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紫雲자연속의 나를찾아서(時空命理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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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슈망샘 블로그 연재 [Blog]개그우먼 김숙, 솔캠족의 갑기합
롱슈망 추천 0 조회 65 26.05.17 00:18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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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7 09:29

    첫댓글 갑이 많은 땅을 다스리니 건물로 간주할 수 있는데 갑오이니 생기를 포기하고 있다가 기축대운에 뿌리를 내리려고 을사년에 수리를 시작했나 보네요. 트럼프도 저런 구조에서 갑을 건설로 활용했죠.

  • 26.05.17 09:30

  • 작성자 26.05.17 15:32

    김숙은 을사년부터 계획했는데 여러 규제때문에 미뤄지다가 올해 완성했다고 해요. 갑목 하나가 토가 많으면 부동산, 건설 등과 인연이 깊은데 갑오, 갑진, 갑술일 때만 해당하는 걸까요? 갑인, 갑자, 갑신 보다? 질문입니다~

  • 26.05.17 19:00

    저번 강의 때 갑오는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건설로 보면 하자 있는 건물을 고치죠 . 트럼프도 그렇고 김도 그렇고. 그렇다면 건설간지가 있다는 거죠. 사고를 확장해야죠.

  • 작성자 26.05.17 19:52

    넵 과감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확장해 보겠습니다!

  • 26.05.17 22:10

    건설은 기본적으로 땅 + 건물입니다. 땅의 두텁기와 건물의 두텁기에 따라서 건축물의 조건이 달라집니다. 예로 기묘는 기토가 좌우로 갈리는 묘목을 품었기에 오래 견디지 못하고 갈라지는 땅이니 임대업이라고 했습니다. 땅은 넓은데 상하운동하는 갑목 하나만 있으면 영주의 땅이지만 갑이 두 개이면 땅을 나눠야 합니다.

    갑이 지지에 무엇을 두느냐에 따라서 갑목 건물의 특징이 달라집니다. 갑진, 갑술, 갑오는 모두 땅 위에 갑 건물이 있지만 상황은 모두 다릅니다. 갑술은 굵은 나무, 갑진은 굵은 나무가 불가능합니다. 갑오는 갑기합으로 갑목이 시들어가니 하자, 문제, 혹은 재개발이라고 읽을 수 있습니다. 사례에 따라서 다양하게 연구해야 합니다.

  • 작성자 26.05.17 22:50

    간지의 뜻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확장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심지어 저는 갑오일주임에도 아직 갑오간지를 잘 몰랐던 거 같습니다. 좀 더 생각해보고 확장시키는 연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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