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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원본(原理原本) 기록 제4권
46. 존재물의 원력과 중심에 대하여
존재물(存在物)은 대상위치(対像位置)서부터 창조 원성(原性)을 가지고야 시작하는 천리(天理)인 바다. 그러니 모든 존재란 명사 위에는 반드시 그 중심 원력(原力)으로서 위치를 정(定)하는 원리를 갖고 그리하여 기본 중심점과 주고받아 원화적(円和的) 목적으로 서로 돕고 도움받으면서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면 지금 태양계를 중심하고 보면 태양을 대하여서 모든 존재는 전부가 태양과 연결하는 한 원력작용(原力作用) 기대(基台)에서만 존재란 명사가 성립된다. 그러면 태양과 지구를 보면 태양의 주위를 도는 바도 그 원인으로 주고받는 원력에서 찾는 것은 물론인 바다. 그리하여 태양을 중심한 여러 존재는 원력(原力)을 평형위치(平衡位置)로 하여서 처(處)하는 것은 물론이면서 그 자체, 즉 지구면 지구 자체에 있어서도 중심 태양에 대하는 원력작용(原力作用)과 같이 지구 한 자체를 중심으로 하여 작용하여 그 중심을 취하고 있다. 그러므로 지구 자체도 자기 중심위치(中心位置)를 주(主)로 하여 원운동(円運動)을 계속하고 있다. 그러니 지구는 자체로 중심을 취하게 하는 바의 용도적 태양을 얻는 것을 목적하여 원운동 하지만 개별적 중심위치를 가지는 것은 그 한 존재가 독자적으로 완전히 중심체의 성립을 보기 위하여서 시작하는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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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지구 자체 위에 존재할 수 있는 한 기반으로 되려니 그런 자체에 중심위치(中心位置)를 따로 정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고 하여서 그 지구중심은 원태양(原太陽) 중심이나 분기(分己)가 아니고 지구를 중심한 각각의 존재 자체들은 태양을 향하여 간접적 원력 작용을 지구원력(地球原力)이며 시작한 것을 알 것이다. 그래서 지구자체를 한 중심으로 하고 각각의 존재물들은 지구를 대하여 원력작용위치(原力作用位置)를 정함에 있어서 존재시작(存在始作)을 유지(維持)하여 작용의 시작을 보는 것이다.
그러면 태양을 중심하고는 지구자체는 중심을 취하고 지구상 존재물로 태양을 대한 지구의 입장과 같이 지구상 한 존재도 한 중심을 취하고 있다. 그러면서 지구상 존재가 합해서 지구에 총합한 원력으로서 태양과 대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존재물들은 제일중심지(第一中心地) 태양을 갖고 있는 동시에 제2 존재 중심을 정하고 있다. 그것이 천주(天宙) 존재물(存在物)은 전부가 같은 존재로 된 듯한 분립된 존재 위치 모양으로 취하여서 소(小)에서 대(大)까지 작용하여 원력(原力)이 연(連)하여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원리로써 존재물 전부는 한 가지로 되어 있다.
그러면 제2 존재위치(存在位置) 위에 있는 즉 지구상 존재 자체를 보면 그 자체로써도 한 독립된 듯한 구조적 작용 원력으로 작용한다. 이것이 창조원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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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하여 천주 존재물은 같은 요소물들은 연결되어서 원화체작용(円和体作用)을 하여서 주고받으면서 존재하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런 것을 볼 때 소(小)에 존재지만 그 존재는 대(大)의 존재를 구성하는 한 요소작용(要素作用)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전부는 기본 하나의 대상원력(対像原力)을 완성하기 위한 한 요소로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태양계를 완전 유지하는 관련된 책임적 사명 위치를 모든 존재들은 취하고 있음은 물론이다.
그러므로 지금 지구 하나를 두고 보면 지구가 작용하는 것도 태양으로 인하여 작용함은 물론이고 또 자체를 위하여 작용하는 것도 물론이다. 지구 한 자체의 운동이나 존재는 전부 태양의 지배를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면서 태양도 지구에 대하여서 간접적 지배를 받는 위치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므로 태양운동을 봐서 지구운동을 알 수 있고 지구운동 봐서 태양의 운동위치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지구가 도는 동시에는 태양도 돌고 있다. 여기에 지금 태양은 한 위치에서 운동하지만 지구가 순환상(循環狀)의 각 위치를 변(変)하는 작용은 지구자체로 한 중심축을 갖고 있어서 지구에 물질 이동형(移動形)에 기본 물질 이동상(移動狀)이 있음은 사실로 된다. 그러니 태양도 한 위치에서 방향 위치를 변하여야 하는 바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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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 태양도 한 위치에 있게 되니 중심 방향이 이동 작용은 어디서부터냐 하면 지구로 인한 바가 아니고 천체세계에 딴 태양계와 같은 위성계(衛星界)로 인하여 작용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면 천체세계를 보면 태양계는 천체세계의 한 요소작용을 하면서 한 전체목적을 위하여 존재하는 목적으로 기본적 원인이 된다. 그러면서 태양도 전체존재에 대하여서는 지구와 태양을 대하는 입장을 갖고 연결하여 천체세계 전체 합하여서 원력(原力)으로 작용하면서 총화원력(總和原力) 작용하여서 평형을 취하고 있다. 그리하여 원운동 하면서 한 궤도와 같은 형체를 취하여 천체세계를 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이 창조기본(創造基本) 대상원리(対像原理)로 보면 존재하는 이상 원력이 있으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큰 원형 궤도로 돌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궤도는 무한대(無限大)하리 만큼 큰 궤도로 움직이는 결론을 보는 바다.
그러므로 천체세계(天体世界)도 별들이 있었다가 없어지고 없어졌다가 나타나는 한 형상(形狀)으로 보여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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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한 회 일주하는 시일은 장기간을 요하고 있으므로 한 기점을 지구라는 곳에서 보면 없어졌다가는 존재하되 존재대상이 없어지는 것으로 보이는 것도 근본 창조적 대상원리(対像原理)로써 명백하게 증명되는 것이다. 이리하여 전부는 한 중심을 하고 있는 동시에 전부를 합하여서 그 중심은 대상이상(対像理想)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구도 한 자체에서 대상구조(対像構造)를 갖고 그 존재하는 기본을 조성하는 것이다. 지구도 중심축(中心軸)을 갖고 있다. 지축(地軸)을 남북으로 하고 있다. 그것은 지구의 원력작용(原力作用)의 자력선(磁力線)으로 보아도 알 수 있다. 이리하여 지구 자체가 대상형(対像形)을 취하여 있다. 이 자력선이 총합(總合)하는 위치로서 지축(地軸)은 삼고 있다. 그리하여 한 중심축을 위치 잡고서 중심 태양과 평형선원력(平衡線原力)을 취한다. 그와 한가지로 지구상 존재물도 역시 같은 양상으로 하여 나타난다. 그러니 존재물이란 것은 대상위치(対像位置)를 개체(個体)에서라면 개체에 정하고는 중심점을 향하는 바는 사실이다. 그렇지 못하면 존재위치(存在位置)를 계속하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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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지구 자체로는 상대성을 중심하고 지구상 존재 각자에 상대축 위치를 정하고 대상원력(対像原力)을 취하고 있다.
그러니 내 한 회로(回路)를 통하며 대상위치(対像位置)로 주고받는 원력(原力)을 중심하고 존재의 목적을 완성한다. 그러니 존재물들은 각자의 개성중심(個性中心)을 취하고 있다. 지구를 중심하고 보면 지구상에는 생물(生物)과 무생물(無生物)이 존재한다. 이것 역시 한 가지 원리인 바다. 여기에 무생물은 무엇이냐 하면 그 존재에 위치 중심을 고정위치(固定位置)에 속(属)하여서 존재원력(存在原力) 작용하는 것에 불과하다. 무생물계와 광물계에는 결정체(結晶体)나 그렇지 않은 존재들이나 그 중심원력(中心原力) 작용은 같으나 결정체는 질서체(秩序体)로 보여지는 것에 불과하며 그 외의 것은 단 무질서 형상체(形狀体)로서 원력 작용(原力作用)하여 있는 바로 된다. 그러므로 그 존재는 원력작용은 총화(總和)하려 있는 바는 한 가지다. 그 외에 생물계(生物界)도 보면 미생물계(未生物界)는 그 중심 원력작용(原力作用)이 주로 무생물계(無生物界)의 원력작용에 의하여 있는 것이 표현화(表現化) 되어진 바 이 존재물인 것이다. 그리하여 그 원력작용을 지구로 중심하고 작용하여 존재를 계속하는 날까지 그 존재의 원력을 유지한다. 그러나 그 작용이 취해지지 못하면 존재를 취하여 부화(腐化)하여 그 본체로 화하여져 된 것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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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이 이 전부는 존재의 중심을 각 주체에 정하고 지구를 대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主)로 되는 바는 지구의 원력인 것이다. 식물 같은 것은 존재의 중심을 각개(各個)로 달리하여 중심을 정하고 있는 때에 존재하나 그 제2 중심위치를 구성할 수 있는 원력작용만 중단되면 지구원력에 당겨져서 지구로 돌아간다. 그러니 없어지는 것은 자체존재(自体存在) 중심원력을 구성하지 못하는 데서 시작된다. 여기에 보여지는 것이 인과현상(因果現象)으로 보여진다. 그러면 존재란 것은 개체존재(個体存在)를 구성할 수 있는 대상위치(対像位置)를 안 가지고는 성립하지 못한다. 이것이 지금 현 과학적 세계에도 한 신기한 현상으로 알고 있지만 그 창조 원력으로 인한 바를 명백하게 알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내가 논하는 대상적(対像的) 입장을 무시하면 전세계는 무(無)로 하여 파괴를 조성할 결론을 받게 할 것이다. 이런 기본원리 작용이 존재물 세계의 한 존재의 생명요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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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조성을 못하면 존재할 수 없는 동시에 존재하는 그 자체에 무(無)로 되는 길을 보여주는 것이 부패(腐敗)의 기본 원인이라는 과학적 판단을 조성하는 것이다. 그 외 지구상에 중심존재를 보여주는 존재는 동물인 것이다. 동물이 시작되는 이유도 역시 마찬가지다. 그리하여 그 존재중심원력(存在中心原力)을 갖고 지구 대하여 그 자체적으로는 원력작용을 취한 평형위치(平衡位置)를 정하고 있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데 동물 역시 존재하기 위하여 대상구조(対像構造)를 가져야 하는 것은 기본인 바다. 그리하여 존재하면서 딴 동적작용(動的作用)을 취하는 원력을 보여준다. 동물도 동작하지 않을 때는 기본적인 원력작용의 지배를 받아 한 곳에 고정 위치를 보여주나 동작할 때는 제2작용이 시작하게 된다. 이것이 동물 자체로 갖고 있는 힘의 기본 지구에 대한 원력작용(原力作用)을 승리한 힘의 원력(原力)으로 인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면 동물이란 무엇이냐 하면 존재원력(存在原力)이 중심 지구원력(地球原力)을 이기고 딴 목적원력(目的原力)을 보유하고 있는 존재가 동물인 것이다. 그러니 동물은 지구원력 (+) 목적원력을 갖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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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물의 딴 목적원력(目的原力)이란 것은 역시 하나의 목적을 완성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힘이다. 이 힘도 역시 한 상대적인 목적을 완성하기 위하여 힘의 작용실상(作用實相)이 활동작용으로 인하여 보여진다. 그리하여 그 목적원력이란 그 존재의 중심작용 위치를 갖고 있는 동시에 그 중심위치를 자유로이 이동하여 자유를 취하여지는 중심원력점(中心原力点)을 변동하여 작용할 수 있는 특권이 있으므로 그 중심점을 딴 목적물에 대하여 취하는 대로 작용하는 것이 동물들의 활동운동인 것이다. 이 활동운동은 그 목적원력의 한 완전대상 위치로써만 작용하여 나타난다. 이 작용할 수 있는 작용의 기원은 존재원력 중심을 각자가 요구하는 이동작용(移動作用)을 하여 생기는 것이다.
그러니 목적원력(目的原力)은 언제나 중심위치를 정하는 것이다. 한 곳으로만 작용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여러 작용은 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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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작용한다면 불완전한 작용이 된다. 그러면 동물체의 구조는 그 목적원력(目的原力)이 작용할 수 있는 한 동작 기관인 것이다. 그리하여 이 각 기관이 각 개체에서도 주고받아 한 목적으로 동작하는 작용목적(作用目的)을 성립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인간세계에는 이 활동작용(活動作用)의 기원에 대하여 신비하다고 말하고 있지만 이 모든 작용은 창조 원력에 의하여 작용되는 것이다. 이러므로 동물 활동의 전부도 원력으로 인하여 그 창조 목적을 완수할 수 있는 방향으로 동작하는 것도 전부가 창조목적 세계의 한 본상(本狀)에 완전하게 대상이 변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사람은 동물이 갖고 있는 활동성(活動性) 외 작용인 제2작용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것은 양심작용인데 이것 역시 볼 때 한 대상위치 있는 곳에서만 존재시작(存在始作)인 바니 양심작용이 있는 곳에는 그 목적 대상의 작용상대 위치가 있음을 알게 되니 즉 선(善)과 최고 이상작용심(理想作用心)으로 동작하는 바는 그 대상 제일 존재에 의한 바를 결정짓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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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양심작용도 역시 창조의 기본 원력작용에 의하여 생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늘이 양심에 옮겨와서 작용하는 것이 아니고 그 원력작용에 의하여 자연적 궤도를 영원히 표준하고 작용하니 그 작용요소(作用要素)에 반대하는 작용만 하면 본궤도로써 돌리는 힘의 작용이 시작하는 것은 창조의 기본 원력 작용인 것이고 이것이 지금까지 신기하지 않은 양심작용인 바다. 예를 들면 나침반이 남북을 향하는 것이 기본원력(基本原力)인데 동서로 하여 향하여 위치를 정하면 그 나침반에 작용하는 원력의 힘은 남북으로 당기는 것과 같이 양심 역시 원리향선(原理向線)은 하늘 선을 향하는 것이 원칙인데 비양심(非良心)이란 작용은 나침반을 동서작용하게 하는 것과 같은 곳으로 작용하는 힘이니 이것이 기본으로 돌리는 작용 힘의 나침반을 남북으로 방향을 돌리게 하는 작용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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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람과 요즘 사람이 양심적 가책을 달리하고 있는 것은 완성하여 나오는 도중에 있기에 양심적 가책의 방향으로도 명령이 다르게 되고 있다. 믿고 있는 사람이 이 원력 양심작용이 있기 때문에 선을 향하는 것이 사실인 것이다. 이 작용이 지구를 대한 존재물의 원력과 같이 되어있다.
그러면 예를 들자면 양심작용은 지구원력인 바로 되며 육체의 작용은 지구상 존재물과 마찬가지 존재인 것이다. 지구상 존재물의 각자 중심존재점(中心存在點)을 유지 못 하면 그 존재는 구성체를 파하여 땅으로 화하여서 지구에 흡수되듯이 이 사람의 양심작용은 육체가 존재중심점(存在中心點)을 취하지 못하고 말면 땅으로 돌아가고 그 양심원력(良心原力)은 지구의 존재물들이 지구원력에 흡수되어 화하듯이 하늘 양심 본체에 흡수되어 제2작용 성립을 조성하는 바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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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기 때문에 사람은 천주의 한 중심작용 구조를 겸하여 소유한다는 결론을 보는 바다. 그러니 이 기본원력작용(基本原力作用) 전부가 한 공식과 같은 원리원상(原理原狀)으로 질서정연한 실상이 천주의 현상(現象)인 것이다. 그러므로 천주는 하나만 찾아봐도 어떤 존재물이나 전부가 근본 상을 표현화하여 있다. 이렇게 하여서 한 존재로서 전체 존재로서 합하여 완전 전체 하나로써 돌려야 하면서 또 받아야 할 연관적(連關的) 위치를 이 창조원력으로 만천주(萬天宙)에 배열(配烈)함의 묘미가 창조주의 상대인 실상세계(實相世界)로 되면서 실재 창조주에 대한 대상존재(対像存在)로 하여 한 목적을 향하여 주고받는 작용을 보여주는 천주를 보아서 소(小)에서 대(大), 즉 전체 세계로서 통하여 그 목적화(目的化)를 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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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만물은 사람 위하여서 존재목적(存在目的)으로 하여 대상위치(対像位置)를 갖고 있는 동시에 하늘은 사람 중심하고 한 대상위(対像位)로 대하여 주고받는 힘을 조성하려는 원력작용(原力作用)의 최고목적(最高目的)인 하늘 사랑을 양심을 중심하고 작용한다. 사랑을 받게 하려니 양심은 그 이상목표(理想目標)가 사랑을 받을 하늘에 대한 대상위치사명(対像位置使命) 추궁작용의 장성으로 나아가게 하는 양심작용인 것이다.
사람의 기본목적 중심은 하늘 사랑으로 하여 중심을 정하고 있다. 그것이 부모를 중심하고 나타나서 한 존재 중심 지점으로 보여주며 또 부부사랑으로 보여줘서 각 존재위치를 정하고 있는 것이 태양계를 중심한 원력작용을 가진 각 존재물과 한 가지다. 그러니 태양을 떠난 지구가 없을 것이며 지구를 떠난 지구상 존재물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와 같은 원리로 사람은 하늘을 주(主)로 하여 사랑을 중심하고 다음 부모로 부부로 하여야 할 목적격상(目的格上)을 완성하는 것이 기쁜 사명적 목적론이 우리 지상천국의 기점으로 되어 주고받은 원화국(円和囗)의 목적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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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사람은 하늘을 대하여서 닮기 위하여서 최고 노력하여야 하면서 만물 대하여 보호하면서 전체 사랑으로 연(連)하여 총화(總和)를 조성하여 존재세계(存在世界)가 하나로 잘 받고 주는 목적을 하늘 중심하여 한 기대조성(基台造成)을 목적하여야 하는 것은 물론인 바다. 그러니 천주 전부는 그 목적 완성실상(完成實相)으로 되어 있는 것은 전부가 사람이 한 본(本)을 중심하고 되어 있다는 내 이론의 한 원리를 알 줄 안다. 그러니 하나님에 대한 문제로 양심원력(良心原力)으로 보아 과학적 원리로써 증명되면서 세계상 존재물 근본을 밝히는 중심지를 명백히 하여 사람이 제일 책임지(責任地)의 목적을 완성하여서 영생 기본을 조성하여야 할 사명을 완수하게 하기 위하여 이런 근본적 창조적 원리 중심을 세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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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하나님 대하는 생활을 종교로 하여 돌아가는 길을 취한 것은 지금부터는 직접 대하는 직접노정(直接路程)을 찾은 것이 목적이니 우리 현 과학적 원리로써 현 지상에서 사명 완성할 것을 잘 알 줄 안다.
그러므로 우리 인생은 원리기대(原理基台)를 중심하고 온 천주를 자유롭게 대하는 기본목적(基本目的)을 가지고 있다. 이로 인해서 시작을 보아 완성으로 협력할 중요한 의무적 책임을 다하여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이와 같이 찾아 나왔으니 다시금 타락이란 명사도 천주상에서 인생 앞에는 없는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한 직계의 한 몸의 대신분자로써 제일세계 대신한 지상천국으로 화(化)하게 하여야 할 목적을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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