는 수직 라인일 것이다. 이 수직라인은 알루미늄이며 아마도 릴이 보트 바닥에서 흠짓이 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이다 시마노의 메타늄 XT 보다 좀 더 릴과 전체적으로 잘 조화되고 완성도가 높다.
<사진> 로우프로파일형 베이트 릴로 파지감이 매우 편안하다
이 릴에서 다른 멋진 디자인은 89미리나 되는 긴 핸들로 크랭킹파워 핸들과 마이크로 클릭음이 있는 드랙스타와 메카니컬 브레이크 나사이다. 다이와사는 이 릴을 만들 때 어떠한 양보도 하지 않은 듯 하다. 미국버전과 일본버전 질리언의 외형은 거의 같아 보이지만 외형상으로 몇가지 틀린 점이 있다. 메그포즈 Z 컨트롤 다이얼이 일본버전이 좀더 세밀하고 미국 버전에는 Team Daiwa Zillion 이라고 핸들 사이드 플레이트에 인쇄가 되어 있지만 일본 버전에는 Team Daiwa 라고 써 있지 않다. 핸들 손잡이도 다른다. 일본버전에는 단단하고 편리한 그립에 질리언이라고 써 있는 반면 미국버전의 질리언에는 TD-Advantage 나 Fuego 에 있는 손잡이가 장착되어 있다.
<사진> SHL 은 7.1:1 기어비를 가지고 있고 한번 돌리면 30인치 정도의 라인이 회수되다.
<사진> 미국 버전 질리언에는 “TeamDaiwa Zillion" 이라고 핸들 사이드 플레이트에 인쇄되어 있다.
필드테스트 : 북켈리포니아 지역 호수에서 우리 팀 모두 100SHA 와 100SHL 를 가지고 몇 달 동안 테스트를 하기 위하여 블랙배스와 스트라이퍼를 공략해 보았다. 우리는 몇 가지 다른 라인과 몇가지 다른 낚시대를 이용하여 테스트를 해 보았다. 우리가 테스트에 사용한 세밀한 조합은 아래에 나와 있다.
Daiwa Zillion 100SHA & 100SHL 테스트를 위한 장비
낚시대 : Megabass Jabberwock Evolution / Daiwa Steez STZ 671MFBA / Megabass Shiryu 610 / G.Loomis SBR813C
라인 : 15lb PLine Floroclear / 12lb Berkley Big Game 12lb / Berkley Transition Red 20lb / Sunline Siglon Fluorocarbon
<사진> 믿지 못할지 모르겠지만 질리언 100SHL 을 메가배스 Shiryu 610 GT3 에 장착하면 크랭크 릴로써 매우 좋은 성능을 발휘한다. 딥다이빙 크랭크까지
케스팅 & 피칭 : 우리는 다이와 메그포스 브레이크 시스템에 대해서 익숙하여서 질리언을 사용하는데 편안한 느낌이었다. 케스팅은 매우 부드럽고 힘 안들이고 3/8온스 루어도 케스팅 할 수 있었다. 질리언은 1/4온스 베이트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사진> Jip 이 비거리 테스트 동안에 양손 케스팅을 히고 있다.
<사진> 질리언 100SHL 다른 모습. Megabass Jaberwock Evolution 와의 조합
<사진> 질리언의 익숙한 라인 가이드
만약 시간을 조금 들여 적당한 브레이크 조절을 한다면 부드럽고 좋은 성능의 피칭 능력을 발휘 한다. 브레이크 조절은 외부 조절 나사로 하기 때문에 편리하다. 하지만 주위 할 것은 각기 다른 테크닉 사용 시 적당한 브레이크 조절을 해야 하지 그렇지 않으면 백래쉬가 날 수도 있다.
<사진> 다이와 외부 조절 나사가 약간 업데이트 되었다. 일본버전
<사진> 메그포스 Z 케스트 컨트롤 다이얼. 미국버전
이 릴의 가장 멋진 특징은 깊고, 평평한 스폴 디자인이다. 아마도 이 특징으로 인하여 스티즈(Steez) 같이 가벼운 채비를 조절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20파운드 Sunline Siglon Fluorocarbon 100야드 감을 수 있었고 수윔베이트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었다. 만약 이 보다 가벼운 라인을 사용하거나 지름이 짧은 라인을 사용하게 되면 더 많은 라인을 감을 수 있을 것이다. 최근의 얕은 스폴에 불만이 있는 사람은 질리언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사진> 질리언 스폴
<사진> 릴리언 릴의 특징인 메그포스 Z 브레이크 시스템
감기 : 얼마나 많은 라인이 스폴에서 빠져 나갔냐에 따라서 틀리지만 질리언 100SHA 나 100SHL 은 7.1:1 기어비로 핸들 한바퀴에 대략 30인치 라인을 회수한다. 리트리브 시 부드러움은 향상 시킬 곳은 있지만 매우 좋은 상태이다. 부드러움을 향상 시키기 위해서 추가 할 수 있는 곳은 핸들 손잡이 부분에 베어링을 추가하는 것이다. 일본 모델은 베어링 추가가 쉽지만 미국버전 질리언은 손잡이를 분리할 수 없어 업그레이드 할 수 없다.
<사진> 질리언의 특징인 CRBB
<사진> 질리언은 메탈과 피버와셔로 구성되어 부드러운 성능을 보인다.
우리는 사용하고자 하는 루어의 속도를 빠르고 느리게 운용하기 위해서 릴 기어비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테크닉에 중점을 두어 릴의 기어비를 선택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입장에는 항상 불편한 부분도 있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는 크랭크 베이트 특히 딥다이빙 크랭크베이트를 천천히 운용하는 것을 좋아한다. 만약 이 릴이 너무 빠르게 사용을 한다면 하루 종일 고기와 파이팅을 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장비와 파이팅을 하게 될 것이다.
<사진> 질리언의 89mm 파워 핸들
큰 기어비를 가지고 있는 장점과 함께 최근에 나오는 빠른 기어비의 릴은 딜레마를 가지고 있다. 시마노 안타레스 DC 7(antares DC7)도 마찬가지이고 다이와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질리언 100SHL 과 Megabass Shiryu 610 GT3 크랭크로드를 장착했다. 놀랍게도 딥다이빙용 Norman DD22 크랭크베이트를 쉽게 운용할 수 있었다.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 다른 테클과 조합을 해 보아도 그러했다. 질리언 100SHA 와 STZ 671MFBA 에 장착을 하여 Luchy Craft Pointer Jerkbait 를 사용하엿다. 질리언은 계속 부드럽고 파워플한 운용을 가능케 했다. 저크베이트를 감아들일 때 느린 트위칭 그리고 멈추고 빠르게 감아 들여 도 전혀 문제가 없었다.
<사진> 이 빨간 하이파이트는 알우미늄 소재로 약간 올라와 있어 보트나 바닥에 두었을 때 흠짓을 방지 할 수 있다.
<사진> 다른 각도에서 본 모습
첫댓글 좋은정보네요.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