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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4) = 그리스도의 삼중직(三重職) =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마2:2)
메시야 = 그리스도 = 구세주(救世主)
*조계종 성철스님은 “우리는 구원이 없다. 죄 값을 해결할 자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실 때 먼저 해, 달, 별, 하늘, 땅, 바다, 각종 동물과 식물을 만드시고 맨 나중인 여섯째 날에 사람을 만드셨다. 즉 생활에 필요한 모든 여건을 만드신 후에 사람을 만드셨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구세주를 보내주셨다.
모든 사람에게는 죄와 사망에서 구원할 메시야 곧 그리스도(구세주)가 필요했기 때문에 그리스도 예수님을 보셨다.
모든 사람에게는 왕이 필요하다. 왕이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고 평화로운 삶을 준다.
모든 사람에게는 선지자가 필요하다. 구원의 길, 생명의 길, 천국 가는 길을 알아야 한다.
모든 사람에게는 제사장이 필요하다. 속죄의 제사를 드릴 제물과 제사장이 필요하다.
본문 : 마2:1~12
1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3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4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냐 물으니 5 이르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6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7 이에 헤롯이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8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9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서 있는지라 10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12 그들은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니라
1. 메시아 곧 그리스도
1) 메시아(Messiah)의 의미
'메시아'는 히브리어 'מָשִׁיחַ' (마쉬하)에서 유래하며,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뜻합니다. 이 용어는 구약 성경에서 왕, 제사장, 선지자 등 하나님에 의해 특별히 선택된 인물을 지칭하는 데 사용되었다. 이스라엘 민족은 메시아를 통해 구원과 해방을 기대하였으며,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연결된다.
2) 그리스도(Christos)의 의미
'그리스도'는 헬라어 'Χριστός' (크리스토스)에서 유래하며,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의미한다. 이 용어는 신약 성경에서 예수님을 지칭하는 데 사용되며, 히브리어 '메시아'의 번역어로 사용된다. '그리스도'는 예수님의 신성과 구속 사역을 강조하는 데 사용된다.
3) 메시아와 그리스도의 관계
'메시아'와 '그리스도'는 모두 본질적으로 동일한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의미한다. 이러한 용어의 사용은 예수님의 사역과 구속 사역을 강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4) 예수님에게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임하셨다. 기름부으심으로 그리스도의 3중직 사역을 행하셨다.
‘기름’은 하나님의 신적 능력, 카리스마가 임하는 것을 의미한다. 기름부음을 받을 때 하나님의 주권, 통치력이 임한다는 것이다, 구약에는 제사장이나 왕, 선지자⋯ 세 직분이 임직하면서 기름부음을 받았다. 예수님을 가리켜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는 것은 ‘예수님은 선지자요, 왕이며, 제사장이라는 세 직분(삼중직)을 모두 부여받은 분이다’라는 사실을 보여 준다.
성경 역사에서 삼중직을 가지신 분은 예수님밖에 없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가 삼중직을 통해 너희를 구원해 줄 메시아다!” 라는 사실을 계시하신 것이다.
2. 예수 그리스도의 삼중직(三重職)
그리스도의 삼중직(라틴어: munus triplex)은 기독교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수행하는 세 가지 직분(왕, 선지자, 제사장)을 가리킨다.
예수 그리스도는 왕이시며, 선지자이시며, 동시에 대제사장이시다. 이것을 그리스도의 삼중직이라 한다.
그리스도는 그의 신분과 직무에 관한 계시성 이름(name)이다. 그 뜻은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이다. 구약에서는 왕, 대제사장, 선지자를 위임할 때 특별한 머리에 기름을 부어 거룩한 직분자로 위임을 하였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택하여 보내신 구세주(救世主)이자 주(主)님으로 영적 왕국인 하나님 나라의 왕으로서 통치자의 권위를 가지며,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의 중재자로서 대제사장의 역할을 수행하고,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선지자적 사명을 지녔다. 이러한 역할은 예수 그리스도가 단순한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로서 특별한 정체성과 사명을 지니고 있음을 나타낸다.
마1: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마2: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3. 왕(王) = 황금
*예수님은 유대인의 왕, 평화의 왕, 하나님 나라의 왕, 만왕의 왕, 영원한 왕(王)으로 오셨다.
*하나님은 왜? 왕(王)을 보내셨는가?
모든 인간에게는 왕(王)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왕의 사명은 백성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외적으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나라의 왕으로 오셨다.
예수님은 당신의 백성들을 사탄으로부터 구원하시고, 대적들을 물리치시며, 보호하시고 때를 따라 모든 필요를 채워주신다.
예수님은 하나님나라의 평화의 왕으로 오셔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평화로운 삶을 선물해주신다.
1) 예수님은 유대인의 왕으로 오셨다.
예수님은 유대인이 대망하던 유대인의 왕이었다.
마2: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미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마27: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Jesus was brought before Pilate the governor, who asked him, "Are you the king of the Jews?" "Those are your words!" Jesus answered.
요19:19~20
19 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되었더라 20 예수께서 못 박히신 곳이 성에서 가까운 고로 많은 유대인이 이 패를 읽는데 히브리와 로마와 헬라 말로 기록되었더라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은 영적으로 유대인이다.
예수님은 유대인의 왕이시다. 곧 예수님은 그리스도인의 왕이시다. 예수님은 나의 왕이시다.
롬2:28~29
28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2) 예수님은 평화의 왕으로 오셨다.
사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A child has been born for us. We have been given a son who will be our ruler. His names will be Wonderful Advisor and Mighty God, Eternal Father and Prince of Peace.
눅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눅19:38 이르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눅24:36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들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
3) 예수님은 하나님나라의 왕이시다.
*예수님은 하나님나라의 왕이십니다. 곧 그리스도인은 하나님나라의 백성입니다.
요18:36~37
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37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신대
36 Jesus answered, "My kingdom doesn't belong to this world. If it did, my followers would have fought to keep me from being handed over to the Jewish leaders. No, my kingdom doesn't belong to this world." 37 "So you are a king," Pilate replied. "You are saying that I am a king," Jesus told him. "I was born into this world to tell about the truth. And everyone who belongs to the truth knows my voice."
4) 예수님은 만왕의 왕, 영원한 왕이시다.
계1:17~19
17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18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19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계19: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On the part of the robe that covered his thigh was written,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계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계21:3~4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오늘 우리가 경배하는 예수님은 누구입니까? 평화의 왕이신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진정한 평화를 얻으려면 예수님을 내 안의 그리스도! 왕 되신 그리스도로 모셔야 합니다. 마음의 마구간에 그 분을 왕으로 모셔드리고 인생을 맡겨야 합니다. 그러면 내 인생에 정권교체가 일어나고, 왕 되신 예수님이 다스리시고, 보호하시는 멋진 생애가 될 것입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그래서 동방박사들은 황금을 그리스도에게 선물로 드렸습니다.
4. 선지자(先知者) = 유향
*예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천국으로 인도할 마지막 선지자(先知者)으로 오셨다.
*하나님은 왜? 선지자(先知者)를 보내셨는가?
모든 인간에게는 선지자(先知者)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선지자는 백성들에게 장차 임할 일들을 알려준다.
예수님은 하나님나라의 선지자(先知者)로 오셨다. 예수님은 백성들에게 하나님나라가 도래함을 알려주고 구원의 길, 영생의 길, 천국 가는 길을 알려준다.
1) 예수님은 기묘자라, 모사다.
사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A child has been born for us. We have been given a son who will be our ruler. His names will be Wonderful Advisor and Mighty God, Eternal Father and Prince of Peace.
2) 예수님은 지혜의 근원이며 진리다.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을 전했을 때, 그 가르침에 놀랍니다.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과 같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방불했다는 것입니다.
마7:28~29
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니 29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그들의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요7:1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3) 예수님은 선지자다.
*수가성 여인, 예수님께서 물을 달라고 하니까 처음에는 유대인 남자로 보았다(요4:9).
그러다가 처음 만나는 사람이 자기가 다섯 남자와 살다 헤어졌다는 과거를 꿰뚫자, 예수님을 선지자로 알아보았다.
요4:19 여자가 이르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4) 예수님은 구원의 길, 생명의 길, 천국 가는 알려주신다.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5)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을 따라가라.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마17:5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는지라
요4:25~26
25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6) 예수님은 마지막 선지자다. 계시의 완성자다.
히1:1~2
1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막13:37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요14:29 이제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예수님은 하늘에서 내려온 선지자다. 아무도 하늘에서 내려온 선지자는 없다. 오직 예수님만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이시다. 그는 하나님의 지혜로 하늘의 모든 것들을 가르치셨다. 예수님의 지혜는 완벽했고 가르친 그대로 살았던 카리스마가 있는 선지자였다.
예수님은 이렇게 선지자로 오셨다.
예수님은 구원의 길, 생명의 길, 천국 가는 천국지도를 갖고 오신 분이다. 천국지도는 십자가 안에 있다. 십자가에서 죄의 문제가 해결되고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을 얻게 하시는 생명의 참 지혜, 진리를 우리들에게 알려주시고 죽은 자에게서 생기를 내게 하는 참 선지자 그리스도이시다. 그래서 동방박사들은 유향을 그리스도에게 선물로 드렸다. 참 선지자 예수님에게 인생의 길을 맡기는 성탄이 되기를 바랍니다.
5. 대제사장(大祭司長) = 몰약
*예수님은 인류를 죄에서 구속할 대제사장(大祭司長)으로 오셨다.
*하나님은 왜? 대제사장(大祭司長)을 보내셨는가?
모든 인간에게는 대제사장(大祭司長)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대제사장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로서 제사를 집례한다.
예수님은 대제사장(大祭司長)으로 오셨다.
예수님은 백성들의 죄를 대속하기위해 십자가 제단에서 자신의 몸을 속죄 제물로 드리고 대제사장으로 속죄의 제사를 집례하셨다. 예수님은 자신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신 영원한 대제사장이다.
1) 대제사장의 사역은 두 가지이다.
① 제사를 통한 속죄사역
제사장은 백성을 위한 짐승 희생 제사를 드리고 죄가 사해졌다 선언한다. 백성들은 마음에 평화를 얻고 즐거워했다. 특히 1년 1차 대(大)속죄일에는 그해의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 백성을 위한 속죄제를 드렸다(레 16:34). 한 해의 모든 죄가 제사장의 속죄제로 사람을 받았다. 굉장한 카리스마 직분이다.
② 백성들을 위한 중보기도사역
성소로 들어가 향불을 피우며 하나님께 기도하면 백성들의 기도가 향의 연기를 따라 하늘로 올라갔고 하나님께서 흠향하시므로 열납되었다고 생각하며 백성들은 안도하고 이후에는 기도의 응답을 기다렸다. 대제사장에게만 해당되는 일이다. 이런 능력, 특권은 어디에서 옵니까? 하나님께서 주시는 카리스마다. 대제사장은 속죄와 중보라는 카리스마적 직임을 통해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중보했던 것이다.
2) 예수님은 죄인들의 영원한 속죄 제사를 위한 영원한 대제사장이다.
히5:5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히6:20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히8:1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는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조계종 성철스님은 “우리는 구원이 없다. 죄 값을 해결할 자가 없기 때문이다”
히10: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3) 예수님은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
히9:11~12
11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4) 예수님은 지금도 살아계셔서 중보기도를 해주신다.
히7:24~25
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제단에서 당신을 희생 제물로 드리고 당신이 직접 제사장이 되어 제사를 드렸다. 하나님께서 그의 희생을 통해 인류의 죄를 사해주셨다. 뿐만 아니라 지금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중보기도하시는 대제사장이다. 우리가 세상에서 보호를 받고 악에서 보전되는 것은 대제사장이 되시는 예수님의 중보기도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동방박사들은 세 번째 몰약을 예수님께 선물로 드렸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기대하고, 몰약이 마취제가 되고 치료제가 되어 우리를 치유해줄 제사장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몰약을 선물했다. 우리가 성탄아기에게서 우리 죄가 사했다는 선포를 하는 대제사장! 우리를 위해 중보기도를 해 주시는 대제사장의 모습을 보아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예수님을 중보로 계속해서 하나님께로 나아가고 응답받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6.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마16:15~17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Jesus answered. "Without me, no one can go to the Father.
*예수님은 그리스도 곧 우리의 참된 메시아입니다.
그리스도 메시아 예수님 안에서 왕의 보호를 받고 선지자의 인도를 받으며 날마다 대제사장의 영원한 속죄의 은총 안에서 승리하는 삶이되기를 기원합니다.
*예수님은 나의 왕, 나의 참선지자, 나의 영원하신 대제사장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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