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 2뿌릴 캤다.
양이 얼마 안되는 게 속 상하다.
그리고 웬 싹이 돋은 땅콩이 있냐 말이다.
쪽파 5,000원 여칠르 빽빽하게 꽂았다.
물도 듬뿍 줬는데...
얼갈이 배추는 제법 파랗다. 떡잎 봐라.
이건 돌산 갓이라면 30여 씨앗을 랜덤으로 보내준 것인데 심어봤다.
너무 이르게 심었다는 걸 안다.
첫댓글 옳찬다
내가 아뜬 하나가 있다.땅은 비워 두면 안된다.남들 2000원에 사는 쪽파를 할머니에게 5000원 주고샀다.마음 편자자고 그랬다.그래야만 할 것 같더라.인지상정.
첫댓글 옳찬다
내가 아뜬 하나가 있다.
땅은 비워 두면 안된다.
남들 2000원에 사는 쪽파를 할머니에게 5000원 주고샀다.
마음 편자자고 그랬다.
그래야만 할 것 같더라.
인지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