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새로운 운영진 총무 김일례입니다.
새운영진이 선출되고 2주가 다 되어가는데, 이렇다할 움직임(?)이 없어
카페를 찾는 회원님들의 궁금증과 약간의 불만(^^;;;)이 있으실 줄로 생각되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제 경규필 선생님(간사)의 메시지를 받고 저는 정신이 화들짝 들었습니다. 모두들 그러하시겠지만,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다 보니, 카페에도 들어와보지 못하고, 제가 뭘 해야 하는 지 망각하고 있더랬습니다.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곧 운영진은 오프라인 만남을 갖을 예정이며(날짜를 맞춰보고 있는 중, 빠른 시일 내에) , 전학사련 운영에 관한
의견과 업무 분장을 한 후 선생님들께 보고드리겠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은 총무입니다. 조금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심, 곧 자리 잡을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일례
첫댓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