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은 기본적으로 땅 + 건물입니다. 땅의 두텁기와 건물의 두텁기에 따라서 건축물의 조건이 달라집니다. 예로 기묘는 기토가 좌우로 갈리는 묘목을 품었기에 오래 견디지 못하고 갈라지는 땅이니 임대업이라고 했습니다. 땅은 넓은데 상하운동하는 갑목 하나만 있으면 영주의 땅이지만 갑이 두 개이면 땅을 나눠야 합니다.
갑이 지지에 무엇을 두느냐에 따라서 갑목 건물의 특징이 달라집니다. 갑진, 갑술, 갑오는 모두 땅 위에 갑 건물이 있지만 상황은 모두 다릅니다. 갑술은 굵은 나무, 갑진은 굵은 나무가 불가능합니다. 갑오는 갑기합으로 갑목이 시들어가니 하자, 문제, 혹은 재개발이라고 읽을 수 있습니다. 사례에 따라서 다양하게 연구해야 합니다.
첫댓글 갑이 많은 땅을 다스리니 건물로 간주할 수 있는데 갑오이니 생기를 포기하고 있다가 기축대운에 뿌리를 내리려고 을사년에 수리를 시작했나 보네요. 트럼프도 저런 구조에서 갑을 건설로 활용했죠.
김숙은 을사년부터 계획했는데 여러 규제때문에 미뤄지다가 올해 완성했다고 해요. 갑목 하나가 토가 많으면 부동산, 건설 등과 인연이 깊은데 갑오, 갑진, 갑술일 때만 해당하는 걸까요? 갑인, 갑자, 갑신 보다? 질문입니다~
저번 강의 때 갑오는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건설로 보면 하자 있는 건물을 고치죠 . 트럼프도 그렇고 김도 그렇고. 그렇다면 건설간지가 있다는 거죠. 사고를 확장해야죠.
넵 과감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확장해 보겠습니다!
건설은 기본적으로 땅 + 건물입니다. 땅의 두텁기와 건물의 두텁기에 따라서 건축물의 조건이 달라집니다. 예로 기묘는 기토가 좌우로 갈리는 묘목을 품었기에 오래 견디지 못하고 갈라지는 땅이니 임대업이라고 했습니다. 땅은 넓은데 상하운동하는 갑목 하나만 있으면 영주의 땅이지만 갑이 두 개이면 땅을 나눠야 합니다.
갑이 지지에 무엇을 두느냐에 따라서 갑목 건물의 특징이 달라집니다. 갑진, 갑술, 갑오는 모두 땅 위에 갑 건물이 있지만 상황은 모두 다릅니다. 갑술은 굵은 나무, 갑진은 굵은 나무가 불가능합니다. 갑오는 갑기합으로 갑목이 시들어가니 하자, 문제, 혹은 재개발이라고 읽을 수 있습니다. 사례에 따라서 다양하게 연구해야 합니다.
간지의 뜻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확장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심지어 저는 갑오일주임에도 아직 갑오간지를 잘 몰랐던 거 같습니다. 좀 더 생각해보고 확장시키는 연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