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문화활동>
작성자: 노인일자리 담당자 김성아
(사)대한노인회 수영구지회(지회장 김양자)에서는 2026년 7월 27일(월)부터 7월 28(화)까지 2일간 총 2회에 걸쳐 해운대 센텀시티 롯데백화점 8층 롯데시네마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활동의 일환으로 영화 관람을 하였다
관람영화는 「왕과 사는 남자」로 조선시대 왕위를 빼앗기고 영월로 유배된 단종과 마을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그린 역사극으로 참여자들은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문화생활의 즐거움과 참여자간 우애와 동료애를 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수영구지회에서는 참여자들의 안전한 영화 관람을 위하여 센텀시티역 지하철 개찰구에서 백화점 지하 정문, B2 엘리베이터, 8층 영화관 입구까지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영화 관람을 잘 마쳤다.
김양자 지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책임감 있게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문화활동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참여자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더욱 즐겁고 활기찬 노인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