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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의 추억 사진박물관
 
 
 
카페 게시글
그 시절 추억 이바구 그 시절 이야기 - 화장실
화기치상 추천 2 조회 267 11.11.24 12:49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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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1.24 13:56

    첫댓글 저 어렸을때 퍼세식 동네공동화장실 생각이 나네요 지금도 그자리에 공동화장실이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에 ㅜ.ㅜ(소변보는데100원인가 200원 ㅠ.ㅠ) 그당시에 화장실 응가하는데 발놓는것이 폭도 넓고 깊어서 동네 아이들중에 빠진애들도 몇명있었고 죽은애도 있었는데..새삼 그시절이 생각나네요 ....

  • 11.11.24 22:19

    그렇네요.유료 화장실이 있었던 때도 있었습니다.^^

  • 11.11.24 20:25

    옛날 생각이 납니다.
    청소아저씨들이 목도로 인분통 2통을 지고 골목 사이를 누비는 모습.....

  • 작성자 11.11.30 10:21

    그렇네요...^^
    그런 사진을 찍은 사진 3~4장 정도가 인터넷 상에 떠돌고 있길래 정리를 해두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다른 사진과는 다르게 초상권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어 올리기가 주저됩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는 것으로 만족해야 되겠네요...^^

  • 11.11.29 21:22

    귀신도 나왔다는..ㅎㅎ

  • 작성자 11.11.30 10:23

    맞습니다. 귀신이야기도 나왔었네요. 따로 귀신이야기나 하나 더 적어볼까요?

    원문의 내용과 다소 동떨어진 이야깁니다만,
    "전설의 고향"
    그 시절 엄청 인기많은 프로그램이었죠.

    끝머리에 이어지는 구수한
    """ 이 이야기는 부산 00구00동에서~ 전해지는 이야기로~~~~~~"""

  • 11.11.30 21:00

    부산진구 가야동(가야초등학교) 애기~ㅎㅎㅎ

  • 11.12.01 20:12

    당감동 삼익 아파트 앞에서 좌회전하여 당감입구 방면으로 유료 화장실이 있었습니다.
    고가도로가 생기기 전 다리를 건너 가야역으로 갔고, 고가도로를 중심으로 당감동쪽은 도로, 철길쪽은 동천과 연결되는 당감천인가?가 있었고, 암튼 화장실 벽에 30원이라 적혀있었던것 같습니다.

  • 13.05.26 09:42

    국민학교시절...숙제는 무조건안함..그래서 변소청소는 무조건 우리골통들 차지.....막히면 손넣어서 뚫었죠 어휴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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