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sen 의 어원은 우리말로 “느슨(한)” 같습니다
우리말이 그대로 영어가 된 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놔주는” 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l, n, o 가 즉, ㄹ, ㄴ, ㅇ은 서로 호환되어 쓰여왔습니다
세계의 언어들을 봐도 그렇네요
“(풀어) 놔줬어”, “내가 풀어서 살려줬어”, “느슨하게 풀어줘”
“나도 관둘까 하네”, “내가 싹 치우랬지?”,
“매놓은 것을 풀어놓을까 하네”, “풀어줘삘까?”
세계의 언어들을 가지고 몇가지 문장으로 표현해 봤습니다
비교적 풀기 쉬운 단어입니다
2253. loosen (루슨, 풀다, 느슨해지다, 소비심리가 호전되다, 흩어지다):
1. 느슨하다가 어원.
2. 놔주네, 놔주다
* 고대네덜란드어: lauss ((풀어) 놨어)
* 라틴어: solvam ((풀어서) 살려봄)
* 남아프리카어: los te maak (놔줘볼까) (* ㅁ ⇋ ㅂ 호환 관계 적용 시)
* 카탈루냐어: afluixar (놔버리자) (* ㅇ ⇋ ㄴ 호환 관계 적용 시)
* 크로아티아어: odrijesiti (놔두랬었지) (* ㅇ ⇋ ㄴ 호환 관계 적용 시)
* 체코어: uvolnit (놔버맀다 ⇒ 놔버렸다) (* ㅇ ⇋ ㄴ 호환 관계 적용 시)
* 덴마크어: losne (느슨해, 놔주네)
* 네덜란드어: losmaken ((풀어) 놔줄까나)
* 핀란드어: loysata ((풀어) 놔줬다)
* 프랑스어: relacher ((풀어) 내놓을까)
* 독일어: lockern ((풀어) 놓을까하는)
* 헝가리어: lazitani ((풀어) 놔줬다니)
* 아이슬란드어: losa ((풀어) 놓지)
* 인도네시아어: kendurkan (관둘까 하는)
* 아일랜드어: scaoilte (싹 치우랬다 ⇋ 치우랬다)
* 이탈리아어: allentare (놓으란다) (* ㅇ ⇋ ㄴ 호환 관계 적용 시)
* 한국어: 풀다
* 일본어: 緩い
* 말레이시아어: melonggarkan (매놓은 것 (풀어) 줄까하는)
* 노르웨이어: losne ((풀어) 놔주네)
* 폴란드어: poluzowac (풀어줘볼까)
* 포르투갈어: afrouxar (놔버리자) (* ㅇ ⇋ ㄴ 호환 관계 적용 시)
* 스페인어: aflojar (놔버리자) (* ㅇ ⇋ ㄴ 호환 관계 적용 시)
* 스웨덴어: lossa ((풀어) 놓자)
* 터키어: gevsetmek ((풀어) 줘삤다 불까 ⇒ (풀어) 줘버려볼까)
* 베트남어: loosen (느슨한)

loosen = 느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