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월 22 일 동짓날 강릉제일고 23기 서울동창회는 전임 박상문회장의 결단과 성금으로 40명의 동기들이 졸업 60주년을 축하하고 기리는 뜻깊은 송년회를 갖었습니다.
傘壽의 나이도 잊은채 모두가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멀리 충남에서 뜻하지않은사고로 다리골절 임에도 목발에 의지하여 참석하였고,경인지역 동기들 모두 참석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짧았던 홍보탓으로 몰라서 참석못하신 동기와
몇몇동기는 참석예고를 하고도 갑작스런 사유로 같이 못함입니다.
송년회자리가 급조된관계로 다소협소 하였으나, 서로 양보하고 다독이는 아름다움도 있었답니다. 화기애애한 가운데 진행된 송년회는 응원가 606호와 모교 교가를 목청껏 부르면서 자부심으로 송년회를 마무리 합니다.
강릉제일고 23기 서울동창회 정동수 기회장과 허하명 사무총장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우리는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과 우리 23기만의 응집력과 협동으로 모교의 발전과 동문들의 영광의 자리에 함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소 낭 구 伴 李 允 秀 올 림
[ 참 석 자 명 단 ] : 가 나 다 순
강 태동, 고 광식, 권 순강, 김 경준, 김 기휘, 김 인섭, 김 춘성, 남 명복, 박 명기, 박 상문, 박 상철, 박 성천, 박 준수, 손 동호, 심 재극, 우 용수, 이 길선, 이 만섭, 이 윤수, 임 방식, 장 민호, 전 인식, 전 찬호, 정 동수, 정 의곤, 조 병소, 조 배환, 최 군선, 최 규탁, 최 삼길, 최 상규, 최 상순, 최 상 현, 최 영섭, 최 응순, 최 인집, 최 종립, 최 철순, 최 태순, 허 하명 ( 이상 40 명 입니다 )
( ♧ 사진은 선임반 삼일회 회장이신 정 의곤 동기가 수고 하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