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데모모델입니다
PLATINUM
JAPAN SELECTION
PLATINUM
GD
스키의 카빙능력과 가속감이 최고!
카시와기 요시유키
SAJ내쇼널데몬스트레이터
제52회 전 일본 스키 기술선수권대회
남자 종합우승
처음 탄 느낌은 레이스 타이거의 GS를 일반 스키어용으로 맞춘 느낌입니다.
활주할 때 턴 전반부터 후반까지의 가속과 롱턴의 빠져나옴과 미들턴은 매우 활주하기 수월했습니다.
턴 전반 그립이 너무 강하지 않고 약간 루즈하게 스키딩하면서 카빙턴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롱턴용 스키는 너무 가속하여 너무 크게 회전하는 성질이 있습니다만, 그 부분이 조절하기 쉬웠습니다.
중속에서 고속에 걸쳐서 스키의 움직임이 매우 안정되어서 매우 빨리 활주해도 스키가 흔들리지 않고 활주하였습니다.
롱턴 전용모델이라고 하면 R(회전반경)이 20m 이상인 스키가 많습니다만, GD는 R이 20m 이하라서 롱턴전용모델로 R(회전반경)이 20m 이하를 찾으시는 분에게 최적입니다.
사이즈 175cm와 180cm는 롱턴의 전용모델로 사용하시고 170cm은 숏턴에서 롱턴까지의 올라운드모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LATINUM
SD
카빙능력이 뛰어나고 가속하는 숏턴용 스키!
오타니 토시야
SAJ내쇼널데몬스트레이터
제52회 전 일본 스키 기술선수권대회
남자 종합16위
이 모델은 타보니 매우 휘어지기 쉬운 스키라고 느꼈습니다.
스키에 파워를 전달하기 쉽고 휘어지게 하기 쉬운 만큼 휘어진 것이 추진력이 되어서 스키와 몸의 중심위치를 재빠르게 바꾸어 주어서 턴 전반, 스키의 탑을 폴라인으로 떨어뜨리기 쉽습니다.
그다음은, UVO 효과에 의해서 확실하게 탑으로 설면접촉이 가능하고 스키가 균형 있게 휘어져서 턴 후반은 휘어짐을 이용하여 테일로 확실하게 스키를 빼어낼 수가 있습니다. 턴 전반에 재빠르게 전환해서 조작이 자유자재로 가능합니다.
UVO 효과입니다만, 숏턴을 하고 있을 때 턴 전반의 설면접촉의 움직임이라든가 거기서부터 턴을 하여 후반에 빠져나오는 곳까지의 스키 토션의 균형을 조정해주는 느낌이 있습니다.
활주 느낌으로서는 전체적으로 흔들림이 적고 스트레스가 없는 스키의 카빙성능과 가속으로 연결되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키를 들었을 때의 가벼움은 물론입니다만, 특히 스키의 카빙성능과 가속이 이 SD에 있는 만큼 반복조작에서 그 반동을 사용한 움직임에 대해서는 매우 가볍다는 느낌이 듭니다.
중급에서 상급 레벨의 스키어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1급을 목표로 하시는 분부터 기선전을 목표로 하는 분들까지의 숏턴 전용스키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PLATINUM
CD
악설에서도 무적!
가네코 아유미
SAJ내쇼널데몬스트레이터
제52회 전 일본 스키 기술선수권대회
여자 종합 3위
CD는 폭이 넓어서 악설 위에 파우더가 덮인 상황의 매우 불안정한 상태에서도 전후의 균형을 잃지 않고 턴 후반의 가속을 표현할 수 있어서 안정되게 활주할 수 있는 스키라고 느꼈습니다.
롱턴 기본의 올라운드 스키라서 슬로프를 여러 가지 상황으로 크루징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상황에서 활주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팁&테일 라커로 악설은 물론 턴의 도입이 매우 편합니다. 반대로 빠져나옴도 테일이 걸리거나 하지 않고 매끄럽게 턴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약간 자세가 안정되지 않는 분도 편하게 타 실수 있습니다.
폭이 넓은 만큼 발부분이 안정되어서 설면접촉하면서 중심을 안쪽으로 이동하는 동작을 하기 편합니다. 속도가 빨라졌을 때도 발부분이 안정된 만큼 중심이동도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GD는 기선전을 목표로 하시는 기술 지향적인 스키어에게는 기술적인 부분에서 선택하기 쉬운 스키입니다. 반대로 CD는 여러 가지 상황을 즐기고자 하시는 분, 기초스키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 상황을 즐기고자 하시는 분에게는 CD를 추천합니다.
PLATINUM
SW
어떤 눈에서도 경쾌하게 회전합니다!
카시와기 요시유키
SAJ내쇼널데몬스트레이터
제52회 전 일본 스키 기술선수권대회
남자 종합우승
처음 타보니 매우 잘 회전하는데 카빙능력이 뛰어난 느낌이 있습니다.
센터 폭이 조금 넓은 스키는 스키딩하기 어렵고 스키의 센터의 무게라고 할까! 스키딩하기 어려운 느낌입니다만, 이 스키는 센터가 확실하게 그립 하면서 탑과 테일이 잘 회전하여서 조작성이 매우 좋습니다.
탑과 테일이 라커로 되어 있으면 탑의 흔들림을 신경 쓰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UVO가 붙어있어서 탑이 매우 안정됩니다.
짧은 사이즈의 스키는 숏턴 전용모델로 1급, 프라이즈 테스트, 기선전을 목표로 하는 분이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긴 모델은 올 시츄에이션, 올라운드 스키로서 한 대로 어디든지 활주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저는 평소에 스키를 탈 때는 2대를 가지고 탈 수 없어서 이 166 SW는 롱턴에서 숏턴, 악설에서 정지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PLATINUM
SC
턴 전반을 만들기 쉽다!
가네코 아유미
SAJ내쇼널데몬스트레이터
제52회 전 일본 스키 기술선수권대회
여자 종합 3위
SC는 신은 순간 가볍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만, 타보면 대회에서 하는 실전적인 움직임에서도 흔들림 없이 경쾌하여 가벼움과는 전혀 다른 인상을 받았습니다.
자세가 약간 후경인 분도 팁 라커라서 탑을 움직이기 쉽고 턴의 도입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스키라서 추천합니다.
SC는 스키딩하기 쉽고 스키를 움직이기 쉽다고 하는 것은 다리를 구부리고 펴는 동작을 하기 쉬워서 턴의 가로 공간도 만들기 쉽습니다.
약간 신설이 쌓여있어도 움직이기 쉽습니다. 아래가 딱딱한 슬로프에서도 스키의 가속은 확실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슬로프 상황은 관계없이 여러 가지 설질을 즐길 수 있는 스키입니다. 물론 부정지도 모굴도 대응할 수 있어서 한 대로 뭐든지 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물론 상급자, 테크니컬, 크라운을 목표로 하시는 분에게도 숏턴을 잘하지 못하시는 분은 (SD보다) SC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여성이나 다리의 힘이 없는 분은 무리하여 하드스팩은 아니지만, 상급모델을 선택하기보다는 확실하게 턴을 마무리해주는 SC가 다루기 쉬우므로 추천합니다.
PLATINUM
TRS
레벨업하시고자 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오타니 토시야
SAJ내쇼널데몬스트레이터
제52회 전 일본 스키 기술선수권대회
남자 종합16위
TRS의 특징으로서는 스키의 테일 쪽이 스키딩하기 쉽다고 할까! 조작하기 쉽습니다. 레벨로 말하면 2급을 목표로 하시는 분 또는 거기서부터 상급을 목표로 하는 분,
이제부터 기초스키를 시작하려는 분, 카빙이나 가속보다는 조작을 확실하게 하여 둥근 턴호를 그리려는 분에게 추천하는 스키입니다.
2급부터 1급에서도 스키의 조작이 제일 중요하므로, 그런 의미에서 이처럼 테일을 움직이기 쉬운 스키는 레벨을 올리는 데 필요하므로 추천합니다.
사면으로 말하면 완사면에서 중급사면에 적합합니다. 그런 중에 모굴를 활주할 때 가장 많이 움직이는 것은 테일이라서 상급스키어 중에서도 모굴를 잘 못 타서 고부를 더 잘 타고 싶다거나 숙달하고 싶은 스키어는 이 스키를 모굴 전용으로서 사용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