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을 청종합니다 일상에서 나와 함께 하시며 은혜 안에 거하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가 은혜 입니다 하루하루가 주님이 주신 특별한 날입니다 믿지 않는 자에게도 주시는 자연과 만물을 누리게 하시는 선하신 하나님으로 지금 있는 자리마다 하나님의 영광과 마음이 나타나는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감을 감사드립니다 자녀됨의 권세로 아버지로 부르고 찬양하고 예배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볼수 있는 실제를 일상에서 살아갑니다 주께서 만드신 해와 달 노을 자연풍경을 보며 날마다 주님의 창조를 감탄합니다 모든 만물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가 있는 복있는자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믿음의 주도성을 하나님께 내어 드리고 나를 지으시고 만드신 하나님 앞에서 함께 사는 일상을 소원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믿음의 주도성은 내게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와 부르심에 순종합니다. 내 생각보다 마음보다 하나님의 솜씨 너무 큽니다. 모든 만물 가운데 상황 가운데 하나님의 숨결과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어여뿌다고 인정해 주십니다. 그리고 십자가로 이끄십니다. 할렐루야
들꽃 하나하나 부르시고 공중의새들 먹이심 말씀하시며 보라! 보라! 보라! 죄로 어두어진 눈 회복 시키시며 "너란다~ 내가 너를 사랑한단다" 말씀하시는 주님께 눈맞춤하는 십자가에서 모든곳에 깃든 하나님의 은혜 마주하고 실감나는 모든 삶이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일상에서 낙심, 염려! 불안이 몰려올때에 문제가 아닌 하나님께 시선 옮겨지는 하나님과 깊고 친밀한 사귐으로 나의 주인되려는 모든 삶 바로 십자가에 달려가 하나님의 마음 경험하고 일상에서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이되는 하나님의 숨결느끼는 모든 삶으로 서게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리며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하락하신 말씀은 하나님의 간섭하시는 은혜가 날마다 죽고 살아 일상에서 주의 주권에 순종합니다. 일상에서 정한 말씀과 기도로 주의 임재하심에 동행하여 작은 것부터 충성되어 주인의 즐거움에 동참합니다. 동일한 은혜로 자연 만물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묵상하여 영원하신 주의 말씀을 심령에 새깁니다. 다 이루신 예수님과 날마다 죽고 살아 하나님의 자녀 됨으로 주의 영광을 찬송합니다. 사랑하시는 자녀에게 주시는 징계가 열심으로 회개하며 예수님을 기뻐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을 능력있는 분으로 여기지 않았던 존재를 돌이킵니다! 공중의 새를 통해, 일상을 통해, 십자가 사랑을 통해 ‘나를 봐’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문제해결, 소원성취가 이루어지는 것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에도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이 사랑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감사하는 주님의 사람이게 하소서!
아멘! 공중의 새를 보라!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먹이시고 입히시는 주님을 발견하게 하십니다. 하물며 너인데.. 말씀하셨기에 사랑하는 주님을 더욱 신뢰합니다. 마음 가운데 다른 것이 있어 결국은 주님의 사랑도 주권도 받아들일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런 나에게 계속해서 자연을 통하여 일상을 통하여 아버지의 마음을 나타내십니다. 나뉘어진 마음 분열의 상태를 날마다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주님의 주권을 돌려드리며 그분의 사랑이 실제되는 은혜로 붙드소서. 날마다 모든 순간에서 하나님의 자녀된 자로 주님을 발견합니다. 매일매일이, 한순간 한순간이 모두 감사로 올려드려지도록 계속해서 십자가로 달려갑니다. 날마다의 십자가가 되게 하소서. 날 사랑하심에 확신을 가지고 주님께로부터 시선 떼지 않는 믿음을 소원합니다.
아멘! 자연의 하나님 지으신 모든 것들을 통하여서 주님을 바라보기로 결정합니다 그때 보여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기뻐합니다 더 그 주님 보기를 소원합니다 일상가운데서 비교할 수 없이 아름다우신 주님을 십자가를 통해서 봅니다 순종하고 나누며 그 아름다우신 주님 반사하기를 소원합니다 길가의 풀도 공중의 새도 돌보시는 주님이십니다 그것을 보면 하물며 나인데, 보시기에 참 좋다고 하셨는데 그 주님을 보지 못했던 순간이 아쉽고 돌보시는 주님으로 기뻐합니다 그 주님을 사랑하기를 소원합니다 문제와 상황이 나아지는 것 아니라 함께 계심으로 안심하게 하시며 평안을 주시는 주님 더 경험하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염려할 수 없습니다, 하늘 아버지로 인하여 일상 가운데 나를 향하신 주님의 마음 더 실제되게 하소서 그 주님 사랑하기로 결정합니다
아멘! 일상에서 하나님의 숨결이 느껴지는 삶 살아가길 원합니다. 십자가 죽음을 통해 나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만 바라봐 자연을 통해서 하나님이 보이고,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보여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아 알아가는 삶 살아가길 원합니다. 믿음의 주도권이 주님께 있어야 합니다. 믿음의 주도권이 나에게 있으면 나에게는 염려가 찾아옵니다. 염려가 아닌, 하나님의 사랑이 나에게 가득한 인생 살아가길 원합니다. 어떤 것을 보든지 하나님만 보이고 하나님의 숨결이 가득 느껴져, 하나님의 영광을 일상에서 느끼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매력에 빠져, 나뉘어진 마음이 아닌 온전한 마음으로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소서. 십자가 죽음을 통해 날마다 주님과 연합됨을 확인합니다.십자가에서 죽고 예수님과 연합하여 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시선에 눈 맞춤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만 더욱 소원합니다.
아멘! 보라, 하물며, 너인데. 말씀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바라봅니다. 모든 일상을 통해서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이끌어주신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일상에서 나의 시선이 향하는 곳을 살피면서 나를 향한 시선까지도 십자가를 지나간 시선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마주하길 소원합니다. 그 사랑으로 나의 마음을 가득 채웁니다. 모든 보는 것, 듣는 것을 통해서도 내 안에 가득하신 주님을 더욱 채우도록 이끄소서. 들풀도 입히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그 사랑을 누리며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때에, 나누어진 마음이 주님께 직진하는 마음으로 회복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일상에서 느낄 수 있도록 허락하신 모든 환경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입니다. 보는 눈이 열리게 하시고, 주님께 결정함으로 일상에서 하나님을 볼 수 있게 하소서. 십자가의 사랑을 바라봅니다. 주님을 더욱 소원하고, 그 주님을 더욱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하나님을 발견하는 권세를 가진 원형의 회복이 일어나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돌리길 소원합니다. 주님을 더욱 기대합니다.
나의 모든 시간 속에서 하나님은 자신을 보여주기를 원하셨고 내가 그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드리지 않은 것을 돌이킵니다.
하나님을 사랑할 거리가 모든 순간 있었습니다. 자연을 통하여, 상황을 통하여, 문제를 통해서도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나의 존재로는 하나님을 바라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십자가로 더욱 나아갑니다. 십자가에서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 십자가로 더욱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나의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기로 결정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바라보고 계시고 사랑하고 계시기에 그 하나님만 더욱 바라봅니다. 나에게 고정되는 시선을 계속하여 십자가로 넘깁니다. 모든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기뻐하게 하소서. 그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그 복음이 정말 복음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면 충분한 인생되게 하소서. 나눠진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께 곧장 가는 마음으로 더욱 세우소서.
아멘! 일상에서 하나님을 발견합니다 우리 안에 염려가 있습니다 일상에서 계속 염려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보지 못하는 것은 나의 시선이 문제를 해결하고 나의 소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나와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염려는 하나님을 능력 없는 분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마음이 십자가에서 죽고 일상에서 무엇을 보든지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고 하나님과 함께하고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보게됩니다 일상에서 주님을 보면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합니다
아멘 일상에서 하나님께 시선을 드립니다 일상을 살아갈 때 문제가 다가오고 상황과 환경이 좋지 않아도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것을 발견해서 힘든 상황에서도 그 주님과 함께하며 주님의 사랑을 받으며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주님을 기억합니다 내가 계속 피하고 세상에 마음이 가있는 것을 십자가가 실제되어서 하나님을 보고 찬양합니다 언제나 주님과 함께합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던 존재를 대신하여 대속의 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그 십자가, 그리고 그를 믿는 자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자녀 됨의 은혜를 알지 못한 채 십자가의 원수와 같이 행했습니다.
구원의 은혜를 잊었을 뿐 아니라, 일상의 자연과 만물을 통해 끊임없이 베풀어 주시던 하나님의 은혜 앞에서도 무감각한 존재였습니다. 날마다 주어지는 은혜 속에 살면서도, 그것이 은혜인 줄 알지 못했습니다.
십자가에서 나의 마음과 생각이 죽었음을 선포합니다. 믿지 않는 자들조차 돌보시고, 공중의 새를 먹이시며 들의 풀을 입히시는 하나님께서 하물며 당신의 자녀 된 나를 돌보시기에 염려하지 않습니다. 하늘 아버지 되어 주신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내 삶의 주권이 내게 있지 않습니다. 나의 생각과 계획, 염려와 미래까지 모든 주도권을 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깁니다.
아멘! 자연과 일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숨결과 주권을 경험하는 인생 되기 원합니다. 모든 삶 가운데서 깃들어진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주목하게 하소서. 원형의 시선을 회복하여 십자가 사랑을 경험하고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스스로 통제하려 애쓰지만 그럴수록 커지고 나뉘고 쪼개어진 염려를 십자가에서 죽이며 주님 바라봅니다. 자연물을 볼 때 더욱 깊은 곳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게 하소서. 자연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을 경험하고, 일상을 통해 하나님을 보기로 결정하여 함께하심을 누리고, 십자가를 통하여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기쁨으로 받아들이기 원합니다. 삶에 실질적인 고난과 어려움이 닥쳤을 때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는 것을 멈추게 하소서. 모든 어려움 속에서도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이 무엇보다 큰 사랑이심 기억하며 하나님을 능력 없는 분으로 취급하는 염려를 십자가에서 떼어내어 하나님 바라보게 하소서! -박시온-
아멘! 들풀도 입히시고 새들도 먹이시는 주님이십니다. 그 주님을 주목합니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인생 되게 하소서. 주님의 마음을, 주님의 생각을 깨닫길 원합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나의 눈앞으로 가리던 내 생각과 판단을 처리합니다. “하물며 너인데 ”라 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실제 되어 살길 소원합니다.
아멘! 나의 주인되셔서 인도하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무시하며 이 땅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했던 마음을 돌이킵니다. 결국 소원성취, 문제해결에 가 있었던 마음을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자연을 보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알고, 일상에서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보기 원합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연합한 나를 보면서도 상황과 환경에 관계없이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더욱 보기 원합니다! 나를 향한 주님의 십자가 사랑이 실제되어 하나님만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을, 하나님의 은혜를 일상에서 더 발견하기를 소원합니다. 어려움 가운데서도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주목하며,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체감하게 하소서! 예솜
🌈할렐루야~ 아멘 일상가운데 하나님의 손길이 가득한 하나님의 주권이 경험되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나는 주님의 임재 안에 하나님의 은총이 임한 하나님의 선택 받은 주의 자녀임을 새기고 날마다 부지런함으로 십자가 복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히 임하도록 기도하고 십자가 예수님과 연합해 죽었음을 선포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일상에서 자연과 만물에 임한 하나님의 은혜를 보며 일상의 삶에서 임하는 주님의 임재로 기뻐 찬양하게 하소서. 또한 항상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시선을 경험하고 감사드리며 기도하게하소서.
첫댓글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아멘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공적 말씀을 기쁨과 감사로 받아 따릅니다.
일상 가운데 하나님의 숨결, 사랑, 손길을 경험하고 온 땅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주권이 내 삶과 연결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염려에 빠진 내게 주님은 자연 만물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보라 하십니다.
세상을 투쟁의 장소로 보는 죄적 체질을 애통해 하며, 원형의 시선을 회복하기를 간구합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냅니다.
믿음의 주도성을 내가 가지려 하는 죄인, 날마다 십자가에 죽습니다.
나뉘고 분열되고 쪼개진 영적 상태인 나를 향해 '너란다! 내가 너를 사랑한단다!' 말씀하시며
십자가를,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하십니다.
십자가의 확신이 내 심장에 새겨지게 하소서. 독생자 예수 핏값으로 사신 나입니다!
하나님 자녀된 권세로, 예배당을 넘어 하나님이 거하시는 믿음의 지경이 확장되도록
하늘 아버지의 풍성한 사랑과 영광 예배하고 또 예배하게 하소서!
예, 주님!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순한 마음으로 받아 따라갑니다
주님의 손길이 모든 자연가운데
만물가운데 있습니다!
들풀에도, 꽃과 구름에도,
태어나게 하실 결이에게도 그 손길을 봅니다
그 때 주님을 의식하고 바라보며
주님의 영광 가운데 머무는 시간을 기름 부으소서!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는 예배
최고의 사랑으로 드립니다
주님 외에 다른 것 마음 두지 않도록
나뉘는 염려로 살아가지 않도록
십자가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자녀 삼으시는 주님의 손길에 감사하며
가장 깊은 곳에 있는 주님의 마음을 받아
주님을 의식할 수 있는 은혜 누리게 하옵소서
예, 주님!
주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내가 나를 쓰는 인생 아니라
주님의 손길 안에서 주님의 마음 이루시는
그 손길을 신뢰합니다
주님이면 충분합니다~♡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하여 공적으로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감사로 받습니다.
보라, 하물며, 너인데~
일상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날마다 십자가 연합이 실제 되어서 예수님의 피값을 주고 나를 사신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 일상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을
청종합니다
일상에서 나와 함께 하시며 은혜 안에
거하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가 은혜 입니다
하루하루가 주님이 주신 특별한 날입니다
믿지 않는 자에게도 주시는 자연과 만물을 누리게 하시는 선하신 하나님으로
지금 있는 자리마다 하나님의 영광과
마음이 나타나는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감을 감사드립니다
자녀됨의 권세로 아버지로 부르고
찬양하고 예배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볼수 있는 실제를 일상에서 살아갑니다
주께서 만드신 해와 달 노을 자연풍경을
보며 날마다 주님의 창조를 감탄합니다
모든 만물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가
있는 복있는자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믿음의 주도성을 하나님께 내어 드리고
나를 지으시고 만드신 하나님 앞에서
함께 사는 일상을 소원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믿음의 주도성은 내게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와 부르심에 순종합니다. 내 생각보다 마음보다 하나님의 솜씨 너무 큽니다. 모든 만물 가운데 상황 가운데 하나님의 숨결과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어여뿌다고 인정해 주십니다. 그리고 십자가로 이끄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들풀하나에도 간섭하시고,
그곳에 피게하시고 자라게하신
하나님의 뜻을 봅니다♡
십자가죽음의 가치를 알아
날마다 죽노라! 항상 믿음을 쓰는
은혜로 이끌어 주소서
믿음마저도 내가 주도성 가질때
염려는 짝꿍처럼 따라붙습니다.
보라!
유심히 관찰하고 깊이 묵상하고
영적통찰로~
일상 삶속에서 임하는 주님의 임재를♡
하늘 아버지의 뜻을 보라!
저 들풀도 입히시고
공중의 새도 먹이시는데
하물며 나일까 보냐~♡
모든것 통해 하나님 아버지를 보며
그것을 재료로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만물의 주인이신 주님으로 인해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찬송하는 은혜입습니다♡
온 땅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이 나의 아버지이심을 기뻐합니다
모든것에 깃들어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게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죄로 하나님을 잃어버린 우리에게 주신
십자가,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보시기에 참 좋았다 하셨던
원형의 시선을 회복시키시는 사랑과 은혜 감사드립니다♡
"보라~
하물며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주신 사랑을 입은 너인데..!"하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시선으로,
자연만물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와
일상에서 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
십자가에서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배워가고 누려갑니다.
하나님의 주권으로 두시고 보내신 곳에서
나의 판단으로 나뉘어지는 염려를
날마다 십자가 죽음에 넘기고,
잠깐 있다 뽑혀질 들풀 같은 인생이나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 이루시는
그 어떤 모양이든 감사하며
주관자 하나님만 올곧게 주목하여
사랑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일상의 모든 삶
하늘아버지의 숨결 느끼고 볼수있는 십자가 하늘 생명
더욱 사랑합니다
들꽃 하나하나 부르시고
공중의새들 먹이심 말씀하시며
보라! 보라! 보라!
죄로 어두어진 눈 회복 시키시며
"너란다~
내가 너를 사랑한단다"
말씀하시는 주님께 눈맞춤하는 십자가에서 모든곳에 깃든 하나님의 은혜 마주하고 실감나는 모든 삶이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일상에서 낙심, 염려! 불안이 몰려올때에 문제가 아닌 하나님께 시선 옮겨지는 하나님과 깊고 친밀한 사귐으로
나의 주인되려는 모든 삶 바로 십자가에 달려가 하나님의 마음 경험하고 일상에서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이되는 하나님의 숨결느끼는 모든 삶으로 서게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리며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죄의 구렁텅이에
빠져 나올수 없는 죄된 존재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 사랑을 주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격하며 순복합니다
만물에 깃든 하나님의 숨결과 손길과
하나님의 영이 깃들어 있어 하나님을 알게
하시는 주님의 크고도 깊은 사랑에 엎드립니다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않는
공중의 새와
오늘 피었다 지는 꽃들도 입히시는
주님의 사랑과 섭리를 보아
세상의 염려에 사로 잡히지않고
주님 신뢰하며 주목합니다
일상에서 십자가가 실제되어
하늘 아버지가 나의 아버지 되며
만물을 통하여 베푸시는 주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건강한 날도,
아픈 날도,
기쁜 날도,
슬픈 날도,
맑은 날도,
흐린 날도,
주님을 더 사랑하기에 충분한 날임을 기억하며,
나의 호흡을 주장하시는 크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가 아직 잠든 때에도
나를 보호하시고, 나를 살피시는 주님의 사랑을 노래합니다.
주님을 알아보라고 허락하신 자연을 통해 주님을 발견합니다.
허락하신 모든 곳에서 주님 보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너에게도, 그곳에도
주님의 손길이 있지~♡
크고 작다 여기는 세상가치로
나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는
존재가
십자가로
자연과 일상의 모든 것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보는 영광,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누립니다.
보라!
지나치지 않고
유심히 관찰하며 깊에 묵상하며
하나님의 주권에 반하여
내가 이루려 애쓰며 염려하지 않고
돌보시는 주님의 신실하신 은혜를
노래합니다.
믿음 한자락,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자녀임이 기쁘고 감격입니다!
십자가에서 원형의 시선을 회복합니다.
자연 속에서
일상에서
하나님아버지의 숨결을 느끼고 교제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결정적 시선인
십자가를 바라봅니다.
예수그리스도와 십자가외에는 알지 않기로 작정합니다!
아멘
자연을 통해 일상을 통해
하나님의 주권과 은혜를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내가 주인된 염려를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지금의 이자리에서 주님의 손길,
하물며 너인데~하시는 하나님이 실감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최고의 한 날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죄로 원형의 시선을
잃어버려
염려하는 우리에게
또 말씀하시며
주님을 나타내시는
신실하신 사랑을 감사합니다.
그래서 결정적 시선
십자가에서
믿음의 주도권을 내어드립니다.
꽃한송이 피워내지 못하고
뽑혀 버려지는
들풀 하나에 나타내시는
하나님의 영광과
주님의 손으로 하신일을
보는 은혜를 누리게 하소서.
이해되지 않아도
모든 사건과 사람을 통해
하늘 아버지와 교제하며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만물에 깃든 하나님의
뜻과 숨결을 보는
은혜가 흘러
삶의 자리로 확장되어,
주님의 마음을 노래하고
예배하는 풍성한 삶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하락하신 말씀은 하나님의 간섭하시는 은혜가 날마다 죽고 살아 일상에서 주의 주권에 순종합니다. 일상에서 정한 말씀과 기도로 주의 임재하심에 동행하여 작은 것부터 충성되어 주인의 즐거움에 동참합니다. 동일한 은혜로 자연 만물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묵상하여 영원하신 주의 말씀을 심령에 새깁니다. 다 이루신 예수님과 날마다 죽고 살아 하나님의 자녀 됨으로 주의 영광을 찬송합니다. 사랑하시는 자녀에게 주시는 징계가 열심으로 회개하며 예수님을 기뻐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말씀을 통해 원형의 시선을 회복케 하시는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예 주님 공중의 새도 들에 핀 꽃도 먹이고 입히시지요
저는 들풀 이어도 좋습니다 고백하지만
실상은 그래도 꽃을 피우고 싶어 했던 속 마음을 보며
돌이킵니다
믿음의 주도권 주님께 있습니다
주님이 보내신 자리
그 곳에서 그저 주님을 바라봅니다
내일도, 미래도 모릅니다
지금 주님과 연결된 마음으로
모든 만물을 통해, 일상에서
십자가에서 아들을 내어 주기까지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하고 노래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하나님을 능력있는 분으로 여기지 않았던
존재를 돌이킵니다! 공중의 새를 통해,
일상을 통해, 십자가 사랑을 통해
‘나를 봐’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문제해결, 소원성취가 이루어지는 것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에도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이
사랑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감사하는 주님의 사람이게 하소서!
아멘!
공중의 새를 보라!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먹이시고 입히시는 주님을 발견하게 하십니다. 하물며 너인데.. 말씀하셨기에 사랑하는 주님을 더욱 신뢰합니다. 마음 가운데 다른 것이 있어 결국은 주님의 사랑도 주권도 받아들일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런 나에게 계속해서 자연을 통하여 일상을 통하여 아버지의 마음을 나타내십니다. 나뉘어진 마음 분열의 상태를 날마다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주님의 주권을 돌려드리며 그분의 사랑이 실제되는 은혜로 붙드소서. 날마다 모든 순간에서 하나님의 자녀된 자로 주님을 발견합니다. 매일매일이, 한순간 한순간이 모두 감사로 올려드려지도록 계속해서 십자가로 달려갑니다. 날마다의 십자가가 되게 하소서. 날 사랑하심에 확신을 가지고 주님께로부터 시선 떼지 않는 믿음을 소원합니다.
아멘!
자연의 하나님 지으신 모든 것들을 통하여서
주님을 바라보기로 결정합니다
그때 보여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기뻐합니다
더 그 주님 보기를 소원합니다
일상가운데서 비교할 수 없이 아름다우신 주님을
십자가를 통해서 봅니다 순종하고 나누며
그 아름다우신 주님 반사하기를 소원합니다
길가의 풀도 공중의 새도 돌보시는 주님이십니다
그것을 보면 하물며 나인데, 보시기에 참 좋다고
하셨는데 그 주님을 보지 못했던 순간이 아쉽고
돌보시는 주님으로 기뻐합니다
그 주님을 사랑하기를 소원합니다
문제와 상황이 나아지는 것 아니라
함께 계심으로 안심하게 하시며 평안을 주시는
주님 더 경험하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염려할 수 없습니다, 하늘 아버지로 인하여
일상 가운데 나를 향하신 주님의 마음 더 실제되게 하소서
그 주님 사랑하기로 결정합니다
아멘!
일상에서 하나님의 숨결이 느껴지는 삶 살아가길 원합니다. 십자가 죽음을 통해 나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만 바라봐 자연을 통해서 하나님이 보이고,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보여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아 알아가는 삶 살아가길 원합니다. 믿음의 주도권이 주님께 있어야 합니다. 믿음의 주도권이 나에게 있으면 나에게는 염려가 찾아옵니다. 염려가 아닌, 하나님의 사랑이 나에게 가득한 인생 살아가길 원합니다. 어떤 것을 보든지 하나님만 보이고 하나님의 숨결이 가득 느껴져, 하나님의 영광을 일상에서 느끼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매력에 빠져, 나뉘어진 마음이 아닌 온전한 마음으로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소서. 십자가 죽음을 통해 날마다 주님과 연합됨을 확인합니다.십자가에서 죽고 예수님과 연합하여 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시선에 눈 맞춤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만 더욱 소원합니다.
아멘!
보라, 하물며, 너인데.
말씀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바라봅니다.
모든 일상을 통해서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이끌어주신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일상에서 나의 시선이 향하는 곳을 살피면서
나를 향한 시선까지도 십자가를 지나간 시선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마주하길 소원합니다.
그 사랑으로 나의 마음을 가득 채웁니다.
모든 보는 것, 듣는 것을 통해서도 내 안에
가득하신 주님을 더욱 채우도록 이끄소서.
들풀도 입히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그 사랑을 누리며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때에, 나누어진 마음이
주님께 직진하는 마음으로 회복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일상에서 느낄 수 있도록
허락하신 모든 환경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입니다.
보는 눈이 열리게 하시고, 주님께 결정함으로
일상에서 하나님을 볼 수 있게 하소서.
십자가의 사랑을 바라봅니다.
주님을 더욱 소원하고, 그 주님을 더욱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하나님을 발견하는
권세를 가진 원형의 회복이 일어나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돌리길 소원합니다.
주님을 더욱 기대합니다.
아멘!
나의 모든 일상 속에 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모든 시간 속에서 하나님은 자신을 보여주기를 원하셨고 내가 그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드리지 않은 것을 돌이킵니다.
하나님을 사랑할 거리가 모든 순간 있었습니다.
자연을 통하여, 상황을 통하여, 문제를 통해서도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나의 존재로는 하나님을 바라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십자가로 더욱 나아갑니다.
십자가에서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 십자가로 더욱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나의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기로 결정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바라보고 계시고 사랑하고 계시기에 그 하나님만 더욱 바라봅니다.
나에게 고정되는 시선을 계속하여 십자가로 넘깁니다.
모든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기뻐하게 하소서.
그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그 복음이 정말 복음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면 충분한 인생되게 하소서.
나눠진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께 곧장 가는 마음으로 더욱 세우소서.
아멘!
일상에서 하나님을 발견합니다
우리 안에 염려가 있습니다 일상에서 계속 염려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보지 못하는 것은 나의 시선이 문제를 해결하고 나의 소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나와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염려는 하나님을 능력 없는 분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마음이 십자가에서 죽고 일상에서 무엇을 보든지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고 하나님과 함께하고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보게됩니다
일상에서 주님을 보면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합니다
아멘 일상에서 하나님께 시선을 드립니다
일상을 살아갈 때 문제가 다가오고 상황과 환경이 좋지 않아도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것을 발견해서 힘든 상황에서도 그 주님과 함께하며 주님의 사랑을 받으며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주님을 기억합니다 내가 계속 피하고 세상에 마음이 가있는 것을 십자가가 실제되어서 하나님을 보고 찬양합니다
언제나 주님과 함께합니다
아멘!
지금 주님께 시선을 드립니다!
모든 자연물을 통해 주님을 바라봅니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합니다!
주님께 나의 주권이 있습니다!
일상에서 더욱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지금 십자가로 나아가 주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을 노래하고,찬양하는 인생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께 감탄하는 인생되게 하소서!
주님을 일상에서 더욱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합니다!
주님 안에 있음을 확인합니다!
원형이 회복되기 원합니다!
주님께 지금 나의 시선이 향해 있기를 원합니다.
모든 상황에서 주님을 바라보며,주님의 사랑하심을 경험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주님이 모든 것 다 하십니다!
이끄실 주님을 기대하고,신뢰합니다!
아멘!!
자연과 만물을 통해, 일상을 통해, 나를 통해 하나님 보기를 소원합니다.
눈이 어두워져 하나님을 볼 수 없던 존재가 십자가에서 죽을 때 자녀됨의 권세와 천지창조의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권세를 주셨으니 십자가 연합을 선포하며 원형의 시선을 회복하게 하소서.
궁창이 하나님이 하신 일을 나타내고, 하늘이 하나님을 나타낼 때 그런 자연을 통해 하나님의 숨결을 보고 감탄하는 십자가를 경험한 삶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보라!' 하시며 그것을 통해 십자가 사랑을 보게 하시는 주님만 의지합니다!
믿음의 주도성이 내가 되어 하나님을 능력 없는 분으로 생각하며 염려하는 존재를 회개하며 돌이킵니다.
일상에서 하나님의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드셨으니 일상의 모든 순간들 속에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그 주님의 사랑을 가득 누리기를 소원합니다!
'보라, 하물며, 너인데' 말씀하시며 사랑한다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나를 통해 보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계시기 때문에 무슨 상황이든 감사할 수 있는 삶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자연과 일상 가운데에 숨겨진 하나님의 숨결과 하나님의 주권을 매순간 인식하며 살아갑니다. 자연을 보는 시선, 일상을 보는 시선, 나를 보는 시선을 통해 주님을 바라보길 소원합니다.
여러 가지를 보면, 거기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담겨있습니다. 그렇게 일상에서의 모든 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보길 소원합니다.
공중의 새를 보라 하셨습니다. 하물며 우리인데...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주님만을 사랑하기로 결정합니다. 원형의 시선을 회복하길 소원합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던 존재를 대신하여 대속의 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그 십자가, 그리고 그를 믿는 자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자녀 됨의 은혜를 알지 못한 채 십자가의 원수와 같이 행했습니다.
구원의 은혜를 잊었을 뿐 아니라, 일상의 자연과 만물을 통해 끊임없이 베풀어 주시던 하나님의 은혜 앞에서도 무감각한 존재였습니다. 날마다 주어지는 은혜 속에 살면서도, 그것이 은혜인 줄 알지 못했습니다.
십자가에서 나의 마음과 생각이 죽었음을 선포합니다. 믿지 않는 자들조차 돌보시고, 공중의 새를 먹이시며 들의 풀을 입히시는 하나님께서 하물며 당신의 자녀 된 나를 돌보시기에 염려하지 않습니다. 하늘 아버지 되어 주신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내 삶의 주권이 내게 있지 않습니다. 나의 생각과 계획, 염려와 미래까지 모든 주도권을 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깁니다.
나를 향하시는 아버지의 돌보심 안에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연과 일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숨결과 주권을 경험하는 인생 되기 원합니다. 모든 삶 가운데서 깃들어진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주목하게 하소서. 원형의 시선을 회복하여 십자가 사랑을 경험하고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스스로 통제하려 애쓰지만 그럴수록 커지고 나뉘고 쪼개어진 염려를 십자가에서 죽이며 주님 바라봅니다. 자연물을 볼 때 더욱 깊은 곳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게 하소서. 자연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을 경험하고, 일상을 통해 하나님을 보기로 결정하여 함께하심을 누리고, 십자가를 통하여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기쁨으로 받아들이기 원합니다. 삶에 실질적인 고난과 어려움이 닥쳤을 때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는 것을 멈추게 하소서. 모든 어려움 속에서도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이 무엇보다 큰 사랑이심 기억하며 하나님을 능력 없는 분으로 취급하는 염려를 십자가에서 떼어내어 하나님 바라보게 하소서!
-박시온-
아멘❤️
죄의 결과로 인해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보지 못하는 존재가
십자가의 은혜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자녀됨의 권세를 누립니다.
그 은혜를 삶의 모든 자리에서
매일 감상하고 누리며
찬양하는 인생 되게 하소서.
온 세상에 가득찬 하나님의 기쁨을 보는
원형의 시선 회복하길 원합니다.
자연과 만물을 보며
그 속에 임한 하나님의 은혜를 보게 하소서.
내가 주인되려 할 때 염려가 시작됩니다.
믿음의 주도성을 하나님께 내어드리는
예배가 일상에서 매일 일어나게 하소서.
일상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숨결을 느껴
문제만 바라봤던 시선이
하나님께 향하므로
광풍 앞에서도 평안한 믿음이
실제되게 하소서.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입히시며
하물며 너희일까보냐~하시는
하늘 아버지의 마음이
안심케 하시는 은혜 누립니다.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베풀어 주사
우리를 자녀 삼아 주셨는지
십자가에서 그 사랑을 봅니다.
한 송이 꽃도 피우지 못한 풀 한포기에도
깃든 하나님의 은혜를 보며
지금 실패한 인생 같아 보여도
하물며 너인데~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보여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인생 되게 하소서.
아멘!
들풀도 입히시고 새들도 먹이시는 주님이십니다.
그 주님을 주목합니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인생 되게 하소서.
주님의 마음을, 주님의 생각을 깨닫길 원합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나의 눈앞으로 가리던 내 생각과 판단을 처리합니다.
“하물며 너인데 ”라 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실제 되어 살길 소원합니다.
아멘!
나의 주인되셔서 인도하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무시하며 이 땅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했던 마음을 돌이킵니다. 결국 소원성취, 문제해결에 가 있었던 마음을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자연을 보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알고, 일상에서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보기 원합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연합한 나를 보면서도 상황과 환경에 관계없이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더욱 보기 원합니다! 나를 향한 주님의 십자가 사랑이 실제되어 하나님만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을, 하나님의 은혜를 일상에서 더 발견하기를 소원합니다. 어려움 가운데서도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주목하며,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체감하게 하소서!
예솜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나의 하늘 아버지되심을 기뻐하고 감사합니다.
십자가 연합의 실제로
일상의 모든 순간마다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주가 하신 일을 찬양합니다.
보라, 하물며, 너인데~!!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깊은 사랑 앞에 엎드려
면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으로 기름부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들풀 하나에도 간섭하시는
하나님의 손길로
자라게하시고 피어나게하시는
은혜가
모든 만물위에 있음을 보는
은혜있게하소서
투쟁하고 얻으려는 세상사에
이미 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모든 만물속에서 보게하소서
일상의 삶속에서
염려하고 쪼개진 마음을
십자가로 처리하며
내 삶의 주도권을 주님께
드리며
십자가의 은혜로
하늘 아버지로 부르게 하시며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하나님 자녀됨의 권세
누리게하소서♡
일상에서 십자가 연합으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기르시고 입히시고 거두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알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나타내시는 십자가의 영광으로 만물에 깃든 하나님을 보며 기뻐하고 찬양하는 피조물로 하나님의 자녀됨의 은혜를 찬양하고 기뻐하는 삶으로 성령의 기름부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아멘~
하나님의 주권이 모든 곳에 있습니다.
마음이 갈라져서 염려하고
문제가 더 커보이는 불안은
내가 주인된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하여
먹이시고 입히시는 하나님이 실감나게 해주세요
-은율-
예를 들어 자연을 볼때 멋지다 밉다 싫다.
내가 주인되어 판단합니다
이것이 죄인의 시선입니다
하지만 십자가 죽음으로
하나님이 현실되어
하나님이 주인되는
은강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자연을 통해 일상을 통해 하나님의 숨결을 알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주인된 염려를 십자가에 못박고
하물며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주신 사랑 얻은 너인데! 하시는 하나님의 시선을 마주하며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주목하고 사랑합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하나님의 자녀됨의 권세 누리게 하소서
🌈할렐루야~
아멘
일상가운데 하나님의 손길이 가득한 하나님의 주권이 경험되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나는 주님의 임재 안에 하나님의 은총이 임한 하나님의 선택 받은 주의 자녀임을 새기고 날마다 부지런함으로 십자가 복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히 임하도록 기도하고 십자가 예수님과 연합해 죽었음을 선포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일상에서 자연과 만물에 임한 하나님의 은혜를 보며 일상의 삶에서 임하는 주님의 임재로 기뻐 찬양하게 하소서. 또한 항상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시선을 경험하고 감사드리며 기도하게하소서.
아멘 ♡
만물을 통해 말씀하시고 보여주시는 사랑을
듣고 보고 알고싶어,
십자가 죽음을 더욱 사모합니다
들풀도 입히시고
공중의 새도 먹이시는 하나님께서
하물며, 너인데!
말씀하시며
믿으렴~
누리렴~
하시는 부드러운 눈빛을
바라봅니다
그 사랑 깊이 깨닫게 하소서
믿음 한자락, 한자락 쌓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