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 삼위일체???
말씀 : 창1:1,2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 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신학 :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啓示)한 하느님은 성부(聖父)·성자(聖子) 및 성령(聖靈)의 세 위격(位格= 지위 와 품격= 타고난 성품)을 가지며, 이 세 위격은 동일한 본질을 공유하고, 유일한 실체로서 존재한다는 교리이다. 하느님 아버지[聖父]인 유일신(唯一神)은 그의 독생자(獨生者: 聖子)를 이 세상에 보내어 성 령(보혜사)으로써 인류를 구원한다는 것이다.... 이 교의는 325년 니케아공 의 회(公議會)에서 교회의 정통신조로 공인되었으며, 451년 칼케돈 공의회에 서 추인됨으로써 그리스도교의 정식 교의로 확립되 었다 ※ 이단인 카도릭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성경 : 스스로 존재하신 하나님은 영광의 보좌에 영원토록 계신다. 그 보좌의 영광의 하나님은 전 우주와 지구
의 모든 인류와 생물과 무생물의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데 그 하나님의 마음에 계획하신 것을 말씀하심 으로 창조하시고, 다스리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시행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구약성경은 히)루아흐 라 고 하시고 신약성경은 헬)프뉴마로 표현하시며 ..
(1) 히) 루아흐 = 신, 기식, 바람, 마음, 생명, 성신, 영, 영혼, 혼, 성령, 생기
(2) 헬) 푸뉴마 =
문1: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셨나.. 하나님과 하나님의 신(영)이 천지를 창조하셨는가?
창1:1,2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땅이 혼돈 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개역한글), 혹은 영(새, 현)은 수면 에 운행하시니라
문1 : 하나님의 신 -- 개역
하나님의 영 -- 새,현
하나님의 기운 — 공동
문2 : 영문성경 – the Spirit of God / the Holly Spirit of God
문3 : 히브리어 - 7307- 루아흐 = 신, 기식, 바람, 마음, 생명, 성신, 영, 영혼, 혼, 성령, 생기
문4 : 헬라어 – 프뉴마 = 히) 루아와 동일
문2 : 구약에 사용된 신과 영는 동일한 의미인데(히브리어상으로는 동일한 뜻) ..왜 신, 영으로 번역된 것인가?
▶ 번역자의 취향대로 번역한 것이다
문3 : 구약성경에 <성령>은 존재하는가?
▶ 어떤 성경도 <성령>으로 번역하지 않았다
1) 구약) 7307(루아흐)= 여호와의 신 =`여호와의 영
문 : 시31:5 - 나의 영을 주께 부탁하나이다?
문 : 사57;15 -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
문4. 신약성경에 <성령하나님>은 왜 존재하지 않은가?
마1:18
마3:16 -
마10:20 -
2) 신약) 헬)프뉴마 = 히브리어와 동일- 히)루아흐
문 : 요4:24 - 하나님은 영이시니?
문 : 눅8;55 - 그 영이 돌아와?
문 : 눅24;39 - 영은 살과 뼈가 없다?
문 : 요6:63 - 살리는 것은 영이니?
문 : 계16:14 -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 하나님의 성령(신약)= 헬)프뉴마 = 히브리어와 동일
= 마10:20 아버지의 성령이시라)
마12:18(내가 내 성령을 줄터이니)
막1:8(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리라),
눅11;13(천부께서 구하는 자에 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문 : 성령은 이름이 아니다. 왜 하나님, 예수님도 있으신데 성령님은 왜 이름이 없으신가?
1. 하나님 = 예호바 2, 예수님 = 헬)이에수스 = 히) 예호슈아
히)예호슈아 = 예호바+ 야
마28:19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 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 성령은 보혜사다???
요14;16,17 -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17 저는 진 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 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문 : 보혜사?
▶ 돕는 분 = helper
문 :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 무엇을 돕는가?
(1) 의인의 마음에 하나님의 법을 기록하신다.
(2) 기록하신 하나님의 법을 행하도록 만드신다
문2.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세 사람으로 오셨었다
창17:1,2 -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2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 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 세 사람을 하나님이시라고 아브라함이 말하다(창18:1)
문3. 하늘 보좌에 않으신 영광의 하나님을 <이상으로 본 사람들>이 있 다
▶ 1. 야곱 2. 미가야 선지자 3. 이사야 4. 다니엘 5. 에스겔
6. 스테반 집사 7. 사도요한
문4. 하늘에 있는 예수님을 본 사람이 있다.. 하늘에서는 사람처럼 생기 신 분(like the Son of man)
▶ 다니엘 – 단7:13, 단10;1
문5. 하늘에 계시던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신다고 예언하셨다
첫째 : 사7:14 -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 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마1:23 - 보라!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사람들 이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부를 것이다.
※ 임마누엘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둘째 : 사9:6 -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 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 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셋째 : 사40:5 -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주 : 여호와의 영광 = 보좌에 앉으신 놀랍고 영화 로우신 하나님의 모습
주 : 모든 육체가 보리라 =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님>을 보았다.
유대의 모든 사람들이 본 것이다
문: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다?
▶ 보좌에 앉으신 영광의 모습이신 하나님이 나타나시다.
문 : 모든 육체가 본다
▶ 이스라엘 나라에 오십으로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보다
: 마1:21 -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주 : 예수 = 헬)이에수스 = 히) 하나님(예호바)+구원(야사)
문6: 예수님은 왜 하나님과 하나라고 하시나?
요10:30 -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니라
문7: 예수님은 자신을 보는 것이 왜 하나님을 본 것이라 하시나?
요14:9 -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 를 보이라 하느냐?
문8: 예수님은 자기를 보지 못하는 날에 아버지 안에 있고,. 왜 너희는
내 안에 있다고 하시나??
요14:19,20(조금 있으면 세상은 나를 보지 못할 터이나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결론. 성령하나님이 이름이 없으신 이유는 무엇인가?
1. 영광의 하나님의 본체는 보좌에 처음부터 영원히 계신다
2. 하나님의 필요하실 때에 사람의 모습으로 내려오시나 본체인 영광 의 모습은 아니시다
3. 하나님의 영, 성령은 하나님의 마음이시다.. 그 마음을 하나님의 신, 영, 성령으로 창조하신 전 우주를 통치, 지배하시는 것이다
▶ 보좌에 영원히 앉아계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계획을 실행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성령님과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낳으셨다는 예수님(시2;7.12)은 근본적으로 한분 하나님이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