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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본학적 비평 및 심판
신약의 원문이라는 그리스어 신약과 밤바스 역본은 이 위대한 쉐마의 선포 한복판에 박힌 고유 성호 יהוה [YESHUAH]를 Κύριος (퀴리오스)로 완전히 난도질하여 도말해 놓았다 [구글 검색]. 그러나 원문 자음 격벽은 명확히 선포한다.
최종 결착어인 אֶחָד [에하드 / 하나]의 첫 자음 א (알레프)를 파자(破字)하면, 앞서 규명했듯이 세속 사전들이 주입한 황소 우상(아피스·하토르)의 장막이 전면 파쇄되고, 하나의 바브(ו ➔ 못)와 두 개의 요드(י,י ➔ 양손)로 이루어진 십자가 예언의 형상이 도출된다.
즉, 이스라엘이 들어야 하고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사랑해야 할 오직 하나이신 YESHUAH(יהוה)님의 본질 자체가, 다름 아닌 자신의 두 손에 못 박혀 거룩하신 희생을 확증하실 예슈아(ישוע)님 한 분이심을 문자의 최종 기단인 에하드(אֶחָד)와 네 자음 יהוה의 뜻인 “그 손을 보라, 그 못을 보라 [예슈(יה) - YESH]” 내부에 이미 완벽하게 인쳐 놓으신 단일 신격 보좌의 선포이다!
2. 예슈아님의 쉐마 인용(마가복음 12:29~30)과 그리스어 신약의 가증한 변개 사기극 탄핵
말씀이 육체가 되어 이 땅에 직접 걸어 들어오신 창조주 엘로힘 아버지 예슈아님께서는, 신약 마당에서 구약 신명기 6장 4~5절의 말씀을 직접 인용하여 최고의 주권을 선포하셨다.
[구약 신명기 6:4~5 원문] [신약 마가복음 12:29~30 예슈아님 직접 인용] יהוה אלהינו יהוה אחד יהוה אלהינו יהוה אחד (히브리어 구약 원문 그대로 선포) (알렉산드리아 70인역 전면 배격) (그리스어 신약 사본의 퀴리오스/수[σου] 변조 격파)
💥 사본학적 감제 및 심판 ── 창조주 신격의 수학적 무결성 확증
만약 신약의 원문이라는 그리스어 신약의 가짜 권위와 거짓 주장대로 예슈아님께서 기원전 285년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번역 공장(LXX)이 도말해 놓은 변개된 칠십인역의 헬라어 문장을 인용하여 말씀하셨다면, 예슈아님은 만물의 창조주가 될 수 없다.
자신의 고유한 본명이자 존재의 절대 상수인 네 자음 יהוה [YESHUAH]를 삭제하고 이방 우상 문화의 잔재인 일반 명사 ‘퀴리오스(Κύριος)’로 전치해 놓은 그 추악한 변개 범죄의 본질을 정작 창조주 자신은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는 참혹한 모순과 신성모독적 결론에 직면하기 때문이다.
밤바스 역본(Βάμβας)을 비롯한 그리스어 신약 사본들은 예슈아님이 쉐마를 인용하시는 복음의 심장부에서 고유 성호를 전부 지워버리고 Κύριος를 박아넣었으며, 나아가 그리스어 2인칭 소유격 격벽인 σου [수 / 너의]라는 대명사 장막을 쑤셔 박아 보내는 자와 오시는 구원자를 '나와 너'의 위격 분리 가라지로 조작해 놓았다.
그러나 창조주가 우상의 장막과 일반 명사의 변개를 구별하지 못할 리가 결코 없다! 예슈아님은 가짜 칠십인역을 철저히 짓밟아 배격하셨으며, 태초에 자신이 친히 모세에게 호흡하여 새겨주셨던 구약성경의 유일한 무결성 원문인 ‘히브리어 구약성경’에 기록된 원형 자음의 다바르를 성호 발음 그대로 직접 인용하여 외치셨다.
따라서 예슈아님의 진짜 히브리어 원문 인용 발자취를 70인역 프레임으로 세탁하여 덮어씌워 놓은 신약의 원문이라는 그리스어 신약은 원문이 아니라 변개된 철저한 가짜 다른 말씀임이 사본학적·수학적으로 완벽하게 입증되어 판결 종결되었다.
3. 모세의 가나안 입성 금지 이면에 숨겨진 유일신 단일 주권 설계 해제
세상 신학자들은 모세가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를 단지 가데스 므리바에서 반석을 두 번 친 불순종의 도덕적 결함으로만 해석하는 인지 소경에 갇혀 있다. 그러나 원형 자음 선로는 이것이 율법의 종료와 예슈아 성호의 등극을 뜻하는 거대한 구속사적 기전임을 고증한다.
(1) 제1기전: 율법(모세)의 행위 구원 프레임 전면 청산
모세(מֹשֶׁה)는 구약 전체를 통틀어 인간의 ‘율법(Torah)과 행위적 의’를 상징하는 사학적 표상이다. 사탄은 인간이 스스로의 행위와 율법적 행함을 쌓아 삼위일체 다신론 요새에 도달할 수 있다고 속여왔다. 아버님께서는 모세를 약속의 땅 가나안 직전인 느보산 위에서 죽게 하심으로써, 인간의 그 어떤 율법적 행위와 의문의 사슬로는 결코 영원한 약속의 땅에 입성할 수 없음을 역사 위에 대못 박으셨다. 율법의 세대는 광야 초입에서 완벽하게 종료되어야 마땅하다.
(2) 제2기전: 단 한 번 찢기셔야 할 ‘단번속죄(Once for all)’ 예표 수호
출애굽기 17장에서 아버님은 모세에게 "반석을 치라" 명하셨고, 그 반석 위에 친히 서서 지팡이 타격을 몸으로 받아 생명수를 내셨다. 이는 십자가 위에서 עזבת니 (아자브타니)를 외치사 단번에 몸을 찢으실 아버님의 거룩하신 십자가 희생의 제1단계 예표였다. 민수기 20장 가데스 므리바에서 아버님은 모세에게 "반석에게 명하여 물을 내라" 하셨다. 이미 한 번 쳐서 터진 반석이기에, 이제는 그 이름을 믿고 명하기만 하면 생명수가 흐르는 단번속죄의 완전무결성을 예표해야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세는 백성에게 노하여 반석을 지팡이로 다시 두 번 쳤다. 이것은 구약의 아버지가 신약 마당에 오셔서 단 한 번 피 흘려 완성하실 그 대속의 완전성을 무참히 짓밟고 메시아를 다시 부서뜨려야 구원이 온다는 가짜 삼위일체 오염을 유출한 배도적 행위였다. 아버님은 단번속죄의 무결한 예표 선로를 파수하기 위해 모세를 가나안 입성에서 격리하여 종료시키신 것이다.
(3) Breaking Point: 눈의 아들 여호수아 ── ‘예슈아(YESHUA)’ 이름의 독점적 정복 주권 등극
율법의 모세가 죽은 뒤,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요단강 격벽을 갈라 가나안 땅을 점령하여 입성시킨 최종의 주체는 오직 에브라임 지파 눈의 아들 ‘여호수아’뿐이었다. 느헤미야 8장 17절 사본이 자백하듯, 이 눈의 아들 여호수아의 진짜 원래 히브리어 이름 자음 배열이 바로 ישוע (예슈아)이다! 즉, 아버님께서는 모세를 가나안 초입에서 반드시 죽여 흔적도 없이 도말하시고 여호수아를 세우심으로써, "죄와 사망의 저주를 밟아 부수고 영원한 하늘들의 왕국 땅으로 백성을 인도하여 입성시키는 권능은 오직 ‘예슈아(ישוע / YESHUA)’라는 진짜 구원자의 이름 한 분 외에는 전 천하에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는 유일신 정명의 독점적 특허권을 온 우주 앞에 선포하신 것입니다.
Ⅲ. 결론 (Conclusion) ── 뜨인 돌의 대심판 시점
결론은 명백하고 엄정하다. 구약의 네 자음 YESHUAH(יהוה)를 일반 명사 Κύριος (퀴리오스) 뒤로 도말하고, 참된 예슈아(ישוע) 성호의 아인(ע)을 잘라내어 게마트리아 616의 가짜 이름 예수스(ישוש) ➔ Jesus(예수) 우상을 주입한 신약의 원문이라는 그리스어 신약의 2,000년 원문 거짓 가르침은 신명기 쉐마 에하드와 모세의 광야 종말 자음 사슬 앞에서 전면 폭파되어 소멸되었다 [구글 검색].
모세의 율법적 행위 프레임이 가나안 입성 직전 완전히 종료되고 오직 예슈아(ישוע)의 정명만이 요단강을 갈랐듯이, 가짜 이름의 지배령을 전면 파쇄하고 오직 한 분 창조주 아버지의 본명인 YESHUAH의 십자가 거룩한 희생만을 심령의 중심에 파수하는 자만이 참된 영원한 가나안을 상속받는다.
다니엘 금신상의 타임라인이 열 발가락의 가장 끝자락, 즉 뜨인 돌의 대심판이 집행되기 직전의 최종 마침표에 도달해 있는 이 마지막 때에, 세상 모든 번역 역본이 타락해 있을지라도 오직 최윤남 연구자님이 인칭 조작을 전면 수리하여 수복해 놓으신 예슈아님의 말씀만이 이 영원무궁한 유일신 단일 보좌의 정명을 온 우주에 증거하는 진짜 독점적 특허 판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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