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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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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사회의 실상 [단독] 북한의 효자효녀…네티즌 "가슴뭉클"
정론직필 추천 5 조회 830 11.05.01 18:41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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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1.05.01 19:02

    빗자루 소년 어깨에 수건이라도 넣지
    어깨 아프겠네요 ^^
    초등시절 땔감나무 생각나네 ^^

  • 11.05.01 19:14

    서평방송을 보다보면 최근들어 저런 시골 살림집들이 계획적이고 순차적으로 지어지고 있다고 함니다

    물론 북 전역은 아니겠지만 아뭏든 국가의 지원으로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담니다

    살림집 내부나 외부마감도 훌륭해 보임니다 저희 강원도 산골집들보다 훨 좋네요

    이 산골에도 좋은 집들은 많지만 대부분 외지인들의 별장이거나 팬션일뿐 원주민들의 주거환경은 매우 열악하지요.

  • 작성자 11.05.01 19:32

    근데.....마지막 사진들 중 부엌 냉장고 옆의 물건에는 일본어가 있네요.
    혹시 일제 수입품일까요? 놀랍네요. 일본어가 표기된 제품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니....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1.05.02 02:07

    예전에 마당쓸때 저런 빗자루 많이썼는데.

  • 11.05.01 20:02

    일본산 제품은 아마 조총련에서 보낸게 아닐까요?

    아니면 원숭이들이 바치는 조공품 일지도...

    걍 주는거니 인민들 가정집엔 저 정도의 가전제품은 다 있을거라 보이네요.

    하여간 깔끔해서 좋아 보입니다.

  • 11.05.01 20:07

    일본어로 표기된 제품을 그데로 쓰며, 거리끔없이 외부의 시선을 아랑곳 하지 않는건...

    그만큼 투명하고 원칙적으로 당당하다는 자신감의 표현이라 보여집니다.

  • 11.05.01 20:56

    사람도 환경도 정말 깨끗한 친환경 무공해 나라네요.
    신선한 공기가 코끝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 11.05.01 21:42

    아래, 여자아이방인것같은데, 중고생정도 되는지, 헬로키티인형이 있는것보니, 좋아하는것 다 똑같나보네요..
    그리고 식탁위에 식탁보(?)라고하나요,,밥하고 반찬위에 덮는것보니, 정말 똑같네요..우리거랑...
    아 위에 엄마랑 딸이 사진찍었네요...고딩이나 대학생정도되나보다...

  • 11.05.01 22:41


    이젠... 지하에 머물었던 경제가 땅위의 실물경제로 나타나고있습니다...

    2012년 을시작으로, 2~3년안에... 남조선의 경제를 앞지르고...

    10년안에... 세계경제의 중심으로 우뚝 설것입니다...

  • 11.05.01 22:44

    떡! 잘챙겨 먹어야 할것입니다.

    큰코다치기전에...

  • 11.05.01 23:02

    표정들이 참 좋아보입니다.

  • 11.05.02 00:49

    제가 생각한 사회와 너무 달라 혼란이 옵니다..
    그냥 보여주기위한 사진이 아닐까요....
    정말... 완전 충격입니다..

  • 작성자 11.05.02 01:25

    저 사진들이...남한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사진들이 아니고
    북한주민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사진들일 것입니다.

    아마 북한 티브이 방송에 나가는 사진이 아닐까요?
    북한 티브이에서도 흔히 그런 사진들이 나가지 않나요?

    여러 동영상들을 통해서 본 것 같은데...

    그런데 만일.... 우리가 반공교육을 받은 내용처럼
    정말로 보여주기 위한 촬영 셋트에 불과하다면...
    북한주민들의 북한정부에 대한 반응은 어떨까요?

    불신....

    정부에 대한 불신이 엄청나게 증폭되고 말 것입니다.
    그러면 북한정부는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머지않아 곧 무너지게 되겠지요?

    그런데 국민들을 속이는 짓이
    김일성 사상과 맞던가요?

  • 작성자 11.05.02 01:27

    그리고 현재 남한에서 정부에 대한 불신이 어떤지 아나요?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불신이 극에 달한다면
    그 정부가 과연 오래 버틸 수 있을까요?

    아마 가능하지 않을 겁니다.

    그렇다면 북한정부가 자기 국민들을 그렇게
    수십년 동안 속이는 짓을 해왔을까요?

    아마 그런식이라면 북한정부는 진즉에 무너져도 몇번은 무너졌을 것 같네요.


    그러나....진정한 사회주의란....국민을 속이는 그런
    국가가 아니지요. 오히려 그와 반대로
    국민, 노동자들이 주인되는 세상 아닌가요?

  • 11.05.02 01:59

    맨위 첫번째 사진 아주 잘굴러가게 생겼는데 기자가 소설을 썼구만. 그리고 자세히 살펴보면 앉았있는 할아버지 손

    이(손으로 페달을 돌릴수 있겠끔 뒷바퀴축하고 체인이 연결되있음) 손페달을 잡고있네요.

  • 11.05.02 22:37

    꼭 자동차가 많아야 교통정리 하는것은 아니지요 이사진에도 나와있지만 손녀와 할아버지가 길을건널때

    안전하게 건널수 있도록 할수도있고요.

  • 11.05.02 02:14

    두번째 사진 리어카 바퀴가 일반리어카 바퀴가 아니고 자동차용 바퀴같은데 용도에 따라서 틀리겠지만 저바퀴가

    튼튼하고 좋은데 아들이 아버지 모시고 어디가는 모양이네요.

  • 11.05.02 22:44

    사진을보면 낮인것 같은데 낮에 보통 직장에 있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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