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화분증]
일본의 꽃가루 알레르기 화분증'카훈쇼花粉症’

일본에서는 매년 2월부터 6월까지 봄의 계절에 화분증(花粉症카훈쇼)이라는 꽃가루 알레르기로 일본에서는 국민병이라는 독한 알레르기가 유행을 합니다. 한국의 황사에 의한 알레르기와는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합니다.
한번 걸리면 2월에서부터 6월 봄기간 동안 재채기, 콧물, 눈물, 충혈 등의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는데 일상생활을 못할 정도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작년까지도 아무 증상이 없다가 올해부터 그 증상이 나타나는 등 안걸린다고 장담 할수 없는 병이기도 합니다. 이 화분증은 5월 중순이 지나면서 계절의 변화가 있을 때쯔음 공기중에 꽃가루의 양이 줄면서 아무일 없듯이 증세가 사라집니다.
화분증(花粉症카훈쇼)의 원인
화분증(花粉症카훈쇼)의 꽃가루 알레르기의 원인의 식물은 여러종류가 있지만 거의 90%이상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 바로 히노키(ヒノキ삼나무) 입니다. 삼나무의 경우는 하나의 입자가 1/30미리로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양이 많아지면 노란색가루처럼 보일 정도로 날리는 꽃가루의 양은 어마어마합니다.


일본의 화분증(花粉症카훈쇼) 환자의 수는 대락 어느정도 일까?
화분증(카분쇼) 증세의 환자는 일본의 국민의 1/5정도인 약 2500만명 정도로 추정이 될만큼 국민병에 해당합니다.
이 화분증(카분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어린아이들에게까지 증세가 나타날 정도로 고질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화분증(花粉症카훈쇼)에 걸렸을 때의 대처방안
아직까지는 완전히 화분증(카분쇼)를 고치는 약이 없습니다.
화분증(카분쇼)에 걸렸을 때는 병원에 가서 처방을 받는 것이 첫번째!!
병원데 다녀도 증세를 완화시키는 것이지 완전히 억제를 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증세로 인해 고생은 여전합니다.
화분증으로 고생을 하는 사람들은 봄을 앞두고 병원에서 주사나 약을 복용하여 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스카프 등으로 목을 보호한다.
- 모자착용 : 머리카락에 화분이 들어오는 것을 방지, 긴머리는 최대한 묶도록 한다.
- 안경착용 : 눈에 화분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선글라스 등을 착용
- 상의 : 화분이 잘 붙지않는 소재의 윗옷을 입도록 한다.
* 외출 후 윗옷이나 바지등 외출한 복장의 화분을 털어 제거합니다.
* 가글, 세면, 샤워 등을 하여 화분이 몸에서 씻겨 나가도록 합니다.

화분증(카분쇼) 대처방안 제품
[마스크マスク]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마스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분증(카분쇼) 마스크는 용도별로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증세가 심할 사람은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취침용 마스크 등도 있습니다.

[노스크 Nose mask]
꽃가루의 침범률이 마스크보다 월등히 뛰어난 노스크라는 제품이 최근 몇년사이에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선글라스 착용]
꽃가루가 눈에 들어가는 것을 보호하기 위한 고글이나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