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건의는 벌서 10여차례 올라온걸로 생각되네요.
'제안'방은 왜 익명으로 해야 하는가요. 제안/건의는 한 조직을 죽이기도 살리기도 하는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 어이하여 익명으로 발전을 가로 막는가요.
하도 지휘/관리부에서 응답이 없으니 지치고 맥이 빠진다고까지한 회원도 더러 있었지요.
카페메뉴 정리문제는 이제 지쳐버린 일이고, 새 홈페이지도 달랑 '자유게시판' 1개만
회원들에 허용된 모양, 하도 답답하여 질문에 관리자 응답이 두어줄에 "첫술에 배 부를수
있나 제공된 공간을 회원들이 메워 나가야지 운운..." 이라니, 무슨 그릇이 제대로 있어야
대수천의 힘을 모으고 메우고 담아갈 것이 아닌가요.
운영진 각각의 전용방 "수호칼럼"은 꼭 별도로 둬야 할지, 모든 회원들이 함께하는 토론의 바다-
회원토론방에 뛰어 들어와서 함께 호흡함이 이상적일것 같은데요. 천주교는 개신교 처름 집사, 권사 등
직분을 따로 두지 않을 뿐더러 대수천 모임은 현재 우리 교회안의 비상상황에 대처하는 특수임무를
수행하기 위함이 아닐까요.
소인의 의견으로, 홈페이지 메뉴를 가칭 '최근글' '회원토로방' '퍼온글' '네티즌칼럼' '휴게실' '동영상'
'지부소식' 정도로 해서 최근글은 운영진의 전용으로 공지사항 등을 함께 게시하면 어떨가요. 불평만 하기보담
대안을 제시한거니 단지 참고하기 바랄뿐이요. 카페에서사용하던 '아이디, 비밀번호'는 그데로
홈페이지 가져갔으면 좋겠고 재빨리 단장을 끝내고 카페는 문을 닫아야 하겠지요,
또한, 대수천조직 운영의 효율적인 세부방안을 여러 회원들이 제안했어도 마이동풍이랄까
메아리가 전혀 없으니 무시당함인지 소외감 마져 드는군요. 그래도 회원 수가 상당히 늘어나는
걸 보면 교회의 현상황이 위중하여 신자들의 안타가운 마음을 반영하는듯 하군요.
그렇다고 교회를 떠나서 쉴 수 는없겠지요. 절이 싫으면 중이 절을 떠나야 할지, 나이 70을 훌쩍
넘긴 구닥따리 이 몸은 어찌할바를 몰르겠네요.
첫댓글 개인의 아이디 패스워드등을 일방적으로 홈페이지로 옮기는건 불가능합니다.
본인이 다시 가입해야합니다. 제안방은 건의를 처음 주장하신 분이 익명으로 설치하는 게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건의는 감사합니다. 차차 홈 페이지 자유토론방으로 모든 의견을 주장하는 토론의 장으로 하려하오니
처음엔 익숙치않고 불편하시겠지만 홈 페이지의 자유토론방을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