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책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한 카페에 모일 수 있도록 자리 마련해주신 한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자주 카페에 방문하지 않은 점에 스스로 안타깝다고 생각하며, 앞으론 좀 자주 방문하려고 합니다.
제 소개를 먼저 드려야 마땅하겠지요... 저는 UBC에서 도서관 사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 독서 그룹을 이룰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의사 소통: 카페를 통하여
방법 1) 같은 책을 다 읽고, 발표자를 선정하여, 발표를 들으며, 함께 토론할 수 있도록 1개월에 한번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방법.
방법 2) 같은 책을 읽되, 2-3 차례 분량으로 나누어, 발표자가 돌아가며 발표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2주에 한번 자리를 마련하는 방법.
장소: UBC 아시아 도서관, 혹은 공공 도서관, (인원수와 참석하는 분들의 지역에 따라 편리한 곳으로 )
저를 포함하여 최소하 3명이 되면, 시작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이에 댓글로 의견을 알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새로가입했는데요. 좋은생각인것 같네요. 저도 기회가 되면 참여하고싶어요.
새로 가입하신 것, 축하합니다. 생각에 공감하신다니 반갑습니다.
각자 읽은 책을 발표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리되면 한번에 여러 권의 책 내용을 이해하게 되는 효과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