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자: 낭만가객,하계,미리네,마법사,안개비,그길,나그네 ( 7명 )
일기예보를 수차례 꼬나보다가
가상의 시나리오를 수차례 그리다가
큰비는 피하고 작은비는 맞을 각오로 고를
외치며,행여 아무도 안오면 적당히 날씨와
타협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님들이
함께 했네요.
마음은 비사이로 막가고 싶었지만 비의 양이
많아지는 시점에서 일행의 의중을 반영하여
딱 적당한 시간에 끼니와 차와 수다를 나눴습니다.
오는 길에 반짝 빛나는 햇살은 언제 비를 내렸나는 표정으로 웃음을 띠고 있더군요.
어차피 약간의 비를 예상한거에 비하면 나름 선방했다고 보아요.
처음뵌 그길님 반가웠구요
오랜만에 뵌 나그네 선배님,커피 공덕까지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보이지 않는 손으로 힘주시고 추억 남겨주신 카페지기님,하계고문님
감사드립니다.
긴 장마도 적당한 시기에 물 러 가겠지요.
모든님들 비피해 없이 건강히 지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첫댓글 ㅎㅎ~~궃은 날씨에
애 많이 쓰셨습니다^^
같이 애좀 쓰게
오시지 않구.ㅎ
@낭만가객 저는 비가 엄청내려
당근 폭파라 생각했는데
여러분이 출동하셨군요 ㅎ
궃은 날씨에 참으로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날궂이 제대로 했습니다.
탈만 했어요
오랫만에 뵙는 번짱님과 지기님 고문님
함께하신 횐님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자주뵐께요
꾸벅
네,선배님
닉넴이 바뀌어 뵙고서 깜놀했습니다.
건강히 지내시고 시간 맞을 때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굿은 날에도 먼길 달려와 주셔서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시간 내셔서 자주 뵈요^^
비로 라이딩을 많이 하지 못했지만~덕소까지
맛있는 맛집 왕갈비와 나그네님의 커피로 좋은 시간 보냈네요
번짱님과 지기님 모든 함께한 님들 수고많으셨어요
유난히 따듯한 커피가 맛있었던 날이예요~ㅎ
나그네님 감사합니다
미리네번짱님이 같이 하면서 안개비님까지
합류하니까 그나마 칙칙한 분위기가 화사해져서 좋았습니다.
주말에 뵈야되는데 아쉽게 됬지만 즐겁게
다녀 오시길요.
낭만지기 번짱님^
굿은 날씨에도 큰 용기와 결단으로 애 많이 쓰셨어요
함께 같은 곳을 달려 즐거웠습니다^^
다음주도 기대됩니다
경기도 폭포 중의 단연 으뜸중의 한곳이죠
가뭄에도 폭포수가 떨어지는....
그 때는 어차피 수중전하러 가는거니까
그까이꺼 날씨 따위는 확 무시하겠습니다.
조금 추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