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하우스 시공하러가다가 노랗게 피어있는 생강나무를 한컷 했습니다.
꽃차를 만들어 먹어볼까나 아니면 어린잎이 돋아나면 작설차를 만들어 볼까? 그도저도 아니면 잎을따서 효소를
담을까? 산골생활의 재미가 시작됩니다.
출처: 야생화향기마을 원문보기 글쓴이: 석이동
첫댓글 이른봄 버들강아지 꽃과 비슷하고 잎은 오동나무 잎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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