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생수냉침하면 향이 아주 좋아서
혹시나 술은 즐겨하지 않지만 가끔.어쩌다 몇잔들기에 모처럼 친구들과 한자리에서
소주에 찰차를 냉침하여 나누어 마셨더니
아뿔싸 다음날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차를 자주 마시다보니 술이 약해진것인지 아니면 술분해 효소가 차때문에 소멸한것인지?
맛은 오묘했습니다.
새로운 것은 참 조심해야겠네요.
모래쯤 태풍이 온다하니 회원 여러분 단속 잘 하시어 피해없으시길!
첫댓글 아....소주에....
첫댓글 아....소주에....