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완벽한 스케줄에 따라 진행되어가는 RT진로박람회에 우리 기획위원들은 감사할 따름이었다.
12월 1일(토)에 인호양의 수고와 헌신으로 포스터와 판플렛은 완성되었고, 부산은 물론 멀리 대구, 서울에까지 배부되었다.
대구의 공군 파일럿 이대규 집사, 서울의 황태순장로, 박치학장로, 김언용장로, 이태은 장로 김정훈 집사를 비롯하여 예원교회 서혜경 집사 등 초청하고자 하는 전문인들께 우편으로 배송하였다. (첨부파일 참고)
12월 14일(금)은 비가 여름 장마같이 쏟아지는 날이었는데, 우리들에겐 기념비적인 날이었다.
부산에 거주하는 전문인과 전문별 팀장과의 만남이 있었던 날이다.
우중에도 불구하고 저녁7시에 제주복국에 모인 32명의 전문인과 팀장들의 모임은 진로박람회를 앞둔 예비모임이었다.
김성복장로, 박광성장로,박기범안수집사,엄항섭안수집사, 장기영 집사, 성규한집사,최지혜 집사, 박성미 권사, 강경옥 권사 등 전문인들과 김나래(미국 유학중,첼로전공) 렘넌트를 포함한 많은 팀장들이 모였다.
회장 심문호 장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기획을 총괄하고 있는 김홍도 안수집사의 행사 안내, 그리고 팀장들과 전문인들의 자기 소개를 구체적으로 함으로써 모임은 화기애애한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12월 15일(토), 16(주일)
이제 남은 5일간은 아주 중요한 날이다.
기획위원들은 모두 기도에 집중하며 모의진행을 몇번이고 되풀이하며 점검에 들어갔다.
12월 17일(월)의 기도수첩 <묵상 한잔의 여유>란에 "하늘솜 렘넌트와 세기업 전문인의 만남"이란 제목으로 진로박람회 개최소식이 실렸고, RUTC방송을 통해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로 진로박람회 소식은 전달되었다.
중부권에서 내년 3월에 진로박람회를 개최코자 하는 지인으로부터 자료를 달라는 연락을 벌써 명준군은 받았다.
전문인초청도 거의 확정되었다.
1부순서에 김성진 장로(CHA 의 과학연구원 원장, CHA의과학대학교 의생명과학과 석좌교수),
2부순서에 서혜경 집사(주한 영국대사과 상무관), 이대규 집사(공군대위, 파일럿), 김정훈 집사(가수), 박기범 안수집사(지휘자,
성악) 등 많은 전문인들이 각 인턴십관을 채울 것이다.
기획위원과 스텝들은 금요일 저녁 7시에 교회에 모이기로 했다.
명준군이 작성한 Q-sheet 를 토대로 렘넌트와 전문인의 인턴십이 원할하게 흘러가도록 준비에 들어갈 것이다.
구성을 맡은 장영수 집사는 현수막, 명찰 등의 여러 물품을 준비할 것이고,
스텝 담당 박경원 청년은 스텝들을 선별하여 각 인턴십관에 배치를 할 것이다.
현수막과 배너광고판을 각 인턴십관에 설치하고, 이미 참가신청을 낸 렘넌트는 자기가 소속된 계열이 어디인지를 알 수 있도록
계열별 배치표를 정문과 후문에 각각 부착하여 당일 렘넌트들이 확인하고 명찰을 달고 들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총무인 엄항섭 안수집사는 점심간식으로 렘넌트를 위해서는 400여개의 빵과 우유를, 전문인을 위해서는 김밥과 국물을 준비할 것이며, 이번 주 평일동안 참가하는 전문인 명단을 확정할 것이다.
1부 순서에 강연을 하실 김성진 장로님은 바쁜 일정관계로 심문호 회장님이 공항에 에스코트 할 것이다.
▶당일(Rt-Day) 산업선교예배가 끝나면 기획위원과 스텝, 팀장들은 최종적인 리허설을 겸한 모의 진행을 함으로써 최종점검할 것이며, 렘넌트들이 부착된 계열별 배치표에서 자기이름을 찾아 자신의 계열과 장소를 확인하도록 일부 스텝진은 안내할 것이다.
핵심예배후 학원복음화 메시지전에 모든 교인들이 밖으로 나올 때에 본당에 인문계열, 자연계열, 예체능계열의 피켓을 세워두고 입구에서 명찰을 부여하여 계열별로 앉도록 안내할 것이다.
▶학원복음화 메시지가 끝나면 1부순서에 김성진 장로의 특강이 실시될 것이다.
강의가 끝나면 전문인은 식당으로 이동하여 점심을 간단히 할 것이고, 렘넌트들은 각 인턴십관으로 이동하여 등록을 하고 명찰을 미처 부여받지 못한 Rt는 등록을 하고 점심을 간단히 할 것이다.
각 인턴십관에는 동영상과 사진촬영을 실시하여 참석하지 못한 Rt들이 볼 수 있도록 카페에 탑재할 것이다.
▶2부 순서로는 각 계열 인턴십관에서 모든 전문인들의 소개를 먼저 실시하고, 대표 전문인의 진로체험강의를 30여분 발표하고,
(인문:서혜경 외교 전문인, 자연:이대규 파일럿 전문인, 예체능:김정훈 가수, 박기범 성악전문인)
그 후 각 전문별로 흩어져서 인턴십을 할 것이다.
정치/외교(101호), 법조인(102호),사회복지(103호),의료분야(새가족부실),가수(201호),연구/과학(202호),교사(203호), 목회자(205), 체육관련 팀들은 별관3층, 군인/파일럿은 별관2층, 그 밖의 직업 전문별 팀은 별관1층에 미리 피켓에 직업명이 세워져 있는 장방형 테이블(8인용)에 둘러 앉게 될 것이다.
그리고 아직 진로를 선택하지 못한 렘넌트를 위해서는 전문적인 진로상담교사 4명을 배치하여 태영아실에서 진로상담을 한 후 각 계열 인턴십관으로 안내하게 할 것이다.
▶모든 인턴십이 끝난 후 전문인과 각 팀장들만 참석한 포럼을 실시하여 마무리를 할 예정이다.
별관 2층에 모여서 시상(팀이 원니스가 되어 3오늘을 통한 전도자의 삶이 잘 이루어진 기도조 팀 5개)이 있을 것이고, 포럼의 결과에 대한 평가 및 축도로 마치게 될 것이다.
하늘솜렘넌트3단리플렛_페이지_1(최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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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heet(스텝, 팀장용).hwp
Q-sheet(일반용).hwp
연락망.hwp
장소별 시간표.hwp
세계산업선교회 주최 진로박람회 참가확인서.hwp
진로박람회당일행사운영안내자료.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