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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ll File의 모든 좌표는
ORIGIN을 기준으로 상대 좌표로 이동합니다.
2️⃣ ORIGIN을 이용한 좌표 이동의 기본 원리📌 공식 (공통)실제 이동 좌표 = ORIGIN 좌표 + Drill Data 좌표
예)
ORIGIN = (100.000 , 50.000)
Drill Data = (10.000 , 20.000)
👉 실제 드릴 위치 = (110.000 , 70.000)
3️⃣ ORIGIN 설정 → 좌표 이동 절차 (현장 표준)✅ ① ORIGIN 위치로 수동 이동 (Jog)
Jog 모드 진입
카메라/핀 기준점(피듀셜, 타겟 마크)으로 이동
실제 PCB 기준점에 정확히 맞춤
⚠️ 이 위치가 데이터 좌표 (0,0) 이 될 자리
✅ ② ORIGIN SET 실행
메뉴 예시 (제조사별 명칭 차이 있음)
제조사메뉴 명칭
| ROKUROKU | ORIGIN SET / WORK ZERO |
| HITACHI | WORK ORIGIN / LOCAL ZERO |
| DACHEUCHI | ORIGIN REG / SET XY ZERO |
👉 이 순간 현재 헤드 위치 = (0,0) 로 정의됨
✅ ③ Drill Data 실행 → 자동 좌표 이동
프로그램 실행 시
드릴은 ORIGIN 기준 상대 이동
즉,
데이터 (X=0,Y=0) → 방금 설정한 위치
데이터 (X=10,Y=20) → ORIGIN에서 +10,+20 이동
4️⃣ ORIGIN으로 “의도적으로” 좌표 이동시키는 방법▶ 방법 1 : ORIGIN 위치를 이동시키는 방식 (가장 많이 사용)
예)
전체 패턴을 오른쪽으로 +0.1mm 이동하고 싶을 때
✔ ORIGIN을 왼쪽으로 -0.1mm 이동 후 SET
👉 데이터는 그대로, 가공 위치만 이동
▶ 방법 2 : ORIGIN OFFSET 값 입력 (지원 모델)
일부 장비는 수치 입력 가능
ORIGIN OFFSET X = +0.050 ORIGIN OFFSET Y = -0.020
👉 Jog 없이 미세 보정 가능
5️⃣ 제조사별 실제 사용 차이🔹 ROKUROKU
ORIGIN 이동 방식 매우 직관적
카메라 기준 ORIGIN SET 빈번
구형은 Jog 불가 시 전원 OFF/ON 후 재설정 필요
🔹 HITACHI
GLOBAL ORIGIN / LOCAL ORIGIN 분리
작업별 ORIGIN 변경 가능
OFFSET 기능 비교적 강력
🔹 DACHEUCHI
기본 ORIGIN만 존재
OFFSET 기능 제한적
Jog 불가 시 복구 어려움 → 재부팅 실무적
6️⃣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실수 ⚠️
❌ ORIGIN을 설정한 줄 알았는데
→ Machine Zero를 설정한 경우
❌ ORIGIN 이동 방향을 반대로 생각
“오른쪽으로 옮기고 싶다” → ORIGIN은 왼쪽으로
❌ ORIGIN 재설정 후 데이터 미리보기 안 함
7️⃣ ORIGIN 이동 활용 예 (현장)
PCB 패널 위치 미세 보정
CAM 데이터 수정 없이 위치 조정
마스크/드릴 오차 임시 대응
불량 발생 시 빠른 위치 이동 테스트
8️⃣ 핵심 요약 ✅
✔ ORIGIN은 데이터 좌표의 기준점
✔ 실제 이동 = ORIGIN + 데이터 좌표
✔ 위치 보정은 ORIGIN을 반대로 이동
✔ 제조사 달라도 개념은 동일
✔ 구형 장비는 ORIGIN 설정 실패 시 재부팅이 답인 경우 많음
필요하시면 다음도 바로 이어서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ORIGIN vs MACHINE ZERO 차이
ORIGIN 이동 시 Z축 영향 여부
피듀셜 자동 보정과 ORIGIN 관계
ORIGIN 잘못 잡았을 때 발생하는 불량 사례
원하시는 방향 있으면 말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