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휴가동안 아무 추억도 쌓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워 늦은 오후 훌쩍 차 타고 떠나 보았네요^^
제가 있는 곳에서 고속도로 타고 40분 정도 걸려 이웃 충북 단양으로 고고^^
안팎으로 각종 청개구리 소품 가득하고 너무 깔끔한 카페에서 션한 아.아 한 잔 드링킹하고!!
팬션도 함께 운영 중이신 맘 좋으신 사장님 내외와 2시간 이상 수다 삼매경에 빠졌더랬지요 ㅎㅎ
더위를 식히고바로 앞에 있는 '사인암'이란 곳에 산책~
많은 사람들이 물놀이 중이던데. 저는 물에 발도 못 담구고 그냥 한바퀴 돌았네요ㅠ
단양 팔경이란 말도 있듯 많은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지만. 시간상 아쉬움 뒤로 한 채 귀가길 올라 컴백홈 했어요^^
기회 되시면 단양 여행 함 해 보시면 좋으실 거예요.
우리 시온 식구가 운영하시는 청개구리도 함 가보시고요^^ ㅎㅎ
첫댓글 ㅎㅎ 진짜 청개구리 카페이네요^^
정말 청개구리가 많네요. ㅎㅎ
우와..신기한카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