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카페 열다
월평빌라 이야기 2024 ㉖ 정선영
2024년 정합성 평가서
김수경
2025. 3. 인쇄
인사 글
“내가 바빴네.”
선영 씨가 올해 들어 자주 한 말입니다. 올해 초만 해도 카페에서 선영 씨가 할 만한 일을 찾는데 사장님의 고민이 깊었고, 함께하려는 마음으로 여러 궁리를 했습니다. 지금은 해야 할 일이 늘고, 바쁜 것을 자랑스레 여깁니다. 그래서 이 말이 참 반가웠습니다. 올해 바쁘게 지내고, 퇴근 후 일상도 마음껏 누린 정선영 씨에게 고맙습니다. 그렇도록 함께 마음 써 주신 달카페 사장님, 고맙습니다.
정선영 씨 곁에 든든한 가족을 비롯해 고마운 둘레 사람이 많습니다. 선영 씨가 신앙생활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시는 신용수 장로님, 이춘애 권사님, 신을재 집사님, 박경순 전도사님, 고맙습니다.
구직하고 직장생활 하는 데 여러 방면으로 도움을 주시는 힐링헤어톡 원장님, 선영 씨가 출근하는 길에 따뜻하게 맞아 주시는 미연출미용실 원장님, 고맙습니다.
주요 과업
1. 직장(달카페)
2. 가족
3. 신앙(창동교회)
4. 취미(성음피아노학원)
▶ 과업 1. 직장
달카페에 출근한 지 2년, 이젠 카페에서 정선영 씨가 해야 할 일이 보이고, 사장님과 손발이 맞아가는 것을 느낍니다. ‘내가 바빴네.’ 올해 선영 씨가 자주 한 말입니다. 해야 할 일이 늘고, 바쁜 것을 자랑스레 여기는 듯했습니다. 올해 초만 해도 카페에서 선영 씨가 할 만한 일을 찾는데 사장님의 고민이 깊었고, 선영 씨와 여러 시도와 궁리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바쁘다는 선영 씨의 말이 참 반가웠습니다.
맡은 일을 열심히 한 만큼 퇴근 후에 일상도 마음껏 즐겼습니다. 영화 보고 쇼핑하고 외식하고…. 이러한 즐거움이 가끔 선영 씨의 퇴근을 재촉하기도 하지만, 퇴근 후 일상을 잘 즐긴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정선영, 직장(달카페) 24-1, 올해는
정선영, 직장(달카페) 24-2, 사장님과 계획 의논
정선영, 직장(달카페) 24-3, 근무 시간 변경
정선영, 직장(달카페) 24-4, 첫 월급의 감격
정선영, 직장(달카페) 24-5, 분주한 카페 오픈
정선영, 직장(달카페) 24-6, 반가운 말
정선영, 직장(달카페) 24-7, 즐거운 퇴근길
정선영, 직장(달카페) 24-8, 퇴근을 기다리는 직장인
정선영, 직장(달카페) 24-9, 카페 앞 미용실 사장님
정선영, 직장(달카페) 24-10, 인사할 곳이 늘어서 감사
정선영, 직장(달카페) 24-11, 추석 연휴 특별 휴가
정선영, 직장(달카페) 24-12, 하던 일은 마저
정선영, 직장(달카페) 24-13, 미용실 사장님의 고마운 배려
정선영, 직장(달카페) 24-14, 다음엔 땡땡이 안 할게요
▶ 과업 2. 가족
올해 대구에 계신 삼촌, 숙모와 왕래가 잦았습니다. 삼촌, 숙모께서 조카 집에 와서 머물기도 하고, 정선영 씨가 여름휴가로 직장을 쉬는 날이나 명절에 대구 숙모 집에 머물다 왔습니다. 올해는 삼촌, 숙모님 덕분에 외박하는 날이 많습니다. 할머니께서 부산 요양원으로 가신 지 2년이 되어갑니다. 작년에도 그랬듯 올해도 할머니 생신 즈음 찾아뵈었습니다.
정선영, 가족 24-1, 신년 계획 의논
정선영, 가족 24-2, 이번 명절은 숙모 집에서
정선영, 가족 24-3, 이번 주일은 숙모 따라
정선영, 가족 24-4, 파김치 익으면 또 와
정선영, 가족 24-5, 숙모 온대요
정선영, 가족 24-6, 이번 추석에도
정선영, 가족 24-7, 숙모와 대구에서
정선영, 가족 24-8, 할머니 뵈러 가요
정선영, 가족 24-9, 숙모가 내 생일에 온대요
정선영, 가족 24-10, 미리 생일파티
정선영, 가족 24-11, 할머니 따뜻하라고요
정선영, 가족 24-12, 선물은 다르지만 마음은 같다
▶ 과업 3. 신앙(창동교회)
정선영 씨가 신앙생활 하는 데 많은 분이 마음 써 주십니다. 덕분에 올해도 신앙생활 잘할 수 있었습니다.
늘 선영 씨 곁에서 신앙생활 잘할 수 있게 인도해 주시고, 지지를 보내 주시는 신용수 장로님과 이춘애 권사님, 신을재 집사님, 선영 씨 신앙에 깊이를 더할 수 있게 성경 공부를 도와주시는 박경순 전도사님, 고맙습니다.
정선영, 신앙생활(창동교회) 24-1, 신년 계획 의논
정선영, 신앙(창동교회) 24-2,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사람
정선영, 신앙(창동교회) 24-3, 예배 시간에 집중할 수 있었던 비결
정선영, 신앙(창동교회) 24-4, 리모델링 기념 사진 촬영 소식
정선영, 신앙(창동교회) 24-5, 리모델링 기념 사진 촬영
정선영, 신앙(창동교회) 24-6, 재촬영
▶ 과업 4. 취미(성음피아노학원)
올해 정선영 씨와 취미로 할 만한 활동을 의논하다가 고등학교 때 다녔던 피아노학원을 찾아갔습니다. 그곳에서 선영 씨가 보고 싶어 하던 김경화 선생님을 다시 만날 수 있었고, 피아노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났음에도 김경화 선생님과 선영 씨는 자주 만나던 사이처럼 편안해 보였습니다. 그만큼 서로를 잘 알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피아노학원에 함께 다니는 동생들과도 잘 지냈습니다. 학원 앞 분식집에서 간식을 함께 사 먹기도 하고, 명절엔 간식을 사서 동생들과 나눴습니다.
정선영, 취미(성음피아노학원) 24-1, 신년 계획 의논
정선영, 취미(성음피아노학원) 24-2, 다시 찾은 학원
정선영, 취미(성음피아노학원) 24-3, 학원 동생
정선영, 취미(성음피아노학원) 24-4, 스승의 날
정선영, 취미(성음피아노학원) 24-5, 학원 앞 분식집
정선영, 취미(성음피아노학원) 24-6, 아는 동생에서 친한 동생으로
정선영, 취미(성음피아노학원) 24-7, 동생 챙기는 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