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오심
1.그리스도가 다시 오심은 세상이 영원히 계속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마지막에 직접 개입하신다는 뜻이다.
성경은 인간 문명이 스스로 완성된다고 말하지 않고, 마지막에 하나님 나라의 완성, 즉 죄의 심판과 질서의 회복이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즉 역사는 우연히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목적지를 향해 가고있는 것입니다.
2. 다시 오심이 없다면 지금의 선택, 민음, 순종, 인내가 결국 큰 의미를 잃게 됩니다. 하지만 성경은 지금 심는 것이 영원과 연결된다고 말합니다.
3. 고난 속에서도 소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초대교회는 핍박, 억울함, 가난함, 순교 속에 있었다. 만약 그리스도의 다시오심이 없으면 악이 승리하고 정의가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다시오심은 하나님께서 마지막에 다시 바로잡으신다는 선언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소망은 단순한 긍정적 사고가 아니라, "주께서 다시 오신다"는 약속 위에 서 있어야 합니다.
4. 신앙을 깨어있게 만듭니다. 사람들은 쉽게 세상에 취하고, 안일해지고, 타협합니다. 그러나 다시오심을 기억하면 삶을 점검하게 되고 우선순위를 다시보게 됩니다.
예수님도 깨어 있으라고 반복 말씀하셨습니다. 다시오심의 날짜 계산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삶의 태도와 준비된 마음입니다.
5. 결국 왕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뜻입니다.
세상은 돈 권력 인간 지혜가 왕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다시 오심은 최종 통치자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선언입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1장에서 십자가를 말하고 15장에서 부활을 말하는 것도 연결됩니다.
십자가는패배처럼 보였지만 승리였고, 부활은 그 승리의 시작이며 다시 오심은 그 완전한 완성입니다.
결국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은 "하나님의 나라가 완전히 드러나는 날" 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20260513 강화도 삿갓추리 배우개 작약농원 방문 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