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3Bsst10rydM?si=C2dgvZzdJRe3FLDV
마지막 조선총독 아베 노부유키 예언
"일본은 무너졌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내가 장담하건대, 조선인들이 다시 제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여년이라는 세월이 훨씬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인들에게 총과 대포보다 더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 조선인들은 서로를 이간질하며 노예적인 삶을 살 것이다.
보아라!
실로 옛 조선은 위대하고 찬란했지만 현재의 조선은 결국 식민교육의 노예들의 나라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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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마지막 조선총독인 아베 노부유키(阿部信行78세ㆍ1875~1953)가 한반도를 떠나며 한 말이다.
일본 총리를 지낸 그는 1944년 마지막 조선총독에 임명돼 일본 주둔 미군 맥아더사령부가 광복 직후인 1945년12월 11일 아베 심문할 때 그는 "일본 식민정책은 한국인에게 이득이 되는 정책이었다며 한국인은 아직도 자신을 다스릴 능력이 없기때문에 독립된 정부 형태가 되면 당파싸움으로 다시 붕괴할 것"이라며 남북공동정부 수립을 적극 반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 일본 총리인 아베 신조(安倍晋三)는 바로 아베 총독의 손자다.
이명박 정부부터 노골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뉴라이트가 친일극우세력들의 모임이다. 정치인, 종교인, 언론인, 지식인들이 총망라된 조직으로 조선폄하, 일제강점기 칭송, 독립운동가와 위안부 폄하 등 일본 극우세력들의 사상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이곳에 몸을 담고 있는데, 현재 이념갈등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극좌세력은 거의 청산되었으나 친일극우세력들이 정치판에서 청산이 안되었기에, 나라가 여전히 남한공산화와 좌파빨갱이 몰이, 부정선거 등의 거짓선동에 의한 후진적인 이념갈등으로 아베의 예언처럼 수십년 간 분열 중이다.
극좌세력을 청산한 것처럼 이제는 사리사욕을 위해 쿠데타나 여론조작과 언론장악, 거짓선동 등의 불법을 저지르며 부도덕한 일을 행하는 극우세력들을 법과 선거의 민주적인 방식으로 정치권에서 청산하고, 합리적 사고를 가진 중도보수와 중도진보가 양대 정치세력으로 자리를 잡아 서로 견제하고 보완하며 발전해나가야 나라가 안정되고 미래도 밝아질 것이다.
우리는 공산주의자와 사회주의자들을 좌파, 자본주의 시장경제주의자들을 우파라고 칭한다.(공산주의든 자본주의든 권력자가 탐욕을 가지면 악행으로 국민들에게 해악을 끼치는 것은 같다.)
사유재산을 인정하지 않고 공동생산 공동분배를 추구하는 공산주의는 실현 불가능한 이론에 불과한지라, 현재 전 세계에서 공산주의를 실시하는 나라는 없고, 일부 국가들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과도기 체제로 사회주의를 실시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중국과 북한, 쿠바, 베트남 그리고 높은 세금과 높은 복지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일부 유럽국가들이다.
우리나라는 민주당이든 국힘당이든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를 유지하여 나라를 운영하고 있기에, 둘다 모두 기본적으로 우파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인간세상은 극빈층에서 최상류층이 존재하는데, 중국의 공산당은 1949년 중국을 장악한 후 그 당시 상류층에 해당하는 지주나 지식인들을 하류층 인민의 적으로 규정하고 수천만명을 숙청하였는데, 공산당은 하류층의 이익을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류층의 이익을 빼앗은 극단적 이기주의자들인 극좌세력에 해당한다.
우리나라는 이와 같은 공산당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현재 국회에 극좌파 정당은 존재하지 않는다.
극좌나 극우는 사리사욕을 위해서는 동족살인과 내란쿠데타, 거짓선동, 내전 등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위법을 저지르며 목적을 달성하는 극단적 이기주의자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단지 어느 계층을 위하느냐의 차이에 따라 극좌나 극우로 나뉘는 것 뿐이다.
국힘당은 상류 기득권층의 이익을 대변하는 정당이라, 정권을 잡을 때마다 분배효과가 거의 없다고 인정된 낙수효과를 주장하며 수출대기업을 위한 고환율정책과 법인세, 종부세, 소득세 등 고액자산가나 고소득자들의 세금을 주로 감면해주는 정책을 실시해왔다. 국힘당은 중산서민층이 아닌 최상위 기득권층의 이익을 대변하므로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중시하는 우파 중에서도 우편향적인 극우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한편 국힘당은 주 지지계층인 65세 이상 노인들의 지하철 무료승차와 노령연금, 소득수준이 최하층에 속하는 극빈층에 대한 연금 등도 무상으로 지급하고 있는데, 국가세금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지원하는 것을 비판하는 일부 극우파들의 논리에 따르면 이는 극좌파 포퓰리즘 정책에 해당할 것이다.
특히 의료보험제도 역시 국힘당의 전신이 만들었는데, 이는 건강한 사람들이 아픈 사람의 의료비용까지 대신 부담해주고 있는 복지제도로써, 이 역시 사회주의 좌파정책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현재의 국힘당은 극좌와 극우정책이 혼합된 복합정당이다. 극과 극은 서로 통하기에 국힘당은 현재 같은 우파인 민주당은 적대시하면서, 극좌인 중국 공산당과는 오히려 당대당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협력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 "한나라당과 중국 공산당이 자매결연이 돼있다"면서 "중국과 관계를 깊이 해야 한다. 미국과 일본을 합친 것보다 중국과 통상이 많은 만큼 국회가 끝나면 당에서 중국과 정식으로 교류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연합뉴스)
◎ 진행자 > 마지막으로 이 질문 드리고 넘어갈게요. 멸공 공에 중국 공산당도 공산당 아닙니까?
◎ 국민의힘 김재원 > 중국은 우리 우방국이에요. 적대국가 적성국가인 북한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특히 우리 국민의힘과 중국 공산당은 자매결연을 맺어서 20년 이상 지금 우당으로서 활동하고 있어요.
◎ 진행자 > 그럼 저 공산당과 이 공산당은 어떻게 다른 건데요?
민주당은 양극단의 계층이 아닌 중산서민층의 권익을 대변하는 정당이므로 보편적으로 중도에 속하는 편이다. 그래서 민주당 출신 첫 대통령이었던 반공산주의자 김대중 대통령은 자신은 중도보수라고 주장했고, 최근 이재명 대표도 마찬가지 취지로 중도보수라고 말했다.(DJ “우리당은 중도우파 정당…자유시장경제 지지해서 우파, 서민 대변해서 중도”)
한편 민주당은 사주보다는 노동자 같은 비기득권층의 권익을 보호하는 정책을 주로 실시하므로 중도우파이자 중도좌파 복합정당으로 볼 수 있다. 즉 민주당은 국힘당에 비하여 보다 합리적이고 개혁적인 중도보수라 볼 수 있다.
이상과 같이 우리나라는 현재 100% 자본주의 시장경제 정책을 실시하는 정당은 없고, 일부 사회주의 정책들을 혼합해서 쓰고 있는데, 국힘당 역시 순수한 우파가 아니므로 민주당에 대한 친공좌파 낙인찍기는 자신들의 집권을 위한 정치적 선동에 불과함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필자가 보기에 좌우파 이념논쟁은 의미가 없으며, 어떤 정당이 보다 합리적이고 도덕적이며, 국정능력이 유능한가 하는 것이 관건이다.
예부터 임금은 하늘이 내린다고 하였는데, 하늘이 점지한 대통령들 중 왜 유독 국힘당 출신 대통령들이 중도에 파면을 당하거나 감옥에 가는 것일까.
지혜로운 高人들의 가르침에 따르면 군주가 하늘의 법도를 어기고 계속 無道하게 통치할 경우, 중도에 파면시켜 버리고 정권을 바꿔버리는 것도 역시 하늘의 뜻임을 알 수 있다.
“한 나라가 하늘의 道를 잃으면 하늘이 재앙을 내려 나라의 임금에게 경고한다. 만약 잘못을 뉘우쳐 고칠 줄 모르면 더 심한 괴이한 천상(天象)이 나타날 것이다. 그래도 잘못을 뉘우쳐 고칠 줄 모르면 이 왕조를 끝내야 한다."(한서·동중서전(漢書·董仲舒傳)’)
인간의 셈이 하늘의 셈만 못하고,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는 말처럼 하늘의 뜻에 순응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