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3일(일)에 촬영했습니다. 촬영당시 구름이 가득하여 사진이 조금 어둡게 나왔습니다. 드론으로 사지 전체를 보니 사지의 규모가 아주 컸던 것 같습니다.노반의 크기에 비해 찰주공이 아주 큰 편이고 3층 탑신석에 감실이 새겨져 있습니다.
첫댓글 항공사진의 넓은 시야...세월을 지킨 시간의 느낌을 담은 멋작입니다.
만복사지를 다 담아낼 수 있는데 화질이 조금 떨어집니다.
첫댓글 항공사진의 넓은 시야...
세월을 지킨 시간의 느낌을 담은 멋작입니다.
만복사지를 다 담아낼 수 있는데 화질이 조금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