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칸차나부리(Kanchanaburi) River Kwai Village
칸차나부리는 태국에서 네 번째로 큰 태국서부의 주이다. 총면적은 19,486㎢이고, 서(西)로는 미얀마와 경계를 이루고 있다. 이곳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콰이강의 다리"가 있는 지역으로서 영화와 소설의 단골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하다. "콰이강의 다리"는 일본군의 감독하에 연합군 전쟁포로들에 의해 건설된 다리로서 군사적인 목적으로 당시 버어마(미얀마)와 연결되어있다.
칸차나부리의 자연경관은 신비로울 정도로 아름답다. 정돈되어 있지 않은 기암괴석들과 협곡을 가로지르는 강을 이용한 수력발전, 미로처럼 얽혀있는 저수지등은 칸차나부리를 매력적인 도시로 만드는 중요한 요소들이다. 신석기 문명을 그대로 간직하면서 사는 현지부족들을 비롯, 강변을 끼고 밀집되어 있는 비교적 한적하고 조용한 마을, 협곡을 따라 부서지는 폭포들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경관을 연출한다.
▼ 사이욕노이(Nam Tok Sai Yok) 폭포 석회암으로 된 바위 위에 생긴 폭포로 바위들이 둥글둥글하며, 통나무로 지은 숙소가 마련되어 있고 그 옆으로 난 다리에서는 폭포수의 장관을 즐길 수 있다.
▲▼ 담넌 싸두악 수상시장(Damnoen Saduak Floating Market) 방콕에서 칸차나부리로 가는 길인 랏부리주에 위치한 담넉싸두악 수상시장은 방콕주변에 위치한 수상시장 중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채소나 과일이 주로 많이 거래되며 쌀국수나 바나나구이 같은 현지음식을 가장 싸고 맛있게 먹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태국의 생활과 문화를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곳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