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기부 요리/돌나라 청송마을
미백옥수수 와 초당옥수수 이웃 사랑
오늘은 요리를 해서 이웃들을 잘 대접하는
마을 어머니 회제 언니가 옥수수 파티를 열었다네요
얼~릉 오세용!
옥수수가 손짓해요.
재능기부 요리 돌나라 청송마을 이웃사랑
미백옥수수,찰 옥수수,초당옥수수 파티
🍒 며칠전 점심시간이 다가오니 마을 방송이 나오네요 . 옥수수 드실분들은
언니네 집으로 오시라고....
평상시도.옷 수선과 요리 재능기부
밥,냉면등 이웃분들을 잘 대접하는 언니가
이날은
미백옥수수 와 찰옥수수, 초당옥수수
푸짐하게 차려놓고 손님을 맞이 하네요
언니가 큰 손 이시라~
미백옥수수 두 솥을 쪄놓고
이웃들이 도란도란 둘러앉아
맛나게 드시고 있습니다
왜 드시는분이 적냐고요?
알고보니 옥수수 밭에서 가져 가신분들,-
또 시간이 없어 찐옥수수 담아가고
먹고나서도 가져 가고
못오신분들것도
챙기고 갖다 드리라 하시네요
초당옥수수(Super Sweet Corn)는 일반 옥수수보다 당도가 훨씬 높아 '초당(超糖)'이라는 이름이 붙은 대표적인 여름철 품종입니다.
초당옥수수는 물에 넣고 삶으면 단맛이 빠져나가고 알맹이가 쪼글쪼글해집니다. 절대 물에 삶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생으로 먹기: 흐르는 물에 겉을 살짝 씻어 아삭한 식감을 그대로 즐깁니다.
찜기 활용: 찜기에 넣고 김이 오르면 3~5분 정도만 살짝 쪄서 먹습니다. (소금이나 설탕 등 첨가물 불필요)
전자레인지: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껍질 한 두 장을 남기거나 랩을 씌워 1자루당 3~5분 정도 돌립니다.
부지런한 언니가 옥수수도 엄청 많이 심어서
푸짐한 옥수수 파티를 잘 열었어요
블친님들 옥수수 맛나게 쪄드세요!
찰옥수수: 전분을 충분히 익히고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물에 푹 잠기게 삶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간을 맞추기 위해 소금이나 단맛을 더하는 조미료를 첨가하기도 합니다.
초당옥수수: 물에 넣고 삶으면 알맹이 안의 당분과 수분이 빠져나가 쭈글쭈글해집니다. 생으로 먹거나 찜기/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열만 살짝 가해 먹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미백옥수수 #초당옥수수
첫댓글 방에가만히 있어도 더워서 힘든날인데
옥수수를 삶아서 초청
을 하다니요
대단 하십니다
삼복더위에 쉽지 않은 일인데
즐겨하시니
입 들도 맛나게 잘 드셨답니다
좋은일많이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고운밤 되세요
와우~~~옥수수 맛있겠어요
찐한 이웃사랑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