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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6.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 주셨다.
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샬롬! 성경 구절 중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이라 말씀하시는 분이 많은 구절입니다. 이 구절로 6년 전에 제가 글을 올렸는데 이 동안에 새롭게 이해가 된 부분이 너무나 많아서 같은 제목으로 다시 글을 씁니다. 먼저 본문에서 세상을 어떻게 표현을 했는가 보면 영어로 the world라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죄인인 사람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구원하신다고 알고 있는데 요한복음 3장 16절은 분명하게 하나님께서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신다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세상은 우주 만물과 지구와 지구에 사는 존재하는 모든 동식물과 사람을 다 포함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십니까? 세상은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창조주가 되시며 모든 만물을 만드신 후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우주와 지구의 만물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그 이유는 만물이 생명을 가지고 있고 질서가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입니다. 이 생명과 질서의 근본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은 하나님께서 만드셨기에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운 생명체요 질서가 있기에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만드시는 과정에 있으라 명하시고 생겨나라 명하시니 그대로 되었지만 이 창조의 순간과 창조의 모습과 질서는 하나님의 온전한 계획이 있었고 그 실천을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직접 하셨을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셨는데 흙으로 인간을 빚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심으로 우리 살아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예수님의 전능하시고 세밀하신 손길이 있었을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지구와 만물을 잘 다스리고 보존하고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이 다 하나님의 소유이고 우리는 이 땅에 나그네로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이기에 욕심으로 자신의 소유로 삼고 타국을 지배하고 하는 모든 행위가 죄에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사랑하시듯이 우리도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약 2500년 이상을 아메리카에 원주민이 아무런 공해가 없이 평화롭게 수백만이 넓은 남과 북 아메리카 지역에 흩어져서 잘 살았습니다. 너무나 넓고 광할한 지역에서 땅 문제도 집 문제도 없이 평화롭게 살았는데 백인이 이주하면서 이들의 터전을 차지하고 이들을 밀어내고 겨우 400-500년을 사용하면서 아메리카뿐만 아니라 온 세상을 다 공해로 찌들게 했으니 이들이 이제는 동남 아시아나 중국에 그 자리를 내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그렇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은 너무나 아름답고 완벽했고 이를 보존하고 관리할 사람도 하나님의 형상으로 영생을 누리면서 완벽한 자연환경에서 수고도 땀을 흘릴 필요도 없이 행복하게 살 수가 있었습니다. 첫 사람 아담의 에덴에서의 삶입니다. 만물이 짝이 있고 오직 아담만 홀로 지내다 외롭고 쓸쓸해서 누군가 자신과 함께 하면 귀하게 여기고 사랑할 마음이 충분했을 때 여자를 자신의 갈비뼈로 만들어서 주셨습니다. 이 여자를 보고서 아담은 외칩니다. 내 살 중의 살이요, 뼈 중의 뼈라고 외칩니다. 홀로 살면서 외로움이 사무쳐서 뼈가 시려본 사람은 자신의 짝의 소중함을 잘 압니다. 그리고 아담과 그의 아내는 시간이 가는 것도 모르고 살 에덴에서 얼마나 살았는지는 모르지만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죄를 짓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은 로봇으로 만들지 아니하시고 자유의지를 주셨는데 오직 동산에 있는 선악과는 따 먹지 말라고 명령하셨는데 이를 어깁니다. 여자가 어기고 과일을 따먹고 아담에게도 권하니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하고 같이 먹습니다. 그리고 그 벌로 에덴에서 추방을 당합니다. 정녕 죽으리라 하신 하나님께서 여전히 에덴이 아닌 오염이 되지 않은 자연에서 자녀를 낳으면서 1000년 가까이 살게 하십니다. 비록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의 자비로 이렇게 살게 된 것입니다. 세상은 넓고 사람은 귀해서 지금과 같이 땅을 서로 차지하고자 다툼도 별로 없고 먹을 것도 풍부한 세상에서 자녀를 낳으면서 오래오래 삽니다. 그러나 죽음은 피할 길이 없으니 죄에 대한 벌입니다. 에덴에서는 기후가 너무나 완벽해서 옷을 벗고도 살 수가 있었지만 세상은 사계절이 있고 이제는 죄로 인해서 부끄러움도 느끼니 하나님께서 동물을 가죽으로 옷을 해서 입히시고 부끄러움을 가려주십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죄인을 이렇게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1700년의 세월이 흐르고 사람들이 이제는 온 세상에 약 10억 명 이상이 살게 되고 이들이 죄악을 모두가 행합니다. 죄로 인해서 낙원을 잃은 아담의 이야기를 쉬지 않고 들었을 것인데 이들은 세상에서 욕심을 부리고 서로 타인을 지배의 대상으로 삼고 종으로 부리려고 하고 통치자가 되려고 합니다. 그리고 무질서가 난무합니다. 이런 와중에서도 에녹은 아담의 교훈을 잘 받아서 일생을 하나님의 뜻대로 살다가 산 채로 천국에 갑니다. 세상이 다 악해도 여전히 의롭게 사는 사람은 언제나 존재하고 양심을 지키면서 사는 사람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면서 정의롭습니다. 질서는 법을 지키는 데서 오는데 정의는 법대로 살 때 확보가 되니 이 법이 바로 하나님의 법으로 성경 모세 오경의 율법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모습과 정의의 모습을 보기를 원하는 사람은 그분의 법 모세 오경을 잘 보시면 그분의 속성인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이 그대로 잘 나타나 있으니 확인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노아의 홍수가 시작이 되고 모든 악한 인류는 멸망하고 오직 노아와 그의 자녀와 아내와 자부만 남으로 8명입니다. 짐승들도 방주에서 살아남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사람이 의롭게 살기를 바라시고 의로운 사람을 보호하시고 복을 주십니다. 이는 성경 전체를 꿰뚫는 진리로 신약 시대에 와서 절대로 더 강조가 되는 내용입니다. 믿음으로 정의로운 삶을 세워야 하는데 잘못 알고, 예수님을 믿으니 모든 것이 다 해결이 된다고 믿고 막 사는 사람은 누구도 예외가 없이 지옥이 기다리고 있으니 올바르지 않는 가르침에 나의 악을 얹어서 지옥으로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선인과 의인은 아무리 누가 악을 조장하고 악으로 가라고 밀어 넣어도 잘 살피고 올바른 길로 가는데 특히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은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뜻을 언제나 잊지 말고 세상에서 빛이 되어야 하는데 이 빛이 정의롭게 사는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 의인 노아 후손으로 또 인간의 역사가 시작이 되어서 약 4500년 동안에 지구에 80억이 살고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 모든 언어가 하나로 통일이 되어 있었는데 홍수 후에 사람이 또 연합해서 하나님을 대적하니 언어를 혼잡케 하시고 온 지구로 사람을 흩으십니다.
이 흩으심으로 우리 민족은 바다로 이동해서 전남의 섬으로 최초로 이 한반도에 사람이 들어와서 서니 그 유적이 고인돌과 청동기입니다. 이전에는 신석기다 구석기다 하면서 수십만 년의 시간을 가지고 아무것도 없는 빈 한반도를 설명하고자 하지만 너무나 무리이고 거짓입니다. 우리의 진실한 역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전라도에서 시작해서 경상도로 충청도로 이동했고 철기를 가진 부여나 고구려의 유민이 북쪽으로 들어올 때 이미 1000년의 청동기 시대가 평화롭게 천국과 같이 이 땅에 존재했고 약 수백만의 사람이 예수님 오셨을 때 즉 철기가 이 한반도에서 시작될 때 살고 있었습니다. 진리입니다. 이 1000년의 평화가 모든 한민족의 마음에 핏줄로 연결이 되어 3000년을 흘러오고 이 저력이 지금 한국의 모든 문화와 기술이 온 세상에서 최고로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연이 아니라 3000년을 이 한반도에서 사신 조상의 숨결이 여전히 면면히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평화의 정신은 평화의 복음의 기초가 되고 온 세상이 모든 한국의 앞선 문화와 기술과 같이 온 세상에 빛이 되니 동방의 등불이 온 미국과 유럽의 어두운 교회를 밝히게 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지구상에서 노아 홍수 후에 가장 멀리까지 개척 정신과 양보 정신과 평화와 자유를 찾아서 움직인 우리의 조상의 놀라운 순종을 기억 하사 이 민족을 모든 면에서 우월하게 하시고 특히 성경의 이해에 있어 온 세상의 빛이 될 것입니다. 그 조상이 처음 상륙한 전라남도는 이 민족의 거룩한 성지가 되고 모든 한국민의 조상의 땅이 되니 이런 진리를 알고 이 땅을 존중하시고 성지를 순례하는 마음으로 고인돌의 유적을 보시기 바라고 전라도민은 이런 민족적인 역사적인 진리를 믿고 모든 면에서 우리 민족을 온 세상에 앞서게 하는 일에 선봉이 되어야지 좁은 지역의식에 갇혀서 정치인의 속임수에 더 이상 절대로 속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서해안의 시대가 오고 중국이 온 세상에서 미국을 대체하고 동남아는 유럽을 대체하고 군산 100만 도시로 극동 제일 항구가 되고 전주는 300만 이상의 도시가 될 것입니다. 저는 경상도 남해에서 나서 자란 목사로 진리를 찾아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진리 앞에 지역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부디 모든 전라도의 신자는 깊이 생각하시고 이 나라의 자랑스러운 조상의 후예로 온 세상을 품고 예수님을 믿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부르시니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서 가나안 땅으로 갑니다. 그리고 모든 믿는 자의 이스라엘의 조상이 됩니다. 정의롭고 사랑이신 하나님께서는 막 사는 사람을 절대로 택하지 않습니다. 믿는다고 막 사는 사람 모두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택하시는 사람은 정의롭습니다. 노아도 욥도 에녹도 다 그러했고 심지어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에게도 같은 명령을 하시고 같은 사명을 주셨습니다. 절대로 아브라함의 믿음만 생각하고 이 중요한 미션을 간과하면 성경을 절반만 이해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부디 믿음과 함께 정의로운 삶도 꼭 기억을 하셔야 비로소 성경을 이해하고 가르칠 자격이 있다고 할 수가 있으니 이를 예수님께서 강조하셨습니다. 인간의 말과 생각은 별로 소용이 없습니다. 성경 본문이 반드시 뒷받침이 되어야 합니다.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19. 나는 그로 하여금 그의 자손과 그의 뒤를 이을 가문에게 옳고 바른 일을 지시하여 이 야훼의 가르침을 지키게 하려고 그를 뽑아 세우지 않았던가? 그러니, 나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것을 그대로 이루어주어야 하리라.'
창 26:1.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
2.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
3.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는 만큼 그의 행실이 이렇게 하나님의 마음에 들게 옳곧았습니다. 절대로 이 아브라함의 행위의 의로운 부분을 잊으면 성경의 절반은 놓치는 것입니다. 절대로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를 너무나 분명하게 지적하십니다. 보시겠습니다.
마 13: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맺으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
이 구절의 분명한 의마는 율법을 잘 배운 학자가 예수님께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 받았을 경우 예수님께서 그분의 말씀 창고 즉 보물 창고에서 때에 따라서 옛 보물 즉 구약도 꺼내서 나누어 주고 새 보물 신약도 꺼내서 나누어 주는 것과 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구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율법을 강조하며 율법에 대해서 잘 배우지 못한 모든 사람은 절대로 예수님과 같이 말씀을 신약과 구약을 나누는 역할을 할 수가 없다는 말씀이기도 하니 이 말씀이 얼마나 말씀을 나누는 목사에게 중요한 말씀입니까? 더 나아가셔서 이에 대해서 더욱 더 강조를 하십니다. 이는 직접 오셔서 강조하시는 말씀입니다. 역시 위의 마태 13장 52절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로 성경을 공부하고 가르치는 자는 잘 배우고 기억해야 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다 이해도 못하고 성경 교사나 설교를 하는 모든 사람은 반쪽 설교로 절대로 예수님의 종으로 말씀을 예수님과 같이 나눌 수가 없다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제 말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아래 율법에 대한 말씀은 예수님의 종인 인간 바울이 쓴 그렇지만 성령의 감동으로 쓴 로마서를 이해하는 등불이요 등대입니다. 이 등불에 비추지 않는 로마서의 이해는 가짜가 될 수가 있습니다. 로마서를 아십니까? 그렇다면 아래 말씀에 비추어서 이해를 하셨습니까? 아니면 이런 원리도 알지 못하고 그냥 로마서로 직행하셨습니다. 조용히 하나님 앞에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아래 말씀을 완성하기 위해서 그분의 종인 바울이 성령의 감동으로 로마서를 쓴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어긋나는 모든 로마서의 이해는 조심을 해야 합니다. 진리입니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율법의 완성(공동번역)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20. 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마태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23.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에 대해서는 십분의 일을 바치라는 율법을 지키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 같은 아주 중요한 율법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십분의 일세를 바치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지만 정의와 자비와 신의도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
아브라함의 정의로운 삶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율법의 중요성도 같이 설명을 미리 드렸습니다. 이제 아브라함을 선택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후손을 이집트에서 창대하게 하시고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서 율법을 주십니다. 모세 오경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기준으로 계약을 체결하시고 1000년을 변함없이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피조물에게 법을 주신 것은 사랑에서 비롯이 됩니다. 어떤 사람의 모임이든 혹은 혼자든지 혹은 집단이든지 혹은 국가든지 법이 없으면 무질서의 극치가 되고 힘이 세고 마음대로 하고 싶은 사람이 약한 사람 착한 사람을 핍박하고 겁박하고 할 수만 있다면 종으로 삼고 노예로 삼아서 인간이 사는 세상이 악하고 악하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목사라고 법을 무시하고 율법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하면 사실은 하나님도 예수님도 없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악을 행하는 것이요 폭력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질서의 하나님께서 법을 주심으로 이 법대로 살면 모두가 행복하게 평안하게 살 수가 있으니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율법을 주신 것은 이런 하나님의 인류와 세상에 대한 사랑에서 비롯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만든 모든 법은 특정 집단에서 유리하게 만들어져서 절대로 공평하지도 정의롭지도 못하다고 할 수가 있고 국가간에는 법도 질서도 없이 힘이 센 나라가 약한 나라를 시도 때도 없이 침략해서 모든 물질을 노략하고 여자를 포로로 잡아가고 백성을 죽이고 역시 포로로 잡아가서 자신의 종으로 삼았으니 세상의 법은 이렇게 강자의 이익이 되게 되어 있어서 절대로 공평하지 않습니다. 모든 국가는 자국민의 영토와 국민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법을 가지도 있지 외국의 백성에 대해서는 절대로 관대함이 없습니다. 이는 비록 일부의 질서는 보장하지만 절대로 모든 세상의 질서의 보장에는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게 되어 있습니다. 이와 달리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법은 그 법대로 살면 사랑이 실천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의 뜻과 속성이 그대로 다 율법에 녹아 있고 모든 세상의 사람에게 공평하며 정의롭습니다. 모든 인류를 다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율법에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진실로 하나님의 법대로 살면 이 땅에 천국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 법의 존재로 우리는 비로소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희망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 율법이 없다면 절대로 정의로운 하나님의 나라는 이 세상에 서기 어려울 것입니다. 각자가 다 자기 소견대로 막 하면서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하면 누가 조정도 못하고 엉망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어떤 지구상의 인간도 감히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고 개인의 생각이나 사상을 하나님의 나라에 0.000%도 집어 넣지 못하게 엄한 율법을 모세를 통해서 주시고 이 법을 잘 지켜야 천국에 간다고 명하시고 최후에도 이 법대로 심판을 하시겠다고 분명하게 밝히셨으니 모든 세상의 예수를 믿는 사람은 한 명도 여기서 마음대로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누구나 알게 명문으로 법을 정해서 모세 오경에 넣어 두었는데 이를 무시하고 마음대로 하는 모든 사람은 목사 장로를 불문하고 지옥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절대로 어떤 위대한 신앙인의 생각이나 사고나 의견이 감히 하나님의 뜻이라고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어찌 인간이 하나님의 법이 엄연히 있는데 자신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둔갑을 시킬 수가 있습니까? 이는 절대적으로 지옥행입니다. 그래서 대형교회 목사나 신학자가 마음대로 성경을 이해하거나 성경에도 없는 내용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면 바로 율법을 어기는데 너무나 큰 조항을 어겨서 살 길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도 모르고 재정이나 인력을 자기 마음대로 하는 목사는 다 죄인인 것입니다. 그냥 사람에게 죄가 아니고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로 목사는 율법에 도가 통해서 율법이 밝히는 죄를 짓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최후에 심판할 법도 공부하지 않고 모르면서 어떻게 목사 노릇을 합니까? 그리고 자신이 알지 못하니 성도에게 지키라고 하지 않습니다. 오직 믿음만 강조합니다. 조심 또 조심해야 내가 천국에 갑니다.
이제 율법이 사랑을 위한 것이고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사랑에서 비롯이 됨을 조금 이해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율법을 주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약 1000년 동안 사랑을 하시는데 놀랍고 놀라운 사랑을 합니다. 구약의 역사서가 예언서가 시편이 이를 잘 설명합니다. 모든 지혜서도 다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설명합니다. 가장 하나님의 이스라엘에 대한 사랑을 잘 나타낸 예언서가 호세아서입니다. 호세아는 거룩한 하나님의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고멜이라는 음탕한 여인과 결혼을 하라고 하나님께서 명령하십니다. 고멜을 죄악의 자리에서 빼어내어 하나님의 뜻대로 결혼을 하고 자녀도 낳고 과거를 잊고 아내로 사랑합니다. 그런데 이 고멜이 또 예전의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음탕한 곳으로 갑니다. 이제 이런 아내는 절대로 보통 사람이면 아는 채도 하지 않고 이혼을 할 것인데 또 하나님께서 데려다가 아내로 삼으로 하니 그대로 순종합니다. 이렇게 직접 고멜이라는 못난 여인을 거룩한 선지자가 데려다가 온갖 사랑을 다 쏟는데 또 죄악의 길로 가고 이제 또 이를 용서하고 데려다가 아내로 사랑하는 실제로 체험을 통해서 못난 작은 나라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온갖 죄악에도 용서 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호세아는 너무나 잘 이해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호세아는 이 하나님의 사랑을 죄로 얼룩이 진 이스라엘에 전하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사랑이 무려 1000년 이나 지속이 되니 이 사랑을 우리는 인간이 아무리 잘 나도 하지 못하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확인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1000년의 세월동안 사랑하시다가 너무나 악하고 율법을 지키지 않기에 하박국의 호소로 이 나라가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된 이스라엘을 여전히 하나님께서 잊지 아니하시고 때가 되면 구원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키는 이스라엘을 가장 지구상에서 큰 복을 받는 민족이 되게 하십니다. 이런 하나님의 쉬지 않고 변치 않는 사랑을 이해를 한다면 우리를 하나님의 독생자로 구원하신 우리와 교회에 하나님의 사랑은 어떻겠습니까? 비록 천주교 개신교 정교회로 나누어져 있지만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사랑은 조금도 변함없이 지속이 됨을 우리는 믿어야 하고 이렇게 믿는다면 교리의 차이로 셋으로 나누어진 교회에 대해서 절대로 어떻다 함부로 말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강하고 불변하지만 역사를 통해서 쉬지 않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는 이해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선택하신 것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율법을 잘 순종해서 복을 받으면 이방민족 즉 이방인이 곁에서 보고서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이들도 역시 이스라엘과 같이 율법에 순종하게 해서 복을 주고자 하는 하나님의 계획을 이스라엘은 무려 1000년 동안 기회를 주시는 데도 잘 수행하지 못하고 망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사랑은 여기서 끝이 납니까? 400년 이란 중간기를 거치면서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사랑은 더욱 깊어지고 더욱 넓어지고 더욱 강력해지면서 삼위 일체 하나님께서 총동원 인류 구원에 나서십니다. 그 내용을 에스겔은 36장 24-28절로 너무나 분명하게 잘 표현을 했습니다.
※ 율법을 성도가 지키게 하려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계획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맑은 물은 물세례를 의미하고 새 영은 성령을 의미하는데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물로 세례를 받으면 죄사함이 따라서 오는데 반드시 회개가 필요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의 약속대로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되는데 새 영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굳은 마음을 제거한다는 말씀이 거듭나게 해서 마음이 부드럽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런 상태가 된 성도가 하는 일이 바로 그렇게도 하나님께서 창세 이래로 인간이 반드시 지키기를 바라시는 율법을 잘 지키는 일입니다. 율법은 이렇게 성경의 기초요 가장 중요한 내용인 것입니다. 성경은 한 마디로 법이고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모세 오경을 즉 율법을 주신 것은 이 세상을 통치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통치는 법치요 목사나 신학자의 통치가 아닙니다. 이 원리를 잊고 마음대로 사는 자는 지옥입니다. 예수를 믿는 것도 중하고 율법의 이런 원리를 아는 것도 중하고 성령을 받는 것도 중합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아니 됩니다.
이 모든 일과 과정이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시고 인류를 사랑하심으로 비롯이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5장 8절은 이를 너무나잘 표현합니다.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창세부터 시작된 세상에 대한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변치도 식지도 않고 도리어 강해집니다. 이스라엘이 아니라 온 세상 즉 인류이고 율법이 아니라 예수님의 보혈과 십자가 대속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선물이 동시에 옵니다. 삼위 일체 하나님께서 총동원 전도를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이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이 사랑을 온 인류는 다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받습니까? 예수님을 믿음을 통해서 받습니다. 회개를 통해서 받습니다. 죄의 용서를 통해서 받습니다. 성령을 선물로 받음으로 받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잘 지킴으로 받는데 천국에서 큰 자로 사는 것입니다. 바울은 틀림없이 이렇게 산 사람이고 모든 성도가 자신을 본 받아서 이렇게 살기를 바란 분이십니다. 오직 믿음 하고 율법도 행위도 아니다 하면서 의롭게 되고 천국도 보장이다 하면 이런 원리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 속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예수님을 통한 온 세상의 사랑은 로마서 3장 21-26절로 사복음서를 통해서 신 구약 성경 전체를 통해서 잘 나타나 있습니다.
롬 3: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서 믿음으로
21. 그러나 이제는 하느님께서 인간을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시는 길이 드러났습니다. 그것은 율법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율법서와 예언서가 바로 이 사실을 증명해 줍니다.
22. 하느님께서는 믿는 사람이면 누구나 아무런 차별도 없이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십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23.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느님이 주셨던 본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잃어버렸습니다.
24.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모든 사람을 죄에서 풀어주시고 당신과 올바른 관계를 가질 수 있는 은총을 거저 베풀어주셨습니다.
25.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에게는 죄를 용서해 주시려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를 제물로 내어주셔서 피를 흘리게 하셨습니다. 이리하여 하느님께서 당신의 정의를 나타내셨습니다. 과거에는 하느님께서 인간의 죄를 참고 눈감아주심으로 당신의 정의를 나타내셨고
26. 오늘날에 와서는 죄를 물으심으로써 당신의 정의를 나타내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올바르시다는 것과 예수를 믿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신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21. But now a righteousness from God, /apart from law, /has been made known, /to which the Law and the Prophets testify.
22. This righteousness from God comes /through faith in Jesus Christ to all/ who believe. There is no difference,
23. for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24. and are justified freely /by his grace through the redemption /that came by Christ Jesus.
25. God presented him/ as a sacrifice of atonement, /through faith in his blood. He did this to demonstrate his justice,/ because in his forbearance he had left the sins committed beforehand unpunished --
26. he did it to demonstrate his justice /at the present time, /so as to be just/ and the one /who justifies those /who have faith in Jesus.
But now a righteousness from God, /apart from law, /has been made known, /to which the Law and the Prophets testify.
This righteousness from God comes /through faith in Jesus Christ to all/ who believe.
There is no difference, for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and are justified freely /by his grace through the redemption /that came by Christ Jesus.
God presented him/ as a sacrifice of atonement, /through faith in his blood.
He did this /to demonstrate his justice,/ because in his forbearance/ he had left the sins /committed beforehand unpunished -- /he did it to demonstrate his justice /at the present time, /so as to be just/ and the one /who justifies those /who have faith in Jesus.
제가 영어를 주어와 동사를 색을 다르게 했고 끊어놓았습니다. 개역개정만 보신 분은 율법 외에 한 의라는 표현도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율법과 선지자의 증거도 이해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는 의미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셨다는 부분도 어렵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부분이 많으니 모든 분께 이 구절이 어렵게 느껴지고 로마서도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천주교와 개신교가 로마서로 서로 나누어졌고 그 주장을 서로 옳다고 굽히지 않고 500년 동안 다툰다는 내용을 알면 내가 아는 것이 맞는가 하고 또 걱정이 되니 이리저리 로마서는 어렵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천주교는 어떻게 해석을 했나 보면서 더 쉽게 풀어놓았으면 그 이해를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은 두려운 일일 수도 있습니다. 오직 개신교만 옳다고 믿고 개신교 성경 이외에는 이상하다 하면 개역 개정만 죽도록 보고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히브리어 헬라어 본문에서 해석 혹은 번역으로 나온 성경은 크게 천주교, 정교회, 그리고 개신교 번역이 있고 이도 각 나라말로 다양하게 번역이 되어 있어서 개역개정은 수백 개의 번역 중에서 한 번역인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역사가 150년이고 이제는 한글로도 5개의 번역이 있으니 용기를 내어서 본문의 의미를 올바로 이해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국의 성경의 이해도 세계적으로 올라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지만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면 여기저기 흔들리지 않고 누구보다도 당당하게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진리에 대한 열정을 막을 이는 없고 개신교에서 잘 가르치지 않으면 이단에 가는 사람도 있고 천주교로 가는 사람도 있는데 절대로 이단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의 이해는 단 시일에 쉽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온전한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목사님의 가르침을 먼저 잘 받고 내가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그리고 삶에서 전도와 선행을 성령의 인도로 하면서 성령의 조망에 따라서 한 가지 한 가지 새롭게 이해를 하면서 그 이해가 느는 것이지 한 번에 어디서 진짜다 하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은 누가 검증합니까? 저도 역시 마찬가지로 성령을 받아서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이렇게 온 세상에 누구나 보고 검증하게 글을 올리니 차근차근 여러 글을 읽어 보시고 잘 판단하시고 믿으시면 되는 것입니다.
천주교 번역은 예언서와 율법서가 증명한다고 더 쉽게 풀었습니다. 그리고 죄를 범하여서 영광스러운 모습을 읽어버렸다고 설명합니다. 더 쉽습니다. 25절도 예수님의 사역에 대해서 더 쉽게 이해가 되게 합니다. 그런데 의를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로 설명을 했습니다. 이제 조금 더 나아간 이해로 영어를 봅니다. 제가 마지막 영어는 절을 없애고 그냥 문장으로 새롭게 배치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으로부터 하나의 의가/ 율법과는 별도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 의는 율법(모세 오경)과 예언자들이 증거한 것입니다.
이 의는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통해서 모든 사람에게/ 누구냐 하면 믿는 사람입니다.
차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두가 죄를 범했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모두가 하나님의 영광에 미치지 못합니다. / 그리고 모두가 값없이 의롭게 됩니다. / 그분의 대속의 은총에 의해서 /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하나님께서는 그를 내어 주셨습니다. / 속죄의 제물로서 / 그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해서
그분은 이를 하셨습니다./ 그의 정의를 나타내기 위해서 / 왜냐하면 그의 길이 참으시는 중에/ 그분은 미리 우리의 죄를 간과하셨습니다./ 전에 지은 죄를 벌하지 않고/ -- 그분은 그분의 정의를 나타내기 위해서 이렇게 하신 것입니다. / 현재 시점에서 / 정의롭고 / 정의롭게 하시는 분이심/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진 사람을
위의 내용을 구글 번역에 넣고 아래와 같이 해석을 받았습니다.
21 22 그러나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이 증거한 것이라.
이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임하는 것이라.
23 24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으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루어진 구속을 통하여 그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25 하나님께서 그를 화목 제물로 세우사 그의 피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얻게 하셨느니라.
26 이는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 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지금 이 시대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들을 의롭다 하시는 이시니라.
이제 제가 이를 풀어서 모두가 더 쉽게 이해가 되게 하겠습니다. 로마서의 가장 중요한 구절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로마서 1장 17절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는 구절보다 더 중요하고 로마서 1장 17절의 근거가 되는 구절입니다.
율법과 별도의 의가 나타났습니다. 율법은 모세 오경이며 성경의 가장 근본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하나님의 통치의 근본으로 각국에 가장 최상위에 헌법이 있듯이 이 율법은 온 인류의 공통적인 헌법이며 모든 성도의 헌법이 되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이 법대로 온 우주를 통치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법을 알든 모르든 이 법의 통치를 그대로 온 인류는 받습니다. 사는 동안에도 그렇고 죽고 난 후 영생과 영벌의 기준이 바로 율법이기 때문입니다. 이 율법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와 그리고 신실함이 그대로 나타나 있습니다. 율법의 정신이 바로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그리고 우주 만물 인간을 포함에서 가장 높은 곳에 가장 오랜 시간 존속하는 거룩한 법이 바로 율법입니다. 우주 만물이 사라져도 일점 일획 변치 않고 존재한다고 예수님께서 선포하셨습니다. 이를 이스라엘 역사 1000년을 통해서 정확하게 보여주셨고 우리 인간의 역사를 보아도 역시 모든 인간의 역사가 하나님의 통치하에 있고 그 통치는 법치로 율법에 의한 통치입니다. 그런데 법은 정의를 세우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그래서 율법에는 하나님의 의가 그대로 가장 잘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 하면 의인데 이 율법과 별도의 의가 이번에 나타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의는 처음으로 나타난 것이 아니라 이미 예언서를 통해서 율법서(모세 오경)를 통해서 이미 증거가 되어 있다고 하십니다. 율법과 다른 의가 율법서와 예언서에 있다고 하시니 우리는 이를 찾아서 보아야 합니다. 어디에 있습니까? 모세 오경 중에서 창세기에 15장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의롭다 하시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언서의 하박국서 2장 4절에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한 구절이 있습니다. 이를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구약의 율법서와 예언서에 기록이 된 바와 같이 믿음으로 오는 의가 있는데 이제는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의가 있습니다. 즉 율법서에 기록이 된 조항을 잘 지킴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닌 이미 예언서와 율법서에 기록이 된 믿음을 통한 의와 같이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함이 오는데 모든 믿는 사람에게 온다고 하십니다. 21-22절이 설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의는 차별이 없습니다. 즉 믿는 모든 사람이 다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나와 너 모두가 하나님께 죄를 범해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이는 인간이 죄를 짓기 이전의 상태를 잃어버린 것을 설명합니다. 우리는 죄가 없다면 에덴에서 늙지도 병들지도 그리고 수고도 하지 않고 영생을 누릴 존재였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이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화롭게 창조하셨는데 그분의 영광을 함께 누리도록 창조하셨는데 우리의 죄로 인해서 이를 잃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실낙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대속인 하나님의 은총으로 값없이 의롭게 됩니다. 누구나 이 하나님의 은총과 예수님의 대속을 믿기만 하면 아무 값도 없이 의롭게 되기에 차별이 없다는 것입니다. 복낙원이 되는 것입니다. 23-24절입니다.
25절을 봅니다. 이 구절의 복음이 핵심입니다. 로마서에 이 구절에 대한 이해가 다 있습니다. 먼저 로마서 5장 8절을 봅니다.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화목 제물로 세우셨다고 하는 것은 구약의 율법에 따라서 죄를 지은 사람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 속죄의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이는 흠이 없는 양이나 소를 잡아서 피를 흘리는 제사를 성막에 가서 혹은 성전에 가서 제사장과 함께 드려야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 사람의 죄를 씻어야만 하나님 앞에 나가갈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께 죄를 범했고 이 모든 사람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예수님 즉 독생자를 희생의 제물로 내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내어 주는 사랑 그 사랑으로 우리 모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실하게 증거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피 흘림이 없으면 죄 사함이 없는데 이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 모두의 죄를 씻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예수님을 화목 제물로 세우시고 믿는 우리를 의롭게 하신 일이 자신이 의로운 분이심을 나타내시려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26절에 있는데 이 부분부터 잘 보아야 합니다. 누가 설명을 잘 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He did this /to demonstrate his justice에서 밑줄 친 this는 앞의 문장 전체를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그분의 피 흘리심을 통해서 이를 믿는 우리를 의롭게 하신 일이 그분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시려고 하신 일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이를 묵상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런 희생이나 피 흘리심이 없이 누구를 용서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법에 의하면 죄에는 대가가 반드시 따르고 죄는 대가가 죽음과 피 흘림이 반드시 있어야 되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즉 죄에 대한 처벌이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미 죄를 범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잃고 이 땅에서 살다가 죽는 신세가 되어서 살고 있는데 하나님의 은총이 값이 없이 우리의 희생이 없이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그런데 그 은총은 너무나 큰 하나님의 사랑으로 큰 희생으로 옵니다. 즉 하나님의 죄에 대한 처벌로서 오는데 그 처벌이 우리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아들에게 대신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 흘리심과 예수님의 죽으심이 바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처벌로 나타난 것입니다. 우리의 죄에 대한 정의가 이렇게 나타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법대로 우리를 죽게 그대로 두어야 하나 우리 대신 예수님을 피를 흘리시고 죽게 하신 것입니다.
이 대속을 믿는 이를 하나님께서 그 믿음으로 의롭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에 대한 설명으로 이렇게 하신 하나님의 의도가 그분의 정의로우심을 나타내시려 하셨다는 것입니다. 즉 죄에 대해선 절대로 피 흘림이나 죽음이 없이는 용서가 불가하다는 것으로 이는 예수님을 믿지 않고 사는 사람에 대해서는 반드시 죄에 대한 심판이 있고 그 심판이 최후의 심판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죄는 그대로 넘어가는 경우가 없고 반드시 죗값을 치러야 되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정의라는 것입니다. 이 죄에 대한 처벌을 우리 대신 예수님께서 받게 하심으로 죄를 벌하시는 하나님의 정의가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독생자를 주셔서 우리의 죄를 용서받는 길을 은총으로 주셨지만 이를 믿지 않는 자에겐 틀림없는 죄에 대한 심판을 하실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절대로 죄는 두 가지 방법 외에 피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정의로우신 분이시기에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를 용서를 받든지 아니면 그냥 그 사람이 피를 흘리고 죽는 것 외에는 달리 어떤 방법의 해결책도 없음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정의로서 모든 세상에서 악하게 살고 마음대로 살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는 사람에겐 틀림없는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이 존재함을 온 세상에 하나님께서 전하시는 것입니다. 죄는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인생의 순간이고 하루살이나 불나방과 같이 순간의 권력욕이나 재물의 욕심에 죄를 범하는 인간의 말로는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을 결단코 피해 갈 길이 없음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냥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죽음으로 내어 모는 사건을 통해서 온 인류에게 엄중하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이렇게 죄에 대해서 무서운 분이심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즉 정의로우신 분이심을 절대로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십자가에는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가 같이 나타나 있음을 굳게 믿으시고 절대로 죄에서 멀어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셔서 그 아들의 피와 죽으심과 수치와 조롱을 통해서 구원하셔서 그 백성이 된 죄인이 이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정말로 예전과 달리 죄를 멀리하며 정의롭게 살기를 너무나 간절히 바라십니다. 로마서는 이렇게 정의에 대한 법적인 글인 것입니다. 율법학자 바울과 같이 성령을 받아서 그리고 그의 전도 경험과 교회를 세우고 치리한 경험이 없는 사람은 절대로 로마서를 쓸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검사, 판사, 법률 교수와 같은 분을 강제로 선택하시고 성령을 주셔서 전도하게 하시고 이렇게 로마서를 기술하게 하셨으니 로마서는 지금의 검사, 판사, 그리고 변호사와 법대 교수가 예수를 믿고 성령의 도움으로 설명하되 반드시 바울 사도와 같이 복음을 전하면서 이해하고 설명을 해야 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가운데 우리의 과거에 지은 죄를 미리 간과하셨다는 구절이 또 이해가 어렵습니다. 죄에 대한 즉각적인 처벌이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우리가 원죄도 있고 자범죄도 있는데 이렇게 예수님을 믿기 전에 지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간과 즉 처벌을 즉각 하지 않고 이를 참으시는 것이 어려운데 참으신 것이 바로 예수님을 우리에게 내어주시고 또 희생하게 하신 이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간과와 용서와 처벌은 다릅니다. 간과는 죄를 보시고 그냥 처벌도 용서도 아니하시고 참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의 자신의 지갑에서 큰돈을 훔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즉시 불러서 야단을 치고 돈은 내놓아라 해야 하는데 우선 지켜보는 것을 말합니다. 참기에 절대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 돈이 액수가 커고 긴급한 자금이었다면 더욱 참기 어렵습니다. 돈에 대한 회수와 아들의 악행에 대한 처벌을 바로 하고자 하는 것이 보통인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기회를 주시면서 참고 기다리신다는 것입니다. 이미 우리의 과거에 지은 죄에 대한 간과를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것입니다. 미리 하나님께서 하셨으니 이제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이에 대한 예수님의 오심이 바로 이 간과에 대한 해결이라는 것입니다.
영어로 보면 대과거로 되어 있습니다. 과거 이전의 행위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미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 간과가 있습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길이 참지 않고 모든 우리의 과거에 죄에 대한 처벌이 있었다면즉 우리의 죄로 인해서 우리가 재산이 다 날아가고 우리가 병이 들고 우리가 이미 죽어서 없어졌다면 예수님의 대속의 의미는 많이 작아질 것입니다. 이미 벌을 받고 낭패에 빠진 사람에게 너 죄를 용서할 길이 열렸다고 하면 누가 이를 믿겠습니까? 즉 여러분이나 저나 흉악하게 예수님을 믿기 전에 지은 죄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간과하시고 계셨습니다. 즉각적인 처벌이 없이 산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게 되면 바로 용서를 하시는데 없는 것과 같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용서는 이와 같지만 세상의 처벌은 세상의 처벌대로 가는 것입니다. 금당살인 사건의 살인범 박 철웅은 사형을 언도받고 감옥에서 예수님을 만나서 회개하고 수백 명에게 복음을 전하며 편지도 자신의 동생 천웅에게 남겼습니다. 저는 그 편지를 읽고 바로 성령의 감동이며 모든 죄를 회개한 사람임이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살인의 죄를 용서하시고 처벌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세상의 법은 사형이니 사형이 집행이 되었으나 저는 그분이 천국에 있는 것을 확실히 믿고 저도 역시 그분 못지않은 흉악한 죄인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의 간과가 있고 예수님께서 오십니다. 그런데 이는 정의로우신 하나님 편에서 길이 참으시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악인이 죄를 범하면서 하나님이 계시냐 하면서 아무런 두려움이 없이 사는데 이는 죄를 알고도 용서하기를 바라시며 그분의 아들을 피를 흘리고 죽게 내어주신 정의로우시며 사랑이신 하나님을 너무나 무시하는 행위로 절대로 최후의 심판을 피할 길이 없이 영벌에 처해질 것입니다. 악인의 형통을 절대로 부러워 말고 절대로 따라갈 생각도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 모든 하나님의 행위는 하나님께서 정의로우신 분이심을 나타내는 것은 물론 이런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을 받아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을 의롭게 하시는 분이심을 나타내시려고 예수님을 우리에게 내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정의로우신 분이심을 온 천하에 밝히려고 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역시 정의롭게 하시는 분이심을 나타내려 하십니다. 하나님의 정의에 대해서 이렇게 강조하십니다. 사람이 정의롭게 되고자 하면 이런 하나님의 은총을 배우고 기억해서 예수님을 믿고 정의롭게 되어라 하는 온 인류의 초대의 말씀입니다.
온 세상이 정의를 외칩니다. 정치학은 한 마디로 정의에 대한 한문입니다. 법학도 한 마디로 정의에 대한 학문입니다. 법으로 정의를 세우고 정치로 정의를 세우고자 인간은 애를 쓰나 진정한 정의롭게 되는 길은 겸손히 자신의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믿을 때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법이 무너지고 정치가 무너지면 불의한 세상이 되고 이는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를 증명합니다. 이 불의한 세상을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하면서 정의롭게 해야 되는 사람이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 즉 예수님을 믿는 신자입니다.
이렇게 정의를 강하게 주장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구원이 된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하시고자 하는 일이 바로 모든 크리스천의 사명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국가의 신자가 이렇게 한마음과 한 믿음으로 인종, 국적, 성별을 초월해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온 세상에 대한 놀라운 사랑을 논하면서 우리는 율법과 정의를 함께 논합니다. 이는 진정한 사랑은 법 질서 안에서 행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례하고 무질서하게 막 사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법대로 사랑을 하되 하나님께서 정하신 율법대로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누구도 이 원칙에서 벗어나면 지옥인 것입니다. 목사의 큰 목회도 소용이 없습니다. 마음대로 하는 목사는 다 법을 어기고 자기 마음대로 목회하고 사랑한다고 주장하나 이는 개인의 욕심에 불과합니다. 법대로 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을 가장한 흉악한 자신의 욕심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법대로 사랑해야 되는데 이것이 어려우니 예수님을 보내시고 우리가 회개하고 믿을 때 우리 죄를 사하시고 우리에게 성령을 주셔서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우리를 성령의 인도로 살게 하심으로 법대로 살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예를 듭니다. 어떤 남자가 아내를 사랑해서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가 않습니다. 모든 요구를 다 들어줍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랑하다가 아내가 배신하면 그 사람은 그냥 죽습니다. 실망하고 낙망해서 살 마음도 사라집니다. 이렇게 사랑하는 것이 자기 마음대로 사랑하는 것의 좋은 예입니다. 사랑에도 질서가 있다고 했습니다. 먼저 하나님을 자기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서 사랑을 해야 합니다. 아내를 사랑한다고 하나님 사랑을 소홀하게 하면 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내는 그 요구를 다 들어주는 것이 사랑이 아니라 남편으로서 다스리면서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성경의 질서를 어기고 내가 죽도록 여자를 사랑하고 충성해도 여자가 배신하면 나는 죽게 되니 이런 사랑을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남자로서 여자를 다스리면서 사랑하면 혹 여자가 배신을 해도 여전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하니 죽지 않고 또 하나님께서 이런 신실한 사람에게 여자를 주시는데 더 좋은 여자를 주시니 여자의 배신에 흔들리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이렇게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줄수 있는 능력의 부모가 아들이 결혼을 해서 여자에 푹빠져서 삽니다. 아버지 어머니도 이제는 무시합니다. 얼마나 아버지 어머니가 걱정을 하겠스니까? 자신에게 서운하게 해서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푹 빠진 아들이 며느리가 마음이 변하면 어떻게 살까 걱정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고 아무리 놀라운 일이 생겨도 사람은 이 질서 속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법 율법은 이렇게 아름답고 공평하며 정의롭고 생명력을 넘치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 법을 구약의 모든 성도는 쉬지 않고 찬양했습니다. 제가 일부만 뽑았습니다. 구약 전체가 율법에 대한 찬양입니다. 신약의 백성은 율법에 대해서 더욱더 찬양을 잘 해야 합니다.
율법을 찬양한 구약의 성도의 고백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선포를 먼저 보겠습니다.
롬 4: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시 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19:86 주의 모든 계명들은 신실하니이다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시편 119: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시편 119:151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니이다.
시편 119:172 주의 모든 계명들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하리이다.
너무나 일부를 뽑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이 세상에 대한 사랑을 알고자 하면 반드시 우리는 예수님의 사역도 이해하고 성령의 사역도 이해하고 율법에 대해서도 잘 이해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뼈대요 기초입니다. 이 뼈대와 기초를 잘 세워야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니 그 나라가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로 로마서 14장 17절에 기록이 되고 이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루어지는 나라입니다.
롬 14: 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17. 하느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17. For the kingdom of God is not a matter of eating and drinking, but of righteousness, peace and joy in the Holy Spirit, (개역 개정, 공동 번역, NIV)
하나님의 이 세상에 대한 사랑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워서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이 다 천국을 누리면서 살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구원을 넘어서 이렇게 이 땅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에 까지 이해를 해야 비로소 온전히 이해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이 그분의 나라를 세우기 위함이요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이 그분이 창조하신 이 아름다운 세상을 멋지게 잘 관리하기 위함임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사랑하시는데 누가 이 넓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냅니까? 만물이 하나님의 창조를 노래하고 인간이 구원을 받아서 이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고 온 우주와 자연을 사랑하며 관리할 때 그리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할 때 그분의 나라가 서게 되고 이는 하나님께 우리가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온 세상의 사랑에 대해서 구원 받은 성도의 마땅이 할 바가 바로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제 로마서도 이런 하나님의 뜻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음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이미 여러 번에 걸쳐서 쉬지 않고 설명을 드린 부분입니다. 로마서 1장 17절로부터 로마서 전체의 설명입니다. 로마서 전체가 성령을 통한 율법의 완성과 굳게 세움과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룸을 설명하면서 이 땅에 성령을 통해서 율법이 지켜지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움을 설명합니다. 이렇게 로마서를 전체적으로 다 이해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에서 여기까지 와야 합니다.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먼저 로마서 1장 17절의 내용을 보겠습니다.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이방인에게 입니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된: "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입니다." 와 같이 말입니다.]
맨 마지막에 제가 번역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와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이다" 하는 부분이 우리가 보는 번역과 다릅니다. 중학교 영어로 보면 그 내용이 바로 보입니다.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 이 문장은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어인 의인 그리고 동사인 살 것이다. 그리고 천치사구 믿음을 갖고로 되어 있습니다. 의인이 되기 위해선 믿음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반드시 하루하루 살아야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란 부분은 로마서 4장과 야고보서 2장에 있으니 찾아서 보여 드립니다.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이때의 아브라함의 나이는 75-85세 경입니다. 첫 번째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오심입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이 때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00세 때 이야기입니다. 두 번째 하나님의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심입니다. 세 번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뵈옵는 것은 어떤 사람은 자주이고 이제는 매일 주님을 뵈옵고 동행합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이 때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10세 때 무렵입니다. 분명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입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 믿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 이런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어떤 사람이 오늘 잘 믿다가 어떨 때 하나님께서 오셨는데 그 사람이 믿음을 버리고 악을 범하고 있다면 그 사람을 절대로 하나님께 의롭다 하지 않습니다. 에스겔서를 보시면 의인이 악을 행할 때 이미 행한 의는 기억되지 않고 악인이 된다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왜 성급하게 로마서 1장 17절만 보시고 또 이렇게 깊고 정확한 의미가 있는 로마서를 겉만 보시고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조금도 지키지 않으려고 하십니까? 로마서도 중요하지만 로마서를 쓴 바울 사도의 주인이 되시는 우리 모두의 최후의 심판자가 되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더욱 중요합니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로마서로 예수님의 어떤 말씀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진리입니다. 교수님께 편지를 쓰면서도 모든 분께 이렇게 권하고 있습니다. 양해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의 칭의의 의미를 살펴봅시다. 먼저 이렇게 되고자 하는 자는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그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갖고 매일 삶을 살아야 합니다. 믿음의 삶과 믿음의 질과 종류가 분명하게 성경에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이를 로마서 4장이 증명하고 야고보서 2장이 증명합니다. 이 이해를 통해서 천주교와 개신교는 서로 논쟁을 접고 서로 부족한 이해를 겸손하게 인정하고 이렇게 믿고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를 이를 위한 하나님의 도구로 믿습니다.
바울 사도는 2000년 전에 로마서를 기록할 때 이런 내용을 너무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의롭게 됨에 있어서 이렇게 기록을 한 것입니다. 저도 경험적으로 성령을 받고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가운데 약 17년 이상이 경과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저를 의롭다 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어서 처음 도표와 같이 이해하고 전한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1장 17절의 본문의 의미에 모든 답이 있는 것을 보고서 이렇게 전하게 된 것입니다. 시간이 적어도 20년 이상은 걸린 이해입니다. 제가 게으르고 목이 곧고 그리고 고집이 세어서 그렇게 걸린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제 글을 읽고 바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저를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늘 저를 격려하셨습니다. 쉬지 않고 반복하셨습니다. 그래도 제가 무지하고 게을러서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들지 못했습니다. 빨리 깨닫지도 못했습니다. 느리게 느리게 제가 너무나 무심해서 이렇게 시간이 걸렸지만 여러분이나 다른 성도는 오늘 바로 이해하고 믿고 행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 이신칭의에 대해서 모두가 올바로 이해를 했으리라 믿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어떻십니까?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의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데 그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조건을 보았습니다. 믿음을 갖고 아무것도 아니 하는 사람이 아니라 역동적으로 삶을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분명히 로마서는 그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믿음을 갖고 사는 사람의 삶에 대해서 정확하게 로마서는 7장 6절에서 설명합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영어로 보지 않으면 한국에 있는 성도는 절대로 이 본문의 본래 의미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절대로 그렇습니다. 제가 밑줄을 친 부분을 보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이렇게 번역하면 불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을 낡은 법조문,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번역하면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로마서를 인도하는 등불인 우리 주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을 절대로 지키는데 어렵게 하는 번역입니다. 제가 영어로 보면서 다시 번역을 했습니다. 여러분! 한국 사람이 성경의 진리로 가는 여정은 이렇게 번역의 문제를 뛰어 넘어야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영어도 하시고 한글도 조금 아시니 별로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제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얼마나 성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앞서 갈 수가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영어는 이제 모두가 할 수가 있고 한 언어로 하나님께서 모든 성도를 하나 되게도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 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옛 사람 바울이 섬기던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방법을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방법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섬긴다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을 믿고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새 사람이 되어서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율법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 표현은 0.00001%도 없습니다. 옛 사람이 낡았고 과거의 바울 사도가 섬기던 방법이 낡았다는 말입니다. 이제는 새롭게 거듭난 새 사람 바울이 성령을 받았으니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방법으로 섬긴다는 표현입니다. 율법에 대해선 그냥 두고 있으니 율법으로부터 자유 합니다. 율법의 문제가 0.00001% 도 없습니다. 옛 사람 바울이 문제이고 그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율법학자라 하면서 실제로 율법의 정신을 다 던져두고 형식적인 조문의 준수로 위선자가 된 과거 예수님을 모르던 바울이 문제이며 바울이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이를 어째 거룩하고 성스럽고 지구가 사라져도 없어지지 않고 온 인류가 다 사라져도 한 점도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낡았다고 하십니까? 얼마나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을 받은 성도가 그분의 말씀을 불경 되게 여기고 표현하십니까? 천주교 개신교는 모두가 회개하고 이 구절의 해석을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제가 한국의 천주교 개신교 학자에게 하는 부탁입니다. 한국은 경제, 군사력이 온 세상에서 10 대국이 된 나라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우리에게 복을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귀하게 여기고 바로 이해하고자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온 세상에 전할 사명이 있는 국가가 한국인 줄로 저는 믿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연구엔 교회를 비롯해서 너무나 인색합니다. 대부분 백만 달러가 넘는 부자 크리스천이 수도 없이 있는 한국에서 저를 지원하고 응원하는 사람은 극 소수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성경을 연구하는 한국의 모습이며 교회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한 세력의 통치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먼저 정치를 바로 잡을 것이라 아니라 영적인 측면을 재건해야 합니다. 아니면 동시에 해야 합니다. 이것은 힘의 강제가 아니 개인의 각성에 의한 자발적인 헌신이 되어야 합니다. 교수님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모든 로마서를 읽는 분께 로마서를 비추는 등불!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에서 한 시도 눈을 떼지 말고 주목하고 로마서를 보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바울 사도는 한 번도 그분의 주인이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추상과 같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함부로 대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우리는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말씀을 주목해서 보시 않게 됩니다. 후대에 신학자나 목사가 그의 글 로마서의 왜곡된 이해로 이렇게 하시면 바울 사도가 천국에서 한탄하십니다. 정신을 모두가 차리시고 로마서를 올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님! 이도 역시 한국의 모든 신학자 목사 신부에게 권하는 말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적어도 20년 이상을 섬기면서 전도하고 선교하고 교회를 세우고 치리 하면서 고린도에 갔을 때 자신이 가보지도 않고 세우지도 않은 성령께서 세우신 교회에 로마서를 기원 후 약 57년 경에 쓰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령으로 섬긴 결과를 직접 보고서 아래와 같이 표현을 했습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자신이 옛날에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 율법의 완성을 봅니다. 예수님의 책망만 받던 과거 율법학자 바울이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 율법의 굳게 섬을 봅니다. 그리고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는 것을 봅니다. 대단한 반전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분명하게 율법을 저만치 두고 즉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된 가운데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다 보니 이렇게 사랑을 하게 되고 그래서 율법을 완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 생활을 성령의 인도를 받는 방법으로 하다 보니 율법을 도리어 굳게 세웁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예수님의 말씀을 정말로 잘 지키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약속대로 천국에서 큰 자가 되신 것입니다. 이렇게 로마서는 정확하게 예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합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구약의 모세 오경을 너무나 정확하게 잘 지켜지게 하십니다. 로마서의 진정한 목적이 여기 있습니다.
저도, 온 세상의 모든 성도도 이와 같이 로마서를 이해하고 성령의 인도로 신앙 생활을 매일하고 그 결과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신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분의 도전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이런 새로운 창조물 피조물에 대해서 이미 에스겔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으니 확인을 합니다. 이 앞에서 확인을 했지만 반복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예수님을 통한 물세례와 성령세례를 통한 새로운 창조물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그 사람이 하나님의 법을 잘 지키게 된다는 말씀으로 로마서의 설명과 너무나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이제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께 창세부터 지금까지 성경을 통해서 인간에게 말씀하시는 동일한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며 그 이유가 무엇인지 또 이해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만드시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그 명령을 어기면 죽고 순종하면 영생입니다. 첫 사람 아담이 어겼습니다. 그리고 노아와 그 가족의 의를 보시고 나머지 악한 모든 사람은 홍수로 다 죽이십니다. 법도 없고 악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창세부터 싫어하십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이제 아브라함을 택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후손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또 의와 공도를 지키게 하려고 율법을 주십니다. 그리고 40년을 사람이 율법으로 살아야 하는 법을 가르치시고 1000년을 지켜 보시고 하다가 하다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이 타락한 이스라엘을 586년 멸망을 시키시고 400년을 준비하시고 이제는 예수님을 보내십니다.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보내십니다.
에스겔서와 같이 구원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으로 그의 아들 예수님께서 오시고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우리의 죄를 대속하십니다. 이 예수님을 우리의 구세주로 믿고 회개하고 그 분의 이름을 세례를 받게 되면 우리가 과거에 지은 죄를 다 용서받게 됩니다. 이제 이런 사람에게 성령께서 선물로 오시고 우리를 거듭나게 하십니다. 이 거듭난 사람이 즉 바울 사도와 같은 성도가 성령의 인도로 즉 새로운 섬기는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매일 매일 로마서 1장 17절과 같이 하게 되어 율법을 잘 지키게 되어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웁니다. 그리고 의로운 율법의 요구를 이룹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의롭게 하심으로 누구나 차별이 없이 틀림없이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법을 주시고 그 법대로 인간이 살아야 하는 원칙을 창세부터 한 번도 포기가 없으십니다. 그리고 하시고 하시다가 이제는 삼위 일체 하나님께서 함께 인간을 총동원 전도로 구원하시고 그분의 법을 지키게 하십니다. 이제 이렇게 완벽하게 모든 것을 다 주신 하나님께서는 더 줄 것이 없습니다. 성도가 이런 원리를 알고 성령을 선물로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믿음 생활을 하는 도리 외엔 다른 방법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는 다 주셨습니다. 이제는 최후의 심판만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사랑과 인내를 알고 이스라엘을 비롯해서 모든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는 일을 가장 먼저 우선적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믿습니다.
왜 이렇게 하나님께서 그분께서 주신 법이 인간을 통해서 지켜지길 바라십니다. 그 율법이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장 공평한 법이며 정의로운 법이기 때문입니다. 이 법대로 이스라엘이 살고 인간이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율법을 완성하면 그 나라가 바로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세우고자 하는 나라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그분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 소망이 창세부터 너무나 강력하십니다. 이 분의 뜻을 잘 받드는 개인과 집단과 국가가 번영합니다. 그렇게 되자면 그분의 법이며 이 땅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근본법인 율법이 지켜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지켜지면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1000년의 이스라엘의 경험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다시는 실패하지 않게 예수님을 보내시고 성령을 보내셔서 우리를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재 창조하시고 이 일을 믿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복되고 영광스러운 부르심과 선택과 사역입니까? 모든 남자와 여자 성도는 여기에 인생을 다 걸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올바로 알고 실천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여러분께서 사랑하시는 이 나라 한국은 교회와 담임이 문제가 너무나 많습니다. 자본주의 논리가 더 성경의 말씀보다 목사의 머리에 깊이 박혀서 먼저 돈과 집과 땅을 성도보도 많이 선점하고 성도를 자신이 복을 받아서 그러니 따르라고 합니다. 얼마나 하나님의 뜻과 다른 세상의 나라를 세우고자 합니까? 하나님의 이 땅에 대한 진노는 이런 대형 교회 목사의 행태로부터 시작이 된다고 저는 굳게 믿습니다. 이를 고치고자 하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 이 일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세상의 법을 잘 배워서 세상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십니까? 그런데 이 일은 예수님을 몰라도 합니다. 세상의 사람이 하고자 하는 일이지 않습니까? 절대로 절대로 그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생명이 있는 동안 그분의 구원을 받은 그분의 백성으로 그분의 신부로서 그분의 간절하신 염원을 이루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하나님께서 간절히 원하시는 율법이 성령의 인도로 시행이 되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그 나라의 성격에 대해서,모습에 대해서 역시 로마서는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롬 4: 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17. 하느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성령을 통해서 율법이 완성되는 나라의 모습입니다. 율법은 정의의 법이기에 율법대로 성도가 살게 되면 정의가 세워집니다. 그 정의가 있으면 평화가 당연하게 옵니다. 그 정의와 평화가 있는 나라가 바로 기쁨이 넘치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 세상에 와서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다면 이 나라를 세우기 위한 삶을 살아야 하는 사람입니다. 거창하게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닌 매일 매일 예수님을 잘 믿고 하루하루 살되 성령의 인도를 받기만 하면 세워지는 나라인 것입니다.
이제 이런 원리도 잊고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도 잊고 성령도 없이 사랑도 없이 마음대로 사는 자가 가는 길이 바로 지옥이 분명합니다. 제가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 대부분이 갈 길이라 하는 것은 자본이 넘치는 이 물질의 시대에 물질의 우상에 완전히 빠져서 너무나 빈부의 격차가 심하게 나서 하루에 한국에서 자살자가 40명이나 되고, 젊은 이가 장가를 가지 않고, 직장도 없고 늙은 사람은 양로원에서 쓸쓸하게 죽음을 맞고 독거하고, 아무런 소망도 없이 병자들이 죽어가는 한국에서 이런 현실을 한탄하고 고칠 생각은 조금도 없이 즉 이웃에 대한 사랑이 1% 없이 먼저 교회에 성도가 낸 헌금으로 가장 먼저 수십억을 하는 아파트를 챙기고 한 달에 1천만이 넘는 사례비를 챙기고 10억원이 넘는 퇴직금을 챙기고 자녀에 대한 특혜를 받고 온갖 이런 것 외에 교회의 특혜를 누리면서 모든 자신의 가난한 교인과 이웃을 외면하는 사람이기에 100% 지옥 외에 갈 곳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악행을 세습을 해서 아들까지 지옥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한국에 시행이 된다면 오직 200만 정도만 율법대로 살아도 모든 사람이 집과 땅을 갖게 되고 모두가 결혼도 하고 자녀도 낳고 경쟁이 줄고 부모를 모시고 살고 자살자가 거의 없는 세상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너무나 위대한 율법이 있음에도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지키지 않고 솔선해서 부를 챙기고 성도를 자신과 같이 살아라 하니 이들이 소망이 없는 헬 조선을 만든 주범이 되어서 결코 예수님의 마태 복음 5장 17-20절과같이 천국에 갈 수가 없고 지옥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위대한 율법을 잘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 도표를 통한 한 눈에 보는 이해
이제 로마서의 올바른 이해를 도표로 보여 드립니다.
로마서가 분명하게 어떻게 성도가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믿음 생활을 할 때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며 율법의 요구하는 바를 정확하게 이루는 것을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이 됨도 설명합니다.
우리는 너무나 분명한 이런 성경의 진리를 듣고 이제는 이 진리대로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 믿음 생활을 통해서 성도가 의롭게 되고, 성도가 율법을 완성하고, 성도가 율법을 굳게 세우며, 성도가 율법의 의를 이룸을 우리는 분명하게 이해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성령이 없이 사는 브리스 길라 아굴라를 만나기 전의 아볼로와 같이 오직 성경을 잘 배우고 신학을 하고 목사가 되어 남보다 조금 더 아는 성경 지식으로 목회를 하면서 성도가 성령을 받는 일에 주목하지 않고 교회의 하나님께 바쳐진 재물로 학교를 세우서 인재를 양성한다 하는 소리는 다 거짓이며 하나님의 방법도 일도 아닙니다. 단지 학교가 없는 곳 즉 우리나라 약 150년 전의 상황과 같은 곳에 학교를 세움은 달리 뭐라 할 수가 없겠지만 한국에서 학교로 인간이 교육을 통해서 인재를 양성한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뜻도 방법도 아닌 인간의 뜻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목사의 가장 큰 일을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세례를 받고 회개하고 죄를 용서받아 성령을 받으면 가장 큰 중요한 일을 다 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그 사람을 일생을 가르치시고 인도하시고 양육하시면서 온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신앙인으로 살게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런 정확한 성경적인 방법으로 예수님을 뵙고 회개하고 그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의 구절을 통해서 율법을 멀리하고 등한시해서 진정한 복음의 전파자가 되지 못하는 길에서 속히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잘 알지 못하면 절대로 올바른 목사가 될 수가 없습니다.
마 13: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맺으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
5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를 위하여 훈련을 받은 율법학자는 누구나 자기 곳간에서 새 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And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scribe who has become a disciple of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head of a household, who brings forth out of his treasure things new and old."
제가 모든 분이 아시게 쉽게 풀어서 설명을 드립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 그러므로, 하늘나라에 대해서 예수님께 혹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잘 아는 선생께 교육을 받은 구약의 모세 오경 율법을 잘 배워서 가르치는 모든 율법학자는 예수님께 말씀의 보물 창고에서 때에 따라서 구약의 보물을 말씀도 꺼내서 나누어 주고 신약의 말씀의 보물도 꺼내서 주는 것과 같이 된다. 즉 구약을 잘 배우고 마치 율법을 가르치는 선생과 같이 잘 배우고 천국에 대해서 즉 신약에 대해서도 예수님께 혹은 좋은 스승에게 잘 배운 율법학자와 같이 율법에도 능통한 선생은 예수님께서 신 구약 말씀을 때에 따라서 성도에게 나누어 주는 것과 같이 역할을 하게 된다. 즉 율법학자와 같이 율법에 정통하지 못한 신약의 모든 성도, 목사, 신학자는 절대로 예수님의 사역과 같이 신 구약 말씀을 때에 따라서 나누어서 먹이지 못한다로 이해가 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잘 이해한다면 어찌 함부로 율법이 어떻게 저떻고 할 사람은 이 세상에 한 명도 없게 되는 것입니다. 천국에 큰 소망을 품고 교회의 지도자 즉 장로 권사 목사 혹은 신학자가 되고자 하는 자는 모두 이 구절을 통과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지 못하고 신학 교수가 되고 목사가 되어 대형교회 목사로 있다 해도 절대로 예수님의 말씀 사역과 같은 사역을 할 수가 없는 반쪽 선생이 되어 깊이도 없는 말씀을 아는채 가르치니 이런 원리를 잘 아는 사람에게 바로 말씀의 이해가 엉망인 것이 발각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전체가 하나님께서 사랑이심을 설명합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성령을 통해서 그리고 율법을 통해서 설명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이 온 세상을 사랑하심을 설명하십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실천을 우리를 구원하셔서 하시고자 하십니다. 이렇게 성도는 위대한 사명의 소유자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과 같이 먹고 마시고 조금 더 가지고 살고자 하는 것은 진실로 부질이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온 인류 전체의 역사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나는 그 속의 작은 하나인데 이 나라에서 크게 되고자 큰 꿈을 갖고 사는 것이 이 땅에 생명을 주신 하나님에 대한 보답이고 내가 이 세상에 사는 이 세상에 온 소명인데 이를 모두가 잊고 오직 100년의 인간의 삶에 먹고 마시는 일에 전념하고 재력을 쥐고 나누지 않으면 누가 언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웁니까? 그리고 영원한 나라에서 어찌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는 분들의 틈새에서 내가 빛을 내면서 영생을 누립니까? 부디 큰 용기와 분발을 촉구합니다. 신학을 이기고 목사를 이기고 승리의 길로 일생을 전진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성령께서 여기까지 저를 인도하셨습니다. 모든 영광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하나님의 이 세상에 대한 사랑을 말씀드렸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부족한 죄인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전했습니다. 부디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영원한 나라에 대해서 소망하게 하시고 그 나라에서 큰 상을 받게 큰 소망을 가지게 하소서! 부디 성령을 사모하게 하시고 모두가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오늘도 율법을 완성하게 하시고 성경도 잘 이해하게 하소서! 40년 전에 성경도 예수님도 하나님의 나라도 아무 것도 몰랐던 흉악한 죄인이 크신 하나님의 은총으로 이렇게 온 세상에 주님의 뜻을 전합니다.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속히 사랑의 나라 정의의 나라 신실함의 나라 주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