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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더라도 한번씩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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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권의 정치인들과는 다르게 유로권의 유권자들은 그들의 의사를 물을 때마다 독일 주도하의 긴축 정책에 거부의사를 표시합니다. 예상대로 프랑스와 그리스의 일요일 선거 결과는 긴축 기조 정책에 시민들의 반대로 나왔습니다.
유로권 위기를 그간 주도적으로 피해왔던 프랑스의 사르코지 대통령과 독일의 메르켈 총리의 환상적 호흡은 사르코지의 대선 패배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금융 세계는 자신의 최대 적’이라고 말한 바 있는 프랑스 새 대통령 올랑드는 긴축 정책에 대단한 반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찰떡 궁합 같던 메르켈과 사르코지 체제가 무너지면서 메르켈은 외로운 길을 가야 할 처지에 몰렸습니다. 그녀는 올랑드 대통령의 베를린 방문을 두 팔을 벌려 환영할 것이며 기꺼이 함께 일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브뤼셀 재정 조약의 재협상은 있을 수 없다고 선을 긋고 있습니다. 성장 중심과 긴축 중심이라는 서로 우선 순위가 다른 정책으로 이견이 갈린 유로의 중심 체제는 이제 흔들립니다.
(사진: 대통령으로서 첫 연설을 하는 올랑드)
(사진: 월요일 소속당 회의 전의 메르켈 총리 표정)
그리스의 선거 결과를 보면 긴축 정책을 추진한 신민주당과 PASOK은 분명 그 대가를 치렀지만 그렇다고 결정적으로 반 긴축 정당들에 힘을 실어주지도 못하여 그리스의 미래는 불확실성이 짙게 깔려 있습니다. 이전 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했던 신민주당, PASOK은 각각 19%와 13% 득표에 양당 합하여 전체 300의석 중 149석으로 과반수를 넘기지 못하였습니다. 19% 득표의 제 1당인 신민주당은 연립 정부를 군소 정당들에게 제안하였지만 거절당하여 제안 하루만에 정부 구성 실패를 선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진: 일요일 아테네에서 지지자들과 환호하는 Alexis Tsipras)
제 2당이 된 급진 좌파의 시리자당도 의석수가 충분하지 않아 연립 정부 구성을 할 수 없었으며 시리자당에 이어서 주말까지 계속된 제 3당인 PASOK당의 베니젤로스 대표의 연립 정부 구성 노력도 실패했습니다. 6월 재선거를 앞두고 이제 연합 정부 구성의 기회는 모든 정당 대표들과 그리스 대통령 면담에서 갖게 될 단 한 번만 남았지만 연립 정부 구성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한편 제 3당으로 도약한 극좌파 시리자의 알렉시스 시프라스는 선거 후 첫 여론 조사에서 일요일 선거 때보다 11% 더 상승한 27%로 나왔습니다. 새로운 선거를 하면 시리자가 제 1당이 되고 법이 정한 보너스 50석을 추가하여 반 긴축 정당들이 새 정부를 구성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 상태가 진행된다면 반 긴축 정책의 정부가 들어서고 그래서 그리스의 구제 금융 합의안이 폐기될 가능성은 대단히 높습니다. 현금이 계속 바닥나고 있는 그리스가 추가 구제 금융을 받으려면 6월 말까지 110억 유로 이상의 예산 삭감의 승인을 의회에서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정부를 구성하지도 못한 채 시간은 흘러가거나 향후 재선거를 통해 다시 구제 금융에 대한 긴축 정책의 반대 정당들이 새 정부를 구성할 수 있게 되는 경우 모두 그리스 구제 금융은 사실상 종료되며 그리스는 부채 디폴트가 불가피합니다.
그리스 시리자 당 대표인 37세의 Alexis Tsipras가 구제 금융 협상 조건을 지키지 않을 것을 주장하는 가운데 독일은 그럴 경우 금융 지원을 중단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리스는 다음 금요일 33억 유로 채권을 상환해야 합니다. 볼프강 쇠블레 독일 재무 장관은 “만약 그리스가 유로권에 머물지 않기로 결정을 하면 우리는 그리스를 막지 않을 것이다,”라고 압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망가질 대로 망가진 그리스보단 망가질 것이 훨씬 더 많은 독일 입장이기에 전문가들은 독일의 강한 압박도 일시적으로 후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긴축 안에 대한 거부 의사를 밝힌 유로권 주변국에게 이제 독일 시민들이 답을 할 차례가 오고 있습니다. 긴축을 포기하라는 남부 유럽의 국가들의 의견을 수용하여 한없이 이들 국가들을 지원할 것인지 아니면 독일이 유로를 떠날 것인지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 혹은 독일이 유로권을 가장 먼저 떠날 후보들입니다. 유로권의 붕괴는 느리지만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진: 긴축에 항의하는 영국 경찰들, 10일 영국에선 35,000명의 경찰들이 긴축 항의 행진을 하였다. 이 시위에 교도소 경비 경찰들도 감옥 문을 닫아두고 합류하였다.)
“유럽은 미국의 경제 해법을 따라야 할 것”이라는 오바마 대통령의 주장이 공허하게 들리는 이번 주에 중국과 인도와의 교역에서 이란이 양국의 통화를 수용한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이란에 대한 금융 제제는, 중국과 인도의 이란과의 교역에서 이란이 수출하는 석유 대금으로 중국의 위안화, 인도의 루피를 받아들이기로 하면서 달러 결제가 아닌 두 나라 통화로 교역이 가능하게 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미국의 제제가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서 미국의 이란 제제는 위안화의 국제 결제 통화의 길을 닦아주고 있습니다.
<글의 취지에 대한 안내>
이곳에 영어권 전문가들의 경제 분석 글과 소식들을 소개하는 것은 투자를 돕기 위한 것이 아니며 경제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는 다가오는 금융 시스템의 재난을 이해하고 개인적으로 대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주 내용 목록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보셔도 됩니다.
(일주일간의 경제 소식과 평론들을 모아서 내용이 길며, 읽는데 보통 40분 이상 소요됩니다. 시간이 빠듯한 분은 관심 있는 부분만 선택해서 보거나 시간을 두고 조금씩 읽으면 됩니다.
일부 글들은 급변하는 경제 상황과 시차가 있어서 그 내용들이 현 상황과 조금씩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1. 주간 금 시세
2. 경제 소식
프랑스와 그리스의 유권자들은 독일 주도 긴축 거부-Reuters
상하이 은 선물 거래 시작-gata
그리스를 궁지에서 구할 역사적 기회를 잡은 좌파-Reuters
이란, 위안화 석유 대금 결제 수용-ft
스페인 은행들 구제 준비를 하며 새 위기가 엄습-Telegraph
이란과 인도, 무역 협정 합의-WSJ
중국 국부 펀드, 유로권 채권 매입 중단-Telegraph
수 만 명의 영국 경찰, 반 긴축 시위-Reuters
제이피 모건 다이먼 회장 20억 손실 인정-Telegraph
그리스 정당들, 2차 선거를 피하고자 막판 협상-Reuters
그리스 연립정부 구성 실패-Telegraph
3. 달러의 몰락과 금
1) 연준이 사람들에게 말하는 5가지 거짓말-Economic Collapse
2) 우리들의 중앙 은행가들은 지적으로 파산했다-Ron Paul
3) 경제 하락은 공식적이다-Greg Hunter’
4) Embry-불환 화폐들이 죽고 있기 때문에 생기는 전쟁이다-KWN
1. 주간 금 시세
유로권의 심화되는 금융 위기와 제이피모건의 파생상품 거래에서 20억 달러 손실의 소식으로 금융 시장이 어수선한 가운데 종이 금 가격은 다른 시장에 비해 낙폭이 더 크게 나왔습니다. 1600 이하로 내려오면서 다시 2011년 12월 말에서 보았던 가격을 주말 마감에 기록했습니다. 이런 부분이 나쁜 소식이라면 금융 위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한 번은 거쳐갈 가능성이 있었던 부분이 결국 찾아왔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좋은 소식이라면 종이 금 시장의 인위적인 가격 조정이 이제 마지막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유로권에서 진행되고 있는 금융 위기는 그리스 등 주변국에서 중심국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를 둘러싼 정치, 시회적 분열과 혼란은 그 수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반 긴축 기조의 유로권 시민들의 정서는 그리스를 앞세워서 최종 유로 해체의 수순을 밟아가게 합니다. 이번 주 제이피모건의 파생에서 손실이 맛보기로 보여주듯 유로 해체에 따른 금융 기관들의 붕괴는 세계 금융 시스템을 송두리째 흔들게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그간 왜 금과 은으로 피신하여 보호를 받아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가 눈 앞에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주간 종이 금 차트입니다.
2달간의 좁은 영역에서 수렴은 하락 쪽으로 기울고 맙니다. 반 금 세력들은 이런 모습을 보여주면서 매체들을 통한 선전전의 공세를 강화하면서 대중들의 금으로의 피신을 최대한 막아왔습니다. 금융 위기가 막바지로 진행되는 가운데서도 종이 금의 가격 조작으로 인해 금은 안전 자산으로서 위치를 아직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왜곡된 환경으로 인해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안전 지대로 대피하지 못하고 시스템 붕괴를 맞이하게 됩니다.
종이 은 주간 차트입니다.
12월 말에 보았던 30달러 이하의 가격으로 다시 내려왔습니다. 여러 차례 강조한 것처럼 금과 은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에겐 현재 가격의 추이가 아니라 경제와 금융 시장의 흐름이 중요합니다. 유럽과 미국의 경제가 회복을 하고 금융 시장이 안정을 찾는 가운데 금과 은의 가격이 하락한다면 금과 은으로 대피는 잘못된 선택일 수도 있지만 현재의 상황은 경제와 금융 시장 둘 다 하루하루 파국을 향해 가고 있기 때문에 금과 은으로의 대피가 옳은 방향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들 금과 은의 진정한 가격들이 종이 가격들의 허상을 무너뜨리고 놀라운 모습으로 등장할 때가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 있음을 유럽과 미국의 이어지는 파열음들이 예고하고 있습니다.
주간 달러 인덱스입니다.
지난 해 12월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80 위로 올라섰습니다. 유로의 위기는 달러의 위상을 올려주기는 하지만 그것은 유로가 존재할 때만 그렇습니다. 눈 앞에 다가오고 있는 유로의 붕괴는 미국의 대형 금융 기관들의 파산의 도미노를 일으킬 것임을 이번 주 제이피모건의 파생 손실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로와 달러는 같은 운명체입니다. 여러 금융 환경을 고려할 때 달러 역시 마지막 강세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주간 텍사스 석유 차트입니다.
주식과 귀금속의 하락과 더불어 석유가격도 2주째 하락하며 배럴 당 100달러 이하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2. 경제 소식
프랑스와 그리스의 유권자들은 독일 주도 긴축 거부
2012년 5월 6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2012/05/06/us-europe-elections-idUSBRE8450CY20120506
그리스 유권자들은 일요일 그리스의 파산과 유로 퇴출을 막아왔던 구제를 위한 긴축을 거부하면서, 2년 넘은 위기를 통해 유로권을 온전히 유지시켜왔던 취약한 정치 합의점에 심각한 일격을 가했다.
그리스 유권자들은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서 사르코지에 대한 올랑드의 승리와 함께 유럽 자금줄인 독일에 위기에 대하여 보다 성장 중심 접근을 추구하도록 하는 압력을 키울 것이다.
그러나 독일에서 인기가 있는, 허약한 남부 유로권 회원들에서 엄한 적자 축소를 고집하는 메르켈 총리가 일요일 선거에도 불구하고 그런 방향으로 상징적 이상의 수순을 취할지는 확실하지 않다.
“이는 유럽에서 정치는 통제 불능이 되고 있다는 것과 정치인들과 유권자들의 간격은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가 프랑스와 그리스에서 보고 있는 것이 그것이다,”라고 코펜하겐의 Saxo Bank의 Steen Jakobsen이 말했다.
“분명 유럽 전역의 유권자들은 ‘개혁에 대해 준비가 우리는 되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하고 있으며 이는 우려되는 것이다.”
보다 즉각적인 것은 의회 다수를 확보하려는 그리스의 거대 양당인 보수적인 신 민주당과 사회주의 PASOK당의 싸움이 아테네가 장기적으로 유로권에 남을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일으키고 있으며 다른 회원국들에 대한 새로운 감염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다.
그리스의 결과는 올랑드를 첫날부터 뜨거운 관심사가 되게 하였다.
투자자들은 그리스의 미래와 엘리제 궁의 17년만의 첫 사회주의자가 월요일 시작되는 유럽 금융 시장을 강타하여 유로권을 다시 위기 상태로 되돌릴까 우려하였다.
올랑드는 신속히 새 정부를 꾸려야 하며 독일과 함께 위기에 대한 유럽의 대응을 이끌었던 프랑스가 13년 된 유로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신속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입증하여야 한다.
“그가 움직일 수 있는 여지는 대단히 빠듯하다,”고 파리 CMC의 Fabrice Couste가 말했다.
문제 핵심은 스페인
향후 유럽에 대한 가장 중요한 질문은 선거에 놀란 시장들이, 투자자들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심한 예산 삭감과 경제 개혁을 밀고 나가고 있는 스페인과 같은 유로권의 큰 나라들이 다시 공격할 것인가에 있다.
스페인과 이태리는 너무 커서 망해서는 안 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만약 유럽이 그리스, 아일랜드와 포르투갈에 주었던 것과 같은 종류의 구제 금융을 이들 국가들이 필요하게 된다면 유럽의 자원을 심각하게 실험하게 될 것이다.
“규모 때문에 여러 면에서 스페인은 그리스보다 더 큰 문제를 안고 있다,”고 런던 소재 전략 연구소인 Centre for European Reform의 Charles Grant가 말했다.
감염의 우려가 있는 가운데 유럽 지도자들은 올해 초 취약한 국가들을 보호하기 위해 그들 방화벽을 7천 억 유로로 보강하는데 합의를 보았다. 지난 달 IMF는 새로운 위기 대응 자금으로 회원국들로부터 추가 4천 3백억 유로를 내놓게 하였다.
유럽 중앙 은행은 스페인의 무서운 경제 상태가 표출되는 우려가 있기 전에 2012년 1월에 시장을 잠재우려고 취약한 은행들에게 줄 수 있는 대대적인 유동성을 만들었다.
그리스와 스페인은 실업률을 25%에 근접하게 하고 경제 활동을 심히 후퇴시킨 긴축을 감내해오고 있다. 연금들은 삭감되었고 공공 분야 근로자들은 해고되었으며 세금은 인상되었다.
올랑드의 선거 운동은 성장을 우선으로 하는 위기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예고하였다.
유로권에 독일식의 예산 규율을 요구하는 메르켈의 재정 협약을 보완할 유럽에 대한 새로운 성장 조약의 협상을 시작하겠다는 그가 맹세 대로 그는 곧 베를린으로 여행을 갈 것이 예상된다.
성장을 강화하는 새로운 수단들은 유럽 투자 은행의 화력을 키우는 단계들을 포함하는 것이 예상되고 유럽의 구조적 구제 자금과 고속도로, 교량과 에너지 수송망과 같은 기반시설 프로젝트의 자금 투자인 이른바 프로젝트 펀드의 보다 유연한 사용이 가능하게 할 것이다.
프랑스- 독일의 합의는 6월 말 브뤼셀 유럽 연합 지도자들 정상 회담에서 인가될 수 있다. 그러나 그 조약이 유럽의 남부 주변국들에 대해서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믿는 경제 전문가들은 별로 없다.
올랑드가 프랑스의 적자 축소 약속을 완화시킬 수 있거나, 유로권 합동 채권, 통 큰 부양 프로그램 혹은 재정 목표 달성의 지연과 같은 베를린이 금기하고 있는 대담한 단계들을 추진하여 독일과의 관계를 악화시킬 것으로 그들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
“독일은 유로권의 정치적 경제적 주도권을 여전히 쥐고 있다. 올랑드가 인정하여야 할 부분이다,”라고 Eurasia 분석가들은 말했다.
“중단기 성장 전망에 심각한 영향을 주지 않을 발표와 계획들이 있을 듯하다.”
이탈 위험
이는 유럽의 정책 입안자들이 통제할 수 없는, 시민들의 불안정을 야기할 수 있는 역작용을 일으킬 것이다.
그리스에선 유권자들이 수 십 년간 정치를 장악해온 정당들에 타격을 가했다.
EU/IMF구제 금융을 지지하는 정당들인 신 민주당과 PASOK은 모두 합하여 투표의 40% 이하가 되어 의회 다수당이 되려고 온갖 힘을 다 쓸 것이다.
유럽 전역의 선거에서 반복되는 형태대로, 극좌와 극우 정당들은 유례없었던 득표를 하였다.
적어도 그리스는 정치적 불확실성의 몇 주를 맞이할 것 같다. 다음 달에 의회는 그리스가 최근 구제 금융을 받아들인다면 2013년과 2014년에 대한 새로운 지출 삭감에서 110억 유로를 승인하여야 한다.
“선거 전에 그리스에 대한 지지의 흐름이 멈출 수 있고 연말까지 유로를 떠나야 할 위험이 40%라고 했다. 그런 출구 조사는 위험이 줄어들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Berenberg Bank의 Holger Schmieding가 말했다.
그리스인들이 그들 구제 자금 조건을 지지하는 것을 거부한다면 그리스가 유로권을 떠나는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유럽 지도자들은 지난 11월 니스에서 신호를 보냈었다.
그리고 독일의 볼프강 쇠블레 재무장관은 그리스는 국제 대출기관들이 요구하는 것을 따를 태세가 된 정부를 뽑지 않는다면 그리스는 그 결과를 감내하여야 할 것이라 금요일 말하면서 유로 이탈의 가능성의 언질을 주었다.
그러나 어떤 회원국의 이탈도 유로권에는 불명예스러운 후퇴가 될 것이고 어떤 나라도 이탈에 대한 합법적인 장치가 없다. 그리스 이탈은 또한 시장이 다른 나라들에 대한 이탈에도 급속히 내기를 걸면서 위험한 전례를 남기게 된다.
비록 화가 난 유권자들이 그리스를 유로권에 머물도록 한 정책에 거부하는 듯 보여도, 그것은 그리스 이탈이 곧 일어날 것 같지 않다는 것을 뜻한다.
“그리스가 장기적으로 유로에 머물 수 있을지 알아내기는 어려운 일이다. 그리스는 약이 작용하고 있다는 신호가 없는 유일한 나라이다. 그러나 그리스가 설령 떠나기를 원한다고 해도 그것은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다,”라고 CER의 Grant가 말했다.
상하이 은 선물 거래 시작
2012년 5월 7일, gata
http://www.gata.org/node/11331
은과 중국이 제자리로 돌아오고 있다. 1930년대 중반에 학술지인 Foreign Affairs는 외국 광산업체들이 과잉의 은을 중국에 내던지기 시작한 후 “중국이 은 본위제를 포기한 소식에 세계가 얼마나 놀랐는지”를 썼다.
78년이 지나 오는 목요일에 상하이 선물 거래소는 은 계약을 거래하기 시작한다. 차이나 데일리는 중국에서 은 거래를 할 능력이 부재했으며 선물 거래소는 시장을 더욱 유동성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은의 광적인 지지자들은 서구 투기적 가격 조작의 종식을 예상하며 이에 편승하였다.
하지만 은은 지난 80년 이상 해왔던 것처럼 움직이려 하고 있다. Foreign Affairs는 쓰기를 “은의 상하 변동은 다른 원자재의 변동보다 심했다,”고 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차이나 데일리는 쓰기를 “은 가격은 오랫동안 변동성이 컸다,”고 했으며 13% 하락한 지난 해를 회고했다.
중국인 평론가들은 최소 구매 가치가 낮아서 대부분 소매 투자자들이 은 계약이 금보다 은을 선호하듯이 은 계약이 잘 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은은 중국인들 심리에 깊게 새겨져 있다. 은은 오랫동안 중국 통화의 기본이었으며 1935년 상하이 소재 격주 Finance and Commerce가 보도하기를 중국의 개인들 은 소장은 12.7억 온스라고 평가했다.
중국은 세계 최대 금 생산국일뿐 아니라 최대 수입국이다. 같은 수입 수요가 은에 대해서도 형성될지 지켜 볼 일이다.
중국 소매 투자자들이 금을 사 모으는 것처럼 상하이 은 거래는 은에 대한 추가 수요를 의미할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금에서 해왔던 것처럼 중국 기업들이 해외에서 은 프로젝트를 추구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2월 Standard Bank의 분석가의 분석이 맞는다면 중국은 은의 대대적인 비축을 하고 있으며 15개월 이상 생산물량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래서 실물 은을 중국은 지금 필요하지 않지만 외국의 은을 사들이는 것은 향후 몇 년 수요가 될 것이다.
모든 금과 은은 중국으로 가는 듯하다.
런던 소재 Libertas Capital의 백금에 대한 보고서에선 다음 내용을 담고 있다, “팔라듐에 대한 중국인들 수요는 8년래 최저이며 금으로 옮겨간 유행은 영원할 수 있다.”
그리스를 궁지에서 구할 역사적 기회를 잡은 좌파
2012년 5월 7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2012/05/07/us-greece-idUSBRE8440DG20120507
주류 보수들이 충격적이며 결정적이 아닌 선거 이후에 수습을 하는데 실패한 후 화요일 그리스의 좌파 연립당은 EU/IMF의 구제 금융에 반대하는 정부를 구성할 역사적 기회를 갖게 된다.
긴축에 화난 유권자들에 의해 두 번째 위치에 오른 당의 Alexis Tsipras는 소수 당들의 지지를 얻어 그리스 현대 역사상 첫 좌파 정부를 구성할 어려운 과제를 떠안게 된다.
그리스를 생존하게는 하였지만 수 십 년 이래 최악의 실업률과 침체를 가져다 준 구제 금융 협상이 요구한 혹독한 삭감에 분노하여, 그리스인들은 일요일 선거에서 그리스를 정치적 교착 상태에 빠져들게 했다.
두 주요 정당을 외면하면서 유권자들은 현금이 급속히 소진되고 있다는 관료들의 경고가 있는 가운데 파산의 위험과 유로에서의 그리스의 미래에 대한 위협을 무시하였다.
월요일, Karolos Papoulias 대통령은 최대 득표율을 한 신민주당의 Antonis Samaras에게 연립 정부를 구성하는 3일간의 권한 위임을 부여하였다. 그러나 Samaras는 여러 정당 대표들로부터 거절을 받은 후 하루 만에 패배를 인정하였다.
구제 금융이 그리스를 파산을 회피하기보다는 파산으로 이끌고 있다고 믿는 Tsipras는 두 번째 위치에 서 있으며 화요일 대통령 권한 위임을 받아들여 좌파 군소 정당들을 모으려는 시도를 할 것이다.
“우리는 우리를 파산으로 이끌고 있는 구제 금융을 탈출하기 위해 좌파 정당을 구성하기를 원한다,”고 사마라스의 협력 제안을 거부한 후 37세로 그리스의 가장 젊은 정치 지도자인 Tsipras가 말했다. “우리는 그리스인들이 발로 차버렸던 문으로 들어가지 않을 것이다.”
전통적인 공산당에서 온 군소 정당인 좌파 연합은 그리스가 유로에 머물기를 원하지만 1천 3백억 유로 구제 금융 없이 그리스는 살 수 있다고 말하며 이를 거부하고 있다.
공산주의자들은 이미 협력 제안을 거부하였으며 다른 좌파 반 구제 금융 정당들은 좌파 연합으로 의회 다수 의석을 구성할 만큼 충분한 의석을 거지고 있지 못하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Tsipras가 주요 정당들이 지지를 보내지 않는 한 타결을 볼 가능성이 매우 적다는 것이다.
구제 금융 대가로 2013년과 2014년의 추가 지출 삭감 110억 유로를 다음 달까지 대처하여야 하는 그리스에게 시간을 소진되고 있다. EU와 IMF와 새로운 구제 금융을 협상하여야 할 정부를 구성하지 못한다면 6월 말에 그리스는 현금이 바닥난다고 관료들은 로이터에 말했다.
“나는 Tsipras에 투표했다. 만약 그가 유럽과 재협상을 한다면 우리 삶은 좀 더 나아질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한계에 도달했다. 우리는 겨우 살아가고 있다,”고 47세의 실직한 전기 기술자인 Ioannis Giannakopoulos가 말했다.
만약 Tsipras가 연립 정부를 꾸리는데 실패를 한다면 주류 사회주의 PASOK당이 그 다음 차례가 된다. 수 십 년간 그리스를 지배해온 PASOK과 신 민주당은 만성적인 과오와 부패로 인해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아 이번 선거에서 대패를 하였다.
일요일 선거에서 신 민주당과 PASOK은 32% 득표에 300의석 중 149석을 얻었다. PASOK은 2009년에 44% 득표를 하기도 했었다.
전체 일곱 정당들이 의회에 진입하였으며 극단적인 민족주의의 황금 새벽당이 사상 처음으로 의석을 차지했다.
사마라스와 연합할 가능성이 있어 보였던 온건한 민주 좌파의 Fotis Kouvelis 대표는 로이터에 말하기를 자신은 신민주당과 PASOK과는 협력하지 않을 것이며 오직 좌파 정당들과만 할 것이라고 했다.
보수적인 그리스 독립당은 사마라스와 대화를 거부하였다.
재무장관으로서 그리스의 2차 구제 금융을 조율했던 PASOK 대표인 Evangelos Venizelos마저 2년이 아닌 3년에 걸쳐 삭감을 분산하여 그리스의 부담을 완화할 합의를 위해 재협상을 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해결하기 힘든 교착 상태에 직면하여 몇 주 내에 또 다른 선거가 있을 수 있으며 그리스의 미래에 의혹은 깊어지고 있다.
많은 그리스인들은 2009년 처음 그리스가 일으켰던 유로권의 부채 위기의 복귀에 대한 두려움을 키워버린, 그들이 한 선거에 놀란 것으로 보인다.
“어제보다 더 오늘 난 화가 난다. 그들은 결과에 대한 생각도 없는 반응으로 거대 정당에 반대 투표를 했다. Tsipras가 무엇을 하려는가? 부채를 없애는가? 그는 아이에 불과하다,”고 거대 정당에 찬성표를 던진 43세의 Thanasis Economou는 말했다.
이란, 위안화 석유 대금 결제 수용
2012년 5월 7일, ft
http://www.ft.com/intl/cms/s/0/63132838-732d-11e1-9014-00144feab49a.html#axzz1uPqI9dYJ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제의 결과로, 이란은 중국으로 수출하는 석유 대금으로 위안화를 허용하고 있다고 베이징과 쿠웨이트의 산업 중역들과 두바이에 기반을 둔 은행가들이 말했다.
이란은 자유롭게 환전되지 않는 위안화를 중국에서 수입하는 상품과 서비스에 지출하고 있다.
이란에서 중국으로 가는 석유의 대부분은 중국에서 두 번째로 큰 Sinopec의 Unipec과 Zhuhai Zhenrong이라는 무역 회사를 통해 다루어지고 있다고 석유 산업 중역들은 말했다.
산업 평가에 따르면 교역 액수는 연간 2백억 달러에서 3백억 달러가 되지만 그 중 일부는 물물 교환으로 되고 있다. 예를 들어 Zhuhai Zhenrong은 이란 석유 대금으로 굴착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 금융 우기는 서양에서 동양으로 이전을 가속시키고 있다,”고 두바이의 한 은행의 CEO가 말했다. “미국의 이란에 대한 그런 제제는 위안화를 교역 화폐로서 수용을 증대시킬 것이다.”
스페인 은행들 구제 준비를 하며 새 위기가 엄습
2012년 5월 8일, Telegraph
프랑스와 그리스의 선거결과에 시장이 움츠러든 후 스페인이 월요일 앓고 있는 은행들을 구제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신호를 보내면서 새로운 유로권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
Marian Rajoy 수상은 주택 시장 붕괴와 싸우고 있는 은행들을 구하기 위해 개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했다.
스페인의 4번째 규모의 Bankia은행은 국가 도움을 받는 첫 대상자이다. 재무장관이 은행의 차입과 다른 은행들의 대차대조표를 보호할 입법의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한 후 전 IMF의 전무였던 Rodrigo Rato총재는 신속히 사임했다.
스페인은 실업률이 거의 25%까지 오르게 한 긴축 추진에 맞추기 위해 이미 애를 쓰고 있다.
Rajoy는 어떤 은행의 구제도 브뤼셀이 예산 적자를 위해 설정한 엄한 목표들을 훼손하지은 않는다고 주장했다.
Knight Capital의 Peter Kenny 전무는 스페인의 조치는 긍정적이라고 했다.
프랑스와 그리스의 선거 결과 후에 금융 시장의 악영향 우려는 단기간에 끝났다. 주식들과 유로는 초기 하락에서 회복하였다.
그러나 혹독한 긴축 프로그램에 대한 반발이 만든 그리스의 혼란과 연립 정부의 구성에 대한 초기 노력의 실패는 그리스가 유로권을 나갈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전망을 부각시키고 있다.
Citi의 유럽 경제 팀들은 말하기를 “12개월 내지 18개월 내에 그리스가 유로를 떠날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했다.
독일의 메르켈 총리는 그리스 정당들에게 구제 금융 프로그램을 고수할 것을 촉구하였지만 그녀의 간청은 무시당했다.
메르켈은 프랑스의 올랑드 새 대통령이 긴축이 아닌 성장과 경제 회복에 더 강조를 하는 정책 변화를 자신이 지지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는지 여부에 관심이 더 쏠리고 있다.
메르켈은 올랑드 대통령을 두 팔을 벌려 환영할 것이며 기꺼이 함께 일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유로권 재정 조약을 다시 고쳐 쓸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는 거의 보내지 않고 있다.
두 지도자들은 다음 주 올랑드의 선서 후 만나게 되어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David Cameron이 가장 먼저 올랑드를 만나게 되어 있는 5월 18일 경제 정상 회담 전에 만나자고 제안했다.
IMF의 크리스틴 라가르드 총재는 유로권의 성장 대 긴축 싸움은 “그릇된 논쟁”이라고 말했다. 취리히의 연설에서 그녀는 재정 목표들을 맞추는데 갖은 애를 쓰고 있는 유로권 나라들에게 보다 많은 유연성을 요구하였다.
이란과 인도, 무역 협정 합의
2012년 5월 9일, WSJ
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052702304070304577393671154450382.html?mod=googlenews_wsj
인도에 대한 이란 무역 대표단은 석유 수출에 대한 미국 금융 제제를 피하는 데 사용할 계획의 일환으로, 쌀, 설탕과 콩을 인도로부터 매입하는 협상을 승인하였다.
강하게 조이고 있는 미국 제제가 이란과의 교역에서 달러 접근을 어렵게 하여서 인도는 이란산 석유 대금을 달러로 전액 지불할 수 없었다. 대신에 이란은 인도 루피 지불에 합의하였고 벌어들이는 루피로 살 물건을 구하기 위해 이번 주 인도에 무역 대표단을 보냈다.
미국은 6월 28일 전에 석유 수입을 상당히 줄이지 못하는 나라들의 금융 기관들에 대하여 제제를 할 것이라고 협박을 하고 있다.
이번 주 인도를 방문 중인 힐러리 클린튼 국무 장관은 최근 몇 달간 이란산 석유 구매를 줄인 것에 대해 인도를 칭찬하였다. 국무부 한 고위 관료는 다음 주 인도를 방문하여 인도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 같은 나라들로 석유 구매를 변경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한다.
구매량을 줄이는 한편으로 인도 관료들은 석유 수요의 증가를 맞추기 위해 인도는 이란으로부터 석유를 사야 한다고 말한다.
독일, 그리스 약속 불이행 땐 구제 중단 경고
2012년 5월 9일, Telegraph
그리스 새 정부가 구제 금융 합의안을 지키지 않을 땐 금융 지원을 중단할 것이라고 독일은 협박을 하고 있다.
베를린의 장관들은 아테네의 새로운 디폴트에 대한 초재기를 겨냥할 수 있는 움직임으로 국제 자금 지원을 철회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아테네에서 선거 후 반 긴축의 반발에 대한 베를린에서 분노가 점증하는 가운데 그리스는 3월 1천 3백억 유로 구제 금융의 일환으로 42억 유로를 받게 되어 있다. 유로권은 그리스 정치적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가운데 추가 10억 유로를 막아왔다.
새로운 강력한 시리자 당의 대표가 구제 금융을 거부한다고 맹세한 그리스는 금요일 33억 유로 채권을 상환해야 한다.
그러나 독일의 외무 장관 구이도 베스트벨레는 말하기를 그리스는 “만약 했던 합의를 철회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야 한다,”고 했다.
공교롭게도 유럽의 날 기자회견에서 베스트벨레는 말했다: “만약 그리스가 착수해왔던 개혁 과정을 끝내버리면 구조 자금이 지불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볼프강 쇠블레 독일 재무 장관은 그리스가 유로를 떠날 것에 자신은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만약 그리스가 유로권에 머물지 않기로 결정을 하면 우리는 그리스를 막지 않을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주식과 채권 시장은 그리스 디폴틀 막으려는 또 다른 급변동성 노력의 예상에 요동을 쳤다.
거래인들은 마드리드가 내일 3백억 유로 은행들 자본 재확충 프로그램을 발표할 것을 예상하고 이미 흔들렸다.
마드리드에선 부동산 대출 가격의 가치 하락으로 손상을 입고 Mariano Rajoy 수상이 2월에 지시한 540억 자본 재확충에 애를 쓰고 있는 주요 은행들에 대한 대대적인 매도공세가 주도하며 주식시장은 2.8%하락했다. 분석가들은 스페인의 Bankia가 정부로부터 추가 자금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0년 만기 스페인 국채 금리는 위험 수준인 6.0% 위로 올라섰다. 감영 우려가 확산되면서 이태리 국채 금리 역시 급등하였다.
유럽 경제 위원회 Olli Rehn은 진정을 요구했다. “이미 승인한 것이기 때문에 그리스에 대한 지불은 진행될 것이다,”라고 그는 주장했다.
그러나 목요일 밤에 브뤼셀의 관료들은 말하기를 독일과 핀란드는 그리스가 약속을 재확인해줄 때까지 자금 지급을 중단할 것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유로권이 붕괴된다면 그리스보다 더 잃을 것이 많기 때문에 독일이 강공을 펼 수 없을 것임을 거래인들은 우려하고 있다.
그리스 디폴트는 포르투갈, 스페인과 이태리 전반으로 은행 파산과 부채 디폴트의 충격파를 일으킬 수 있다. 유로권 부채를 지원하지 않겠다는 메르켈 총리의 확고한 노력들에도 불구하고 독일은 분데스방크와 ECB를 통해 엄청난 국채에 노출되어 있다.
감염 우려는 다시 시장을 장악하여 투자자들은 국채와 은행들에 대출하기를 꺼려하고 있다. 최근 몇 달 간 ECB의 1조 유로의 값싼 대출 프로그램이 시장 동결을 완화해왔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LTRO의 영향이 소진되었다고 말했다.
중국 국부 펀드, 유로권 채권 매입 중단
2012년 5월 10일, Telegraph
스페인과 그리스의 정치와 금융 위기가 재발한 가운데 중국 투자 회사(CIC)는 말하기를 4천 4백억 자금은 유럽에서 기회를 보고 있으나 어떤 국채도 사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
유로권 지도자들은 아시아의 투자자를 끌어들여 여분의 국채를 마무리하는데 도움을 받으려 시도해왔다. 중국과 일본은 유럽이 그들의 큰 수출 시장이어서 과거엔 지원을 해왔었다.
중국의 후퇴는 그리스에서 정치적 교착과 스페인의 은행 위기 그리고 깊어지는 경제 침체의 신호 중에 나왔다.
수 만 명의 영국 경찰, 반 긴축 시위
2012년 5월 10일,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2012/05/10/us-britain-strike-idUSBRE8490V120120510
수만 명의 비번 경찰들이 이민국 직원들, 보건 의료 근로자들과 교도소 직원들이 포함된 공공 부분 시위에 합세하여, 목요일 런던 거리를 점령하여 정부 긴축에 대한 분노를 표시하는 드문 일이 일어났다.
노조들은 40만 명의 공공 부분 근로자들이 행진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며 이는 몇 년 이래 최대 시위가 있었던 11월의 규모보단 작지만 카메론 정부가 지방 선거에서 패배한 후 불만에 대한 상당한 표출이다.
정부는 15만 명이 참가했을 뿐이라고 말했으며 시위를 별 볼일 없는 것으로 여겼다. Frances Maude 장관은 “공공 서비스는 대부분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헸다.
하지만 3만 명의 경찰들이 런던 거리를 행진하는 것은 법과 질서의 당이라는 것에 긍지를 갖는 카메론의 중도 우파 보수에게 당황스러운 일이 될 것이다.
예산 삭감과 공무원들에게 임금 삭감과 연금 수령 연령 상승을 권고하는 정부 위원회 보고서는 소동을 일으킨 원인이다.
“정부가 대중들을 잘못 이끌고 있는 듯하다. 더 효율적이고 의존할 수 있는 경찰 서비스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다,”라고 북부 영국의 Leeds의 32세인 Anthony Coultate경사가 말했다.
“경찰 인력 20% 축소는 범죄”라는 구호를 든 경찰들은 호루라기를 불며 내무부 장관과 정부 건물들 앞을 서서히 행진하였다.
근무 중에 부상을 당하여 9번의 수술과 3년의 치료를 받은 35세의 Gareth Rees는 말하기를 제안된 변경 하에선 자신은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들 변경들이 관철된다면 영국 경찰은 영원이 바뀔 수 있을 것이며 손해 보는 것은 대중들이 될 것이다,”라고 그는 로이터에 말했다.
제이피 모건 다이먼 회장 20억 달러 손실 인정
2012년 5월 10일, Telegraph
제이피모건의 다이먼 회장은 지난 6주간 20억 달러 거래 손실을 입었으며 더 악화될 수 있다고 발표하여 월가에 충격을 주었다.
“당황스러운 일이며 우리는 비난 받아 마땅하다,”고 다이먼은 목요일 주식 시장이 마감한 후 급히 소집한 회견에서 분석가들에게 말했다.
그는 이 손실이 지난 달 월 스트리트 저널의 ‘런던 고래’라는 별명의 한 거래인에 대한 보도와 관련된 것임을 인정했다. 당시 보도에선 이 거래인이 헷지 펀드들이 반대로 하는 내기에 과도한 포지션을 축적했다고 말했다.
저널은 보도하기를 프랑스 태생의 런던의 수석 투자실(CIO)에서 근무하는 Bruno Michel Iksil 거래인이 한 거래를 활용하려고 헷지 펀드들은 CDS에 내기를 걸고 있었다고 했다.
CIO는 제이피모건의 한 부서이며 제이피 모건이 말하기를 투기 등급의 회사들에 대한 대출과 같은 개인 보유의 포트폴리오에 대한 헷지를 하기 위해 보다 광범위한 내기를 하는데 이용된다고 했다.
당시 다이먼은 말하기를 매체들 보도는 “찻잔 속의 소동”이라고 말했지만 목요일 그는 은행의 손실이 매체들의 기사에서 다루는 정도는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린 너무 그것에 대해 방어적으로 행동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제이피 모건은 지난 금융 위기 때 손실을 보지 않았던 유일한 은행이었으며 헐값에 베어스턴즈를 낚아챘었다.
그리스 정당들, 2차 선거를 피하고자 막판 협상
2012년 5월 11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2012/05/11/us-greece-idUSBRE8440DG20120511
한때 그리스의 주도세력이었던 정당들 대표들은 여론 조사 결과가 극좌에 대한 승리와 구제 금융 파국을 보여주는 2차 선거를 피하고자 금요일 막판 시도를 하고 있다.
그리스인 대부분은 유로권에 머물기를 원하지만 일요일 선거에선 구제 금융의 혹독한 조항을 거부하는 당에 찬성표를 던졌었다. 유럽 지도자들은 말하기를 세금인상과 임금 삭감의 패키지에 등을 돌린다면 그리스는 단일 통화에서 퇴출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번 선거에서 3위에 그친 PASOK당의 대표인 베네젤로스는 정부 구성을 위한 마지막 정치인이다.
그는 이미 정부 구성에 실패한, 경쟁 상대인 신민주당의 사마라스 대표를 만났다. 베네젤로스 역시 실패를 한다면 모든 정당들은 3,4주 내에 실시될 2차 선거 전에 마지막 기회를 한 번 더 갖게 된다.
회담 후 사마라스는 소속 당의 의원들에게 2차 선거를 피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지만 새 선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우리는 정부 구성을 위해 싸우고 있으며 거기엔 아직 희망이 있다,”고 그는 말했다.
2차 선거는 일요일 선거에서 1위를 하여 법에 따라 보너스 50석을 추가로 얻은 사마라스에게 재앙이 될 수 있다.
재 선거에선 그는 이 50석을 알렉시스 시프라스의 강경 좌파인 시리자에게 뺏기게 되어, 300석 의석수에서 구제 금융 전의 의석수의 3분의 1이상을 날리고 구제 금융 꾸러미를 지지하는 차기 정부를 꿈꿀 수 없게 된다.
PASOK과 신민주당은 선거 전에 1천 3백억 유로 구제 금융을 지지하였었다.
그들은 구제 금융이 그리스를 파산에서 구하였다고 말하지만 대부분 대중들은 혹독한 조건들이 그리스가 경제 성장을 재가동하고, 생활의 질을 심하게 악화시킨 5년간의 침체에서 일어나는 것을 불가능하도록 만들고 있다고 믿고 있다.
화가 난 유권자들은 PASOK과 신민주당의 합친 득표율을 이전 77%에서 32%로 낮추어버렸다. 보너스로 받은 560석에도 불구하고 연립정부를 구성하는데 2석이나 부족했다.
사마라스와 베니젤로스는 만약 2차 선거가 있게 되면, 유로권에서 퇴출될 전망에 놀란 그리스인들이 전통적인 주류 당들로 돌아올 것을 희망할 수 도 있다.
그러나 새로운 여론 조사는 새 선거에서 수혜자는 구제 금융을 폐기하라고 요구하는 37세의 젊은 시프라스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소년 같은 카르스마는 이기적이고 부패하여서 널리 비난받고 있는 중년의 주류 정당들에 신물이 난 젊은 그리스인들로부터 스타가 되게 했다.
선거 후 처음 발표된 여론 조사에서 시리자는 27.7%의 지지를 받아 일요일 선거결과 보다 거의 11% 상승했으며 중소 반 구제 금융 그룹들 사이의 분열이 응집되는 결과를 보이고 있다.
만약 시리자가 1위를 하여 50석의 보너스를 받으면 여러 세대 동안 그리스를 지배해왔던 강력한 정당들의 중심에서 이탈은 완성되고 그들 구제 금융은 사문서가 된다.
베니젤로스의 마지막 협상의 희망은 온건 군소 정당인 민주 좌파에 기대고 있다.
그러나 대표인 포티스 쿠벨리스는 금요일 과거 구제 금융 당들과 연합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점차 대출 합의에서 물러나는 모든 정당들의 연합을 요구했다.
사마라스는 말하기를 쿠벨리스의 모든 정당들의 정부 요구는 자신의 위치에서 먼 것은 아니라고 했다. 그러나 여론조사가 다음 선거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시리자의 시프라스가 구제 금융을 단호하게 물리치지 않는 한 연합에 합의하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쿠벨리스는 말했다: “시리자가 입장을 바꾸지 않는다면 우리는 선거로 갈 것이다. 우리는 선거를 원하지 않지만 선거를 피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다. 그러나 선거가 있다면 우리는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
정치적 교착 상태는 유럽 지도자들이 요구하는 지출 삭감과 경제 개혁을 고수하지 않는다면 그리스는 유로에서 퇴출 될 수 있다는 경고를 내도록 만들고 있다.
독일 볼프강 쇠블레 재무장관은 유럽과 IMF는 그리스를 도울 작정이지만 스스로 돕지 않는다면 그리스를 돕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유럽 연합과 IMF가 주기로 되어 있는 추가 40억 유로를 허용하지 않으면 그리스는 6월 말에 돈이 고갈된다. 관료들은 말하기를 지난 해 합의한 사항들을 지킨다는 재약속을 할 정부가 있지 않는 한 아테네에 돈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그리스 연립정부 구성 실패
2012년 5월 11일, Telegraph
논쟁을 벌이고 있는 그리스 정치인들은 연립 정부 구성에 실패하여 6월에 예정된 새로운 선거 전에 그리스 대통령과의 한 차례 더 회의만을 남기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3번째 당이 된 사회주의 당 대표인 전 재무장관이었던 에반젤로스 베니젤로스는 구성 업무에서 실패했다고 말하였으며 그는 구성 위임권을 토요일 대통령에게 반납한다고 했다. 그리스 대통령은 모든 정당 대표들을 소집하여 연립 정부 구성을 위한 마지막 시도를 한다.
시리자 당의 시프라스는 새 선거를 기대할 수 있다. 그의 당이 새 선거에서 자체로 정부 구성은 할 수 없지만 제 1당이 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여론이 나왔다.
피치는 연립 회담이나 새로운 선거의 결과가 대단히 중요하다는 경고를 하였다.
“현 EU/IMF 프로그램의 조항을 준수하지 않으려 하거나 할 수 없는 선거 혹은 그리스 정부 구성은 그리스가 유로권을 떠날 가능성을 높일 것이다,”라고 피치는 말했다.
만약 그리스가 유로를 떠난다면 남게 될 모든 16개국 신용 등급은 부정적 관찰 등급이 되며 이는 강등의 위험이 있음을 알리는 것이라고 피치는 말했다.
“그리스 이탈은 유로 회원국들은 돌이킬 수 없다는 유로의 근본적인 신조를 무너뜨리게 되는 것이다,”라고 피치는 말했다.
3. 달러의 몰락과 금
1) 우리들의 중앙 은행가들은 지적으로 파산했다
(Our central bankers are intellectually bankrupt)
2012년 5월 2일, Ron Paul
http://www.ft.com/intl/cms/s/0/ab2ac432-92ea-11e1-b6e2-00144feab49a.html#axzz1tmkaR75P
금융 위기는 세계 중앙 은행가들의 지적 파산을 완전히 노출시켰다.
왜? 중앙 은행가들은 금리가 가격이라는 것을 무시한다. 신용 확장 혹은 축소를 통해 이들 가격을 조작하는 것은 경제에 실질적이고 해로운 영향을 준다. 사회주의와 중앙 집중 경제 계획은 자유 시장 경제주의자들에 의해 널리 거부되고 있는 한편으로 중앙 은행들은 시장 경제들의 필요한 요소라는 신화는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이들 경제 전문가들은 이해하기를 정부 명령에 의해 확립된 원자재 가격이나 임금은 부족이나 자본의 잘못된 분배와 곤궁을 일으킨다고 이해하고 있다. 그들은 중앙 은행들이 특정한 원자재인 돈의 공급뿐만 아니라 금리를 통하여 원자재의 비용도 결정하여야 한다는 개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
한없는 양의 돈을 인쇄하는 것이 한없는 번영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다. 지난 20년간 연준의 통화 정책을 지켜보면 그것은 분명하다. 은행들이 새로운 돈으로 대출을 하게 하고 그것이 소비를 이끌 것이라는 희망에 은행들에 돈을 주면서 연준은 수조 달러의 돈을 경제에 투입하였다. 이들 개입들은 주식 가격을 상승, 기업과 개인들에 대한 차입 비용을 낮추고 높은 주택 가격을 유지하게 하려는 의도들이다.
그러나 1930년대의 전임자들처럼 오늘날 연준 총재들은 신용 거품의 꼭지란 우리가 돌아가야 하는 현상인 듯 행동하고 있다. 이는 돈을 부와 혼돈하고 번영은 높은 자산 가격과 돈과 신용의 큰 규모에서 온다는 생각을 반영하고 있다.
값싼 돈의 추구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중앙 은행은 19세기 내내 미국이 경험했던 주기적인 금융 위기들을 끝내기 위하도록 되어 있었다. 하지만 미국 금융 위기는 1913년 연준 창설을 통한 통화 정책의 중앙집중 이후 악화되어 왔을 뿐이다. 1930년대 공황들, 1960년대의 금의 국유 유출, 1970년대의 스태그플레이션, 2000년대 초의 닷컴 거품과 최근 침체들은 연준의 느슨한 통화 정책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들 각 위기들은 거품을 초래한 팽창적인 통화 정책으로 시작하였고 불가피하게 온 파열에 대한 해결책은 항상 거품을 재팽창시키는 것이었다.
이는 항상 다음 위기에 대한 씨를 뿌리기만 하였다. 닷컴 거품 후유증에서 온 침체를 막기 위해 금리를 낮추는 것은 주택 거품을 이끌었던 대대적인 신용 창출을 요구했었으며 이 붕괴에서 우리는 아직 회복을 못하고 있다. 닷컴과 주택 거품의 파열에서의 교훈을 배우지 못하고 연준은 수 조 달러를 경제에 투입하였으며 최소 2014년까지 금리를 0으로 한다고 약속을 했다. 이는 다음 위기가 현재 위기보다 훨씬 더 파괴적인 될 것임을 분명히 할 뿐이다.
미국 경제를 부추기려던 시도의 실패에 만족하지 못하고 연준은 유럽을 구제하려는 데 대해 눈길을 돌렸다. 통화 스왑을 통해 연준은 수 천 억 달러를 유럽 중앙 은행에 주기로 약속을 하였고 직접적인 개입까지도 배제할 수 없는 상태이다.
우기에 대한 연준의 대응은 현재 위기가 유동성 문제라고 믿고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사실 그것은 부적절한 돈과 신용의, 연준의 인플레이션 행동에 의해 왜곡된, 가격 매김에 의해 일어난 잘못 할당된 투자의 문제이다.
연준은 은행들과 기업들을 값싼 돈에 의존하도록 만들었다. 소비자들의 필요에 부응하는 진짜 제품에 투자하는 기회를 찾는 대신에 월가는 QE3와 QE4가 임박했다는 희망을 가지고 숨을 죽이며 매번 연방 공개 시장회의록을 기다린다. 장기 투자와 사업 계획이 정체 상태라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닌 것이다.
진짜 부와 경제 성장의 원천으로서 저축과 투자의 개념을 포기한 듯한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 금융 시장들은 중앙 은행의 보다 값싼 돈 창출을 갈망하고 있다. 연준, 영란 은행 혹은 일본 은행의 추가 양적 완화 혹은 ECB의 추가 장기 대출에 대한 희망은 시장을 북돋우고 있고 개입하지 않겠다는 결정은 주식 시장을 곤두박질 하게 한다. 정책 입안자들은 소비 부추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른바 자본주의자들은 자본은 정부 명령에 의해 창조될 수 없다는 사실을 망각해버렸다.
세계 경제의 통제는 은행 카르텔의 손에 있으며 이는 우리 모두에게 대단히 위험한 것이다. 진정한 번영은 건전한 돈, 증가한 생산성, 늘어난 저축과 투자를 요구한다. 세계는 달러에 사로잡혀 있으며 기축 통화를 포함한 통화 위기는 전례가 없었던 재난이 될 것이다. 어떤 양의 통화 팽창도 현 금융 문제들을 풀 수 없고 이들 문제들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 저자는 미국 의원이며 공화당 대통령 지명 입후보자이다.
2) 경제 하락은 공식적이다.
(It’s Official: Economy Heading Down)
2012년 5월 7일, Greg Hunter
http://usawatchdog.com/its-official-economy-heading-down/
최근에 너무 많은 나쁜 경제 소식들이 있었으며 경제가 문제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을 보기가 어렵다. 금요일 새로운 실업률이 발표되었고 빈약한 119,000개 일자리가 창출되었다. 실업률은 8.1%로 하락하였지만 그것은 더 많은 사람들이 구직을 포기하고 정주 자료에서 사라졌기 때문이다.
금요일 보고서에서 Shadowstats.com의 John Williams는 이렇게 정리했다. “U.3 실업률은 3월 8.2%에서 4월에 8.1%로 하락했지만 좋은 소식은 그저 그렇다. 실업률 하락의 속도는 더 이상 찾을 일자리가 없어서 구직 활동을 포기하는 실업자들의 증가 속도가 가속되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다. 따라서 SGS(그림자 정부 통계)의 대안 실업률 측정은 3월 22.2%에서 4월 22.3%로 높아졌다. 그래서 실제 실업률은 하락이 아니라 상승인 것이다. 재취업 알선 회사인 Challenger, Gray & Christmas에 따르면 계획된 일자리 축소는 4월에 7.1% 올랐고 4만 명 이상의 근로자가 해고될 계획이다.
주택은 또 다른 슬픈 이야기이다. 30년 만기 모기지 금리가 4% 이하임에도 불구하고 연간 주택 가격은 계속 하락하고 있다. 지난 2년만 해도 주택을 샀던 1백만 명의 주택 소유자들이 손실을 보았고 담보 이하로 내려갔다. 1월에 연준은 1천 2백만 미국인들이 그들 주택 가치보다 더 많은 빚을 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Case-Shiller 주택 지수의 Robert Shiller는 2주 전에 탄식했다. “우리 생애에 진정한 제대로 된 회복을 볼 수 없을까 우려된다.”
“4월 소매 판매는 2009년 이후 최악이다,”라고 지난 주 어떤 머리 기사는 말했다. “공장 주문은 3년래 가장 큰 하락이었다,”라고 지난 주 또 다른 머리 기사는 말했다. “자동차 판매는 식는다,”라고 머리기사가 말하면서 자동차 분야도 타격을 받았다. 전체 판매는 겨우 2% 상승했지만 GM판매는 8% 하락, 포드 판매는 5% 하락했다. 서브 프라임 자동차 대출이 없었다면 판매는 벼랑으로 추락했을 것임을 알아야 한다. 게다가 미국의 GDP가 2011년 4분기 3%에서 올해 1분기 겨우 2.2%로만 낮아진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다.
버냉키가 2주 전에 만약 경제가 휘청거린다면 돈 인쇄의 수단들이 선택 안에 남아 있다고 신호를 보낸 것이 놀라운 일이 아닌 것이다. 지난 주에 시카고 연준의 Charles Evans와 애틀랜타 연준의 Dennis Lockhart 총재가 버냉키의 정서를 CNBC에서 되풀이 했다. 둘 다 연준의 “대차대조표의 확대”를 말했으며 융통성에 대한 더 많은 여지가 있음을 분명히 말했다. Lockhart는 말하기를 “나는 어떤 새로운 행동에 대한 방아쇠를 당기는데 약간 신중하다. 나는 경제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Williams는 말한다. “미국 경제 활동의 새로운 비틀거림은 연준의 은행 지원 필요성에 대한 운 좋은 진행이다. 은행 시스템은 심하게 압박을 받고 있으며 새로운 완화인 QE3은 조만간 시간 문제일 뿐이다. 2007년 위기와 2008년 공포 이후 연준의 모든 행동들은 경제가 아닌 은행 시스템 구조에 있으며 은행 시스템의 생존과 건강은 연준의 1순위 기능이다. 연준이 경제를 부양하거나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그래서 연준이 은행들을 다시 구하기 위해 돈을 인쇄하는 것을 예상하자.
유로권 시민들의 긴축 협약에 대한 반발을 각국의 선거가 있을 때마다 표출하면서 금융 위기는 정치 위기로 감염되고 있습니다. 일요일 선거로 프랑스와 그리스의 집권 세력들이 무너지면서 유로권의 위기는 다시 표면으로 올라옵니다. 이 와중에 안전 자산이라는 금과 은은 주식 시장들 하락과 함께 크게 하락했습니다. 유로권과 미국의 경제는 침체로 빠져들고 있으며 유로 해체와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 상실의 여건은 날로 심화되고 있지만 금과 은의 가격 등 현실 지표는 정반대로 가면서 금과 은으로 피신한 사람들의 혼란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금융 붕괴로부터 대피하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현재 세계 금융 시스템이 안정으로 가고 있는지 아닌지를 보면 자신의 예상이 맞는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예상이 맞고 있다면 변동성 있는 지표에 혼란될 필요는 없습니다.
가격 하락에 두려운 사람들의 수백 통의 이메일과 팩스에 지쳐버린 짐 싱클레어 같은 이들은 부엌이 뜨겁다는 사람들은 부엌에서 나와야 한다고 싫은 소리를 합니다. 현실과 지표의 괴리는 오래 지속될 수 없습니다. 현실이 지표를 따라가든지(금융 시스템 회복) 아니면 지표가 현실을 반영하든지(금융 시스템 붕괴) 하는 현실과 지표가 일치하는 때가 곧 올 것입니다. 금과 은이 누구에게나 쉽게 접근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을 요즘 시장들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금과 은을 가질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 따로 있었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됩니다. 세상에 거저 얻는 것이 없다는 것은 금과 은에도 적용됩니다.
3) Embry-불환 화폐들이 죽고 있기 때문에 생기는 전쟁이다
(Embry - There Is a War Going on Because Fiat Money Is Dying)
2012년 5월 8일, KWN
금과 은과 함께 세계 주식 시장이 하락하면서 KWN은 스프랏 자산 운영사의 수석 투자 전략가인 John Embry와 대담을 하였다.
“순수 불환 화폐 시스템이 다 죽게 되어서 지금 전쟁이 진행되고 있다. 유럽은 자포자기 상태에 놓여 있다. 만약 달러가 기축 통화 지위를 잃으면 그것은 끔찍한 일이 될 것이다. 권력들이 뒤집어 엎고 있기 때문에 금은 하락하고 있다. 엄청난 실물 금 수요를 우리는 보고 있다. 대량의 금이 터키, 중동으로 가고 있다. 중국의 금 수입은 강하다. 이것이 내겐 해법으로 보인다.
이런 행동은 항상 반직관적인 시기에 획책되고 있으며 그것은 정말 논리적이지 않는 것이기도 하다. 사회의 대다수를 그 분양에서 떼어놓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진다. 지금 전쟁이 벌어지고 있으며 그들은 불환 화폐를 사랑하는 이들의 가슴과 마음에 신뢰 수준을 북돋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유럽은 자포자기 상태에 놓여 있어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스페인 정부는 3번째로 큰 은행을 구제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이 모든 것들은 엄청난 새로운 유동성 창출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 유동성 없이 시스템은 무너질 것이다.
근본적인 문제는 순수 불환 화폐 시스템이 다 죽게 되었다는 데에 있다.
우리는 최종 전투에 있으며 이들이 금 시장에 대하여 악의적인 것에, 그렇게 해도 의미가 없는 것이긴 하지만, 놀라지 않는다.
제도권이 놀랄 만큼 멍청한 소리를 하는 Gates, Munger 그리고 Buffett같은 인물들을 내세울 때 그 끝이 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다.
비엔나 전쟁 전에 금을 사서 그들 옷 안에 꿰맨 사람들을 유대인뿐이었으며 문명인들은 금을 사지 않을 것이라는 Charlie Munger의 설명에 특히 화가 났다. 이는 내 생애에 어떤 주제에 대한 것이든, 들은 것 중 가장 혐오스러운 것 중 하나이다.
그는 유럽 전쟁 전의 용감하고 억압받은 유대인들을 비방한다고 나는 본다. 동시에 그는 몰락하는 불환 화폐 시스템에서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금을 사고 있는, 올바른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그는 헐뜯는 것이기도 하다. 그것은 미개하지도 않고 그것은 대단히 지성적인 것이다.
실제 바뀐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지난 8월에 금이 1900달러 갔을 때 미국은 신용 강등되었다. 그들은 미친 개처럼 행동을 한 듯하다. 그들은 그때 이후부터 이것과(금의 상승) 싸우고 있다.
그들은 기축 통화로서 달러를 방어하여야 하기 때문에 그것은 전쟁인 것이다. 기축 통화 지위를 잃으면 통화와 사회에 끔찍한 일이 되는 것이다. 위험이 높기 때문에 그런 격렬한 전투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좀 더 오래 간다면 나는 놀랄 것이다. 연말까지 이런 것은 잊혀질 것이고 장기 차트에서 작은 변동으로 될 것이며 차트는 금과 은 모두 더 높게 올라갈 것이다.
금과 은 주식들의 하락에 실망들이 있다. 1994년과 2009년 사이의 15년간 금과 은 주식 투자에 집중해왔는데 나의 운영 자금이 12개월 내에 100% 이상 뛴 것이 3,4번 있었다.
내가 아직 자금을 가지고 있다면 이것들이 몇 년 안에 100% 이상 오르는 초기에 가깝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오늘 일어난 것을 보고 있으면 이는 그간 보아왔던 가장 큰 기회라고 나는 생각한다. 언제 움직이는가는 시간 문제일 뿐이다. 금과 은이 큰 상승을 할 때 그것이 시작된다고 나는 보고 있으며 그것은 오늘 같은 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임박해 있을 것이다. 나의 조언은 지금 믿음을 잃지 말라는 것이다.”
4) 초재기가 시작된 유로 해체
(The Countdown To The Break Up Of The Euro Has Officially Begun)
2012년 5월 7일, Economic Collapse
프랑스와 그리스의 선거 결과는 독일이 추진하고 있는 긴축 접근에 대한 엄청난 반발이 있다는 것을 대단히 분명하게 하였다. 유럽 전역에서 저명한 정치인들과 현역 정당들은 투표로 물러났다. 사실 사르코지는 2008년 이후 선거에서 패배한 유럽 국가들의 11번째 지도자이다. 네덜란드, 영국, 스페인, 아일랜드, 이태리, 포르투갈과 그리스에서 정부들이 무너지는 것을 보아왔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유럽 시민들은 투표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것을 그들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긴축은 대단히 인기가 없음이 드러나고 있다. 그러나 유럽 전역의 새로 뽑힌 정치인들이 긴축을 거부하기 시작한다면 독일을 대단히 어려운 위치로 두게 할 것이다. 독일은 분수에 맞지 않게 살기를 원하는 이들 유로권의 회원국들을 모두 구제 금융 할 것인가? 만약 독일이 내일이라도 유로에서 나와버리면 유로는 분명 붕괴되고 나머지 유로권 국가들의 채권 금리는 사상 최고로 폭등할 것이며 없는 그리스와 같은 문제 국가들은 독일의 구제 금융 없이는 바로 디폴트로 가는 것이다. 유로권의 나머지 나라들은 분명 현 시점에서 독일에 절대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보아왔듯이 유로권 나머지 많은 나라들은 독일의 지시를 받는데 신물이 났으며 긴축을 거부하고 있다. 유럽의 많은 정치인들은 무한한 엄청난 규모의 부채를 운영할 수 있고 독일은 항상 필요로 할 때마다 그들을 구제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독일이 그런 상황을 기꺼이 감내할까 아니면 어떤 시점에서 그만 두게 될까?
지난 몇 년간 메르켈 독일 총리와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대단한 팀이었다. 그들은 유로권을 긴축으로 밀고 나갔지만 사르코지는 퇴장했다.
프랑스 새 대통령인 올랑드는 금융 세계는 그의 최대 적이라고 선언했었다.
그런 말을 한 것을 그는 후회할 수도 있다.
올랑드가 뽑힌 이유는 독일이 좋아하는 긴축을 그는 분명하게 거부했기 때문이다. 프랑스에서 선거 승리 후 그는 다음과 같은 성명을 내놓았다.
"유럽은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긴축은 더 이상 유일한 선택이 될 수 없다.”
그는 유럽 지도자들이 메르켈과 사르코지 지도 하에 합의한 재정 조약을 재협상하기를 원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메르켈은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다음은 CNBC가 인용한 메르켈의 발언이다.
"독일의 우리들은 재정 조약이 협상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의견을 가지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그렇다. 그것은 협상이 끝난 것이며 25개국들에 의해 서명된 것이다,”라고 메르켈은 기자 회견에서 말했다.
새 프랑스 대통령은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논쟁의 한 가운데에 우리는 있다. 그러나 우리는 같은 동전의 두 면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 것이다. 발전은 건전한 재정에 성장을 통해서만 얻어질 수 있는 것이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의견이 일치하는 것 대신에 독일과 프랑스는 이제 다른 길로 가고 있다.
그러나 프랑스가 그들 부채를 통제하지 못하면 대단히 빠르게 엄청난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 다음은 최근 Ambrose Evans-Pritchard의 기사이다.
“그들은 분명 공공 지출을 삭감하여야 하고 부채를 통제하여야 한다,”고 파리의 Global Equities의 Marc Touati가 말했다. “우리가 깊은 침체에 빠졌다는 것이 곧 분명해질 것이다. 신속하게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우리는 9월이 가기 전에 재난을 맞이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독일의 도움 없이 프랑스는, 다른 유로권의 구제 금융 보다는 훨씬 적은, 자체 금융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게 된다.
독일은 모든 카드들을 들고 있지만 유로권의 나머지 많은 나라들이 지금은 독일에 대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듯하다.
그리스에서 반 긴축 정당들은 이번 선거에서 큰 득표를 기록했다.
그리스에선 어느 장당도 20% 득표를 할 수 없었고 미래에 대한 극심한 의문들이 들고 있다. 신민주당은 19% 득표를 하였지만 이미 새 정부 구성에 실패하였다고 발표를 했다. 이제 두 번째 당인 시리자(급진 좌파 연합)는 새 정부를 구성하려고 하고 있다. 시리자의 Alexis Tsipras대표는 극히 반 긴축이다.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었다.
“유럽인들은 야만적인 구제 금융과 더 이상 타협할 수 없다.”
그러나 현재 시리자가 새 정부를 구성할 수 있을지는 대단히 의심스럽다. 최근 긴축 수단들을 관철시켜온 사회주의당인 PASOK은 겨우 13% 득표를 하였다. 2009년에는 44% 득표를 한 바 있다. 분명 그들 긴축 수단들은 큰 대가를 치렀다.
어느 정당도 정부를 구성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가? 선거를 다시 하여야 한다. 한편으로 그리스는 다음 구제 금융을 받기 위하여 6월 말까지 추가 110억 유로 이상의 예산 삭감을 승인하여야 한다. 그리스는 6년째 경제 후퇴를 하고 있으며 현 시점에서 그리스에서 추가 긴축은 더 이상 호감을 받지 못한다.
시티 뱅크 분석가들은 그리스가 유로를 떠나야 할 가능성이 50에서 75%라고 말한다.
그러나 만약 그리스가 긴축을 거부한다고 해도 유로권을 떠나야 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다른 나라들이 그들을 내쫓을 조항들은 없다. 그리스는 긴축을 거부할 수 있고 독일과 다른 유로권들이 구제 금융을 계속 대게 할 수 있다.
만약 그리스가 디폴트를 한다면 이는 유로에 심각한 손상을 주고 유로권 전체 채권 금리는 특히 스페인과 이태리 같은 문제 국가들은, 폭등할 것이다.
만약 그리스가 경직된 태도를 원한다면 그들은 독일과 벼랑 끝 게임을 선택하여 그 결과를 지켜 볼 수 있다. 독일과 나머지 유로권 나라들이 그리스를 가르치려고 금융 재난을 감수할 수 있을까? 문제가 있는 것은 그리스만이 아니다. 스페인 경제는 급속하게 불황으로 빠져들고 있다. 이제 스페인 정부는 대형 은행을 구제하려고 한다.
이는 시작일 뿐이다. 유럽의 대형 은행들은 구제 금융을 받아야 하고 포르투갈, 이태리와 스페인 같은 나라들은 엄청난 규모의 재정 지원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독일은 향후 몇 년 동안 유로권 나머지 나라들을 반복하여 구제하기를 원할까? 이런 비용은 천문학적인 것이 될 것이다.
어느 시점에서 독일은 이제 충분히 다 했다고 결정할 수 있다. 사실 독일이 유로를 신속히 떠날 준비를 해왔다는 소문들이 꾸준히 돌고 있었다. 얼마 전에 메르켈 총리의 기독 민주당은 유럽 연합을 떠나지 않고 한 나라가 유로를 떠날 수 있게 하는 해법을 승인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이 해법이 그리스와 포르투갈 같은 나라를 겨냥한 것이라고 믿지만 사실은 독일이 결국 유로를 떠나는 단계를 설정할 수 있는 해법인 것이다.
다음은 그 해법의 일부 내용이다…
"유럽연합을 떠나는 데 대한 리스본 규정에 따라서, 유로권의 한 회원국은 자발적으로 유럽 연합을 떠나지 않고 유로권을 떠날 수 있게 된다. 이 회원국은 유로를 갖지 않는 회원국들과 동일한 지위를 받는다.”
대부분 분석가들은 독일이 유로를 떠날 수 있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이상한 일들은 일어나왔다. 그리고 독일은 최근 몇 가지 대단히 이상한 행보를 보여왔다. 예를 들어, 독일은 최근 특별 금융 시장 안정 기금을 복귀시켰다. 이들 자금들은 유로 해체 때 독일 은행들을 구제 금융 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다음은 Graham Summers가 쓴 글이다.
간단히 말해서 독일은 SoFFIN에 주었다:
1. 독일 은행들에 대한 보장으로 사용될 4천억 유로
2. 독일 은행들의 자본 확충에 사용될 8백억 유로
3. 독일 은행들이 필요하면 유로권 국채들을 내던지는 것을 허용하게 될 입법
정확한 것이다. 어떤 독일 은행이 그렇게 하기로 선택을 하면 위기 동안 EU국채를 SoFFIN에 내던질 수 있는 선택권을 갖게 된다.
같은 내용으로 독일은 그 은행들에 대한 4천 8백억 유로 방화벽을 구축하였다. 원한다면 말 그대로 언제든지 유로를 떠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독일은 나머지 유로권 국가들이 긴축을 거부할 경우에 대비하여 비상 대책을 조용히 세우고 있었던 것인가?
유로를 먼저 떠날 나라가 그리스 혹은 포르투갈이 될 것이라고 대부분 사람들은 추정하지만 결국 그것은 독일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똑똑한 돈은 분명 일어나고 있는 큰 것에 내기를 걸고 있다.
지금 세계 최대 헷지 펀드의 일부는 유로권의 몰락에 내기를 걸고 있다. 최근 Daily Finance의 기사를 보자.
세계의 가장 유명한 헷지 펀드 운영자들은 모두가 알고 있는 주변국만이 아니라 유로권 몰락에 내기를 걸고 있다. 그들은 지금까지 모두가 단단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해온 핵심 국가들과 경제들의 부정적 위치에 내기를 걸고 있다.
유로권 해체의 초재기는 공시적으로 시작되었다. 엄청난 금융 위기가 유럽에서 터질 것이며 이는 세계를 그 중심까지 뒤흔들 것이다.
만약 여러분이 2008년에 일어난 일에 놀랐다면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일들에는 분명 공포를 느끼게 될 것이다.
원문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960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