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교과서에 한국의 역사는 천년이다. 삼국시대는 분열 역사다. 또 중국의 한사군 지배를 받아 중국의 영향을 받았다. 황하문명의 아류로 돼 있다. 우리 역사는 주체적으로 아무것도 없다.
일본은 우리민족을 뿌리가 없는 식민지 백성으로 시작을 했다는 것이다. 북쪽은 중국 식민지, 남쪽은 임나일본부, 일본의 식민지로 생활을 했다는 것이다.
중국인들의 역사 기록을 보면, 자신들만 제대로 된 사람이라는 것이다. 동이, 동쪽 오랑캐. 남만, 남쪽 오랑캐. 서융, 서쪽 오랑캐. 남만은 그 벌레 충(蟲) 자를 썼다. 남쪽 벌레, 서쪽 오랑캐. 동쪽 오랑캐, 남쪽은 벌러지 같은 인간이고, 서쪽은 개떼 같은 인간이고, 자신들만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중국 사람들이 명당론을 따지는 지리학을 보면 모든 지리서에다가 그 지리의 혈자리, 명당자리를 알 수 없도록 결정적인 것은 다 틀어 놨다 그래서 지리서라는 건, 다 멸망경이다. 우리 역사서가 바로 그렇게 돼 있다. 관자管子에 보면 발조선(發朝鮮)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발동한다고 할 때, 발發이라는 게 번조선番朝鮮을 얘기 한 것이다. 글자를 조금씩 틀어놓고 나라 이름을 완전히 다른 걸로 갈아끼워 버리고 그렇게 우리 역사를 말살을 해버렸다.
결론은 지금 동북아의 역사 전쟁은 그 배경이 중국은 중국대로 시원 역사과정을 조작, 해악을 부려온 그런 역사 불의가 있고, 일본은 일본대로 우리역사의 뿌리를 말살하고, 근대 역사에서 우리가 강화도 문호 개방 이후로부터 우리민족을 기록상으로도 약 800만명을 죽였다. 그렇게 무참하게 패망의 역사를 살아오면서 우리가 그들이 조작한 역사를 지금도 교과서에다 실어놓고 신봉하고 있다.
그러니까 중국과 일본도 불의(不義)하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민족이 사실은 더 불의하다고 할 수가 있다. 속이는 사람보다도 속는 사람이 어떻게 보면 더 어리석은 것이다.













"역사의 과거를 잃어버린 자는 역사의 미래도 다 잃어버리리라"는 철학자의 명언이 있다. 과거를 잃은 자는 미래도 송두리째 잃는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단군이 서기전 2333년전에 조선을 건국했다고 말은 하는데 실제로는 신화속 인물로 부정해버리고 고조선을 중국 의 한족(漢族),연나라 사람 위만(衛滿)이 계승했다고 한다.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라고 주장하는 위만의 위만 조선(衛滿朝鮮)의 실체는 무엇인가?
위만(衛滿, 재위 BCE194~ BCE 180)은 본래 중국 한족 출신으로 한나라를 세운 유방의 죽마고우였던 노관의 부하이다. 중원을 평정한 한 고조는 그의 반려자인 여태후와 더불어 개국공신들을 대대적으로 숙청하였는데 이때 연나라 왕 노관은 흉노로 달아나고 위만은 조선인으로 변장한 뒤 부하 1천명과 함께 왕검성에 와서 번조선(番朝鮮)의 준왕(기준箕準, BC 221~ BC 194)에게 거짓 투항을 했다.
이에 준왕(準王)은 덕으로써 그를 받아주고 서쪽 변경을 지키는 수비대 책임자로 임명까지 했다. 그러나 그곳에서 한족 망명집단을 이끌고 몰래 세력을 기른 위만은 이듬해 준왕을 배반하고 왕검성을 쳤다. 그리고 나라 이름은 그대로 둔 채 스스로 왕이 되었다(BCE 194년)

삼국유사에서 말한 위만조선은 바로 우리 민족의 서쪽 영토였던 번조선의 한 모퉁이를 잠깐 강탈하여 지배했던 위만정권에 불과하다.
그런데 우리가 배우고 있는 교과서에서는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 준 준왕準王을 잡아먹은 위만 같은 배은망덕한 자가 고조선의 정통을 계승하였다는 것이다.
실제 위만은 단군조선의 삼조선(진조선眞朝鮮, 막조선莫朝鮮, 번조선番朝鮮) 중, 서쪽에 있던 번조선番朝鮮을 강탈한 강도나 다름없는데, 내 집안에 쳐들어온 그 강도에게 자리를 내주고 그를 아버지 어머니로 부르라고 가르치고 있는 게, 지금의 대한민국 역사 교육이다.
식민사학자 이병도가 위만이 상투를 틀고 조선인 복장을 하였다 하여 조선의 유민이라 하였는데 현행 국사학계에서 이를 정론으로 받아들여 '단군조선-기자조선-위만조선'으로 이어졌다는 엉터리 교육을 하고 있는것이다.
그러나 사마천의 [사기(史記)]에서도 분명히 위만을 연나라 사람이라고 기록했을 뿐 아니라 안정복(1712~ 1791)은 동사강목에서 '위만은 나라를 찬탈한 도적'이라 하였고, 임시정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용(1858~1932)은 위만은 '한명의 강도에 불과하다'하였으며 신채호 선생은 '(위만조선은) 우리의 변강 침략사로 다루어야 한다'고 했다. 이처럼 위만은 중국 한족의 인물로서 , 한마디로 은혜를 원수로 같은 배은망덕한 도적이다.
위만조선은 손자 우거왕 때에 이르러 밖으로는 한무제의 침입과 안으로는 지도층의 분열로 인해 결국 망하게 된다 ( BCE 194~ BCE 108) 따지고 보면 '위만조선'이라는 나라이름은 결코 용납할 수 없고 성립될 수 없다. 위만조선이 아니고 '위만왕조'라든지 '위만정권'이라는 언어를 써야 마땅할 것이다
첫댓글 '위만정권'이라...선생님 말씀에 새로 생각해 보고 싶어지네여.
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