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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기출 문항 예상답안 및 적중 분석 자료
| 2교시 | 영역 | 예상 답안 | 출제 근거 | 수업 관련도 | 강사의 적중 근거 | 유사정도 |
| 1 | 독서 | 스키마, 추론 | 독서의 본질 | 5-6월, 7-8월 | 독서의 본질은 ‘독해’, ‘추론’, ‘비판’으로 압축될 수 있음을 거의 일년 동안 강조해 왔으며, 특히 스키마의 개념, 기능, 유형, 전략, 평가의 교육 내용을 체계적으로 강조하였음. | 적중 |
| 2 | 음운 | 자음군단순화, 음운의 개수가 동일 | 기저형과 표면형 반모음화 | 9-11월 | 출제자의 출제 가능성을 열어놓고 논문과 저서를 중심으로 실전모의고사와 마무리 찍기 특강에서 매우 강조하였음. | 적중 |
| 3 | 고전시가 | 옥 가ᄐᆞᆫ 얼굴, ᄒᆞ마 니즈시니잇가 | 꼼꼼히 읽기 | 1-2월, 9-11월 | ‘고전시가작품론’을 활용하여 비평에 맞게 문맥의 시구 찾기 연습을 실전 모의고사에서 연습하였음. | 유사 |
| 4 | 고전시가 | 대립적인 정서 | 상호텍스트 맥락 | 1-2월, 7-8월, 9-11월 과정 | 출제자의 출제 경향에서 ‘정서’찾기가 반드시 출제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음. | 응용 |
| 5 | 화법 | 공감하는 비언어적 표현 공감하기보다 분석과 비판 반영하기 전략 공감적 이해 기반한 사례 허용 | 대화의 원리 | 1-2월, 7-8월, 9-11월 | 최종 마무리 찍기 특강에서도 제 1 순위로 출제 가능성을 점찍었던 컨텐츠. 특히나 출제자 저서의 교과서를 활용하여 ‘반영하기’의 사례 연습도 강조해줌. 완벽한 대비 성공. | 적중 |
| 6 | 형태 | 명사와 동사(사례 언급) 앞 어근이 모음으로 끝남 명사를 형용사로 전성 | 파생 형용사 | 9-11월 | 실전 모의고사와 마무리 찍기 특강 때 출제자를 고려하여 집중 정리 및 강조해 줌. 유독 파생 형용사가 출제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음. | 적중 |
| 7 | 국어사 | 인칭과 의문사의 유무(설명, 판정 의무문)의 차이 설명 체언과 결합(의문 보조사) 체언은 (서술)격 조사와 결합하여 서술어 기능을 할 수 있음. | 15세기 한국어 의문문 | 5-6월, 7-8월, 9-11월 | 15세기 한국어의 의문문의 양상은 가장 많이 출제되었던 컨텐츠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현대 한국어에 비해 더 발달된 문법 구조를 보여왔음을 강조. 그만큼 상세히 설명하고 강조하였음. 서술격 조사의 기능은 출제자를 고려하여 실전 모의고사와 마무리 찍기 특강 때 출제 가능성을 특히 강조하였음 | 적중 |
| 8 | 작문 | 지속성, 성장과 발달, 학생의 작문 과정에 대한 정보 수집 포트폴리오, 프로토콜 분석 공익성, 독자 고려 건의문 장르, 독자의 설득 효과 증대 | 작문의 평가 건의문 장르 지식 | 3-4월, 7-8월, 9-11월 | 작문 교육과정에서 ‘건의문’, ‘장르’, ‘작문의 평가’만큼 많이 설명하고 강조한 내용도 드물 것이라 생각함. 그만큼 엄청나게 강조하였음. 말이 필요 없음^^;;; | 적중 |
| 9 | 현대시 | 1연과 연계-생명, 활기찬 2연과 연계-죽음, 쓸쓸함 황홀, 매정함 깨달음, 성장 등 | 인식적 기능 시어의 의미관계 시상의 전개 | 3-4월, 7-8월, 9-11월 | 문학의 작품은 사례에 불과하고 사실상 시상의 전개에 따른 ‘깨달음(인식의 전환)’의 주제의식을 드러내는 문학의 인식적 기능과 시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하는 문항 구조는 그 문제 해결 능력을 신장시켜주기 위해 강조 및 연습을 반복하였음. | 유사 응용 |
| 10 | 작문 | 복합언어(문자 언어 외) 적합 사례 허용 대화주의(사회적 구성주의) 독자, 협조자 역할 | 신문식성 작문 이론 작문의 인지 모형 | 3-4월 7-8월, 9-11월 | 진짜 어마어마하게 강조했던 내용. 다만 독서에서 강조하던 ‘복합 양식성’을 작문 영역에 출제한 것은 신선함. 대화주의와 사회적 구성주의를 구분하는 것은 어려운 내용이지만 독자 역할과 협조자의 역할이라는 개념을 강조한 것은 ‘헤이즈(1996) 모형’을 근거로 출제 가능성을 계속 강조하였음. | 적중 |
| 11 | 고전산문 | 도술 능력을 평가(요사스런, 신선) 도술의 가치(목적)를 평가(올바름, 사악함) 요사스런(사악한) 도술을 더 이상 쓰지 않음 학문 수양과 이치를 깨닫지 못하고 잡된 술법으로 현혹하는 행위를 비판 | 전(傳)의 양식과 성격 꼼꼼히 읽기 | 1-2월, 7-8월, 9-11월 | 전우치전은 마지막에 고민한 작품이라 좀 아쉬움. 평결부의 의미를 파악하고 지문을 읽고 대립적인 관점을 파악하는 문항이어서 적중 여부보다는 문제 해결 능력 신장이 되었을 때 확실히 효과적임. 이런 류의 유사 문항 개발을 통해 연습 기회를 많이 가졌음. | 유사 응용 |
| 12 | 현대시 | 먼 항국의 노정에 흘러간 생활을 들여다보며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쉽게 씌여진 편지’,‘참회록’- 성찰 ‘십자가’, ‘간’- 예수 그리스도, 프로메테우스 모티프를 활용한 희생과 의지 | 시문학사 한국 문학의 흐름 저항시 | 3-4월, 9-11월 | 윤동주와 이육사의 작품은 출제 가능성이 올해 매우 높으니 시험보기 전 개인적으로라도 꼭 찾아서 읽어보라고 마지막까지 강조하였음. 더불어 교과서에 인용된 작품은 교과서 분석반에 세부적으로 분석해줌. 이육사의 시 해석은 논문과 사례 분석 과정을 통해서 시인의 작품 세계관을 강조하였음. | 적중 응용 |
※ 수업 관련도의 과정이 많을수록 강사가 강하게 반복적으로 강조한 출제 근거
※ (논문기반)이라 명시된 부분은 출제자 분석 후 찍어드린 출제 요소임(일반 서적이나 수능 교재로는 접근 불가능) - 강사의 역량
| 3교시 | 영역 | 예상 답안 | 출제 근거 | 수업 관련도 | 강사의 적중 근거 | 유사정도 |
| 1 | 통사 (국어사) | 수식 관계 설명 (관형어 ‘됴ᄒᆞᆫ’ 수식받음, 부사어‘깃비’ 수식받음) | 수식언 | 3-4월, 5-6월 | 올해 수식언이 출제될 가능성이 높음을 강조하였음. 하지만 정작 현대 국어가 아닌 15세기 한국어의 통사구조로 물어봄. 형태는 국어사처럼 보이나 그냥 수식 관계를 묻는 문항임. | 적중 |
| 2 | 작문 | 독자, 상위인지 | 맥락 | 3-4월, 7-8월, 9-11월 | 이 문항은 할 말이 없음. 수업 들은 분이라면 부정하실 수 없을 것임. 그만큼 강조하고 주입시켜 왔음. 심지어 마무리 단계에서는 기입형 답안으로 중요하다고 손을 꼽아서 정해줌. | 적중 |
| 3 | 독서 | 읽기 전, 중, 후에 대한 공통점 읽기 전 – 배경지식 활성화 전략 읽은 후 – 읽기 과정에 대한 점검과 조정 전략 새로운 질문으로 바꾸면 안 되고, 예측했던 질문을 비교, 확인해야함 다시보기(review)-읽기 과정에 대한 조정 | 학습 전략 | 5-6월, 7-8월, 9-11월 | 이 문항은 변별이 있을 것으로 보임. 상투적인 문제가 아니라 출제자의 의도가 다분히 반영된 문항임. 출제자는 두 전략 모두 학습 전략으로써 가치가 높다고 논의한 바가 있음. 이를 엄청나게 강조하였음. 우리 수강생분들이 이 문항으로 대박났으면 좋겠음^^ | 적중 |
| 4 | 문학의 태도 | 자연과의 조화 – 공동체 피서지와 철도가에 고사한 왕소나무의 죽음 – 공동체 파괴 산과 거리 아픔, 외로움 | 공동체 의식 | 5-6월, 7-8월, 9-11월 | 문학의 공통체 의식과 상호텍스트 맥락은 올해 출제 가능성이 높을 수밖에 없음을 수없이 강조함. 이런 것을 보면 시험이 정말 출제자의 호불호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이 입증됨. 말이 필요없는 문제임. 다만 구상 단계에서 시간 관리를 잘했어야 할 것으로 추측됨. | 적중 응용 |
| 5 | 꼴값하는 난봉난 집들 그리운 고향을 잃어버림 철마(철로가), 피서지 지키지 못한 안타까움 | |||||
| 6 | 통사 | ㉠ 부적격 ㉡ 적격 주어의 일치 여부 ㉠ 적격 ㉡ 부적격 시제 표현의 제약 | 이어짐의 제약 | 5-6월, 7-8월, 9-11월 | 이어짐의 제약은 3가지로 압축하여 정리하여 주입시켰음. 그 중에 반드시 나오는데 2019학년도에는 의미 관계를 물었으니, 주어의 일치 여부와 시제, 문장 표현 등을 위주로만 파악하고 비문 표시만 확인하면 된다고 방법적으로도 주입하였음. 올해의 문법 문항은 정말 기본에 충실하게 출제된 것이 특징임. 차년도에는 안 그럴 것 같음^^;;; | 적중 |
| 7 | 통사 | 선생님 - -습니다 그분 – 모시다 ‘선생님’ 직접 높임 ‘자동차’ 직접 높이지 못함 ‘선생님-자동차’ 간의 의미 관계(소유)를 고려하여 간접 높임 | 높임법 | 5-6월, 7-8월, 9-11월 | 6번과 마찬가지로 적중했다고 말하기가 부끄러울 정도. 하지만 적중은 적중!!^^;;; | 적중 |
| 8 | 고전산문 | 서술자의 개입(설명)-소설이니까 인물 간의 대화 조력자 효(孝) 강조 | 판소리 문체의 특징 서술방식의 종류(문체) | 1-2월, 7-8월, 9-11월 | 문체가 나왔다(소름). 설명, 대화, 묘사로 설명되는 문체의 방법. 게다가 판소리의 서술자의 개입의 특징을 출제되었다. 출제자는 정말 정직함^^;;; 마무리 찍기 특강 때나 실전 모의고사반에 유독 강조한 보람이 있음. 다만 ‘장 승상 부인’은 박사 논문에서 참고하여 출제한 것으로 보임. 물론 몰라도 푸는 데는 지장이 없었음.^^;;; | 적증 |
| 9 | 화법 | ‘전체 주민’과 ‘부지 주민’의 근원적 이해를 고려하지 못함 상대방의 일방적인 양보만을 강요 복수(다수) 의제 제시 파이(이익) 부풀리기 | 협상 전략 | 1-2월, 7-8월 | 협상은 전국 희소 모의고사에서 이미 강조하였음. 히든 카드로 숨겨놓았던 컨텐츠. 과거 양보와 불이익 등의 협상 전략을 물은 적이 있어서(2017학년도) ‘화법 교육론’을 활용하여 꼼꼼히 정리해 둘 것을 강조함. 다만 <보기>가 주어져 이를 십분 활용했으면 좀더 잘 풀렸을 것으로 보임. | 적중 응용 |
| 10 | 음운 | 조음 방법은 그대로고 조음 위치만 닮아감 조음 위치는 동일하고 조음 방법만 닮아감 | 음소 체계 음운의 변동 | 1-2월, 9-11월 | 조음위치 동화는 수의적인 현상임에도 출제자가 왜 강조하는 지를 마무리 단계에서 특히나 강조하였음. 물론 구개음화가 조음 위치 동화라는 사실을 알려드리면서. 더불어 비음화나 유음화를 설명하는 방식을 음소 관계에 따라 설명하도록 강조하고 주입시켰는데...보람이 있음.ㅠㅠ | 적중 |
| 11 | 고전시가 | ‘청산’과 ‘유수’의 불변성을 본받아 우리도 학문에 정진하여 ‘만고상청’하자는 것으로 보인다. ④ ‘언지’가 아니라 ‘언학’임 ‘완락재’, ‘소쇄’,‘만권’ 등은 학문 수양을 강조함 | 시공간성 전유 | 9-11월 | 진짜 다행히 ‘도산십이곡’을 콕 찍어서 실전 모의고사에서 다뤄 드렸음. 물론 출제자와 동문인 교수님의 논문을 바탕으로 다룬 문제여서 완벽하게 일치하지는 않음. 다만 출제자의 저서에서 다룬 ‘도산십이곡’과 해법 문학에 제시된 내용을 해설 자료에 함께 수록해 드렸음. 다시 생각해도 정말 신의 한 수 였음^^ | 유사 응용 |
※ 수업 관련도에서 유사성 외에 거의 찍어서 강조한 부분은 ‘적중’ 강조 표시 (유사 정도 ‘적중’>‘유사’>‘응용’) - 관련 입증 자료는 추후 공개 예정
| 적중 | -작성방법, 예시문까지 일치 -답안 작성 키워드(작성할 내용) 사전 확정 |
| 유사 | -출제 근거 및 작성 방법 중 과반수 일치(언사기, 문법), -출제 예측 일치하나 작품만 달라짐(문학) -작품도 동일하나, 작성 방법의 요구가 종합적임(여러 강좌에서 강조한 내용을 종합해서 해결) |
| 응용 | -출제 근거를 수험생이 응용(자동성 처리)해야 처리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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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