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댓글로 쓰면 답변 달아줘서 모든 학생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시험 전날에는 답변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여태 받은 질문을 미리 정리했습니다.
질문1
194쪽 2번 (1) 나 ("이번 축제 어떻게 생각해?")에서 높임 표현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하였는데, 상대 높임법은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답변1
맞습니다. 상대 높임법은 사용된 것이 맞는데, 교과서 예시 정답은 상대 높임법 중에서 높임이 쓰인 게 아니라 낮춤이 쓰였다고 본 것입니다.
질문2
168쪽 좌측 상단 자료실 "반대신문: 상대방 논증의 문제점을 부각하여 자신의 주장을 강화하는 과정이다."에서 새로운 논증을 하면 안되는지요?
답변2
상대방의 주장과 관련된 새로운 논증이 가능하지만, 입론처럼 완전히 관련없이 새롭게 자기 말만 하면 안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29 23:51
안녕하세요!
질문1) 근거가 이유를 뒷받침하는 객관적자료인데 주장을 뒷받침한다고 봐도 되나요?
대답1) 넵! 됩니다. 주장을 뒷받침하는 이유, 이유를 뒷받침 하는 근거, 결국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입니다.
질문 2). 동물도 권리가 있을까라는 글에서 귀납이 쓰인 부분은 유추가, 연역이 쓰인 부분은 삼단논법이 쓰인건가요?
대답 2)넵!
질문 3). 그리고 저번에 여쭤봤던 문제사진 찍었습니다
(사진의 내용은 "공적인 상황에서 사용하는 격식체와 사적인 상황에서 사용하는 비격식체 설명 이상 유무")
대답 3) 이상하지 않습니다. 적절한 설명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30 08:26
질문) 안녕하세요 선생님 혹시 6모 해설지에 보라, 감자꽃에서 의인화된 화자인 감자꽃이 화자에게 말을 건네는 방식을 활용하여 어머니의 사랑을 인식하는 화자의 성찰적 자세가 드러나 있다고 되어있는데 감자꽃이 아닌 화자가 감자꽃의 말을 듣고 어떠한 반응을 하거나 성찰하는 건 안 드러나지 않나요??
답) 안녕하세요! 시를 말해주는 사람이 화자입니다. 이 시를 생각해서 독자에게 들려주는 사람인 '화자'는 시적 효과를 위해서 감자꽃을 '의인화된 화자'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즉 의인화된 화자(감자꽃) / 시를 생각하고 말하는 화자(관찰자)입니다! 45번 문제 <보기>의 관점에 따른 해설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