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나 홀로 사물놀이연주자 박명수입니다. “대구명물 박명수”
“효를 노래하는 박명수” “노인 가수 박명수” 등 방송국에서
이름표를 많이 붙쳐준 우리의 가락 대한민국의 소리
풍물을 사랑하는 박명수 입니다, 지금은 풍물교실
지도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풍물교실
강사가 필요한곳이 있다면 연락 주시면
최선을 다 하는 풍물교실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때가 생각나서 다시 카페에 싫어봅니다.
몇년전에 MBN현장르포 특종세상 작가 홍아람입니다. 라고 저에게
전화가 걸여와 특종세상 출연을 부탁한다는 전화였습니다.
이재훈 pd님 그리고 이틀 후 두분이 교체되어 녹화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3박 4일 동안 (저의 연습실에서 생활,
부모님 산소, 풍물교습 하는 현장, 대구 두류공원 여러분과
나 홀로 사물놀이와 함께하는 현장,
고향 어르신들 오해와 의문점 풀어 드리고 풍물놀이
한 마당, 그리고 무형문화재2호 우리 부부 함께
하는 현장,) 등 7군데 녹화 하는동안 pd님
이 교체되고 아웅다웅 서로가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녹화가 끝나고 혜여지면서 3박 4일 동안 정이 들어 몹시도
서운 했답니다.상경길에 잘 있어라 잘 가자고
인사하고 혜여진후 들어와서 마음의
글을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잘가자고 인사하고 손흔들어 보냈는데
3박 4일 함께하며 아웅다웅 녹화하며
나도몰래 정이들어 서운하기 거지없네
언제다시 만날련지 기약없이 혜여지니
허전함이 엄습하니 마음끈이 이여지네!!!
◆풍물교실 지도 강사 필요하신곳 있으면 연락주세요,
풍물연구원 뚜드리
풍물교실지도강사 : 박 명 수
(010-8593-8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