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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아톤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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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복지영문 P.34
최준혁 추천 0 조회 31 26.08.19 09:2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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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19 09:28

    첫댓글 전문직으로서의 태도와 자기역할에 대한 인식이 필요합니다. 어느한쪽이 틀렸다기보다는 각자가 다른 위치에서 당사자의 삶을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사업가는 당사자가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거드는 역할을 생각한다면 의사는 당사자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서로의 관점이 다르다는 이유로 어느 한쪽의 의견을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기보다는 각자의 전문성을 인정하고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협력의 중심에는 항상 당사자가 있어야 합니다. 전문가의 입장이나 편의가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함께 고민하고 각자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당사자가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 26.08.19 16:54

    어떻게 하면 동료들에게 친절할 수 있을까, 궁리해보았습니다.
    무엇이 친절한 것인가, 친절할 수 있는 방법, 무엇이 있을까?
    어느 사람이 되었든 모두 같을 수 있겠으나, 동료 (전문가)들에게 다할 수 있는 친절의 결은 조금 다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글에서 이야기하는대로 내가 하고 있는 일, 역할에 관하여 명확하게 설명하려는 노력이 내가 동료들에게 할 수 있는 친절이 아닐까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다, 나쁘다, 즐겁다, 힘들다 등 직관적인 표현이나 감정어들로 실천 근거를 쉽게 뒷받쳐 이야기하곤 했었습니다.
    이는 그저 어린아이처럼 믿어달라는 떼씀과 같은 말이 아닐까,합니다.

    작은 시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내가 맡고 있는 일이라 해서 내 것이 아닙니다. 동료들과 기관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제 자리에서 제 몫을 다하지 못하며 짐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업무와 역할, 책임에 관하여 동료들에게 잘 설명하고 서로 간 상이한 점은 설득력이 있어야 동료 간 신뢰가 쌓이고 협력을 기대할 수 있을 겁니다.

    무엇으로 내가 하고 있는 실천, 업무와 역할 그리고 책임을 설명할 수 있을까요?

    결국, 실력입니다. 결국, 해야할

  • 26.08.19 16:54

    일은 공부입니다..

  • 26.08.24 08:48

    '우리가 맡고 있는 역할의 범위와 그에 따른 한계를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정확한 설명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관점이 다른 협력 동료에게 우리의 지원 방향을 제시하고, 그 방식을 설명하는 데 힘써야 한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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